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7,718.94 (−1.11%) · 나스닥 26,692.87 (−1.88%)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684.38 (−4.30%)
CPI 3.7%와 코어위브 채권 15%가 AI 랠리를 눌렀다 — 10월 14일 미국 마감
9월 CPI가 예상을 웃돌아 연준 인상 베팅이 되살아났고,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 15%가 "AI 빚더미" 경계에 불을 붙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6거래일 연속 하락해 고점 대비 11.6%를 반납했다. SK하이닉스 ADR −6.1%, EWY −4.0%로 한국 장 참고치가 나빠졌다.
동이미국 10월 14일(수) 마감 기준 · 한국 10월 15일(목) 06:10 발행읽는 데 약 17분
이 글의 목차
AI 인프라 10종목이 전부 내렸고 서버·네오클라우드가 가장 깊었다단위: %
10월 14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 왼쪽 = 하락
전력 · 냉각
버티브
−6.09
콘스텔레이션
−5.49
비스트라
−6.51
네트워킹 · 서버델 −11.3% — 장비를 사는 쪽의 자금조달 의심
아리스타
−4.45
델
−11.27
클라우드 · 소프트웨어코어위브 203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15%
오라클
−8.83
팔란티어
−3.69
코어위브
−15.46
저장장치
시게이트
−4.50
WDC
−4.36
−15−10−50
고금리에서 차입으로 짓는 데이터센터가 버틸 수 있느냐는 질문이 전력·서버·클라우드·저장장치 전 묶음의 가격에 반영됐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종가와 누적이 보인다.
19월 CPI(소비자물가지수) 3.7%가 예상(3.6%)을 웃돌아 연준 인상 베팅이 되살아났다. 10월 인상 확률은 22%에서 32.7%로(CME 페드워치 · 이데일리). 10년물은 장중 5.33%를 찍고 5.19%로 되돌렸지만 주식은 회복하지 못했다.
2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 15%가 "AI 빚더미" 경계에 불을 붙였다. 코어위브 −15.5%, 오라클 −8.8%, 델 −11.3%.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6거래일 연속 하락해 10월 6일 고점 대비 11.6%를 반납했다.
3한국 장 참고치가 나빠졌다. SK하이닉스 ADR −6.1%, EWY(MSCI 한국 ETF) −4.0%. 오늘 오후 TSMC 3분기 실적(컨센서스 매출 455억 달러)이 반도체 반등 여부의 첫 시험대다.
S&P500−86.51p · 3거래일 연속 하락7,718.94−1.11%
나스닥 종합−511.51p · 9월 18일 이후 최저26,692.87−1.88%
필라델피아 반도체−524.41p · 6거래일 연속11,684.38−4.30%
러셀2000−53.84p · 20거래일 최저2,729.53−1.93%
미 10년물장중 고점 5.329%5.190%−2.7bp
달러인덱스18개월 고점 부근102.53+0.34%
원/달러 (실행 시점)KRW=X · 서울 10/14 종가 1,338.3원1,341.15원+0.11%
VIX장중 고점 17.4516.87+10.48%
미국 10월 14일(수) 16:00 ET 마감 기준. 등락은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 원/달러와 비트코인은 실행 시점(뉴욕 17:10) 진행 중 봉의 값. 확인 불가: 코스피200 야간선물 · 원/달러 야간 02:00 종가 · NDF 1개월물 · 시간외 등락 · 상승·하락 종목 수.
1지수 흐름
3일 연속 하락, 반도체는 6일 — 대형 기술주가 끌어내리고 평균 종목은 덜 빠졌다
나스닥은 −0.63% 갭하락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27,134를 찍은 뒤 26,602까지 밀렸고 종가는 하루 범위의 17% 자리다. S&P500 3일 연속(누적 −1.19%), 나스닥 3일(−2.46%), 나스닥100 3일(−3.02%), 러셀2000 3일(−2.76%), 필라델피아 반도체 6일 연속(−11.60%). 다우는 2일(−0.44%)에 그쳤다.
한 달 누적(9월 15일 종가 대비)은 나스닥 +2.7%, 필라델피아 반도체 +4.6%, S&P500 +1.8%, 다우 −0.9%, 러셀2000 −4.9%. 동일가중(RSP) −0.57%와 S&P500 −1.11%의 차이 0.54%p는 하락이 대형 기술주에 집중됐다는 뜻이고, 러셀2000이 S&P500보다 0.83%p 더 빠진 것은 소형주의 금리 민감도다.
나스닥은 10월 6일 고점에서 3.3% 내려와 9월 18일 이후 가장 낮다단위: 포인트
나스닥 종합 일봉 종가 22개(9월 15일~10월 14일) · 진한 구간 = 10월 6일 고점 이후
26,00027,00028,0009/16 25,97810/6 고점 27,599.79종가 26,692.87−1.88% · 고점 대비 −3.3%
9/1510/110/610/14
20거래일 안에서 나스닥은 세 번째로 낮은 종가, 러셀2000은 가장 낮은 종가,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9월 17일 이후 최저다.
종가가 하루 범위의 바닥 근처에 몰렸다단위: 포인트
지수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범위 위치
S&P500
7,774.18
7,789.15
7,693.31
7,718.94
27%
나스닥 종합
27,031.64
27,134.29
26,602.12
26,692.87
17%
나스닥100
30,316.03
30,436.60
29,861.06
29,950.82
16%
다우
51,684.75
51,869.75
51,365.42
51,621.48
51%
러셀2000
2,767.05
2,767.05
2,720.04
2,729.53
20%
필라델피아 반도체
11,960.04
12,022.21
11,638.92
11,684.38
12%
범위 위치 = (종가 − 저가) ÷ (고가 − 저가). 0%가 저가, 100%가 고가. 다우만 중간이고 나머지는 바닥권에서 끝났다.
2금리 · 달러 · 원자재
채권은 "한 달치 에너지 쇼크"로 봤고, 주식은 "고금리가 더 오래 간다"로 봤다
9월 CPI 전년비 3.4 → 3.7%의 가속은 거의 전부 에너지다(휘발유 전월비 +7.1%). 근원은 2.6%로 컨센서스보다 0.1%p 위. 시장 반응은 세 단계였다 — 발표 직후 2년물 4.77 → 4.95%, 10년물 5.33%, 10월 인상 확률 50% 이상 → 오전 주식 급락 → 오후 국채 매수로 2년물 4.81%, 10년물 5.19% 마감, 인상 확률 32.7%. investingLive는 "2년물이 결국 4.81%로 돌아온 걸 보면 FOMC 재가격은 크지 않았고, 장기물 하락은 과잉 긴축 우려"라고 해석했다.
단기물만 올랐고 10년·30년은 되레 내렸다단위: bp
10월 14일 종가 − 13일 종가 · 2년물만 기사 값
3개월물4.085%
+2.8
2년물4.81% · 기사 값
+1.0
5년물4.992%
−1.5
10년물5.190%
−2.7
30년물5.525%
−3.8
−4−20+2+4
10년−5년 19.8bp, 10년−2년 38bp(기사 값). 발표 직후 2년물 4.95%, 10년물 5.329%까지 튀었다가 오후 주식 급락 속 안전자산 수요로 되돌렸다.
CPI는 전 항목이 컨센서스보다 0.1%p 위였다단위: %
9월 CPI
발표
컨센서스
8월
헤드라인 전년비
3.7
3.6
3.4
헤드라인 전월비
0.6
0.6
0.4
근원 전년비
2.6
2.5
2.4
근원 전월비
0.3
0.2
0.3
미 노동통계국 · 컨센서스는 다우존스·야후파이낸스. 9월 휘발유 전월비 +7.1%, 전국 평균 4.33달러/갤런(1년 전 3.08).
달러가 오르고 금·은이 꺾였다종가 · 전일 대비
자산
값
전일 대비
5개 봉 누적
달러인덱스
102.53
+0.34%
+0.31%
원/달러 (실행 시점)
1,341.15원
+0.11%
서울 종가 1,338.3
WTI
95.17달러
+1.09%
+3.61%
브렌트
105.97달러
+0.26%
+1.19%
금
4,127.30달러
−1.20%
−2.11%
구리
6.615달러
−0.94%
−0.41%
비트코인 (실행 시점)
81,573달러
−1.83%
−1.61%
달러인덱스는 5일 봉이 4개뿐이라 "4개 봉 누적". 원/달러 간밤 변화는 KRW=X 마지막 봉 시가 1,339.64 → 현재. 은은 −6%(investingLive).
인상 확률은 매체·시각마다 다르다10월 28일 FOMC 인상 확률
출처
확률
시점
CME 페드워치 (이데일리)
32.7%
마감 · 전날 22%
investingLive
37%
마감 · 발표 직후 50%+
벤징가
45%
장중 정오
야후파이낸스
약 22%
"78%가 동결 예상" · CPI 전 값으로 보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실망스러운 수치, 나쁜 달이 더 이어지면 용납하기 어렵다". 전날 윌리엄스·콜린스는 올해 한 차례 인상 지지. 10월 베이지북: 12개 지역 중 9곳 성장, 물가 가속 지역 1곳 → 4곳.
유가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 확대가 브렌트를 105달러 위에 묶어 두고, 미·러 디젤 공급 합의(러시아 경유 30만t 즉시 → 11월 50만t → 100만t)가 상단을 누르는 구도다. 증권가(전망): 리건캐피털 스카일러 와이낸드 "10월 동결 · 12월 인상", TD증권 "금융여건이 이미 긴축돼 12월까지 대기", 오사이크 필립 블랑카토 "고유가로 내년 근원 CPI 3%대 가능".
3섹터
방어주로 돈이 갔고 기술주에서 나왔다
헬스케어 +2.53%(유나이티드헬스 · 암젠 · 일라이릴리), 필수소비재 +2.22%, 에너지 +0.64%(엑슨모빌 176.44 · 코노코필립스 142.07 사상 최고가). 기술 −2.98%는 반도체와 AI 인프라가 함께 빠진 결과다. 금융은 뱅크오브아메리카 −4.8%(EPS 0.91달러 vs 예상 1.10 · 12억 달러 벌금)에도 −0.55%로 선방했다.
11개 섹터 가운데 3개만 올랐다한 칸 = 1섹터
하락 8상승 3
오른 셋은 헬스케어 · 필수소비재 · 에너지 — 전형적인 방어 로테이션.
기술이 가장 깊고 헬스케어가 가장 높다단위: %
섹터 ETF 종가 기준 · 왼쪽 = 하락
헬스케어 XLV
+2.53
필수소비재 XLP
+2.22
에너지 XLE
+0.64
소재 XLB
−0.10
유틸리티 XLU
−0.36
금융 XLF
−0.55
임의소비재 XLY
−0.77
부동산 XLRE
−0.81
산업재 XLI
−0.97
커뮤니케이션 XLC
−1.30
기술 XLK
−2.98
비교
동일가중 RSP
−0.57
러셀2000
−1.93
−3−2−10+1+2+3
반도체 ETF SMH −3.98%(5개 봉 −7.00%)는 섹터 밖 참고치.
4빅테크 · 반도체
반도체는 6일째, AI 설비투자에 직결된 종목일수록 깊게 빠졌다
빅테크 8종목 중 애플만 올랐고, 반도체 10종목은 전부 내렸다. 장비 3사(어플라이드 · 램리서치 · KLA)가 5개 봉 누적 −9~−12%로 가장 깊은 것은 ASML이 "2030년 주문"을 말해도 시장이 장비 멀티플을 먼저 깎고 있다는 뜻이다. 마벨 −8.73%는 커스텀 ASIC·네트워킹 —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의 2차 피해로 읽히지만 배경 기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애플만 올랐다 — 메타·엔비디아·브로드컴 −3%대단위: %
종가 기준 · AI 설비투자 직결 종목이 먼저 맞았다
애플
+0.50
아마존
−1.74
알파벳
−1.74
마이크로소프트
−1.80
테슬라
−2.15
브로드컴
−3.10
엔비디아
−3.16
메타
−3.27
−4−3−2−10+1
5개 봉 누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2.1%, 메타 +2.3%가 아직 플러스.
ASML 호실적에도 반도체 10종목 전부 하락단위: %
종가 기준 · 장비 3사(어플라이드·램리서치·KLA)가 5개 봉 누적 −9~−12%로 가장 깊다
퀄컴
−2.40
KLA
−2.82
TSMC ADR
−3.40
어플라이드
−3.79
ASML
−3.94
마이크론
−4.10
인텔
−4.56
램리서치
−4.71
AMD
−5.73
마벨
−8.73
−10−8−6−4−20
필라델피아 반도체 6거래일 연속 −11.60%. ASML: 4분기 가이던스 142억~152억 유로, "2027~2028년 공급이 수요를 다 못 채운다".
개별 이슈는 탭에 묶었다. 좌우 화살표 키로도 넘길 수 있다.
ASML 3분기 (10/14 장 전)
매출 117억 유로(전 분기 93억), 순이익 50억 유로, 총마진 57.5%, 신규 장비 113대(전 분기 86대). 4분기 가이던스 142억~152억 유로, 2026년 연간 440억~450억 유로. CEO 푸케 "일부 고객은 2029년, 2030년 주문 의향". 그런데도 −3.9% —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밸류에이션과 금리가 반도체를 누르는 국면.
메모리 — CXMT와 머스크
10월 12일 중국 CXMT가 4F² DRAM(수직 게이트 트랜지스터, 밀도 30~50%↑) 진전을 발표하고 연말 서버용 DDR5 RDIMM 공개를 예고한 뒤 마이크론·SK하이닉스·WDC가 사흘째 약세. 머스크는 10월 14일 X에 "마이크론은 미래 메모리 가격에 합리적이었고 다른 곳은 폭리(extortionate)였다"고 썼다(트렌드포스). 마이크론 LTA 26건·320억 달러(6월 16건·220억), 삼성은 2027년 생산의 약 80% 계약 보도 — 병목은 "공급 부족"에서 "가격 반발 + 중국 추격"으로 옮겨 가는 중.
글로벌파운드리
일본이 미·일 투자협정(5,500억 달러) 아래 뉴욕 팹 2곳에 최대 210억 달러 투자, GFS가 운영사로 선정(로이터). 장중 +5%.
코어위브 −15.46%
2032년 만기 무담보 선순위채(쿠폰 9.625%, 13억 달러)가 액면 79.5센트, 수익률 15.06%(배런스·포브스). 6월 말 부채 원금 356억 달러, 2026년 잔여 상환 44억·2027년 62억, 현금 55억(총 유동성 156억). 2분기 매출 25.8억(+112%)이지만 순이자비용 6.4억(+140%), 순손실 6.26억. FT는 생명보험사 자금을 찾고 있다고 보도. 조회 시점 52주 저점 60.55달러.
오라클 −8.83%
130.55달러 — 52주 고점 322.54 대비 −60%, 52주 저점 114.5. 차입비용·CDS 상승 거론(investingLive). 선행 PER 11.9, 목표가 평균 237.97달러(41개사 · 조회 시점 값 · 전망).
델 −11.27% · 전력 3사 −5~−7%
서버(델)와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가 가장 깊은 건 "장비를 사는 쪽의 자금 조달"이 의심받는다는 뜻. 버티브 −6.09%, 비스트라 −6.51%, 콘스텔레이션 −5.49%. 네비우스 −9%, 테라울프 −9.3%, IREN −8.5%, 디지털오션 −10%(벤징가 장중).
뱅크오브아메리카 −4.8%
3분기 EPS 0.91달러(예상 1.10), 매출 300억 달러(+3%, 예상 306억). 50억 달러 넘는 의심거래 미보고로 12억 달러 연방 벌금 — 벌금 제외 시 EPS 1.08.
모건스탠리 −2.75% · 블랙록 상승
모건스탠리는 예상 상회 실적에도 차익 실현. 블랙록은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아 상승.
넷플릭스 약 1,000명(6%) 감원
2022년 이후 최대(WSJ·블룸버그). 연초 이후 −25%. 스페인·안도라 2030 월드컵 독점 중계권 확보.
AI 수요가 없다는 게 아니라, 15% 금리로 조달한 GPU가 감가상각 뒤 주주에게 뭘 남기느냐가 질문이 됐다
물가와 AI 부채는 같은 질문의 두 얼굴이다. 물가가 끈적하면 금리가 오래 높고, 금리가 오래 높으면 차입으로 짓는 데이터센터의 손익이 깨진다. 로이터는 엔비디아가 GPU 사용 기간을 최대 10년으로 주장하는 반면 일부 신용투자자는 3~4년 감가상각을 적용한다고 전했다. 포브스 짐 오스먼의 결론은 "채권 수익률 상승은 신용시장의 불안 신호지만 코어위브가 곧 자금난에 빠진다는 근거는 아니다 — 금리 부담 · 재융자 조건 · 신규 설비의 투자수익률을 보라"였다.
헤드라인도 근원도 컨센서스보다 0.1%p 위였다단위: % (전년비)
회색 = 8월 · 점선 = 컨센서스 · 진한 막대 = 9월 발표
3.4
3.6
3.7
2.4
2.5
2.6
헤드라인 8월헤드라인 컨센서스헤드라인 9월 발표근원 8월근원 컨센서스근원 9월 발표
전년비 3.4 → 3.7%의 가속은 거의 전부 에너지다. 근원 전월비 0.3%(컨센서스 0.2%)가 "끈적한 물가"라는 해석을 낳았다.
다음 확인점은 오늘 밤 PPI(생산자물가지수, 컨센서스 전월비 +0.5% · 이전 +0.4%)와 워시 연준 의장 연설, 그리고 오늘 오후 TSMC 가이던스(4분기 매출 전 분기 대비 +10~15% 전망 · BofA)가 장비·파운드리 밸류에이션 압축을 멈추는지다.
6IT · 산업 외신
장비는 2년 치 주문이 차 있고, 메모리는 가격 협상력이 고객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1ASML 사상 최고 분기, 2030년 주문까지 — ASML IR · 투자닷컴 (10/14)+
매출 117억 유로, 4분기 가이던스 142억~152억, 2027년 저NA EUV·DUV 생산능력 30% 증설, 2028년 추가 30% 이상 검토. 일부 고객은 2029~2030년 주문 의향.
장비 수요는 2년 치가 차 있는데 주가는 금리에 밀린다 — 국내 장비주도 같은 역풍.
2CXMT, 4F² DRAM 연말 서버 DDR5 RDIMM 공개 목표 — 트렌드포스 (10/12) · 24/7월스트리트 (10/14)+
수직 게이트 트랜지스터로 밀도 30~50% 향상 주장. SK하이닉스 ADR은 한 달 −22%. 양산 시점은 미공개.
로드맵상 삼성·SK도 4F²를 2028년 전후로 준비 중 — 쟁점은 추격 속도.
3머스크 "마이크론은 합리적, 다른 곳은 폭리" — 트렌드포스 (10/14)+
테슬라가 7월 마이크론과 장기 물량 확보. 삼성·SK하이닉스를 지목하진 않았지만 국내 매체는 그렇게 읽었다. 마이크론 LTA 26건·320억 달러.
메모리 가격 협상력이 공급자에서 대형 고객 쪽으로 기우는 첫 공개 신호일 수 있다.
4일본, 글로벌파운드리 뉴욕 팹 2곳에 최대 210억 달러 — 로이터 (10/14)+
미·일 투자협정 5,500억 달러의 일부. 미 정부 지분 약 7%, 잠재 고객 르네사스·애플. GFS 장중 +5%.
성숙 공정 파운드리의 미국 내재화 — 국내 성숙 공정 경쟁 환경 변화.
5코어위브, 생명보험사 자금으로 눈 돌려 — FT (10/14)+
채권 수익률 15% 돌파 뒤 장기자금 조달 모색. 메타 계약 기반 약정 85억 달러, 수주잔고 1,040억 달러.
네오클라우드의 GPU 구매 속도 = HBM 수요의 한 축.
6넷플릭스 약 1,000명(6%) 감원 — WSJ · 블룸버그 (10/14)+
2022년 이후 최대. 공동 CEO 피터스·사란도스 이메일. 연초 이후 −25%.
콘텐츠·광고 비용 통제 국면 — 국내 콘텐츠 납품사 단가 협상에 영향 가능.
7Arm "2030년 CPU 시장 3,000억 달러" · AMD "2026은 추론의 해" — 트렌드포스 OCP (10/13~14)+
같은 OCP에서 삼성은 AMD와 CXL 메모리 확장 시연. AMD는 2030년 CPU TAM 2,0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HBM 밖의 메모리(CXL·DDR5) 수요 서사가 커진다.
8인텔 최대 20% · 퀄컴 10% CPU 가격 인상 보도 — 트렌드포스 (10/12)+
TSMC 원가 상승 전가. AMD도 동참 가능성.
파운드리 가격 인상이 완제품 가격으로 — 국내 PC·서버 조립 원가 상승.
9AEP, 구글용 702MW 연료전지 40억 달러 · 플렉스, EPC파워 인수 — 에버힌트 (10/14)+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자체는 계속된다. 썬런·테슬라는 주거용 배터리로 캘리포니아 전력망에 745MW 방전 기록.
이날 비스트라·버티브 −6%는 "누가 돈을 내느냐"가 먼저라는 뜻.
10구글 Gemini 4 Argon 공개,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 구글 블로그 (10/13)+
개발자·소비자 동시 공개, 출력 10달러(프로모션 기간). 애플은 299달러 HomeView 허브 발표(11/13 출시).
확인 불가: 코스피200 야간선물 · 원/달러 야간 02:00 종가 · NDF · 시간외 등락 · 상승·하락 종목 수 · 마벨 급락 배경 · 워시 연설 시각 · 오늘 국내 일정.
7오늘 한국 장에서 볼 것
반도체 ADR과 EWY가 먼저 빠졌고, 오후 TSMC 실적이 방향을 가를 수 있다
코스피는 6일 연속 내려 6,000선에 턱걸이했고 외국인은 7일째 팔고 있다. 간밤 SK하이닉스 ADR −6.06%, EWY −4.04%는 개장 전 참고치로 약세다. 오늘 오후 TSMC 3분기 실적(월가 컨센서스 매출 455억 달러 · EPS 4.41~4.43달러/ADR)은 반도체 반등 여부의 첫 시험대. 그 밖의 국내 실적·지표 일정은 확인 불가.
미국에서 움직인 것과 국내에서 연결될 수 있는 곳10월 15일(목)
미국에서 움직인 것
수치
국내에서 연결될 수 있는 곳
필라델피아 반도체 6일 연속
−4.30% · 고점 −11.6%
삼성전자·SK하이닉스·장비 — 외국인 매도 연장 환경
SK하이닉스 ADR
147.55달러 −6.06%
전일 국내 종가(141만 9,000원) 대비 개장 갭 참고
마이크론 · CXMT · 머스크 발언
−4.10% · 고점 −27%
메모리 가격 서사 약화 — 범용 DRAM 노출 종목
ASML 호실적에도 하락
−3.94% · 장비 5일 −9~−12%
반도체 장비·소재 — 실적보다 멀티플 압축
AI 인프라(버티브·비스트라·델)
−6~−11%
전력기기·전선·기판 — 미국 쪽 자금조달 우려
코어위브 · 오라클
−15.5% · −8.8%
국내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테마
테슬라 · 유럽 EV 수요 회복 기대
−2.15%
2차전지 — 전일 삼성SDI +5.5%, LG엔솔 +2.9% 연속성
미 10년물 · 달러인덱스
5.19% · 102.5
외국인 수급 — 원/달러 1,341 부근
헬스케어 · 필수소비재
+2.5% · +2.2%
바이오·음식료 상대 강세 가능
EWY(MSCI 한국 ETF)
−4.04% · 5개 봉 −9.3%
개장 방향 참고치(약세)
전일 코스피 6,008.81(−0.44%, 6일 연속 하락, 장중 5,944) · 코스닥 823.88(−1.57%). 외국인 코스피 1조 3,557억원 순매도(7일 연속). 삼성전자 23만 2,000원 보합, SK하이닉스 141만 9,000원(−1.66%). 확정적 매매 추천이 아니다.
나스닥100·S&P500 등락률을 원화 평가액으로 바꿔 본다
개별 종목 수익률이 아니라 지수 등락률과 원/달러만 쓴 단순 환산이다. 원/달러 +0.11%는 KRW=X 마지막 봉 시가 → 실행 시점 값.
10월 14일 원화 기준 하루 변동 추정
원화 기준 등락률−1.46%
지수 몫−156,500원
환율 몫 (+0.11%)+10,828원
나스닥100 −2.02% · S&P500 −1.11% · 원/달러 +0.11%(전일 아침 이후 · KRW=X)만 적용한 단순 추정이다. 실제 보유 종목·환전 시점·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오늘 밤 PPI·소매판매, 그 뒤 워시 의장 — 다음 미국장에서 확인할 것 다섯 가지
이번 주 남은 일정은 목요일 밤에 몰려 있다칸 = 하루 (미국 날짜)
월 12
화 13
수 14
목 15
금 16
물가 지표CPI → PPI
CPI
PPI
소매판매 · 필라델피아
발표
연준베이지북 → 워시
베이지
연설
TSMC 실적
발표
은행 실적
JPM
BAC
수출입물가
발표
채운 칸 = 지난 일정, 점선 = 아직 오지 않은 일정. 10월 28일 FOMC.
10월 15일 (목) 오후
TSMC 3분기 실적. 대만. 월가 컨센서스 매출 455억 달러 · EPS 4.41~4.43달러/ADR(팁랭크스). 4분기 매출 전 분기 대비 +10~15% 전망(BofA · 전망).
10월 15일 (목) 21:30
미 9월 PPI · 소매판매 · 필라델피아 연은 · 신규 실업수당. PPI 전월비 컨센서스 +0.5%(이전 +0.4%), 근원 +0.3%(+0.2%). 소매판매 +0.3%(+1.2%), 자동차 제외 +0.5%(+1.4%). 필라델피아 26.5(37.8). 실업수당 19.5만(19.7만). 컨센서스는 investingLive 10/9 기준.
10월 15일 (목) 밤 ~ 16일 새벽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연설. 시각 확인 불가 — investingLive는 "이번 주 가장 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