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왜 이렇게 지었을까, 단지와 건물의 설계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 지하에 모인 전기차 충전기, 지하수를 퍼내는 주차장, 1층이 빈 필로티 빌라와 건물 사이 좁은 틈까지. 매일 보는 주거 공간이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 설계 기준으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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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아파트 지상에서는 왜 자동차가 사라졌을까
공원형 아파트는 차를 없앤 단지가 아니다. 주차를 지하로 내리고 지상을 보행로·정원으로 바꾼 과정을 1990·2008·2021년 기록과 정원 아래 구조·비용, 배송·소방 길로 짚었다.
- 02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는 왜 지하에 있을까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가 지하주차장에 있는 이유를 설치 의무(총주차대수의 5%·기축 2% 이상), 전력분배형 충전, 2026년 1월 강화된 지하 설치 전기기준, 신고·책임보험으로 나눠 읽었다.
- 03
지하주차장은 왜 지하수를 빼낼까? 누수와 영구배수 구분법
비 안 오는 날 지하주차장 배수로에 흐르는 물은 하자일까. 지하수가 바닥을 밀어 올리는 양압력, 영구배수의 수집·배출 경로, 누수와 구분하는 질문과 유지관리 비용까지 정리했다.
- 04
빌라 1층은 왜 비어 있을까? 필로티를 만든 주차와 대지의 조건
빌라 1층 필로티는 작은 대지에 주차와 주거를 함께 넣는 해법입니다. 주택 층수·바닥면적·건축면적을 세는 법이 각각 다르고, 다세대·다가구·연립의 단서도 다릅니다.
- 05
빌라 사이 좁은 틈은 왜 생길까 — 경계선·창문·일조 기준
빌라 사이 좁은 틈은 한 가지 법이 정한 빈칸이 아니다. 민법 50cm, 조례 이격거리, 정북 일조 높이 제한, 창문 2m 차면시설이 각각 무엇을 재는지 대지경계선부터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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