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역세권, 지도 거리 말고 실제 동선으로

역까지 500m, 더블역세권, 급행역, 철도 호재. 지도와 광고의 표현을 현관에서 승강장까지 걸리는 시간과 사업 단계로 다시 재 보는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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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역까지 500m인데 왜 멀게 느껴질까

    지도상 ‘역 500m’는 매일 걷는 거리가 아니다. 직선거리·보행거리·신호 대기·역 안 이동을 나눠 현관에서 승강장까지 실제 시간으로 역세권을 다시 재는 법과 현장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2. 02

    더블역세권은 두 배로 편할까? 노선 수보다 동선이 중요한 이유

    더블역세권, 두 노선을 쓸 수 있다는 것과 두 노선을 똑같이 편하게 쓰는 것은 다르다. 현관에서 각 승강장까지의 경로, 실제로 필요한 환승, 가족의 이용 빈도로 다시 따져 본다.

  3. 03

    급행역은 일반역보다 무조건 좋을까? 정차역과 배차로 본 역세권

    급행역이라는 이름보다 현관에서 목적지까지의 도착 시각이 중요하다. 정차역 조합, 다음 급행과 대피 운행, 배차와 대기, 혼잡도 자료 읽는 법, 급행역 프리미엄 판단법을 가상 운행도와 계산기로 정리했다.

  4. 04

    지하철이 들어오면 집값도 오를까? 발표·착공·개통 나눠 보기

    철도 호재는 발표·착공·개통이 서로 다른 시점이다. GTX-A 가격 연구는 개통이 아니라 2017년 기본계획 고시 전후를 쟀다. 사업·생활·가격의 시간을 나눠 집을 판단하는 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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