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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 방산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 증시
10월 20일 방산 4사 시총 −10.6조 · 3분기 실적 해설

방산주 급락 이유는 매출 인식 이연, 4분기에 확인할 4가지

한국경제 집계에 따르면 방산주 4종목(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현대로템·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은 2026년 10월 20일 장중 10조5,978억원(−12.28%) 줄었고, 증권가는 수출 물량 인도가 늦어져 매출이 다음 분기로 밀리는 매출 인식 이연과 원/달러 1,328원대 환율, 신규 수주 지연을 이유로 꼽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9,805억원으로 시장 전망 1조1,800억원을 밑돌고, DS투자증권은 이연 물량이 4분기에 반영된다고 봤다.

방산 4사는 10월 20일 코스피보다 두세 배 더 빠졌다 단위: %
일봉 종가 기준 · LIG D&A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13.90%
현대로템
−13.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71%
LIG D&A
−8.21%
코스피
−3.73%
종목·지수 등락은 일봉 종가로 계산했다. 같은 날 오후 한국경제 장중 집계로 4사 시가총액은 86조2,808억원에서 75조6,830억원으로 줄었다.
1 매출이 사라진 게 아니라 늦게 잡힌다. 루마니아 K9 자주포 7문·K10 탄약운반장갑차 2문, 폴란드 K9 2문의 인도가 미뤄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매출에서 빠졌다(이투데이 10월 21일).
2 환율과 수주 지연이 겹쳤다. 원/달러 1,328.1원(20일)은 외화 매출의 원화 환산액을 줄이고, 페루·이라크·루마니아 전차 협상은 내년으로 밀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 4분기 실적이 판가름한다. 한화시스템 10월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월 29일 실적에서 이연 물량과 4분기 인도 계획을 확인한다.
방산 4사 시가총액 한국경제 · 20일 14:57 장중 −10.6조 −12.28%
현대로템 20일 종가 86,900원 −13.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일 종가 799,000원 −11.71%
방산 3사 고점 대비 이투데이 집계 평균 −54% 코스피 −39.1%
한화에어로 3분기 영업이익 DS투자증권 전망 9,805억 시장 전망 1조1,800억
원/달러 20일 15:30 1,328.1원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시가총액 감소액 10조5,978억원은 한국경제의 20일 오후 2시 57분 장중 집계다. 종가 기준 합계는 확인하지 못했다. 컨센서스·실적 전망·목표주가는 모두 증권사 전망치다.

1 10월 20일 방산 4사

방산 4사 시가총액은 10월 20일 하루 얼마나 줄었나

한국경제 집계에 따르면 방산 4사 시가총액은 10월 20일 오후 2시 57분 기준 86조2,808억원에서 75조6,830억원으로 10조5,978억원(−12.28%) 줄었다. 종가로는 한화시스템 −13.90%, 현대로템 −13.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7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8.21%였고, 현대로템은 장중 8만6,300원까지 밀려 52주 신저가를 썼다(서울경제).

종목20일 종가등락연중 고점고점 대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9,000원−11.71%1,537,000원−48.0%
한화시스템70,600원−13.90%확인 불가확인 불가
현대로템86,900원−13.70%269,000원−67.7%
LIG D&A548,000원−8.21%1,020,000원−46.3%
시총 감소분의 절반 이상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였다 단위: 조원
한국경제 20일 14:57 장중 집계 · 4사 합계 10조5,978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78
한화시스템
2.17
현대로템
1.51
LIG D&A
1.14
막대는 줄어든 금액이다. 장중 주가라 종가 등락률과 조금 다르다.
방산 3사는 고점에서 평균 54% 내려 코스피보다 깊다 단위: %
연중 고점 → 10월 20일 종가 · 이투데이 집계
현대로템
−6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8.0%
LIG D&A
−46.3%
코스피
−39.1%
세 종목 평균은 약 54%다. 코스피 고점은 종가 기준이다.

하루 낙폭보다 큰 문제는 누적 하락이다. 이투데이 집계로 세 종목은 연중 고점 대비 평균 54% 내렸고, 같은 기간 코스피는 6월 22일 9,114.55에서 39.1% 내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월 6일까지 100만원을 웃돌다 9거래일 만에 70만원대로 내려앉았다(서울경제).

2 매출 인식 이연이란

매출 인식 이연이란? 인도 시점에 매출이 잡히는 구조

매출 인식 이연은 이미 계약하고 만든 물량이라도 고객에게 넘기는 시점이 늦어져 매출이 다음 분기 장부로 밀리는 것이다. 자주포·전차 같은 완성 무기 수출은 대체로 고객에게 인도(출하)할 때 매출로 잡히므로, 공장에서 다 만들어도 인도가 하루 늦으면 그 분기 매출에서 빠진다.

1 · 계약
수출 계약. 물량·단가·인도 일정을 정한다. 이때는 매출이 아니라 수주잔고에 쌓인다.
2 · 생산
국내 공장에서 생산. 원가는 재고로 쌓이고 아직 매출은 없다.
3 · 인도
고객에게 출하·인도. 이 시점에 매출과 이익이 잡힌다. 인도가 미뤄지면 여기서 멈춘다.
4 · 다음 분기
미뤄진 인도가 끝나면 그 분기 매출로 들어간다. 매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한화에어로 3분기 매출에서 빠진 물량은 4분기로 넘어간다 물량 기준
점선 = 3분기 인도가 미뤄짐 · 옅은 칸 = 4분기 인도·반영 전망 · 빈칸 = 해당 없음
3분기 매출
4분기 매출
루마니아 K9 7문자주포
연기
반영 전망
루마니아 K10 2문탄약운반장갑차
연기
반영 전망
폴란드 K9 2문자주포
연기
반영 전망
폴란드 K9 30문천무 3대 포함
인도 예정
이투데이 10월 21일 기사가 정리한 증권가 분석이다. 4분기 반영은 전망이며 회사 발표가 아니다.
같은 200이라도 분기 배분이 바뀌면 3분기가 비어 보인다 가상 예시
숫자는 설명을 위한 가상 값이다
처음 계획분기마다 100씩
3분기
100
4분기
100
인도가 늦어지면합계는 그대로 200
3분기
80
4분기
120
실제 회사 매출이 아니다. 인도가 다시 미뤄지면 4분기도 비게 된다.

모든 방산 매출이 인도 때 잡히는 것은 아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사우디아라비아향 천궁처럼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나눠 잡는 진행률 매출도 있어, 같은 업종이라도 분기 실적이 흔들리는 정도가 다르다. 강태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부진을 "생산 차질이 아닌 수출과 매출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4분기에 이연 물량이 모두 반영될 것이라고 했다(이투데이).

3 종목별 3분기 전망

한화에어로·LIG·현대로템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전망과 얼마나 차이 나나

세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모두 시장 전망을 10~17% 밑도는 쪽으로 모였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9,805억원으로 시장 전망 1조1,800억원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900억원으로 1,060억원을 밑돌 전망이고, 현대로템은 19일 2,471억원을 공시해 서울경제가 전한 시장 전망 2,737억원보다 9.7% 낮았다.

세 회사 모두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을 10~17% 밑돈다 단위: %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보다 몇 % 낮은지 · 현대로템만 실제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DS투자증권 전망
−16.9%
LIG D&A증권가 전망
−15.1%
현대로템19일 공시 실적
−9.7%
한화에어로·LIG는 전망치끼리 비교한 값이다. 이투데이·서울경제·뉴스웨이 10월 20~21일 기사.

부진의 결은 회사마다 다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인도 지연에 따른 이연, LIG는 연구개발비 증가, 현대로템은 폴란드 K2 1차 물량 납품 종료와 신규 수주 공백이 핵심이다. 매출 인식 이연으로 설명되는 곳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가장 분명하다.

왜 낮게 보나

루마니아 K9 7문·K10 2문 출하와 폴란드 K9 2문 인도가 연기됐다. 환율 하락까지 겹쳐 3분기 지상방산 영업이익률이 23%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이투데이).

4분기

폴란드 K9 30문과 천무 3대, 루마니아 이연 물량이 모두 인도돼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실적 발표는 10월 29일(factstock).

왜 낮게 보나

해외 수출용 맞춤형 파생 무기 개발로 연구개발비가 약 2,000억원으로 늘었고, 신규 대형 연구개발 사업 수주에 따른 손실충당금 반영 가능성도 제기된다(이투데이).

4분기

사우디아라비아향 천궁 진행률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21일 방위사업청 입찰참가자격 제한 24개월 처분이라는 별도 악재가 나왔다.

3분기 실적

매출 1조6,207억원(+0.1%), 영업이익 2,471억원(−11.0%). 방산 부문 매출 8,412억원(−10.1%), 영업이익 2,360억원, 이익률 28.1%로 직전 분기보다 3.6%포인트 올랐다(뉴스웨이).

수주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3조8,049억원(−74.2%)은 지난해 폴란드 K2 2차 계약의 기저효과다. 수주잔고는 29조1,420억원(방산 9조5,230억원)이다.
4 환율 1,328원의 무게

원·달러 1,328원은 방산 수출 매출을 얼마나 깎나

원/달러 환율은 10월 20일 오후 3시 30분 1,328.1원으로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종가를 기록했다(서울경제). 외화로 받는 수출 대금은 매출로 잡히는 시점의 환율로 원화로 바뀌므로, 원화 강세는 같은 물량을 팔아도 장부상 원화 매출을 줄인다. 서울경제는 원화 강세로 수출 비중이 높은 방산업체의 원화 환산 매출과 수익성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

매출 인식 이연과 환율은 서로 맞물린다. 3분기에 잡혔어야 할 물량이 4분기에 인도될 때 환율이 더 낮다면, 같은 물량이라도 원화 매출은 그만큼 작아진다. 아래 계산기에 외화 매출과 두 환율을 넣으면 원화 환산 차이가 나온다.

원화 매출 차이 −720억원
비교 환율로 환산 14,000억원
인도 때 환율로 환산 13,280억원
환율 변화율 −5.14%

추정치다. 외화 매출에 환율만 곱한 단순 환산이며 환헤지, 원화·외화 원가 비중, 계약 통화(달러·유로·즈워티 등)는 넣지 않았다. 비교 환율 1,400원은 예시값이다. 회사의 실제 환율 영향은 실적 발표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5 증권사 시각

방산주 목표주가 하향, 일시적 이연인가 수주 지연인가

증권사들은 방산주 목표주가를 일제히 내리면서도 하락 원인을 두 갈래로 읽는다. DS투자증권은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부진으로, 키움증권·현대차증권은 신규 수주가 내년으로 밀리는 공백을 더 큰 위험으로 본다.

현대로템 목표주가는 최대 53% 내려갔다 단위: %
목표주가 하향률(이전 → 변경) · 모두 증권사 전망
현대로템여섯 곳 모두 하향
LS증권
−53.0%
SK증권
−41.9%
삼성증권
−37.6%
신한투자
−34.8%
iM증권
−32.1%
키움증권
−18.8%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하향 폭은 5~18%
한국투자
−17.5%
DS투자
−9.8%
현대차증권
−5.0%
서울경제·뉴스웨이·이투데이(LS증권) 기사에서 모았다.
국내 방산 2027년 PER은 글로벌 평균보다 낮다 단위: 배
PER = 주가 ÷ 주당순이익 · 2027년 예상치 · 대신증권
국내 (대신증권 추정)16~20배
한화에어로
16.0
현대로템
17.6
LIG D&A
19.4
한화시스템
19.5
글로벌 평균22~26배
지상방산
26.2
유도무기
24.8
항공우주
22.0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낸다. 이익 추정이 내려가면 PER은 다시 오른다.

대신증권은 20일 국내 방산 5개사만 급락하고 글로벌 방산주는 견조했다며 비중 확대 의견을 냈다(이투데이 10월 21일). 아래 표는 증권사별 근거를 한 줄로 줄였다.

시각증권사 · 연구원근거
일시적 이연DS투자 강태호"생산 차질이 아닌 수출과 매출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 4분기에 이연 물량 반영
비중 확대대신 최정환수주 지연·미국 방위비 축소 우려는 펀더멘털 훼손으로 보기에 근거 부족, 글로벌 대비 할인 구간
밸류 바닥LS 이재광현대로템 12개월 선행 PER이 상반기 20~25배에서 10배 수준, 계약 체결 쪽에 무게
수주 순연키움 이한결연내 기대 수주 상당수가 내년으로 밀릴 가능성, 이라크 협상 정체
수주에 반응현대차 백주호주가는 단기 실적보다 페루 후속 실행계약·폴란드 협상·이라크·루마니아 진전에 반응
이익 추정 하향SK 한승한수주 파이프라인 불확실성과 내년 믹스 악화로 이익 추정·멀티플 하향
6 4분기 체크포인트

방산주 4분기 체크포인트 4가지, 10월 27일 실적부터

방산주가 일시적 이연인지 수주 공백인지는 10월 27일 한화시스템, 10월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과 4분기 인도·계약 소식으로 가려진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실적 발표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10월 21일 (수)
LIG D&A 방사청 제재. 입찰참가자격 제한 24개월 처분 뒤 첫 거래일. 회사는 집행정지 신청 방침.
10월 27일 (화)
한화시스템 3분기 실적. factstock 일정 기준.
10월 29일 (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실적. 영업이익 DS투자증권 전망 9,805억원, 시장 전망 1조1,800억원.
4분기 중
이연 물량 인도. 폴란드 K9 30문·천무 3대·루마니아 이연 물량(한화에어로), 사우디 천궁 진행률 매출(LIG).
연내
페루 K2 계약 전망. 전차 54대·장갑차 141대, 약 20억달러(LS증권).
2027년
이라크 K2(상반기)·폴란드 K2 3차(하반기 가능성). LS증권 전망. 현대로템의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인수는 3월 말 마무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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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주 묻는 것

방산주 급락과 매출 인식 이연, 자주 묻는 네 가지

1 방산주는 10월 20일 왜 급락했나? +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밑돌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한국경제는 환율 하락과 수출 물량의 매출 반영 지연으로 실적 기대가 낮아진 데다 신규 수주마저 늦어졌다고 짚었고, 현대로템은 하루 전 3분기 영업이익 2,471억원(−11.0%)을 공시했다.

대신증권은 국내 방산 5개사만 빠지고 글로벌 방산주는 견조했다고 설명했다.
2 매출 인식이 이연되면 그 매출은 없어지나? +

없어지지 않는다. 인도가 끝나면 다음 분기 매출로 잡힌다. 다만 인도가 더 늦어지거나 그사이 환율이 내리면 원화로 잡히는 금액은 달라진다.

DS투자증권은 이연 물량이 4분기에 모두 반영될 것으로 봤다.
3 김정은 사망설 때문에 방산주가 빠졌나? +

그렇게 볼 근거는 없다. 김정은 사망설은 공식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고, 증권가와 언론이 꼽은 하락 이유(실적 하회·환율·수주 지연)에도 들어 있지 않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매매를 판단하지 않는다.
4 LIG D&A가 21일 또 급락한 것도 같은 이유인가? +

아니다. 방위사업청이 20일 LIG D&A에 입찰참가자격 제한 24개월 처분을 의결한 영향이다. 오피니언뉴스에 따르면 주가는 21일 오전 10시 23분 47만500원(−14.14%)이었다. 강태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신규 수주 공백은 불가피하지만 기존 계약 해지가 아니고 해외 수출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봤다.

회사는 처분에 유감을 밝히고 집행정지 신청을 하겠다고 했다.
5 [수치 점검] 엇갈린 값과 확인하지 못한 값 +

시가총액 감소 10조5,978억원은 한국경제 20일 14:57 장중 집계이고 종가 기준 합계는 확인하지 못했다. 종목 등락률은 일봉 종가로 계산했다(LIG −8.21%는 서울경제와 같다). 대신증권 기사의 "전날 하락률"(한화에어로 12.5%, 한화시스템 15.1%, 현대로템 15.3%, LIG 9.2%)은 종가 등락률과 달라 쓰지 않았다. 현대로템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전망은 서울경제 2,737억원, 뉴스웨이 2,760억원으로 갈린다. 한화에어로 9,805억원은 DS투자증권 추정이며 시장 전망 1조1,800억원의 집계 기관은 기사에 없다. 이투데이의 현대로템 목표가 "23만원 → 15만원"은 신한투자증권 수치와 같아 신한으로 넣었다. 한화시스템 연중 고점과 LIG 실적 발표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김정은 사망설의 유포 규모와 시점은 확인하지 않았다. 매출 인식 방식은 계약마다 다를 수 있고 회사별 회계 기준 설명은 실적 발표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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