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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 데이터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S&P500 7,807.24 (−0.06%)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236.79 (−2.67%) · 미국 10월 12일(월) 마감 기준

중국 CXMT의 4F² D램 발표에 반도체지수 4일째 하락, 다우는 3일째 올랐다

지수는 거의 제자리였지만 메모리 반도체가 크게 밀렸다. 마이크론 −3.88%, SK하이닉스 ADR −4.02%. 유가는 사흘째 올랐고 11개 섹터 중 8개가 상승했다.

동이 미국 10월 12일(월) 마감 기준 · 채권시장 휴장 읽는 데 약 14분
이 글의 목차
메모리 묶음이 지수보다 훨씬 깊이 내렸다단위: %
미국 10월 12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등락률 · 왼쪽 = 하락, 오른쪽 = 상승
메모리 · 저장장치
샌디스크
−5.97%
5개 봉 누적 −10.43%
SK하이닉스 ADR
−4.02%
나흘 연속 하락
마이크론
−3.88%
1,000달러 아래로
시게이트
−3.80%
저장장치로 번졌다
웨스턴디지털
−2.60%
5개 봉 누적 −5.86%
지수반도체지수만 크게 움직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2.67%
4일 연속 · 9/18 이후 최저
나스닥100
−0.71%
10/1 이후 가장 낮은 종가
S&P500
−0.06%
하루 범위 0.32%
다우
+0.38%
3일 연속 상승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4F² 구조 D램을 연말 서버용 제품으로 내놓겠다고 밝힌 뒤의 첫 미국 거래일이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종가가 보인다.
1 반도체지수가 나흘째 내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2.67%, 나흘 누적 −7.42%로 9월 18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다.
2 지수 전체는 조용했다. S&P500은 −0.06%, 11개 섹터 중 8개가 올랐고 다우는 사흘째 상승했다.
3 오늘 밤부터 일정이 몰린다. 대형 은행 실적이 13일 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4일 21:30이다.
S&P500−4.30p · 하루 범위 0.32% 7,807.24−0.06%
나스닥 종합−120.27p 27,245.90−0.44%
필라델피아 반도체4거래일 연속 하락 12,236.79−2.67%
다우3거래일 연속 상승 51,850.55+0.38%
미 10년 금리10월 9일 종가 · 12일 휴장 5.244%+1.3bp
달러인덱스전일 대비 102.58+0.36%
원/달러실행 시점 시세 · 간밤 변화 1,333.89원−0.46%
WTI정산가는 93.74달러 93.16달러+1.43%

콜럼버스데이로 미 국채 현물시장이 쉬어 금리는 10월 9일(금) 종가다. 원/달러는 뉴욕 17:20쯤 시세이고 간밤 변화는 10월 12일 봉 시가 1,340.02원 대비다. 미 2년 금리 · 원/달러 야간 종가 · 역외 선물환(NDF) · 코스피200 야간선물 · 시간외 등락은 확인 불가.

1지수 흐름

지수는 한 달 고점 바로 아래, 반도체만 따로 내려왔다

S&P500은 보합으로 출발해 하루 종일 24포인트 안에서 움직였다. 한 달 안 최고 종가(10월 6일 7,818.93)보다 0.15% 낮을 뿐이다. 콜럼버스데이로 채권시장이 쉬어 거래도 한산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달랐다. −1.68% 갭 하락으로 출발해 장중 한 번도 전일 종가를 회복하지 못했고, 10월 6일 고점에서 나흘 동안 7.42% 내렸다.

나흘 만에 한 달 상승분의 절반 가까이를 돌려줬다단위: 포인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일봉 종가 21개(9월 14일~10월 12일) · 진한 구간 = 최근 나흘
9월 14일 종가 대비로는 아직 +9.93%다. 같은 기간 나스닥100 +5.28%, S&P500 +2.46%, 다우 −1.09%, 러셀2000 −3.38%.
기술주는 저점 근처에서, 다우는 범위 위쪽에서 끝났다10월 12일
지수종가등락률종가 위치
S&P5007,807.24−0.06%42%
나스닥 종합27,245.90−0.44%17%
나스닥10030,664.70−0.71%24%
다우51,850.55+0.38%63%
러셀20002,794.48−0.45%0%
필라델피아 반도체12,236.79−2.67%13%
VIX(변동성지수)15.21+0.37p24%
종가 위치 = 그날 저가~고가 범위에서 종가가 놓인 자리(0%는 저가, 100%는 고가). 러셀2000은 저가 2,794.47에 붙어 마감했고, S&P500의 하루 범위는 7,796.94~7,821.67이었다.

동일가중 S&P500 상장지수펀드(RSP)는 +0.07%로 지수보다 0.13%포인트 높았다.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누르고 나머지 종목이 받친 날이다. 다만 소형주 러셀2000(−0.45%)까지 온기가 가지는 않았다.

2금리 · 달러 · 원자재

유가가 사흘째 올랐고 연준에서는 긴축 쪽 발언이 나왔다

후티 반군이 10일 사우디 리야드 국제공항을 공격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사우디의 대응에 합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93.16달러(+1.43%), 브렌트는 106.06달러(+1.28%)다. 정산가는 각각 93.74달러 · 106.65달러로 9월 24일 · 9월 15일 이후 가장 높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물가 상승이 넓게 퍼지고 있다며 비교적 빨리 더 긴축적인 기조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달 인상은 지지하지 않았다. CME 페드워치 기준 이달(27~28일) 인상 확률은 22% 미만으로 금요일 17.7%에서 올랐다(뉴스핌, 한 매체 값).

채권시장은 쉬었다 — 금요일에는 5년물이 가장 많이 올랐다단위: bp
10월 9일(금) 종가의 전일 대비 변화 · 10월 12일은 콜럼버스데이 휴장
3개월4.057%
+1.4bp
5년5.021%
+3.0bp
10년5.244%
+1.3bp
30년5.600%
−0.6bp
10년 − 5년 = 22.3bp. 2년물은 확인 불가.
이번 주 지표는 물가가 먼저다전망치
지표 · 발표(한국시간)컨센서스이전치
9월 CPI 전월 대비 · 14일 21:30+0.6%+0.4%
9월 CPI 전년 대비3.6%3.4%
9월 근원 CPI 전월 대비+0.2%+0.3%
9월 근원 CPI 전년 대비2.5%2.4%
9월 PPI 전월 대비 · 15일 21:30+0.5%+0.4%
9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 15일 21:30+0.3%+1.2%
신규 실업수당 청구 · 15일 21:3019.5만19.7만
컨센서스는 investingLive 10월 9일 캘린더 값이다. 12일은 휴일이라 발표가 없었다.

달러인덱스 102.58(+0.36%), 금 4,195.90달러(−0.48%), 구리 6.7645달러(+1.84%), 비트코인은 실행 시점 82,822달러(−1.02%)다.

3섹터

내린 쪽은 좁았고 오른 쪽은 넓었다

하락은 기술 · 임의소비재 · 산업재 세 섹터에 그쳤다. 지수가 거의 움직이지 않은 것은 반도체의 낙폭을 나머지 여덟 섹터가 메웠기 때문이다.

11개 섹터 중 8개가 올랐다한 칸 = 1섹터
섹터 상장지수펀드(ETF) 11개의 종가 등락 기준.
기술만 1% 넘게 내리고 에너지 · 필수소비재가 앞에 섰다단위: %
전일 대비 등락률 · 주석 칸 = 최근 5개 봉 누적(10월 6일 종가 대비)
섹터 11
에너지XLE
+1.43%
5개 봉 +3.55%
필수소비재XLP
+1.17%
5개 봉 +3.19%
커뮤니케이션XLC
+0.97%
5개 봉 −0.18%
부동산XLRE
+0.75%
5개 봉 +2.00%
헬스케어XLV
+0.69%
5개 봉 +2.93%
금융XLF
+0.58%
5개 봉 +1.93%
유틸리티XLU
+0.53%
5개 봉 +1.14%
소재XLB
+0.02%
5개 봉 −0.58%
산업재XLI
−0.06%
5개 봉 −1.42%
임의소비재XLY
−0.51%
5개 봉 +0.49%
기술XLK
−1.22%
5개 봉 −2.79%
시장 폭동일가중이 지수를 앞섰다
S&P500 동일가중RSP
+0.07%
5개 봉 +0.41%
러셀2000
−0.45%
저가에 붙어 마감
반도체 ETFSMH
−2.05%
5개 봉 −6.56%
메타가 오른 커뮤니케이션과 유가를 탄 에너지가 위쪽에, 반도체를 담은 기술이 맨 아래에 섰다.
4빅테크 · 반도체

빅테크는 갈렸고 반도체는 한 방향이었다

메타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의 초기 이용 지표가 알려지며 3.38%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칩 마이아 300을 공개하며 시가총액 4조 달러를 1년 만에 다시 넘었다. 엔비디아는 나흘 연속 하락이다.

메타 · 애플 · 마이크로소프트가 올랐다단위: %
메타
+3.38%
애플
+1.29%
마이크로소프트
+1.14%
알파벳
+0.30%
아마존
−1.11%
테슬라
−1.22%
엔비디아
−1.29%
브로드컴
−1.88%
메타 742.96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541.15달러 · 엔비디아 226.32달러.
장비와 설계 가릴 것 없이 내렸다단위: %
마벨
−3.42%
인텔
−3.20%
램리서치
−2.91%
KLA
−2.79%
AMD
−2.28%
TSMC ADR
−1.98%
어플라이드
−1.87%
ASML
−1.69%
퀄컴
−0.61%
메모리 종목은 맨 위 도판에 있다. 인텔 · 마벨의 개별 배경 기사는 확인 불가.

반도체 공급망에서 병목이 어디로 옮겨 가는지, AI 인프라 묶음과 특징주는 탭에 묶었다.

메모리 셀 구조

CXMT가 6F²에서 4F²로 넘어가는 D램을 서버용 DDR5로 연말에 내겠다고 했다. 낙폭은 메모리가 가장 컸고 장비(램리서치 −2.91%, KLA −2.79%)가 뒤를 이었다.

첨단 패키징

TSMC가 글로벌파운드리스에 실리콘 인터포저를 5년간 20억 달러어치 맡긴다. 뉴욕주 말타 공장에서 2028년 상반기 양산한다.

장비 · 부품 값

ASML이 2027년 1월부터 한국에 공급하는 교체 부품 값을 10% 올린다는 디일렉 보도를 트렌드포스가 전했다.

열 종목 모두 하락

버티브 −1.41% · 컨스텔레이션 −1.40% · 비스트라 −2.07% · 아리스타 −2.70% · 델 −1.59% · 오라클 −2.84% · 코어위브 −2.22% · 팔란티어 −0.02% · 시게이트 −3.80% · 웨스턴디지털 −2.60%.

5개 봉 누적

코어위브가 −12.49%로 가장 약하고 팔란티어(+8.81%)만 뚜렷하게 올랐다.

전력 · 냉각

엔비디아가 랙당 최대 250kW, 800V 직류 설계를 공개했다. 전력 · 열 관리는 버티브가 맡는다(설계 목표 수치다).

세일즈포스 +2.09%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시장수익률 하회에서 매수로 두 단계 올리고 목표가를 160 → 285달러로 높였다. 장중 240.90달러까지 올랐다. 목표가는 전망이다.

이베이 +2.19% · 치폴레 −3.77%

모건스탠리가 이베이 목표가를 127 → 132달러로 올렸다. 스타벅스는 치폴레 인수 계획이 없다고 확인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4.37%

263.01달러. 배경 기사 확인 불가.

은행주

JP모건 +0.39% · 골드만삭스 −0.15%. 실적 전날 조용했다.

장 마감 뒤

시간외 등락은 확인 불가. 월요일 장 마감 뒤 대형 실적 발표는 없었다.

목표가(조회 시점 값)

마이크론 목표가 평균 1,555.13달러 ·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4.8배. 세일즈포스 283.36달러. 메타 799.00달러. 모두 전망이다.
5그날의 심층

CXMT는 일정을 말했고 수율은 말하지 않았다

차오칸위 CXMT 사장은 10월 10일 상하이 업계 행사에서 4F² 셀과 수직 게이트 트랜지스터, 웨이퍼 단위 하이브리드 본딩을 묶은 D램을 소개했다. 셀 면적이 6F²에서 4F²로 줄면 약 33% 작아지고 같은 면적의 밀도를 30~50% 높일 수 있다는 설계 목표다. 제품은 서버용 DDR5 모듈이고 연말 출시가 목표다.

시장이 놀란 지점은 중국 업체가 한국 업체보다 먼저 4F² 제품 일정을 내놨다는 것이다. 다만 IB타임스는 "연말 제품 발표는 일정이지 수율 보고서가 아니다"라고 짚었고, 모틀리풀은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CXMT 기술이 선두 3사보다 2~3세대 뒤라고 전했다.

CXMT의 D램 점유율은 9.5%, 한 분기 만에 1.9%포인트 올랐다단위: %
2026년 2분기 D램 매출 점유율 · 트렌드포스 집계
삼성전자
39.4%
SK하이닉스
24.9%
마이크론
23.3%
CXMT전 분기 7.6%
9.5%
점유율은 매출 기준이다. CXMT는 수율 · 양산 규모 · 공정 세대를 공개하지 않았다.

가격 쪽 숫자는 반대 방향이다. 대만 난야는 3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이 전 분기보다 60% 넘게 올랐고 매출총이익률이 85.7%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 원으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지금 실적이 아니라 2~3년 뒤 공급을 따진 하루였다.

오늘 밤에는 은행 실적이 시작된다. 관전점은 트레이딩이다. 블룸버그 집계로 5대 은행의 3분기 트레이딩 매출은 약 380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던 2분기(약 470억 달러)보다 19%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밤 은행 실적의 기준 숫자주당순이익 · 달러
은행 · 발표(한국시간)컨센서스2분기 실적
JP모건 · 13일 20:00쯤5.937.70
웰스파고 · 13일 20:00쯤1.852.00
골드만삭스 · 13일 20:30쯤12.8620.98
씨티그룹 · 13일 21:00쯤2.653.15
뱅크오브아메리카 · 14일 19:45쯤1.101.21
모건스탠리 · 14일 20:30쯤2.933.46
컨센서스는 월스트리트저널 집계(인드머니 10월 12일 정리)이며 전망치다. JP모건 2분기는 일회성 이익을 빼면 6.14달러.
6IT · 산업 외신

메모리 · 패키징 · 전력, 병목의 자리가 넓어진다

1CXMT, 4F² D램으로 연말 서버용 DDR5 출시 목표+

10일 상하이 행사에서 수직 게이트 트랜지스터와 하이브리드 본딩을 쓴 4F² 구조를 공개했다. 2분기 D램 점유율은 9.5%로 4위다. 관련 특허 패밀리가 300개를 넘는다고 주장했다.

일정 발표와 수율 검증은 다른 문제다. (TrendForce · IBTimes)
2마이크로소프트, 마이아 300 공개 — 2027년부터 기가와트급 배치+

OCP 서밋(산호세)에서 3세대 자체 가속기를 발표했다. 랙당 가속기 96개, 랙 전력 167kW, 가속기마다 HBM4 8단이다. 서울에도 배치할 예정이나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자체 칩이 늘어도 랙당 HBM은 288개에서 768개로 약 2.7배가 된다. (서울경제 영문판 · Yahoo Finance)
3TSMC, 글로벌파운드리스에 인터포저 20억 달러 위탁+

5년 계약이고 뉴욕주 말타 공장에서 2028년 상반기 양산한다. 인터포저는 CoWoS 패키징의 병목으로 꼽혀 왔고 지금까지 대만에서만 만들었다.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2028년 하반기 양산 계획)과 시점이 맞물린다. (TrendForce · 서울경제 영문판)
4ASML, 한국 공급 교체 부품 값 10% 인상 계획+

2027년 1월 공급분부터 극자외선 · 심자외선 장비의 교체 부품 전 품목에 적용한다는 디일렉 보도다. 삼성전자 · SK하이닉스는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ASML 실적 발표는 14일이다.

다른 장비사의 가격 협상력으로 번질 수 있다. (TrendForce)
5CPU 가격 인상 확산 — 인텔 최대 20%, 퀄컴 10%+

인텔은 팬서레이크 상위 모델을 15~20%, 퀄컴은 PC용 스냅드래곤을 약 10% 올렸다. AMD도 준비 중이다. TSMC는 2027년 첨단 공정 5~10%, 첨단 패키징 10~15% 인상이 예상된다.

PC 업체의 원가 부담이 메모리에 이어 CPU로 겹친다. (TrendForce, 공상시보 인용)
6난야 3분기 — D램 평균가 60% 넘게 상승, 매출총이익률 85.7%+

연결 매출은 전 분기보다 61.9% 늘었다. 6월에 옛 장기공급계약이 끝나 7월부터 시장 가격이 반영됐다. 4분기에도 가격 상승을 예상했다.

범용 D램 가격은 아직 오르는 중이다. (TrendForce)
7엔비디아, 베라 루빈 랙 설계를 OCP에 공개+

랙당 최대 250kW, 액체 냉각 5,000A 버스바, 800V 직류 전력 구조다. 전력 · 열 관리는 버티브가 맡는다. 메타는 스펙트럼-6 이더넷 스위치를 채택한다.

병목이 칩에서 전력 분배와 액체 냉각으로 넓어진다. 수치는 설계 목표다. (Converge Digest)
8세일즈포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두 단계 상향+

탈 리아니 애널리스트는 대기업이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쥔 플랫폼을 바꾸기 어렵다고 봤다. 에이전트포스 연간 반복매출은 15억 달러로 240% 넘게 늘었다. 같은 날 AI 분석 업체 Loops 인수 합의를 발표했다.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우려에 대한 반론이 나오기 시작했다. (Benzinga)
9메타 뮤즈, 초기 이용 지표로 주가 3%대 상승+

센서타워 자료가 근거다. 출시 2주 다운로드는 280만 건으로 챗GPT 초기 2주(370만 건)보다 적다.

유지율 수치는 매체마다 다르다 — 아래 수치 점검 참고. (Yahoo Finance · GuruFocus)
10후티의 리야드 공항 공격 — 브렌트 106달러대+

10일 공격에 이어 11~12일에도 공습이 이어졌다.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 인근에서 유조선 드론 공격도 있었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는 위반 주장이 나왔다.

유가는 14일 CPI(전년 대비 3.6% 예상)의 배경이다. (서울경제 · 뉴스핌)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 · 한 매체 값 · 확인 불가+

유가는 일봉(17시 전자거래 종료 값) WTI 93.16 · 브렌트 106.06, 정산가 93.74 · 106.65다. VIX는 일봉 15.21, 뉴스핌 15.23. CPI 발표일은 대부분 14일로 적었고 아시아경제는 28일로 적었다. 메타 뮤즈 유지율은 야후가 "설치 다음 날 73%, 챗GPT의 약 2배", GuruFocus가 "14일 유지율 22%로 챗GPT보다 낮음"이라고 전했다. CXMT 발표자 직함은 사장(트렌드포스)과 회장(IB타임스)으로 갈린다. 리야드 공항 사망자는 13명(서울경제)과 12명(야후)이다.

확인 불가: 미 2년 금리 · 원/달러 야간 종가 · NDF · 코스피200 야간선물 · 시간외 등락 · 국채 입찰 일정. 한 매체 값: 페드워치 확률 · 서울 환율 종가 · 난야 실적 · 마이아 300 사양. 전기차 · 배터리와 반독점 · 관세 분야는 24시간 안 주요 외신을 찾지 못했다.
7오늘 한국 장에서 볼 것

SK하이닉스 ADR의 추가 하락과 원화 강세가 엇갈린다

서울 장은 12일에 이미 크게 내렸다. 코스피는 6,384.24(−3.65%)로 8월 11일 이후 처음 6,400 아래에서 끝났고 외국인은 2조 186억 원을 순매도했다. 그 뒤 미국에서 SK하이닉스 미국 예탁증서(ADR)가 4.02% 더 내렸다. 반대로 원/달러는 1,333원대로 내려와 있다.

MSCI 한국 ETF(EWY)의 −4.02%는 휴장 뒤 처음 열린 서울 장의 급락을 뒤늦게 반영한 몫이 커서 개장 방향 참고치로는 제한적이다. 코스피200 야간선물과 NDF는 확인 불가다.

한국 관련 종목은 미국에서도 내렸다단위: %
위 묶음 = 간밤 미국 종가, 아래 묶음 = 전일 서울 종가
미국 상장 · 10월 12일
MSCI 한국 ETFEWY 170.11달러
−4.02%
쿠팡
−3.41%
포스코홀딩스 ADR
−3.20%
KB금융 ADR
−0.89%
서울 · 10월 12일 종가기준점
코스피6,384.24
−3.65%
코스닥849.19
−4.83%
삼성전자250,500원
−4.39%
SK하이닉스1,605,000원
−4.52%
서울 장은 한글날 휴장 뒤 12일에 CXMT 재료를 한 차례 반영했다. 서울 종가는 뉴스핌 값.
미국에서 움직인 것과 국내에서 이어질 수 있는 업종사실 연결
미국에서 움직인 것수치국내 연결 업종
필라델피아 반도체 · 마이크론−2.67% · −3.88%메모리 · 장비 · 소재
램리서치 · KLA · ASML−2.91% · −2.79% · −1.69%전공정 장비 · 부품
버티브 · 아리스타 · 시게이트−1.41% · −2.70% · −3.80%전력기기 · 전선 · 기판
테슬라−1.22%2차전지
WTI · 브렌트+1.43% · +1.28%정유 · 해운 · 항공
달러인덱스 · 원/달러+0.36% · 1,333.89원외국인 수급 환경
세일즈포스 · 메타+2.09% · +3.38%소프트웨어 · 인터넷
연결될 수 있다는 뜻이며 방향을 단정하지 않는다.

간밤 지수 등락을 원화로 바꿔 보기

나스닥100과 S&P500 등락률에 원/달러 변화를 곱한 단순 환산이다. 원화가 강해지면 달러 자산의 원화 평가액은 그만큼 줄어든다.

10월 12일 원화 기준 하루 변동 추정 −84,323원
원화 기준 등락률−0.84%
지수 몫−38,500원
환율 몫 (−0.46%)−45,823원

나스닥100 −0.71% · S&P500 −0.06% · 원/달러 −0.46%(전일 아침 이후 · KRW=X)만 적용한 단순 추정이다. 실제 보유 종목·환전 시점·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오늘 밤 은행, 내일 밤 물가

은행 실적과 물가 지표가 사흘에 몰려 있다칸 = 하루
13 화
14 수
15 목
16 금
은행 실적장 전 발표
4곳
2곳
물가 지표21:30
CPI
PPI
반도체 실적
ASML
TSMC
연준
베이지북
워시
옵션 만기월간
만기
날짜는 한국시간이다. 채운 칸 = 오늘 밤 일정, 점선 칸 = 아직 오지 않은 일정.
10월 13일 (화) 밤
JP모건 · 웰스파고 20:00쯤, 골드만삭스 20:30쯤, 씨티그룹 21:00쯤. 존슨앤드존슨은 장 전, 유나이티드헬스는 시각 확인 불가.
10월 14일 (수)
9월 CPI 21:30. 뱅크오브아메리카 19:45쯤, 모건스탠리 20:30쯤. ASML 실적은 시각 확인 불가.
10월 15일 (목)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 소매판매 21:30. TSMC 실적(미국 장 전) — 컨센서스 주당순이익 4.48달러, 매출 455.0억 달러(전망치).
10월 16일 (금)
워시 연준 의장 · IMF 총재 대담 12:30. 미국 월간 옵션 만기.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7~28일.

다음 미국장에서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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