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마지막 거래일, 8월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5.29%로 신고점을 다시 쓰며 다우·S&P500이 밀렸다. 반도체는 하루 보합이었고, 한 주로 보면 장비주가 섹터를 끌었다.
일간 등락은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다. 마이크론 시간외 등락률은 확인 불가(“미지근했다”는 정성 보도만 있음).
PCE 발표 직후 금리가 장중 5.20%까지 내려가며 지수가 올랐지만, 견조한 경기 지표가 이어지자 금리가 다시 올랐다. S&P500은 최근 넉 달 중 세 번째 월간 하락으로 9월을 마쳤다(AP).
| 지표 | 종가 | 전일 대비 | 메모 |
|---|---|---|---|
| 미 10년물 | 5.293% | +3.8bp | 52주 최고. 장중 5.20%까지 내렸다 반등 |
| 달러인덱스 | 101.50 | +0.13% | 나흘 연속 상승 |
| 원/달러 | 1,352.8원 | −3.9원 | 서울 종가. 글로벌 일봉 1,356.41(−0.23%) |
| WTI | $90.62 | +1.39% | 브렌트 $98.03(+1.9%, AP) |
| 금 | $4,189.3 | +0.23% | 나흘 누적 −3.05% |
| VIX | 16.55 | +3.18% | 변동성지수. 일봉 기준 |
9/24 5.162%에서 9/30 5.293%까지 13.1bp 올랐다. 오전 보도 기준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반반” 수준으로 반영돼 있었다.
9/30 하루는 인텔(+3.71%)을 빼면 조용했다. 인텔은 카운터포인트 집계 파운드리 매출 +31%, 구글 TPU의 EMIB-T 패키징 채택 소식이 겹쳤다. 한 주로 보면 장비 3사가 5~8% 올랐고 퀄컴·인텔은 5%대 내렸다.
| 종목 | 종가 | 일간 | 5거래일 |
|---|---|---|---|
| NVDA | $228.38 | +0.51% | +1.69% |
| AMD | $611.76 | +0.69% | −2.78% |
| TSM | $456.19 | −0.16% | +1.12% |
| AVGO | $351.19 | −1.10% | +0.24% |
| ASML | $1,811.67 | −1.24% | +5.18% |
| AMAT | $511.38 | −0.12% | +7.83% |
| LRCX | $328.51 | +1.44% | +6.95% |
| MU | $1,065.11 | 0.00% | −1.43% |
| INTC | $120.23 | +3.71% | −5.62% |
| QCOM | $184.04 | −0.03% | −5.26% |
제목을 누르면 배경과 짚어볼 점이 열린다. 짚어볼 점은 사실에 근거한 해석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FQ4 매출 542.3억 달러(예상 514.9억), 조정 EPS $33.42(예상 $31.83). FQ1 매출 가이던스 615억±15억 달러로 컨센서스(570억)를 웃돌았지만 총이익률 86.3%는 기대에 못 미쳤다. 회사는 “FQ1이 FY27 총이익률의 바닥”이라고 밝혔고, 시간외 반응은 미지근했다는 보도다.
짚어볼 점 — 시장의 관심이 매출 규모에서 마진의 방향으로 옮겨 간 구간이다.헤드라인 3.4%, 근원 3.0%로 모두 예상보다 0.3%p 낮았다. 그러나 ADP 민간고용(+9만 명, 예상 6.8만 명) 등 성장 지표가 견조해 금리는 다시 올랐다.
짚어볼 점 — 물가보다 금리 수준이 밸류에이션 부담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AMD 연산과 HPE 네트워킹을 묶은 랙 시스템의 첫 주문이다. HPE는 FY27 네트워킹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10%대 후반~20%대 초반으로 올렸고 주가는 +3.9%로 마감했다(AP).
짚어볼 점 — 엔비디아 밖의 AI 랙 생태계가 실제 매출로 잡히기 시작했다는 신호다.카운터포인트 집계 기준 ‘파운드리 2.0’(패키징·테스트 포함) 시장은 2분기 966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 성장했다. 구글이 차세대 TPU에 인텔 EMIB-T 패키징을 채택했다는 소식과 함께 인텔은 +3.71%로 마감했다.
짚어볼 점 — TSMC 외 공급처 수요가 2위권의 기회로 이어지는지 볼 대목이다.TSMC CoWoS 패키징 기반으로 8세대 HBM(고대역폭 메모리)인 HBM5를 설계 초기부터 공동 검증했다. HBM4는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에 탑재가 진행 중이다.
짚어볼 점 — HBM 경쟁 축이 메모리 단품에서 패키징 협업으로 옮겨 가고 있다.정보 제출 요구와 경영진 증언 확보를 예고했다. 같은 주 백악관은 주요 AI 기업들과 벌칙 없는 자율 안전 협약을 맺었다(Reuters 보도 인용).
짚어볼 점 — 에이전트형 AI 상용화에 규제 리스크가 공식적으로 붙었다.골드만삭스는 올해 AI 기업·인프라 관련 자금 조달을 약 5,000억 달러로 추정했다(FT). 테슬라는 옵티머스·사이버캡·AI 인프라용으로 300억 달러 은행 신용한도를 확보했다(Electrek). 두 건 모두 TechStartups 요약을 거친 보도다.
짚어볼 점 — 금리 5%대에서 부채로 조달하는 설비투자가 늘어 금리 민감도가 커질 수 있다.엔비디아 의존을 줄이는 중국 AI 연산 생태계 구축의 일환이다(SCMP 보도, TechStartups 경유).
짚어볼 점 — 수출 통제 아래 중국의 소프트웨어 스택 자립이 속도를 낸다.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에서 생산한다. 비슷한 원가에 LFP보다 에너지 밀도 33% 높다고 밝혔고, 400마일 이상 달리는 보급형 EV를 겨냥한다.
짚어볼 점 — 보조금이 끝난 뒤 EV 원가 경쟁은 셀 화학 다변화로 옮겨 가고 있다.매출은 12배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80억 달러를 넘는다고 보도됐다(Guardian 보도, TechStartups 경유 · 원문 미확인).
짚어볼 점 — 모델 기업의 클라우드 약정은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잔고의 뒷면이다.© 2026 LOCATEWISE · 데이터로 읽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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