추석 밥상의 숫자 66.1% — 셋 중 둘은 "집값 안 잡힌다"
이데일리·피앰아이 조사에서 66.1%가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이 안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은 주택가격전망지수 125·서울 133과 같은 방향이지만 한 매체의 한 조사이고, 주거안정플랜 전에 끝났다.
TOPIC / 부동산
집값 통계와 지역별 격차, 생애최초 매수, 주담대 금리와 연령별 대출, 다주택자 매도 유인과 양도세,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까지 주택시장을 데이터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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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피앰아이 조사에서 66.1%가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이 안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은 주택가격전망지수 125·서울 133과 같은 방향이지만 한 매체의 한 조사이고, 주거안정플랜 전에 끝났다.
한은 금융안정 상황 시뮬레이션: 5년 집값 기대가 연 1.1%면 다주택 가구 30.4%가 팔 유인이 있지만 연 8.2%면 8.9%. 다음 날 주택가격전망CSI는 125, 서울 133으로 그대로였다.
부동산원 9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6% 올라 84주 연속 상승했다. 강남 3구가 내리는 동안 중랑·도봉·서대문이 받쳤고, 수도권에선 분당 +32.54%, 평택·이천 −7%대로 갈렸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 유예 신청 기한이 2027년 말까지 1년 연장됐다. 세 낀 집 매수에 실제로 드는 현금, 대출이 만든 15억 계단, 최대 3년 3개월 유예 구조와 남는 리스크를 정리했다.
한국부동산원 8월 전국 아파트 5분위 배율 15.63배로 역대 최고. 상위 20%는 1,047만원 오르고 하위 20%는 12만원 내렸다. 서울은 7.11배로 좁혀졌고, KB 기준값과는 따로 읽어야 한다.
2026년 8월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가 8,404건으로 2021년 5월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30대가 4,375건, 절반을 넘겼다. 전셋값에 밀려 나온 매수세의 구조를 데이터로 본다.
공급 실무자가 국토부 장관 후보가 된 날, 대통령은 폭락 대비를 지시했다. 같은 주말에 나온 두 신호를 데이터로 해독한다.
기준금리 3.00% 시대. 5대 은행 고정형 주담대 상단 7.17%에서 8%까지 0.83%포인트. 대출금·만기별로 월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직접 계산해 보는 핸드북.
행정안전부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조정대상지역 안에서 갈아타면 종전주택 처분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시행령 개정이라 국회를 거치지 않고 10월 1일 시행 예정. 내 경우 몇 년인지 판별기와 추징세액 계산기.
한국은행 2026년 2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20대 주담대 신규취급액 2억3217만원이 40대를 3년 3개월 만에 앞질렀다. 평균의 함정과 규제가 비켜간 통로를 숫자로 뜯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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