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증시·투자

추석 연휴와 증시

휴장 중 주식을 들고 갈지, 배당은 언제까지 사야 하는지, 연휴 뒤 첫 장이 무엇을 반영할지. 추석과 10월 연휴를 앞뒤로 한 증시 일정과 변수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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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추석 연휴 주식 들고 갈까? 코스피 7000 앞 휴장 리스크 5가지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회복했지만 이번 주 장은 사흘만 열린다. 휴장 중 미중 정상회담·美 10년물 5%·CXMT D램 양산까지, 추석 연휴 주식 보유 전 점검할 다섯 가지와 성향별 대응.

  2. 02

    삼성전자 특별배당, 장 열리는 날 딱 이틀 남았다 — 9월 28일 매수 마감

    삼성전자 3분기 배당기준일은 9월 30일, 배당락일은 29일. 추석 휴장 탓에 살 수 있는 날은 23일과 28일 이틀뿐이다. 추정 주당 4,604원 기준 100주·1,000주 배당금과 세금, 배당락 손익을 정리했다.

  3. 03

    추석 휴장 중 미중 정상회담, 28일 코스피가 먼저 볼 3가지

    추석 휴장 중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는 28일 코스피에 한꺼번에 반영된다. 관세 휴전·희토류·AI 반도체 세 가지와 연휴 뒤 코스피 3승 2패 기록, 10월 휴장일 달력까지 정리했다.

  4. 04

    10월 연휴 전 주식 팔아 현금 쓰려면 9월 30일이 마지노선

    10월 연휴 전에 주식을 팔아 현금을 쓰려면 9월 30일(수)까지 팔아야 한다. 9/28~10/11 14일 중 거래일은 8일, T+2 결제라 10월 1일 매도분은 10월 6일에 들어온다. 매도일별 결제일 달력.

  5. 05

    미·중 ‘300억 달러’ 관세 합의, 세율도 시행일도 아직 비었다

    미·중 정상회담 8개항 합의의 300억 달러 관세 인하는 인하액이 아니라 각 방향 대상 품목 규모다. 세율·시행일은 미공개, 휴전은 두 달 연장. 두 나라 발표가 갈린 곳과 확인할 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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