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부동산
단지 숫자, 내 생활로 번역하기
건폐율·조경률·세대당 주차처럼 분양 광고에 나오는 숫자가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풀어 봅니다. 지하주차장 높이와 옥상 물탱크처럼 보이지 않는 설계도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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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건폐율이 낮으면 정말 쾌적할까? 용적률·동간거리 함께 보는 법
건폐율 15%는 건물이 대지를 얼마나 차지했는지만 알려준다. 같은 용적률 300%에서 15%면 20층, 30%면 10층이 되는 가상 모형과 동간거리 60m 앙각 계산으로 단지 수치를 내 창까지 좁혀 본다.
- 02
조경률이 높으면 공원 같은 아파트일까?
조경률 40%는 대지의 40%가 숲이라는 뜻이 아니다. 조경면적 산정 기준과 옥상조경 산입, 그늘·산책로·관리까지 녹지의 면적과 실제 이용을 나눠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다.
- 03
세대당 주차 1.3대면 충분할까? 대수보다 귀가 시간에 볼 것
세대당 주차 1.3대는 주차면을 세대 수로 나눈 공급 비율일 뿐이다. 등록차량과 방문차량, 이용 자격, 내 동과 이어지는 구역, 구획 폭과 출차까지 귀가 시간에 확인할 주차환경을 정리했다.
- 04
아파트 지하주차장은 왜 택배차를 못 받을까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로의 일반 기준은 2.3m다. 2019년 1월 16일부터 각 동에 지상 차량 길이 없는 단지는 해당 차로를 2.7m 이상으로 높였다. 택배차를 막는 것은 층고가 아니라 경로의 가장 낮은 지점이다.
- 05
옥상 물탱크는 어디로 갔을까? 고층 아파트에 물이 올라가는 원리
옥상 물탱크가 안 보이는 아파트는 높은 층까지 물을 어떻게 올릴까. 높이 10m가 만드는 약 0.1MPa 정수압, 지하저수조와 부스터펌프, 직결급수와 구역 분할까지 급수방식의 원리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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