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전체 리포트내 보관함
시장 읽기 · 부동산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부동산
10·15 대책 1주년 · 서울 전세 +9.96% · 경기 전세 매물 −37.8%

10·15 대책 1년 전셋값 9.96% 올랐다, 세입자는 무엇을 확인하나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10·15 대책 발표 뒤 1년(2025년 10월 셋째 주~2026년 10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9.96% 올라 직전 1년(2.41%)의 약 4배 속도였다. 같은 기간 매매가는 10.42% 올랐고, 아실 집계로 경기 전세 매물은 37.8% 줄었다. 갱신을 앞둔 세입자가 계산할 숫자를 정리했다.

전세 매물은 서울보다 경기에서 더 많이 사라졌다 단위: %
막대 길이 = 1년 전보다 줄어든 비율 · 아실 매물 집계(10월 14일 기준, 아주경제 보도)
서울 아파트전세 2만 520건 · 월세 1만 7,148건 남았다
서울 전세20,520건
−13.8%
서울 월세17,148건
−10.7%
경기월세 매물은 절반 가까이 줄었다
경기 전세
−37.8%
경기 월세
−47.2%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의 아파트 매물 수를 1년 전과 비교한 값이다. 집계일과 비교일에 따라 서울 전세는 12.4~16.9% 감소로 매체마다 다르게 나온다(4번 섹션 표).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건수가 보인다.
1 서울 전셋값은 1년 새 9.96% 올랐다. 대책 전 1년(2.41%)의 약 4배 속도로, 매매가 상승률 10.42%와 거의 같다.
2 전세 매물은 경기에서 더 줄었다. 경기 전세 매물 37.8%, 월세 매물 47.2%가 1년 사이 사라졌고 서울 전세는 13.8% 줄었다.
3 갱신 전에는 5% 상한부터 계산한다. 계약갱신요구권을 쓰면 증액은 5%까지, 월세로 바꿀 때 전환율 상한은 연 5.0%(기준금리 3.00% + 2%p)다.
서울 아파트 매매 한국부동산원 · 1년 +10.42% 직전 1년 +6.61%
서울 아파트 전세 한국부동산원 · 1년 +9.96% 직전 1년 +2.41%
서울 전세 매물 아실 · 10월 14일 20,520건 1년 전보다 −13.8%
경기 전세 매물 아실 · 10월 14일 −37.8% 월세 매물 −47.2%
서울 주택 준공 국토교통부 · 1~8월 25,630가구 전년 같은 기간 −19.1%
전월세 전환율 상한 기준금리 3.00% + 2%p 연 5.0% 10월 15일 기준

가격 상승률은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지수로 2025년 10월 셋째 주부터 2026년 10월 첫째 주(5일)까지다. 매물 수는 아실의 아파트 매물 집계로, 집계일에 따라 건수가 다르다. 구별 상승률도 부동산원 지수 기준이다.

1 대책 내용

10·15 대책은 무엇을 묶었나

10·15 대책은 2025년 10월 15일 정부가 서울 25개 구 전역과 경기 12곳(과천·광명·성남 분당·수정·중원·수원 영통·장안·팔달·안양 동안·용인 수지·의왕·하남)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꺼번에 묶은 부동산 대책이다. 같은 날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집값에 따라 6억·4억·2억 원으로 나눴다.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은 아파트를 살 때 구청 허가를 받고 2년 동안 직접 살아야 하는 제도다. 전세를 끼고 사는 갭투자가 막히면서 새로 나오는 전세 물건이 줄었다는 분석이 1주년 보도에 공통으로 나온다.

세입자에게 닿은 것은 토허제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다 칸 = 시행 시점
채운 칸 = 시행됨 · 점선 칸 = 지정 기한(연장 여부 미정)
25.10.15
10.16
10.20
10.29
26.1월
26.12.31
규제지역 지정서울 전역·경기 12곳
지정
토지거래허가실거주 2년
발표
효력
기한
주담대 한도6억·4억·2억
발표
시행
전세대출 DSR1주택 세입자
발표
시행
위험가중치15% → 20%
발표
시행
토지거래허가구역은 2025년 10월 20일 이후 계약분부터 허가가 필요하고, 지정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이다. 정부는 10월 7일 국정감사에서 연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대출 규제 다섯 가지, 세입자에게는 간접 효과가 크다 규제 내용
항목내용세입자에게 닿는 길
주담대 한도15억 원 이하 6억 · 25억 원 이하 4억 · 초과 2억매매 진입이 막힌 수요가 전월세에 남는다
LTV(담보인정비율)규제지역 무주택자 70% → 40%집을 사려면 현금이 더 필요해진다
스트레스 금리수도권·규제지역 1.5% → 3%대출 한도 계산 때 금리를 높여 잡는다
전세대출 이자 DSR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받는 전세대출집 가진 세입자의 전세대출 한도가 줄 수 있다
토허제 실거주 2년허가 뒤 4개월 안에 입주갭투자가 막혀 새 전세 물건이 덜 나온다
LTV(담보인정비율)는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돈의 비율이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 소득 대비 한 해 갚을 원리금의 비율이다. “세입자에게 닿는 길” 칸은 전문가 진단(아주경제)을 바탕으로 정리한 해석이다.
2 1년 성적표

서울 전셋값 상승률, 1년 동안 얼마나 올랐나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0·15 대책 뒤 1년(2025년 10월 셋째 주~2026년 10월 첫째 주) 동안 9.96% 올랐다. 대책 전 1년 상승률 2.41%의 약 4배이고, 같은 기간 매매가 상승률 10.42%(직전 1년 6.61%)와 0.46%포인트 차이다.

전셋값은 직전 1년의 4배 속도로 올랐다 단위: %
굵은 막대 = 대책 뒤 1년(2025년 10월 셋째 주~2026년 10월 첫째 주) · 아래 가는 막대 = 직전 1년
서울 아파트매매와 전세가 거의 같은 폭으로 올랐다
서울 매매
+10.42
직전 1년 +6.61%
서울 전세
+9.96
직전 1년 +2.41% · 약 4.1배
경기규제 밖 수요가 옮겨 가며 상승폭이 커졌다
경기 매매
+6.57
직전 1년 +0.33%
경기 전세
+6.89
직전 1년 +1.28%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지수(서울경제 보도). "4배"는 가격이 아니라 상승률끼리 나눈 값이다(9.96 ÷ 2.41 ≈ 4.1). 한국일보는 같은 기간 서울 전세 9.61%, 직전 1년 매매 5.86%로 보도해 다른 매체 세 곳과 다르다.

세입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전셋값이 매매가를 거의 따라붙었다는 점이다. 5억 원 전세라면 1년 새 약 5,000만 원이 오른 셈인데, 갱신요구권을 쓰면 증액이 5%(2,500만 원)로 묶인다. 갱신이냐 새 계약이냐에 따라 부담이 두 배 가까이 갈린다.

3 구별 순위

서울 구별 집값 상승률, 강남보다 성북이 더 올랐다

서울 구별 집값 상승률은 성북구가 16.52%로 가장 높았고 서대문구 14.40%, 강서구 14.39%가 뒤를 이었다(한국부동산원, 대책 뒤 1년). 반면 강남구는 1.40%, 서초구는 3.35%로 서울 평균 10.42%에 크게 못 미쳤다. 고가 주택 대출 한도가 2억~4억 원으로 줄면서 수요가 중저가 지역으로 옮겨 갔다는 해석이다.

성북·서대문·강서가 서울 평균을 4~6%p 웃돌았다 단위: %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대책 뒤 1년 변동률
성북구
16.52
서대문구
14.40
강서구
14.39
구로구
13.69
중구
13.49
동대문구
13.42
노원구
12.52
서울 평균
10.42
송파구
9.11
서초구
3.35
강남구
1.40
서울경제·뉴스1이 보도한 부동산원 구별 값이다. 25개 구 전체 순위는 공개 보도로 확인하지 못했다.
같은 단지·같은 면적으로 보면 한강벨트가 19.1% 단위: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대책 전후 같은 단지·같은 면적 거래의 중위 가격 비교(아주경제 분석)
한강벨트 7개 구성동·마포·동작·양천·영등포·광진·강동
19.1
서울 전체
12.7
강남 3구·용산
12.1
그 외 지역
10.5
지수(왼쪽)와 실거래 중위가격(오른쪽)은 계산 방식이 달라 같은 구도 값이 다르다. 실거래 분석은 거래가 있었던 단지만 들어간다.

세입자에게 이 순위가 중요한 이유는 매매가가 많이 오른 중저가 지역에서 전월세도 함께 불안했기 때문이다. 신보연 세종대 교수는 아주경제에 "중저가 주택과 해당 지역 내 전월세시장이 가장 불안하다"고 진단했다. 한국일보 집계로는 동대문구 전세 매물이 1년 새 69.4%, 구로구가 58.3% 줄었다.

4 매물과 공급

전세 매물 감소, 서울보다 경기가 더 줄었다

아실 집계에 따르면 10월 1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 520건으로 1년 전보다 13.8% 줄었고, 경기 전세 매물은 37.8%, 경기 월세 매물은 47.2% 줄었다(아주경제 보도). 서울 규제를 피해 경기로 옮겨 간 수요가 전월세 물건까지 흡수한 결과로 읽힌다.

서울 전세 매물 감소율은 집계일에 따라 12~17% 아실 집계별
보도(집계일)서울 전세1년 전감소율경기 전세
아주경제(10월 14일)20,520건—−13.8%−37.8%
한국일보(10월 14일)20,520건24,369건−15.8%—
뉴스1(10월 12일)20,311건24,421건−16.9%—
서울경제(10월 10일)20,331건23,192건−12.4%12,425건 · −36.0%
현재 건수는 2만 300~2만 500건으로 비슷한데, 비교한 1년 전 날짜가 달라 감소율이 갈린다. 한국일보 두 숫자를 나누면 −15.8%가 맞고, 아주경제 −13.8%는 비교 건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전세 매물 감소에는 공급 쪽 이유도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로 2026년 1~8월 서울 주택 준공은 2만 5,630가구로 1년 전보다 19.1% 줄었다. 뉴스1에 따르면 올해 안에 이주하는 서울 정비사업 단지만 11곳 1만 1,000가구로, NH투자증권 이은상 연구원은 이를 서울 임대차 매물 3만 6,000가구의 약 30%로 봤다.

인허가·착공은 늘었지만 입주할 집(준공)은 19.1% 줄었다 단위: 가구
굵은 막대 = 2026년 1~8월 · 아래 가는 막대 = 2025년 1~8월
인허가
39,940
+40.4%
착공
20,679
+41.1%
준공
25,630
−19.1%
국토교통부 주택 통계(신아일보 보도). 착공한 집이 입주하기까지는 아파트 기준 2~3년이 걸려, 늘어난 착공은 당장 전세 물량이 되지 않는다.
5 갱신 계약

전세 갱신 5% 상한, 내 보증금은 얼마까지 오르나

전세 갱신 때 집주인이 올릴 수 있는 보증금은 세입자가 계약갱신요구권을 쓰면 기존의 5%까지다(주택임대차보호법). 계약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에 한해 2년 연장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 사이에 알려야 한다.

6개월 전
갱신 요구 기간이 열린다. 문자·메신저·내용증명처럼 날짜가 남는 방법으로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한다"고 알린다.
2개월 전
요구 기간이 끝난다. 이때까지 양쪽 모두 아무 말이 없으면 같은 조건으로 2년 연장(묵시적 갱신)된다.
갱신 계약
증액분은 5% 안에서. 보증금을 올렸다면 새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다시 받아 늘어난 금액도 보호받는다.
갱신 뒤
세입자는 언제든 해지 통지를 할 수 있다. 통지하고 3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생긴다.

아래 계산기에 지금 보증금과 월세를 넣으면 갱신요구권을 쓸 때 올라갈 수 있는 상한이 나온다. 월세가 있으면 전월세 전환율로 보증금 기준 금액(환산보증금)을 만든 뒤 5%를 곱한다.

갱신 때 올릴 수 있는 상한(5%) 2,500만 원
보증금으로만 올리면 5억 2,500만 원
월세로만 올리면 한 달 104,167원
전환율 상한 연 5.0%

계약갱신요구권을 써서 갱신할 때의 상한을 단순 계산한 추정치다. 월세는 전월세 전환율 상한 연 5.0%(기준금리 3.00% + 2%p, 10월 15일 기준)로 환산했고, 지자체 조례·특약·합의 재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먼저

만료일에서 6개월 전 날짜를 달력에 적는다. 요구권을 쓴 날짜와 방법을 남겨 둔다.

거절당하면

집주인이 직접 살겠다며 거절할 수 있다. 그 뒤 2년 안에 다른 사람에게 세를 주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니 확정일자 부여 현황 등으로 확인한다.

매물

경기 전세 매물이 1년 새 37.8% 줄어 협상 여지가 작다. 계약 전 등기부등본의 근저당·압류를 확인한다.

보증보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보증금이 공시가격 126% 이하일 때 가입할 수 있다. 계약 전에 가입 가능 여부부터 본다.

전세대출

2025년 10월 29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에서 1주택자가 받는 전세대출은 이자가 DSR에 반영된다. 갱신 때 증액분 대출 한도를 은행에서 먼저 확인한다.

주의

본인 집이 어디에 있든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세를 살면 적용된다.

10·15 대책 1년, 세입자가 자주 묻는 것

1 전세 갱신 때 보증금은 5%까지만 올릴 수 있나 +

계약갱신요구권을 쓰면 그렇다. 증액 상한 5%는 요구권으로 갱신할 때와 계약 기간 중 증액을 청구할 때 적용된다. 요구권을 쓰지 않고 새 계약서를 쓰는 합의 재계약은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보는 해석이 많아, 요구권을 썼다는 사실을 계약서에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지자체 조례로 상한을 5%보다 낮게 정한 곳은 그 비율이 우선한다.
2 계약갱신요구권은 몇 번 쓸 수 있나 +

한 번이다. 한 번 쓰면 2년이 늘어나 처음 2년과 합쳐 최대 4년을 살 수 있다. 묵시적 갱신으로 연장된 기간은 요구권을 쓴 것으로 치지 않는다.

이미 한 번 썼다면 다음 계약은 새 계약과 같다.
3 전세를 반전세로 바꾸면 월세는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

전월세 전환율 상한까지다. 상한은 기준금리에 2%포인트를 더한 값과 연 10% 가운데 낮은 쪽이라, 기준금리 3.00%인 10월 15일 기준 연 5.0%다. 보증금 1억 원을 월세로 돌리면 한 달 최대 약 41만 6,667원이다.

한국은행이 10월 22일 금리를 바꾸면 상한도 따라 바뀐다.
4 10·15 대책 뒤 전셋값은 왜 올랐나 +

공급이 줄고 수요는 남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많다. 토허제 실거주 의무로 갭투자 전세 물건이 줄고, 대출 규제로 매매에 들어가지 못한 수요가 임대차 시장에 남았다(아주경제·한국일보 전문가 진단). 서울 준공도 1~8월 19.1% 줄었다.

정부가 원인을 공식 분석한 자료는 아직 없다.
5 [수치 점검] 원문과 다르게 적은 것 +

① 성북 16.52%·서대문 14.40%·강서 14.39%는 아주경제 실거래 분석이 아니라 한국부동산원 지수 값이다(서울경제·뉴스1). 한강벨트 19.1%만 실거래 중위가격 분석이다. ② 서울 전세 매물 20,520건의 감소율은 아주경제 13.8%, 한국일보 15.8%(2만 4,369건 대비)로 엇갈려 둘 다 적었다. ③ 서울 준공 1~8월 2만 5,630가구(−19.1%)는 국토교통부 통계를 실은 신아일보로 확인했다. ④ 한국일보의 전세 9.61%·직전 1년 5.86%는 다른 세 매체와 달라 참고로만 적었다.

월세 비중 50.92%(뉴스1)와 구별 전세 매물 감소율(한국일보)은 한 매체 값이다.
6 다음에 확인할 것

10·15 대책 2년 차, 10월 22일 금통위부터 12월 31일 토허 기한까지

10·15 대책 2년 차 세입자가 볼 첫 일정은 10월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전월세 전환율 상한(지금 연 5.0%)도 함께 바뀐다.

10월 22일
한국은행 금통위. 동결 전망이 많다(파이낸셜뉴스). 금리가 오르면 전월세 전환율 상한도 오른다.
12월 31일
서울 전역·경기 12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한. 정부가 연장을 검토 중이다. 연장되면 실거주 의무도 이어진다.
2026년 안
서울 정비사업 11곳 1만 1,000가구 이주. 노량진 1구역 3,897가구, 북아현 2구역 2,862가구 등이 전세 수요를 더한다(뉴스1).
2027년 상반기
은마아파트 4,424가구 이주 목표. 강남권 전세 수요가 한꺼번에 늘 수 있다.
확인 0 / 5 ·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필요한 순간, 다시 꺼내 읽으세요.

이 브라우저의 내 보관함에 저장됩니다.

함께 읽을 리포트
09.25전세 매물 13% 줄자 10건 중 6건이 갱신 — 만기 앞둔 세입자의 셈법09.16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1년 더 늘리면 누가 숨 쉬나 — 가을 이사철 세입자·매수자 가이드09.01강제경매 54% 급증 — 내 전세보증금은 안전한가? 오늘 확인하는 5단계09.28서울 아파트 전세 2년 새 8268만원, 갱신권 한 장 값은 5500만원전월세 리포트 더 보기 →
연재 읽기지난 방문 이후 새 글
전체 리포트 ·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 · English edition

© 2026 LOCATEWISE · 데이터로 읽는 시장
이 페이지의 내용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