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금) 미국 정규장 종가 기준. 이란의 호르무즈 조건부 재개방 제안으로 유가와 변동성이 내려가며 3대 지수가 모두 올랐다.
일간 등락은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다. 선은 9/21~9/25 다섯 거래일 종가 흐름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 일간 +1.41% · 9/21 종가 대비 +1.90%
주중에는 채권 매도로 10년물이 장중 5.2%대(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금요일에는 이란이 호르무즈 재개방과 7일 내 핵협상 재개를 조건부로 제안하면서 유가 부담이 줄었고,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가 반등했다.
미시간대 조사에서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6%, 5년은 3.4%다. 휘발유 가격 부담이 소비심리를 누르고 있다.
AMAT·LRCX·ASML은 일간·주간 모두 상위권이었고, NVDA·AVGO는 9/21 대비 마이너스로 끝났다.
| 종목 | 종가($) | 일간 | 9/21→9/25 | 이슈 |
|---|---|---|---|---|
| NVDA | 225.07 | +0.22% | −1.02% | 미·중 수출통제 변화 없음 |
| AMD | 630.63 | +0.22% | +2.45% | — |
| TSM | 450.61 | −0.12% | +1.23% | — |
| AVGO | 352.81 | +0.70% | −2.72% | 주간 약세 |
| ASML | 1,743.94 | +1.24% | +1.91% | 장비주 동반 강세 |
| AMAT | 485.00 | +2.27% | +4.47% | 장비주 동반 강세 |
| LRCX | 315.21 | +2.62% | +4.39% | 장비주 동반 강세 |
| MU | 1,082.28 | +0.16% | +3.67% | 9/30 장 마감 후 FQ4 실적 |
| INTC | 123.00 | −3.45% | +1.00% | 개별 사유 확인 불가(전일 +3.9%) |
| QCOM | 201.97 | +3.97% | +3.98% | 애플 모뎀 계약 갱신 재평가 |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아카마이 계약은 GPU가 아닌 CPU 용량 계약이다. 아카마이는 메모리 등 부품 선구매에 17억 달러를 배정했다.
타워세미컨덕터가 일본에 약 40억 달러를 투자해 실리콘 포토닉스를 증설한다.
오라클이 2.45GW 규모 'Project Jupiter'에 불가항력을 통지했다. 원인은 에너지 공급 지연이다.
다섯 거래일 동안 10년물은 +22.1bp, SOX는 +1.90%였다. 금리 부담이 반도체 수급을 꺾지는 못한 한 주다.
단순 환산 추정치다. 실제 환전 스프레드·세금·수수료와 서울 외환시장 종가 차이는 반영하지 않는다.
사실 중심으로 정리했다. 짚어볼 점은 해석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10년물이 5.18%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9/30 PCE와 10/2 고용보고서가 연달아 나온다. 1년 기대인플레이션 4.6%도 부담 요인이다.
마이크론이 9/30(현지) 장 마감 후 FQ4 실적을 발표한다. MU는 9/21 대비 +3.67% 오른 상태로 실적을 맞는다.
CPU(아카마이), 광 인터커넥트(타워), 전력(오라클)으로 병목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흐름이다.
휴전은 2027년 1월 10일까지다. 첨단 반도체 수출통제는 그대로이고, AI 안전 대화는 '계속 논의' 단계에 머물렀다.
9/25 서울 외환시장 종가는 언론 보도로 확인하지 못해 글로벌 일봉(1,355.28)만 적었다.
시장 개요 값은 92.45(−2.28%), 일봉 종가는 92.74(−1.98%)다. 일봉을 썼다.
일부 매체의 등락률은 장중 시점 값이라 쓰지 않았다. 누적은 9/21~9/25 종가 구간이며, 인텔의 하락 사유는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