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증시·투자
AI 투자, 산업을 따라가다
GPU에서 부품, 배터리까지. AI 투자가 산업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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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AI 버블의 진짜 뇌관은 주가가 아니라 'GPU 담보대출'이다
FSB 의장 앤드루 베일리가 G20에 보낸 경고의 핵심은 고평가가 아니라 레버리지였다. GPU를 담보로 굴러가는 5,000억 달러 AI 인프라 금융의 구조를 단계별로 해부한다.
- 02
다음 JDSU를 찾는 법 — 1998년 지도 위의 AI 부품주
챗GPT를 넷스케이프에 맞추면 지금은 1998년 가을이다. 그때 10배는 공급이 부족한 부품만 파는 작은 회사 JDSU에서 나왔다. 지금 같은 조건을 통과한 곳은 AI 관련 330개 중 3개(온세미·대한전선·제너락) — 다만 부족 부품이 매출의 10% 안팎이다. 스레드 연재를 수치 확인과 함께 정리했다.
- 03
수혜는 셀에서 멈춘다 — 2차전지, 전기차에서 AI 데이터센터로
미국이 중국산 ESS 배터리에 관세 58.4%를 매기고 전력망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런데 미국 규정은 원가의 52%인 셀까지만 센다. 셀 공장은 3분의 1만 돌고, 생산 보조금은 2032년에 끝난다.
- 04
2차전지, EV에서 전력 인프라로 — ESS가 연 두 번째 성장 사이클
2차전지 투자 리포트(9/22). 상반기 ESS 출하 +71%, 삼성SDI 흑자전환, LG엔솔 엔비디아 DSX 합류, 엘앤에프 LFP 수주로 본 ESS·LFP·북미 현지화 선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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