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공급과 재건축, 발표에서 입주까지
재개발 조합 감독과 8·13 공급 대책, 서울 공급절벽, 재건축 연한과 차량기지 개발까지. 주택 공급이 발표에서 착공·입주로 이어지는 시간표를 차례로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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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조합 57곳에서 700건이 걸렸다 — 감독은 착공까지, 문턱은 70%로
2022~2025년 재건축·재개발 조합 57곳 합동점검에서 700건 적발, 129건 수사기관 이첩. 같은 주 정부는 관리 범위를 착공까지 늘리고 동의율은 75%에서 70%로 낮추는 카드를 함께 냈다. 지금 적용되는 기준은 여전히 75%다.
- 02
8·13 대책 다음 장면: 23만호보다 시행 가능한 규칙
8·13 주택공급 대책의 23만호·135만호·37개월 착공은 발표됐지만 재개발 동의율 70%는 법 개정 전이고, 생애최초 LTV 예외와 주담대 위험가중치는 은행권 협의 중이다. 발표와 시행 사이를 단계별로 짚었다.
- 03
오세훈 탓 vs 박원순 탓, 서울 공급절벽은 언제 시작됐나
이재명 대통령의 '인허가·착공 반토막'과 오세훈 시장의 '389곳·43만호'를 국토부·부동산R114 통계로 대조했다. 인허가→착공→준공→입주를 시간순으로 놓으면 서울 입주 절벽은 2026~2028년에 온다.
- 04
30년 된 아파트는 왜 재건축 이야기가 나올까
재건축 연한 30년은 건물 수명이 아니라 조례로 정하는 20~30년 범위의 상한입니다. 2025년 바뀐 재건축진단 시점과 목동6·7단지 이정표로 연한·수명·사업 일정을 구분합니다.
- 05
차량기지가 떠나면 왜 대규모 개발 이야기가 나올까
차량기지 이전은 왜 대규모 개발로 이어질까.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와 창동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로 기지 이전·철거·건축·개방의 단계와 주변 지가 흐름을 나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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