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테크·AI
아이폰 18, 사기 전과 산 뒤
칩플레이션이 밀어올린 가격과 아이폰 듀오 329만원의 값어치, 출시 뒤 panic-full 재부팅 대응과 반품 기한까지. 아이폰 18을 둘러싼 비용과 대응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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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아이폰18은 왜 이렇게 비싸졌나 — 폰값을 밀어올린 '칩플레이션'의 정체
아이폰18 프로 부품원가의 34%가 메모리다. 1년 전에는 10%였다. D램 계약가가 어떻게 완제품 가격이 되는지 4단계로 따라가고, 내 다음 폰 값이 얼마나 오를지 직접 계산해 본다.
- 02
애플은 7년 늦게 왔다 — 아이폰 듀오 329만원의 값어치 해부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가 국내 256GB 329만원에 나왔다. 갤럭시 Z 폴드8보다 101만원 비싸고 53g 무겁다. 용량별 가격 사다리, 휴대성의 대가, 2년 실부담 계산까지.
- 03
아이폰 18 프로가 갑자기 재부팅된다면: panic-full 확인부터 AS까지
아이폰 18 프로 재부팅과 panic-full 로그 제보가 잇따르지만 원인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로그 위치, 백업·업데이트, 재현 기록, 교환·AS 문의 순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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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재부팅, 업데이트 기다리다 반품 기한 넘길 수 있다
아이폰18 프로 패닉풀 재부팅에 애플이 다음 주 초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9월 18일 수령분 애플 반품 기한은 10월 2일, 통신사 구매는 더 짧을 수 있다. 구매처별 기한과 점검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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