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증시·투자
2차전지, 전기차에서 ESS로
전기차 다음 수요로 떠오른 ESS를 따라갑니다. 셀과 소재의 수혜 차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엘앤에프 2030 비전과 9월 자료 점검까지 이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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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읽기 →- 01
수혜는 셀에서 멈춘다 — 2차전지, 전기차에서 AI 데이터센터로
미국이 중국산 ESS 배터리에 관세 58.4%를 매기고 전력망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런데 미국 규정은 원가의 52%인 셀까지만 센다. 셀 공장은 3분의 1만 돌고, 생산 보조금은 2032년에 끝난다.
- 02
AI 데이터센터 ESS가 뜬다 — 배터리 3사 수혜는 다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ESS 배터리 수요를 키운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수혜는 미국 공장·LFP·고객·수주잔고에 따라 다르다. 소재주·CATL·미국 정책·체크 지표까지 정리했다.
- 03
엘앤에프 2030 비전, 2027년까진 실행계획 · 2030년은 조건부
엘앤에프 인베스터데이 2030 비전을 수주·증설·재무로 대조했다. LFP 6만톤과 삼성SDI 1.6조 계약은 실행 단계, 29만톤·영업익 3.7배·부채비율 150%는 LFP 마진과 재무가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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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EV에서 전력 인프라로 — ESS가 연 두 번째 성장 사이클
2차전지 투자 리포트(9/22). 상반기 ESS 출하 +71%, 삼성SDI 흑자전환, LG엔솔 엔비디아 DSX 합류, 엘앤에프 LFP 수주로 본 ESS·LFP·북미 현지화 선별 전략.
- 05
배터리·ESS 9월 자료 6건 — GW는 줄고 GWh는 최대
미국 2분기 ESS가 GW로는 7% 줄고 GWh로는 17% 늘어 18.9GWh로 최대였다. 중국 설비 동결, 리튬 재고, LFP 원가, 나트륨이온, 광물 추적성까지 9월 자료 6건을 수치 점검과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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