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선물, 10월 5일 상장 멈췄다: CFTC가 문제 삼은 두 가지
CME가 10월 5일 상장하려던 엔비디아 H100·B200 임대료 선물 2종이 CFTC 심사 연장으로 멈췄다. 새 기한 11월 9일, 문제는 가격 투명성과 시세 조작 우려다.
TOPIC / 테크·AI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신청과 송전망 병목, 가계 전기요금으로 이어지는 경로, GPU 임대료 선물 심사와 유리기판까지 AI를 떠받치는 인프라를 읽습니다.
처음 게시한 시각순 · 한국시간. 게시 시각이 없는 이전 글은 리포트 날짜순입니다.
CME가 10월 5일 상장하려던 엔비디아 H100·B200 임대료 선물 2종이 CFTC 심사 연장으로 멈췄다. 새 기한 11월 9일, 문제는 가격 투명성과 시세 조작 우려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522건 중 279건이 공급 불가였다.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은 넉 달 만에 27기가와트 늘었다. 전력난이 내 전기요금까지 오는 경로를 데이터로 짚었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522건 중 279건이 '공급 불가' 판정을 받았다. 발전소보다 송전망이 병목인 한국, 25조 선납이 무산된 한전, 요금이 정치 쟁점이 된 미국까지 — AI 전력 수요가 가계 청구서로 닿는 경로를 따라간다.
AI 칩 패키지는 3년 만에 2.7배 커진다. 유기 코어가 버티지 못하는 지점에서 유리기판이 등장한다. 코어와 인터포저, 수율 40%, 2028년이라는 숫자의 정체를 단면도로 읽는다.
더 짧은 키워드로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