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청약과 분양, 숫자 뒤를 읽기

지방 청약 양극화와 미분양 감면, 보편형 공공임대, 무순위 줍줍 경쟁률, 추석 뒤 분양 물량까지. 청약 기사 속 숫자가 무엇을 세는지 나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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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평균은 1.94대 1, 한 단지는 18.29대 1 — 지방 청약 양극화와 미분양 취득세 감면 요건

    지방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1년 만에 6.66대 1에서 1.94대 1로 내려앉은 같은 반기, 부산 더샵 트리센트는 18.29대 1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준공 후 미분양 취득세 감면 요건(85㎡·6억·법인 제외)과 12월 31일 기한, 7억 상향안의 실제 단계를 정리했다.

  2. 02

    보편형 공공임대, 중산층도 20년? 공적주택 119만호 총정리

    정부가 9월 21일 발표한 공적주택 119만호와 보편형 공공임대 19만호를 정리했다. 확정된 면적·거주기간·첫 착공지와 아직 안 정해진 소득 기준·임대료,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청년 월세·전세임대까지.

  3. 03

    줍줍은 식지 않았다, 시세와의 차이가 갈랐다

    같은 주 수도권 무순위 청약에서 광명 철산자이 4가구엔 5만4626명, 오산 84㎡ 220가구엔 78명이 신청했다. 분양가 수준이 아니라 시세와의 차이가 경쟁률을 갈랐다. 당첨 뒤 잔금 확인법까지.

  4. 04

    추석 뒤 분양 4만9천 vs 6만5천, 같은 자료의 두 숫자

    추석 뒤 11월까지 전국 총공급 6만5598가구 중 청약통장으로 넣는 일반분양은 4만8829가구, 10월에만 3만66가구(61.6%)다. 서울 일반분양은 2398가구, 그중 1832가구가 반포 한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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