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I 5년 만의 최고 → 10년물 2007년 이후 최고 → 나스닥 -1.13%, SOX -1.21%. 그래도 SOX 주간 +8.06%는 지켰고, 오늘 밤 미·중 정상회담이 다음 변수다.
일간 등락은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다. 스파크라인은 9/17~9/23 5거래일 흐름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 일간 -1.21% · 5거래일 +8.06%
버튼으로 기간을 바꾸면 순위가 다시 정렬된다. 하루치 조정과 일주일치 랠리의 크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점선 = 10종목 단순평균
열 제목을 누르면 그 열이 강조된다. 5거래일 열을 보면 장비(LRCX·AMAT)와 AMD·INTC가 두 자릿수로 올랐다.
| 종목 | 개별 이슈 | |||
|---|---|---|---|---|
| NVDA | 225.51 | -1.47% | +2.81% | 젠슨 황, 9/24 미·중 국빈만찬 참석 |
| AMD | 614.61 | -1.47% | +12.75% | 9/21 시총 1조 달러 첫 돌파, 오라클 GPU 5만 개 |
| TSM | 446.57 | -1.20% | +3.79% | 대만 중추절 휴장 앞두고 차익실현 |
| AVGO | 354.99 | -2.62% | +2.40% | 10종목 중 일간 하락폭 최대 |
| ASML | 1,744.61 | -0.21% | +7.05% | 장중 저점에서 거의 회복 |
| AMAT | 474.38 | +0.41% | +13.65% | 10종목 중 유일한 상승 |
| LRCX | 307.28 | -1.18% | +14.10% | 5거래일 상승률 1위 |
| MU | 1,071.88 | -2.22% | +9.66% | 9/30 실적, 총이익률 가이던스 약 86% |
| INTC | 122.60 | -1.02% | +12.68% | "CPU 수요의 절반만 공급 가능" — 기판 병목 |
| QCOM | 197.24 | -0.52% | +4.52% | 별도 이슈 확인 안 됨 |
표를 옆으로 밀어 개별 이슈를 볼 수 있습니다 →
9/17 종가를 0%로 놓은 세 지수의 궤적과 미 10년물 금리를 나란히 놓았다. 9/23 하루 동안 지수 곡선은 꺾이고 금리 곡선은 솟았다.
제목을 누르면 배경과 짚어볼 점이 펼쳐진다.
결과를 예단하지 않고 확인할 항목만 정리했다(FinanceFeeds·Barron's 기준).
현재 관세 유예는 11월 10일에 끝난다. 연장 여부와 기간, 구매 약속에 포함되는 품목이 핵심이다.
의제에 AI와 칩 규제가 올라 있다. 결렬되면 반도체주가 먼저 반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는 앞서 엔비디아 블랙웰 칩을 시진핑과 논의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Seeking Alpha).
합의문에 측정 가능한 수출 허가·선적 조건이 들어가는지가 관건이다. 결렬되면 핵심 광물 보복 제한이 거론된다.
젠슨 황(엔비디아), 샘 올트먼(OpenAI), 리사 수(AMD), 팀 쿡, 순다르 피차이,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마이클 델이 국빈만찬에 참석한다.
미국 주식의 달러 등락률과 원/달러 변동률을 합쳐 원화 기준 등락률을 계산한다. 칩을 누르면 오늘 값이 들어간다.
(1 + 주가 등락률) × (1 + 환율 변동률) − 1로 계산한 추정치다. 실제 체결 환율, 환전 수수료,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다.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9/24~25 휴장한다. 중국·대만도 중추절로 쉰다.
시세 도구의 미국 지수 일봉에 9/22가 빠져 있었다. 나스닥·S&P·다우는 Schwab 보도로 9/22 종가를 복원했고, SOX·나스닥100·VIX·금리·달러·ASML은 9/22 60분봉 마지막 값으로 대체했다. 결과는 TheStreet 보도와 0.05%p 이내로 일치한다.
일봉 기준 92.63달러(-2.07%)다. TheStreet 장중 보도는 89.64달러(-0.97%)로, 장 후반 반등이나 근월물 교체 영향으로 보인다. 일봉 값을 썼다.
서울 종가(9/23 15:30) 1,358.4원과 글로벌 일봉 1,366.09원은 기준 시각이 달라 함께 적었다.
Schwab·뉴스핌은 '신규주택판매', The Right Trader는 '주택착공'으로 적었다. 어느 쪽인지 확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