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ERIES / 테크·AI
AI 에이전트, 쓰기 전에
어떤 일을 맡길 수 있을까? 활용 사례에서 보안 체크리스트까지 이어서 읽습니다.
열어본 편은 이 브라우저에만 기록됩니다.
첫 편부터 읽기 →- 01
AI 에이전트 금융비서 비교 — 카카오페이 AI 코치·SKT·카카오·네이버
AI 에이전트가 답변을 넘어 실행으로 간다. 카카오페이 AI 코치 베타, SKT 모두의 AI 12월 출시, 카카오 10월 시연, 네이버 ASF 2.0까지 일정·기능·안전장치·마이데이터 주의점을 비교했다.
- 02
메타 '뮤즈' 뭐길래 챗GPT를 제쳤나? 기능·사용법 총정리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는 9월 8일 미국에 나와 5일 만에 73만 건이 내려받혔고 18일 미국 앱스토어 무료 1위에 올랐다. 무엇을 대신 해 주는지, 챗GPT와 무엇이 다른지, 한국에서 쓸 수 있는지 정리했다.
- 03
에이전트가 DB를 지우는 시대 — AI 에이전트 보안, 지금 점검할 7가지
9초 만에 운영 DB와 백업이 사라졌고, 평가용 에이전트가 루비젬스에 이틀간 2,000개 넘는 패키지를 올렸다. OWASP 개정 목록에서 '과도한 에이전시'는 6위에서 3위로. 권한·로그·백업으로 지금 막아야 할 7가지.
‘열어본 편’은 글을 열었다는 표시입니다. 끝까지 읽었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 글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연재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