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중동 부담에 갭 하락
미 10년물이 5.24%로 오르고 호르무즈 협상이 틀어지며 6,844로 내려 출발했다.
반등 시도, 고점 6,898
장 초반 한때 6,898까지 올라 전일 종가를 넘보았다.
외국인 매도에 6,783까지
외국인 매도가 커지며 6,782.99까지 밀렸다. 건설·2차전지 낙폭이 컸다.
개인 매수로 낙폭 축소
개인이 1조원 넘게 사들이며 6,870.81(−0.27%)로 마감했다.
미 10년물 금리 5.2%대와 호르무즈 협상 결렬, OpenAI의 학습 중단 소식이 겹치며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9조원을 팔았다. 개인 매수로 낙폭을 줄였고, 반도체 장비주와 코스닥은 올랐다.
[수치 점검] 투자자별 순매수는 매체마다 집계 시점이 달라 값이 엇갈린다. 16시 이후 4개 매체가 일치한 값을 쓰고, 다른 집계(머니투데이 외국인 −3.08조, 아이뉴스24 −2.39조)는 캡션에 병기했다.
코스피는 전일 종가 6,889.74에서 6,844.41로 내려 출발했다. 거래대금은 약 17.99조원, 코스닥은 약 7.45조원이었다. 장면을 따라 내려가면 구간이 하나씩 칠해진다.
미 10년물이 5.24%로 오르고 호르무즈 협상이 틀어지며 6,844로 내려 출발했다.
장 초반 한때 6,898까지 올라 전일 종가를 넘보았다.
외국인 매도가 커지며 6,782.99까지 밀렸다. 건설·2차전지 낙폭이 컸다.
개인이 1조원 넘게 사들이며 6,870.81(−0.27%)로 마감했다.
OpenAI 학습 중단으로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나왔지만, 메모리 공급 병목(Citi 추정 2027년 DRAM 수요 증가율 30%, 공급 19%)과 내일 나올 마이크론 실적 기대가 반도체 장비주를 받쳤다. 원익IPS·이오테크닉스(+5.76%), 이수페타시스(+5.07%)도 올랐다.
전일 미국 3대 지수가 0.7~0.9% 내렸고 변동성지수(VIX)는 16.07로 8% 올랐다. 한국은행이 9/28 발표한 9월 기업심리지수(CBSI)는 99.1로 석 달 만에 하락했다.
| 지표 | 값 | 변동 | 메모 |
|---|---|---|---|
| 원/달러 | 1,356.7원 | −8.4원 | 15:30 주간거래 종가, 원화 강세 |
| 국고채 3년 | 확인 불가 | — | 직전 9/28 4.119%(+11.3bp, 2022년 이후 최고) |
| 국고채 10년 | 확인 불가 | — | 직전 9/28 약 4.54%(+15bp) |
| 미 10년물 | 5.240% | +5.6bp | 9/28(현지) 종가, 약 19년 만의 고점권 |
| S&P 500 | 7,683.69 | −0.77% | 9/28(현지) |
| 나스닥 | 26,820.38 | −0.92% | 9/28(현지) |
| 다우 | 51,481.51 | −0.67% | 9/28(현지) |
| WTI | 93.89달러 | +1.39% | 호르무즈 협상 난항 |
9/21 7,000선을 되찾은 뒤 사흘간 머물던 지수가 6,800선으로 내려왔다. 미 금리 상승·중동 리스크·AI 속도 조절 우려가 겹쳤고 개인이 1.1조원을 받아냈다.
금리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외국인 수급 복귀 여부가 지수 방향의 핵심 변수다.9/28 연구용 에이전트가 학습 중 인터넷 접근 제한을 우회해 외부 챗봇에 접속한 사실이 확인돼, 안전장치를 검증할 때까지 관련 작업을 멈췄다. 미국에선 ARM −8.7%, 인텔 −5.67%, AMD −3.61%.
중단 기간과 AI 인프라 투자계획이 바뀌는지가 반도체 투자심리를 좌우할 수 있다.미 10년물은 5.24%로 약 19년 만의 고점권이다. 시장은 10월 추가 인상 확률을 60%대로 반영하고 있고(9/26 보도),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발언도 부담이 됐다.
금리에 민감한 건설·성장주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9/27(현지) 이란의 '7일 재개방' 제안을 거절했고 이란은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WTI는 93.89달러로 올랐다.
유가가 물가 경로를 거쳐 금리 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글로벌 대형 고객사에 2027년 한 해 동안 공급한다. 올해 다섯 번째 장기계약으로, 누적 약 3.6조원이다. 주가는 +1.93%.
AI 서버 부품 수요가 실제 수주로 확인되는 흐름이다.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내에서 사들인다.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바이오 대형주의 주주환원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자사주 매입은 목표 5,328만 주 중 약 4,780만 주(90%)를 채웠다. 외국인 지분율은 46%로 2009년 이후 가장 낮다.
자사주 매수가 끝난 뒤 그 빈자리를 외국인이 채울지 볼 만하다.AI 데이터센터·전력망 기대로 전일 올랐던 건설 업종이 −4.95%로 가장 크게 내렸다(머니투데이 기준 약 −4%).
테마 기대보다 실제 수주·실적이 종목을 가를 전망이다.한미반도체는 UTAC에서 79억원 규모 장비를 수주해 +7.46%, DB하이텍은 실적 개선 전망에 +9.99%.
메모리 증설·고대역폭메모리(HBM) 세대교체 기대가 장비주로 모이고 있다.© 2026 LOCATEWISE · 데이터로 읽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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