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생활권과 상권, 살아 보면 다른 것들

언덕과 큰길, 통학로와 동네 상가는 지도 반경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생활권의 실제 경계와 생활상권, 신도시 상가 공실과 쇼핑몰 호재를 차례로 짚습니다.

열어본 편은 이 브라우저에만 기록됩니다.

첫 편부터 읽기 →
  1. 01

    같은 500m인데 왜 더 힘들까? 평지와 언덕이 바꾸는 아파트 생활

    같은 500m라도 오르막이 어디에 몰렸는지, 올라간 높이가 얼마인지에 따라 매일의 이동은 달라진다. 경사도 계산법과 평균이 감추는 급경사, 돌아오는 길 점검법, 지형자료 읽는 법을 정리했다.

  2. 02

    도로 하나 건넜는데 왜 다른 동네일까 — 아파트 생활권의 경계

    지도상 반경 500m 안인데 큰길 건너편 세대는 역·마트·공원까지 더 돌아간다. 횡단 위치·대기·계단, 학구와 상권 시간대로 아파트 생활권의 실제 경계를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다.

  3. 03

    초품아는 정말 편할까? 학교 거리보다 통학로를 봐야 하는 이유

    초품아라도 배정 학교와 이용 가능한 교문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담장 150m 집이 교문까지 550m를 걷는 가상 사례로 배정·통학로·방과 후·가격 판단 순서를 짚는다.

  4. 04

    상권이 크면 살기도 편할까? 번화가와 생활상권 구분법

    유명 맛집과 긴 대기 줄이 살기 편한 동네를 뜻하지는 않는다. 장보기·세탁 같은 반복 용무가 귀갓길에서, 필요한 시간에 해결되는지로 번화가와 생활상권을 가르고 상권 데이터를 읽는 법.

  5. 05

    신도시 상가는 왜 입주가 끝났는데도 비어 있을까

    배후 1만 세대가 곧 고객 1만 세대는 아니다. 주민의 소비가 어디로 가는지, 그 소비를 몇 곳이 나누는지, 공간과 월세가 영업과 맞는지로 신도시 상가 공실을 읽는 법을 정리했다.

  6. 06

    대형 쇼핑몰이 들어오면 집값도 오를까 — 호재와 생활 편의 구분법

    쇼핑몰 개발 소식을 집값 근거로 삼기 전에 볼 것. 실제로 들어오는 기능, 사업 진행 단계, 이미 가격에 들어간 기대, 비교 단지와의 상승률 차이를 스타필드 하남·고양 연구와 함께 나눠 본다.

‘열어본 편’은 글을 열었다는 표시입니다. 끝까지 읽었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 글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연재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