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초반에 밀렸다
월요일 하루 −1.61%, 12,465로 내려갔다. 같은 날 퀄컴이 −7.2%, AMD가 −3.6% 빠졌다.
이틀간 제자리
화요일에 12,629로 되돌린 뒤 수요일은 사실상 보합(−0.54p)이었다. 수요일 장 마감 뒤 마이크론이 실적을 냈다.
실적 다음 날 올랐다
목요일 +1.59%, 12,829로 마감했다. 9월 25일 종가보다 1.26% 높다. 같은 기간 나스닥 종합은 −0.73%다.
미 10년물 금리가 장중 5.34%까지 올랐다가 5.24%로 내려오며 지수는 강보합으로 끝났다. 마이크론의 최대 실적과 TSMC의 텍사스 투자 검토 보도가 메모리·장비주를 끌어올렸다.
등락은 모두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다. 확인하지 못한 값은 "확인 불가"로 적었다.
4분기 첫 거래일 오전에는 금리와 유가가 함께 올라 지수가 밀렸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5.34%로 보도 기준 2002년 이후 가장 높았다. 오후에 5.24%로 되돌려지면서 기술·에너지 업종이 반등했고 나스닥 종합은 장중 저점 26,733.89에서 회복해 닫았다.
이날 나온 지표는 엇갈렸다.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5로 예상 55.0을 밑돌았는데 지불가격지수는 77.9로 예상 72.3을 크게 웃돌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7만 건으로 4주 연속 줄었고 건설지출은 0.9% 늘었다.
| 지표 | 종가 | 일간 | 누적 |
|---|---|---|---|
| 나스닥 종합 | 26,871.60 | +0.04% | −0.73% |
| 나스닥100 | 30,501.56 | +0.31% | −0.35% |
|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 12,829.00 | +1.59% | +1.26% |
| S&P500 | 7,666.45 | +0.19% | −0.99% |
| 다우 | 50,926.56 | +0.04% | −1.74% |
| 미 10년물 금리 | 5.237% | −5.6bp | +5.3bp |
| 달러인덱스 | 102.04 | +0.59% | +0.83%* |
| WTI(서부텍사스유) | 92.88달러 | +2.72% | +0.30%* |
| 금 선물 | 4,206.7달러 | +0.48% | +0.92%* |
SOX는 월요일에 밀렸다가 목요일에 9월 25일 종가를 넘어섰다. 장면을 따라 내려가면 그래프에 구간이 하나씩 칠해진다.
월요일 하루 −1.61%, 12,465로 내려갔다. 같은 날 퀄컴이 −7.2%, AMD가 −3.6% 빠졌다.
화요일에 12,629로 되돌린 뒤 수요일은 사실상 보합(−0.54p)이었다. 수요일 장 마감 뒤 마이크론이 실적을 냈다.
목요일 +1.59%, 12,829로 마감했다. 9월 25일 종가보다 1.26% 높다. 같은 기간 나스닥 종합은 −0.73%다.
장비. 램리서치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9월 25일 대비 각각 7.90%, 9.13% 올랐다. TSMC 텍사스 투자 검토 보도와 장비사가 증설 수혜를 먼저 받는다는 웰스파고 보고서가 배경으로 거론된다.
메모리. 마이크론은 장중 1,022.90달러까지 밀렸다가 1,097.39달러로 마감해 하루 변동폭이 컸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4세대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3사 모두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 인증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약한 쪽. 브로드컴 −2.15%의 당일 원인은 확인 불가다. 퀄컴은 9월 25일 대비 −9.84%로 10종목 중 가장 약한데 대부분 9월 28일 하루(−7.2%)에 나왔고 그 원인은 확인하지 않았다.
제목을 누르면 배경과 짚어볼 점이 열린다.
회계 4분기 매출 542.3억 달러(전년비 +379%), 비GAAP 매출총이익률 87%.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615억 달러(±15억)다. 전략 고객 계약 16건으로 2030년까지 최소 1,000억 달러 매출을 확보했고 선수금은 220억 달러다. 회사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선수금과 의무 인수 조건은 메모리 가격 사이클의 하방을 계약으로 묶는 구조다. 국내 메모리 2사의 계약 관행이 바뀌는지가 관전 포인트다.로이터가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애리조나 2,650억 달러 약정과 별개이며 규모와 부지는 정해지지 않았고 최종 결정 전이다.
확정 전 단계의 보도다. 현실화되면 미국 안에서 장비·소재 발주가 한 벌 더 생긴다.9월 29일 보고서. TSMC 이사회는 8월 294억 달러 설비 투자를 승인했다. 2나노 비중은 2분기 웨이퍼 매출의 3%다.
병목이 칩 설계에서 생산능력과 장비 납기로 옮겨 간다는 해석이 장비주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취약점을 스스로 찾아 검증·패치하는 방어 보안 작업과 코딩, 영상·차트 분석을 내세웠다. 일반 공개 일정과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다.
경쟁 모델을 앞섰다는 벤치마크는 구글 측 주장이며 제한 공개라 외부 검증은 아직 없다.수출 +83.5%, 반도체 +263%로 처음 600억 달러를 넘었다. 무역흑자 498.5억 달러. 자동차는 추석 조업일수 영향으로 −5.5%.
수출의 절반가량이 반도체다. 메모리 가격에 대한 의존도가 그만큼 커졌다.페트로차이나가 10월 휘발유·항공유 선적을 취소했다. 국내 재고가 수년래 최저여서 내수를 우선한다는 설명이다.
유가와 ISM 지불가격지수(77.9)가 함께 오르면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는 환경이다.립모터 +58.5%, 니오 3만 7,408대(+7.7%), 샤오펑 4만 1,256대(−0.8%), 리오토 3만 1,817대(−6.3%), 샤오미 4만 대 이상. BYD 수치는 확인 불가.
업체 사이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i3 50 xDrive 6만 1,500달러, 가솔린 M350 xDrive 6만 5,900달러. 주행거리는 468마일 대 약 450마일.
구매가 역전 사례가 나왔다. 배터리 원가 하락이 완성차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힌다.엔스케일의 러프턴 데이터센터(엔비디아 칩 약 2만 3천 개, 50~90MW). 배전사는 2030년대 초중반까지 공급이 어렵다고 통보했고 회사는 자체 발전을 검토한다. 9월 29일 보도.
칩을 확보해도 전력 연결이 가동 시점을 정하는 사례다.[수치 점검] 야후 파이낸스 라이브 블로그는 S&P500 +0.29%, 나스닥 +0.25%, 마이크론 +2.28%로 적었으나 일봉 종가 계산은 +0.19%, +0.04%, +3.03%다. 마감 전 시점 수치로 보여 일봉 종가를 썼다. 주요 기업 실적 일정은 이번에 확인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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