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7,153까지 올랐다가 개인·외국인 매도로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삼성전자가 3%대 올라 지수를 받쳤고, 원전·건설·철강은 크게 내렸습니다. 국내 증시는 9/24~25 휴장 후 9/28(월)에 다시 열립니다.
코스피 종가 · 종가 기준 7월 23일 이후 두 달 만의 최고치
매체마다 집계 시각이 달라 값이 조금씩 다릅니다. 두 곳 이상에서 같은 값을 기본으로 쓰고 나머지는 옆에 적었습니다.
| 시장·출처 | 개인 | 외국인 | 기관 | 비고 |
|---|---|---|---|---|
| 코스피 · 다수 매체 | -14,397 | -5,101 | +3,169~3,174 | 비즈워치·뉴스프라임·초이스경제 |
| 코스피 · 연합·SBS·디지털타임스 | -14,396 | -5,047 | +3,169 | 외국인 값만 다름 |
| 코스피 · 서울파이낸스 | -15,236 | -5,619 | +4,506 | 늦게 집계된 값으로 보임 |
| 코스닥 · 다수 매체 | +321 | -486 | +61 | -461/+64, +315/+67로 쓴 매체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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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코스피) | 등락률 | 메모 |
|---|---|---|
| 의료·정밀기기 | +3.36% | 상승 업종 1위 |
| 전기·전자 | +1.9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
| 화학 | +1.28% | 한화솔루션 등 |
| IT서비스 | -2.40% | |
| 기계·장비 | -3.22% | 원전 관련주 약세 |
| 건설 | -5.66% | 하락 업종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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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25%(28만5,500원), SK하이닉스 +1.20%(186만2,000원), SK스퀘어 +5.03%. 삼성전자는 3분기 배당기준일이 9/30입니다.
파두 +12.86%, 피에스케이 +10.62%, 주성엔지니어링 +2.95%. 미국 마이크론(+5%)과 샌디스크가 오른 영향입니다.
JP모건은 AI 메모리 수요가 HBM에서 범용 D램으로 번진다고 봤습니다. 중국 CXMT는 범용 D램 부족을 틈타 10조6천억원 규모 증설 자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SK온과 1조742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계약(2027~2029). 장중 +5.05%까지 올랐지만 -2.33%로 마감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0.29%, 에코프로비엠 +0.67%, 에코프로는 보합이었습니다.
의료·정밀기기 업종 +3.36%.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미국 임상 3상 계획 승인을 공시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0%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5.55%, 한전산업 -5.97%, 현대건설 -7.77%. 미국 원전 기대가 늦춰지고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로템이 대만 타오위안 철도 사업을 3,445억원에 수주했고, 한화시스템은 현대로템과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금액 비공개).
HD현대중공업 -3.18%, 현대제철 -10.25%, POSCO홀딩스 -1.89%.
한화솔루션 +6.38%, OCI홀딩스 +9.57%. 미국의 중국산 부품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가 거론됩니다.
현대차 -1.94%. 기아 등락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KSS해운은 198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뒤 +17.89%. KTis·인터엠은 주식 소각을 결정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배경과 짚어볼 점이 펼쳐집니다.
관심 있는 지수 수준을 고르면, 오늘 종가 대비 등락률과 포인트 차이를 계산합니다. 전망이 아닙니다.
단순 계산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국내 증시는 9/24~25 휴장 후 9/28(월)에 다시 열립니다. 해외 일정은 현지 날짜 기준입니다.
매체마다 집계 시점이 달라 두 곳 이상이 같은 값을 기본으로 쓰고 나머지는 수급 표에 함께 적었습니다.
SK하이닉스 +1.20%/+1.41%, 현대차 -1.94%/-1.39%, 삼성바이오로직스 -1.80%/-1.58%. 여러 매체가 같은 값을 기본으로 썼습니다.
국고채 3·10년 종가, 코스닥 거래대금, 기아·셀트리온·NAVER·카카오 등락률은 확인 불가로 두었습니다. 원/달러는 서울 주간 종가 1,358.4원이며, 글로벌 시세(23일 오후)는 1,363.64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