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투자전체 리포트내 보관함
시장 읽기 · 데이터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추석 휴장 전
현지 24일 백악관 회담 · 국내 휴장 24~25일 · 첫 거래일 28일 09:00

추석 휴장 중 미중 정상회담, 28일 코스피가 먼저 볼 3가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25일 워싱턴을 국빈 방문하고 현지 24일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한국 시각으로는 24일 밤부터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지만 국내 증시는 24~25일 휴장이라, 코스피의 첫 반응은 28일(월) 개장 때 한꺼번에 나온다. 공동 발표문에서 먼저 확인할 세 가지와 재개장 뒤 2주의 달력을 정리했다.

동이2026년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회담 전)읽는 데 약 9분
서울이 닫힌 사이 뉴욕은 두 번 열린다 — 코스피는 28일에야 반응한다한국 시각
9/239/24 목9/25 금9/269/28 월서울 증시뉴욕 증시워싱턴 일정매매 불가 113시간 30분재개장 28일 09:00열림열림도착 · 한국 24일 05:00회담·만찬 = 현지 24일→ 한국 24일 밤~25일 낮차담회 = 현지 25일서울이 닫힌 113시간 30분 동안뉴욕은 두 번 열린다회담 결과를 먼저 값으로 매기는 곳은 뉴욕,코스피는 28일 시초가에 한꺼번에 받는다점선 칸은 백악관이 시각을 공개하지 않은 일정(현지 하루를 한국 시각으로 옮긴 범위)
모든 시각은 한국 시각(워싱턴 +13시간). 백악관은 시 주석 도착 시각(현지 23일 16시)만 공개했고 회담·만찬·차담회의 정확한 시각은 공개하지 않아, 현지 하루(8~23시)를 한국 시각으로 옮긴 범위를 점선 칸으로 그렸다. 26~27일 주말은 좁혀 그렸다.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시각이 보인다.
1결과는 휴장 한가운데서 나온다. 현지 24일 회담·만찬은 한국 시각 24일 밤~25일 낮, 25일 차담회는 25일 밤~26일 낮에 걸친다. 그 사이 뉴욕 장이 두 번 열리고, 코스피는 28일 09:00에 처음 값을 매긴다.
2발표문에서 볼 것은 세 줄이다. 11월 10일 끝나는 관세 휴전을 얼마나 늘리나(보도 기준 미국 우선 6개월, 중국 2029년 1월까지), 희토류 허가와 선적이 나아지나, AI 반도체 통제는 어디로 가나.
3과거 기록은 방향을 정해 주지 않는다. 최근 5년 연휴 뒤 첫날 코스피는 3승 2패, 평균 +0.37%. 재개장 뒤 2주 동안 거래일은 8일뿐이고 29일 삼성전자 배당락, 10월 5일·9일 휴장이 끼어 있다.
코스피 22일 종가21일 7,007.72에서 +10.19p7,017.91+0.15%
국내 증시 휴장26~27일은 주말24~25일재개장 28일 09:00
미중 관세 휴전 만료2025년 11월 10일부터 1년11월 10일회담 뒤 47일
상호 관세 인하 논의 규모20일 뉴욕 사전 협상, 양측 각각약 300억달러보도 기준
연휴 뒤 첫날 코스피최근 5년(2021~2025)3승 2패평균 +0.37%
9/28~10/9 국내 거래일10월 5일·9일 휴장8일2주 영업일 10일 중

23일은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로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장이 열려 있다. 23일 종가는 반영하지 않았다.

1일정 정리

현지 24일은 한국 24일 밤 — 뉴욕이 먼저 값을 매긴다

시진핑 주석은 23일(현지) 오후 4시, 한국 시각 24일 오전 5시에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영접한다. 이튿날인 현지 24일에는 백악관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국빈 만찬이 이어지고, 25일에는 차담회 뒤 국립문서보관소를 둘러보고 일정을 마친다. 두 정상이 만나는 건 5월 이후 4개월 만이고, 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11년 만이다.

문제는 시각이다. 백악관은 회담의 정확한 시작·종료 시각을 공개하지 않았다. 워싱턴은 한국보다 13시간 늦으므로, 현지 24일 낮의 회담은 한국의 24일 밤부터 25일 새벽 사이다. 공동 발표문이나 기자회견이 그 시간대에 나오면 한국에서는 25일 새벽에 결과를 보게 된다. 다만 25일 차담회까지 일정이 이어지니 결과가 한 번에 다 나온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정워싱턴 현지한국 시각그 시각 국내 장 · 뉴욕 장
시 주석 도착 · 트럼프 영접23일(수) 16:0024일(목) 05:00국내 휴장 · 뉴욕 마감 뒤
환영식 · 정상회담 · 국빈 만찬24일(목) 낮~저녁
세부 시각 미공개
24일 밤~25일(금) 낮국내 휴장 · 뉴욕 24일 장(한국 24일 22:30~25일 05:00)
차담회 · 국립문서보관소25일(금)
시각 미공개
25일 밤~26일(토) 낮국내 휴장 · 뉴욕 25일 장(한국 25일 22:30~26일 05:00)
국내 재개장27일(일) 20:0028일(월) 09:00코스피 첫 반응

그래서 28일 아침 코스피 앞에 놓이는 것은 회담 결과 하나가 아니다. 회담 결과, 그 결과를 먼저 반영한 뉴욕 두 번의 장, 연휴 동안의 금리·유가가 한 번에 온다. 휴장 전 마지막으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은 23일 오후 3시 30분 장 마감이다.

2공동 발표문에서 볼 3가지

휴전을 얼마나 늘리나, 희토류는 풀리나, AI 반도체는 어디로

증권가가 꼽는 첫째 관심사는 관세 휴전 연장이다. 두 나라는 2025년 10월 부산 회담 뒤 11월 10일부터 1년 동안 상호관세·보복관세와 중국의 대미 희토류 수출 통제 등을 유예해 왔고, 그 기한이 11월 10일이다. 연장 기간을 두고는 두 나라 입장이 크게 벌어져 있다고 보도됐다.

연장 폭을 두고 6개월과 2년 2개월이 맞선다보도 기준
2026202720282029현행 휴전11월 10일 만료미국안(보도)6개월 → 2027년 5월중국안(보도)2029년 1월까지 · 약 2년 2개월9/24 회담11/10 만료회담에서 연장이 안 나와도만료까지는 47일이 남는다두 안의 차이는 기간만이 아니다미국은 희토류 이행을 조건으로 건다
미국안(우선 6개월)은 한국금융신문, 중국안(트럼프 임기 끝나는 2029년 1월까지)은 YTN 보도 기준이며 양국 정부가 공식 발표한 안이 아니다. 중국안 막대 끝은 2029년 1월 20일로 잡았다.
제이미슨 그리어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21일 블룸버그TV 인터뷰
"현재로선 당장 연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휴전 협상을 맡은 쪽의 말이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도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성과보다는 대외적 이미지와 상징성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봤다. 연장이 발표문에 숫자로 적히느냐, '추가 협의'로 미뤄지느냐가 28일 첫 반응을 가를 가능성이 크다. 세 항목을 탭으로 나눴다. 좌우 화살표 키로도 넘길 수 있다.

지금 상태

2025년 11월 10일부터 1년짜리 휴전. 11월 10일 만료되며, 회담일(24일)부터 47일 남았다.

두 나라 입장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2029년 1월까지 한 번에 연장하자는 쪽, 미국은 희토류 약속 이행이 부족하다며 우선 6개월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두 보도 기준이다.

관세 인하 품목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가 20일 뉴욕에서 만나 서로 약 300억달러 규모 품목의 관세 인하를 논의했다. 가장 구체적인 대상은 중국이 2025년 2월부터 매긴 미국산 LNG 15% 관세다. 보잉 737 맥스 500대와 대두 구매도 의제로 거론된다.

짚어볼 점

'연장'이라는 단어만 있고 기간이 빠지면 시장은 불확실성이 남았다고 읽을 수 있다. 품목 목록이 공개되는지, 발효일이 언제인지를 함께 본다.

지금 상태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18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기대 이하"라고 했다. 희토류 자석 수출량은 2025년 4월 수출 통제 이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다고 보도됐다.

11월 10일 변수

중국은 11월 10일부터 에르븀 등 희토류 5종과 관련 제품에 추가 수출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휴전 만료일과 같은 날이다. 미국은 이 조치를 6~12개월 미루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표문에서 볼 것

'공급 안정' 같은 선언보다 허가 처리 기간과 실제 선적량을 적었는지가 핵심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에르븀은 AI 데이터센터와 해저 케이블의 광섬유 통신에 쓰인다.

짚어볼 점

희토류 허가가 정상화되면 반도체 장비·부품 납기 불확실성이 줄어든다. 반대로 11월 10일 추가 통제가 그대로 가면 휴전이 연장돼도 공급망 부담은 남는다.

쟁점

미국은 중국의 첨단 반도체 접근을 제한하는 한편,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의 결과물을 학습하는 이른바 '증류' 문제도 제기하고 있다. AI는 5월 회담 때와 다른 새 의제다.

증권가 전망

양국이 AI 안전 대화는 시작할 수 있어도 첨단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 통제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국내 증시 연결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1월 10일 종료되는 무역 휴전 연장과 관세 인하, 대중 반도체 통제 유지 등이 확인될 경우 코스피가 기존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짚어볼 점

한국 반도체 입장에서 '통제 완화'가 꼭 호재는 아니다. 위 조건 목록에도 완화가 아니라 유지가 들어 있다. 발표문의 반도체 문구가 어느 쪽인지 따로 본다.
3연휴 뒤 코스피 기록

연휴 뒤 첫날 3승 2패 — 평균은 +0.37%

이투데이가 최근 5년 추석 연휴 직전 종가와 재개장일 종가를 비교한 결과 세 번 오르고 두 번 내렸다. 가장 크게 오른 해는 2022년(+2.74%), 가장 크게 내린 해는 2023년(−2.41%)으로, 오른 폭과 내린 폭이 비슷했다.

연휴 뒤 첫날은 크게 오르거나 크게 내렸다 — 평균은 그 사이 어딘가단위: %
0−0.412021+2.742022−2.412023+0.212024+1.732025평균 +0.37최근 5년: 3승 2패, 평균 +0.37%2004년 이후 22개 연도로 넓히면연휴 뒤 5거래일 상승 확률 68%같은 구간 평균 수익률 +1.34%연휴 전 약했던 해는 +1.65%막대는 첫날 하루치, 오른쪽은 5거래일 —셈법이 달라 나란히 비교하지 않는다
연휴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재개장일 종가 등락률(이투데이 집계). 오른쪽 22개 연도 통계는 같은 기사에 실린 '연휴 뒤 5거래일' 기준이라 막대와 셈법이 다르다.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보인다.

평균 +0.37%는 하루치 움직임으로 보면 작은 값이다. 5년 중 네 해는 평균에서 0.5%포인트 넘게 떨어져 있었다. 개인 수급도 매년 달랐다. 2021~2024년에는 개인이 추석 직전 2거래일 동안 순매수했지만, 2025년에는 4조1,530억원을 순매도했고 그해 재개장일 코스피는 1.73% 올랐다.

28일 지수 환산기 — 몇 %면 어디에 서나

기준 지수에 23일 종가를 넣고 28일 등락률을 가정하면, 28일 지수와 7,000선까지의 거리가 나온다. 기본값은 22일 종가와 최근 5년 평균(+0.37%)이다.

28일 종가 가정 지수 7,043.88
포인트 변화+25.97p
7,000선과의 거리+43.88p
5년 중 가장 가까운 해2024년 +0.21%

가정값을 넣어 본 추정이며 예측이 아니다.

지수 × (1 + 등락률)로 계산하고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 등락률은 −5.00%~+5.00% 범위에서 0.01%씩 움직인다.

428일 주간에 겹치는 일정

재개장 주는 회담만 소화하는 주가 아니다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닷새 동안 배당락, 분기 말, 미국 물가·고용, 국내 수출·물가가 연달아 나온다. 미국 발표는 대부분 한국 시각 밤에 나오므로 국내 장에는 다음 거래일에 반영된다는 점을 날짜 옆에 적었다.

9월 28일 (월)
재개장. 휴장 중 나온 회담 결과와 뉴욕 24·25일 장이 시초가에 반영된다. 삼성전자 3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이날까지 매수해야 한다.
9월 29일 (화)
삼성전자 배당락일. 이날부터 산 주식은 3분기 배당을 받지 못한다. 주당 배당금은 확정 전이다(10월 말 이사회 결정 예정).
9월 30일 (수)
3분기 마지막 거래일 · 삼성전자 배당 기준일. 미국에서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2분기 GDP 확정치, 마이크론 실적이 나온다 — 국내 반영은 10월 1일.
10월 1일 (목)
한국 9월 수출. 전날 밤 나온 미국 PCE·마이크론 실적이 처음 반영되는 날이기도 하다.
10월 2일 (금)
국내 9월 소비자물가. 미국 9월 고용지표는 한국 시각 밤에 나오는데 5일이 휴장이라 6일(화)에야 반영된다.
510월 거래일 달력

재개장하고 닷새 뒤 또 휴장 — 2주에 거래일 8일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거래일을 연 뒤, 토요일과 겹친 개천절의 대체공휴일(10월 5일)로 다시 쉰다. 6~8일 사흘을 열고 9일 한글날에 또 쉰다.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평일 10일 중 거래일은 8일이다. 10월 1일 국군의날은 휴장일이 아니다.

2주에 휴장 두 번 — 미국 고용지표는 나흘을 기다린다칸 번호 = 거래일
9/281재개장회담 반영9/292삼성전자배당락9/303기준일분기 말10/149월 수출마이크론10/259월 CPI美 고용10/3주말개천절10/4주말10/5휴장개천절대체휴일10/66美 고용반영10/7710/8810/9휴장한글날10/10주말10/11주말
옅은 남색 칸은 거래일(오른쪽 위 숫자가 재개장 뒤 몇 번째 거래일인지), 황토색 칸은 휴장, 회색 칸은 주말. 휴장일은 한국거래소 공지를 인용한 보도 기준. 칸을 누르거나 마우스를 올리면 그날 일정이 보인다.

징검다리 휴장에서는 해외 변수가 쌓이는 날이 늘어난다. 2일 밤 미국 고용지표, 주말, 5일 휴장이 이어져 6일 개장 때 나흘치가 한 번에 반영된다. 추석 휴장과 같은 구조가 열흘 안에 한 번 더 오는 셈이다.

6발표문 읽는 순서

회담 결과가 나오면 이 순서로 본다

이 글은 회담 전인 23일 오전에 썼다. 실제 회담 결과는 이 글에 들어 있지 않다. 결과가 나오면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28일 개장 전 판단에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다.

확인 0 / 7 ·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수치 점검과 자주 묻는 것

제목을 누르면 답과 짚어볼 점이 펼쳐진다.

1[수치 점검] 결과는 '한국 시각 25일 새벽'에 나오나+

백악관이 공개한 시각은 시 주석 도착(현지 23일 16시 = 한국 24일 5시)뿐이다. 회담·만찬·차담회의 정확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 24일 낮 회담이면 한국 24일 밤~25일 새벽이 맞지만, 차담회가 현지 25일이라 추가 발표는 한국 25일 밤~26일에 나올 수 있다.

'25일 새벽 한 번'이 아니라 '24일 밤부터 26일까지 몇 차례'로 잡는 편이 정확하다. 어느 쪽이든 국내 반영은 28일이다.
2[수치 점검] '연휴 뒤 코스피 3승 2패'는 어떤 셈법인가+

이투데이가 최근 5년(2021~2025년) 추석 연휴 직전 종가와 재개장일 종가를 비교한 값이다(−0.41 · +2.74 · −2.41 · +0.21 · +1.73%). 평균 +0.37%는 다섯 값을 더해 5로 나눈 값과 맞는다. 같은 기사의 '22개 연도 상승 확률 68%'는 연휴 뒤 5거래일 기준이라 다른 셈법이다.

첫날 하루치와 5거래일치를 섞어 '연휴 뒤엔 오른다'고 읽지 않는다.
3[수치 점검] 29일 삼성전자 배당락, 배당금은 정해졌나+

배당 기준일(30일)과 배당락일(29일)은 보도로 확인되지만 주당 배당금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정한다. 증권가 추정은 주당 4,500~4,650원 안팎이다. 현금배당 배당락에서는 거래소가 기준가를 따로 낮추지 않는다.

금액은 추정치다. 배당만 보고 28일에 사면 29일 배당락의 가격 움직임도 함께 받는다.
4휴전 연장이 이번에 안 나오면 끝인가+

아니다. 만료일은 11월 10일로 회담일부터 47일 남는다. 그리어 USTR 대표도 21일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고 했다. 다만 같은 날 중국의 희토류 5종 추가 통제가 예정돼 있어, 연장 논의가 미뤄지면 두 기한이 한꺼번에 다가온다.

'이번 주 연장 불발'과 '휴전 종료'는 다른 이야기다. 발표문에 후속 협상 일정이 적혔는지를 본다.
5휴장 중 뉴욕이 크게 움직이면 28일은 어떻게 되나+

회담 결과는 한국 시각 24일 밤과 25일 밤, 두 번의 뉴욕 정규장에서 먼저 가격에 반영된다. 28일 국내 시초가는 그 두 번의 움직임과 연휴 동안의 금리·환율을 한꺼번에 따라잡으려는 경우가 많다.

28일 개장 전에는 회담 발표문보다 25일(현지) 뉴욕 종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
필요한 순간, 다시 꺼내 읽으세요.

이 브라우저의 내 보관함에 저장됩니다.

같은 분류의 다른 리포트
09.23삼성전자 특별배당, 장 열리는 날 딱 이틀 남았다 — 9월 28일 매수 마감09.23모닝 브리핑 2026-09-23 — 금리는 올랐고 칩은 뛰었다09.227,000선 턱걸이 — 2026년 9월 22일 국내 증시 데일리
연재 읽기지난 방문 이후 새 글
전체 리포트 ·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

© 2026 LOCATEWISE · 데이터로 읽는 시장
이 페이지의 내용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