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전세·월세, 세입자의 셈법
강제경매와 보증금, 서울 원룸 월세, 전세의 월세화, 1년 계약 요구, 줄어든 전세 매물과 갱신권까지. 만기를 앞둔 세입자가 확인할 것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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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강제경매 54% 급증 — 내 전세보증금은 안전한가? 오늘 확인하는 5단계
2026년 1~8월 집합건물 강제경매 신청 1만3068건, 전년 대비 54.5% 급증. 등기부·시세·선순위 근저당 3분 자가진단부터 임차권등기명령·배당요구 종기까지, 전세 세입자의 자기방어 절차를 계산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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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싸진 게 아니라, 전세로 갈 길이 막혔다 — 서울 원룸 월세 69만원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 월세가 한 달 만에 6.7% 올라 69만원이 됐다. 같은 달 전세보증금은 1.2% 내렸다. 다섯 축 중 유일하게 오른 전월세, 그 엇갈림의 구조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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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는 멈췄는데 전셋값만 오르는 이유 — 전세의 월세화 읽는 법
9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는 0.04% 오르는 데 그쳤지만 전셋값은 0.12% 올랐다. 전세대출 규제와 금리·세제가 만든 '전세의 월세화'를 데이터로 풀고 전세 만기 대응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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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1년 계약하자는데? 2년 사는 법과 서울시 신고 방법
서울시가 '1년 계약 유도'와 '중개보수 떠넘기기'를 불공정 중개로 보고 엄정 대응한다. 1년 계약서로도 2년을 살 수 있는 법 조문, 내 중개보수 상한 계산, 신고 증거 챙기는 법을 정리했다.
- 05
전세 매물 13% 줄자 10건 중 6건이 갱신 — 만기 앞둔 세입자의 셈법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1년 새 13.2% 줄고 동대문은 69.3% 빠졌다. 8월 전세 계약의 58.9%가 갱신이었다. 갱신권 5% 상한과 법정 전환율 5%로 만기 셈법을 따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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