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부품 살펴보기
작동뿐 아니라 복구도 설계합니다

사진은 FANUC 제어 캐비닛과 휴대형 조작기의 2008년 모습입니다. 최신 제품의 화면·처리 속도·안전 사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고장 진단과 복구를 쉽게 하는 것도 로봇 시스템의 가치입니다. 제어 장치의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를 찾는 절차가 가동 시간에 영향을 줍니다.
2008년의 제어기·조작기 사진입니다. 사람이 위치를 가르치고 상태를 확인하는 장치의 예시이며 최신 제품의 화면이나 안전 사양은 아닙니다.
Mixabest · 원본 사진 · CC BY-SA 3.0
Commons의 1280px 제공본을 긴 변 1200px로 축소, JPEG 재압축 및 EXIF 제거. 추가 자르기·형태 변경 없음.
- 팔의 위치를 가르치고 상태를 볼 수 있는 화면과 버튼을 찾습니다.
- 휴대형 조작기와 뒤쪽의 큰 제어 캐비닛을 구분합니다.
- 화면과 버튼의 존재만으로 내부 계산 속도나 제어 방식을 알 수는 없습니다.
잘 버티는 시간과 빨리 고치는 시간을 함께
500시간 가동 뒤 평균 10시간 복구하는 가상 장기 평균입니다. 매번 정확히 500시간마다 고장 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 가동: 고장 사이 평균 가동 시간은 500 h입니다.
- 복구: 평균 복구 시간은 10 h입니다.
- 비율: 500 ÷ (500 + 10) ≈ 98.04%입니다.
실습을 처음 한다면, 이 순서대로 따라 해보세요
- 평균 가동 500 h, 평균 복구 10 h로 실행합니다.
화면에서 볼 것 가용도 약 98.04%와 정지 약 19.61 h를 봅니다.
그 이유 장기 가동·복구 비율의 기준입니다.
- 가동은 유지하고 복구만 48 h로 늘립니다.
화면에서 볼 것 가용도 약 91.24%, 정지 약 87.59 h가 됩니다.
그 이유 같은 고장 간격이라도 복구가 늦으면 사용 시간이 줄어듭니다.
- 복구 48 h에서 평균 가동을 1,000 h로 늘립니다.
화면에서 볼 것 가용도가 다시 높아지는지 확인합니다.
그 이유 고장이 덜 잦아지는 개선과 빠른 복구를 구분합니다.
한 단계씩 이해하기
원리 01
잘 안 고장 나는 것과 빨리 고치는 것은 다릅니다
두 기계가 똑같이 오래 작동해도 한 기계는 수리가 한 시간, 다른 기계는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고장 빈도만 비교하면 후자의 긴 정지를 놓칩니다. 반대로 수리가 빨라도 고장이 너무 잦으면 사용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실습은 가동 시간과 복구 시간의 합을 한 반복의 길이로 봅니다. 가동 500시간, 복구 10시간이면 전체 510시간 중 500시간을 쓴 셈입니다. 긴 기간에 이런 관계가 유지된다고 가정해 가용도를 구합니다.
원리 02
1,000시간 표시는 예측한 고장 시간표가 아닙니다
가용도는 MTBF를 MTBF와 MTTR의 합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여기에 100을 곱하면 %가 됩니다. 정지 비율은 100%에서 가용도를 뺀 값이며, 1,000시간에 적용하면 평균적인 정지 몫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 평균의 단순 환산입니다. 특정 1,000시간 동안 반드시 그만큼 멈춘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계획 정비, 충전, 부품 대기 등의 세부 운영 조건을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용도 측정에는 포함할 시간의 정의부터 맞춰야 합니다.
원리 03
계약에서 복구 책임을 읽는 이유
가게에서 수리 담당자가 빨리 와도 필요한 부품이 없으면 복구는 늦을 수 있습니다. 연락 응답 시간과 실제 복구 시간은 다른 약속입니다. 서비스 범위에 진단, 부품, 방문, 교체가 어떻게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용료와 서비스 수준은 함께 읽되 같은 지표로 섞지 않습니다. 낮은 요금만으로 전체 비용이나 공급사의 이익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실습에는 요금과 해지 비용이 없으므로 RaaS가 구매보다 싼지 계산하지 않습니다. 복구가 운영에 미치는 영향만 보여 줍니다.
숫자로 천천히 따라가기
500시간 작동하고 10시간 복구하는 모형
아래 숫자는 이 강의 실습의 교육용 예시입니다.
- 한 반복을 500 + 10 = 510시간으로 봅니다.
- 가용도는 500 ÷ 510 × 100 ≈ 98.0392%입니다.
- 정지 비율은 약 1.9608%입니다.
- 1,000시간에 적용하면 정지 몫은 약 19.6078시간입니다.
작은 정지 비율도 시간으로 바꾸면 서비스 복구의 의미가 더 잘 보입니다.
이렇게 오해하기 쉬워요
흔한 생각 MTBF 500시간은 정확히 500시간마다 고장 난다는 뜻이다.
평균값입니다. 개별 고장 시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흔한 생각 계산한 가용도가 서비스 계약의 보장 가동률이다.
가상 고유 가용도이며 계약의 측정 범위와 보장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가져갈 세 문장
이것만은 기억해 주세요
- 고장 간격과 복구 속도를 함께 봅니다.
- 응답과 복구를 구분해 계약을 읽습니다.
- 이 실습의 결과는 요금이나 총비용이 아닙니다.
강의 설명과 적용
장비 구매는 초기 지출과 소유·정비 부담을 만들 수 있고, 서비스는 일정 기간이나 사용량에 따른 요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는 가동 패턴과 책임 범위에 달려 있습니다.
견적에는 최소 사용기간, 포함 작업량, 초과 사용료와 현장 지원 범위를 적습니다. 가동 중단 때 요금이 계속 발생하는지와 복구 책임도 중요한 비교 항목입니다.
GXO와 Agility의 공개 발표는 RaaS 방식의 사례를 읽는 출발점입니다. 공개되지 않은 서비스 수준, 단가나 해지 조건을 다른 계약의 관행으로 채워 넣지 않습니다.
구매자 비용과 공급자 매출 인식은 다른 질문입니다. 서비스료를 냈다는 사실만으로 판매사의 이익이 같은 금액 늘었다고 해석할 수 없으며 이행 의무와 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3D 실습 과제
평균 고장 간 가동시간 500 h에서 평균 복구시간 10 h와 48 h를 실행하세요. 가용도와 1,000시간 중 정지시간을 비교하고 서비스 복구 약속의 의미를 적으세요.
가상 MTBF·MTTR로 고유 가용도를 계산합니다. 구매·서비스 총비용이나 실제 계약의 보장 가동률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관련 3D 실험 열기확인 문제
월 요금은 낮지만 최소 3년과 해지 비용이 있습니다. 비교할 금액은?
- 첫 달 요금
- 웹 광고 할인율
- 같은 사용기간의 의무 지출과 지원 범위
풀이 보기
기간과 의무 조건을 맞춰야 가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 범위
GXO · Agility 다년 RaaS 계약 발표
2024-06-27 고객사 발표. 계약·작업 범위는 확인 가능하지만 공개되지 않은 단가·수익률·장기 가동률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14
IFRS Foundation · IFRS 15 개요
계약의 이행 의무와 통제 이전에 따른 수익 인식 원칙. 실제 기업의 적용 기준과 계약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