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7,811.54 (+0.59%) · 나스닥 27,366.17 (+0.64%)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572.42 (−0.41%)
S&P500은 5주째 올랐고 반도체만 내렸다
미국 10월 9일(금) 마감. 오픈AI 매출 걱정이 풀리며 소프트웨어와 빅테크가 반등했지만 반도체는 사흘째 밀렸다. 스페이스X의 주파수 인수로 통신 3사는 10%대 급락했다. 한 주의 흐름과 다음 주 일정을 함께 정리했다.
동이미국 10월 9일(금) 마감 기준읽는 데 약 17분
이 글의 목차
S&P500은 5주째 올랐고 반도체만 4.3% 내렸다단위: %
10월 2일 종가 → 10월 9일 종가 · 왼쪽 = 하락, 오른쪽 = 상승
S&P500
+1.15%
5주 연속 주간 상승 · 금요일 +0.59%
다우
+0.93%
금요일 +0.83% · 9월 25일 이후 최고 종가
나스닥 종합
+0.64%
목요일 −1.25%를 금요일에 절반 되돌림
나스닥100
+0.24%
금요일 +0.51%
러셀2000중소형주
−0.91%
S&P500보다 2.07%p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4.30%
◀ 사흘 연속 하락 · 금요일 −0.41%
−4%−2%0+2%
일봉 종가로 계산한 주간 등락률이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종가와 메모가 보인다.
1지수는 올랐지만 반도체는 사흘째 밀렸다. 금요일 S&P500 +0.59%, 필라델피아 반도체 −0.41%. 오른 쪽은 헬스케어·부동산·소프트웨어였다.
2스페이스X가 통신사가 되려 한다. 전국 800MHz 주파수 인수 발표에 T모바일 −13.27%, AT&T와 버라이즌도 10%대로 내렸다.
3한국은 미국 이틀치를 한꺼번에 받는다. 10월 8일 한국 마감 뒤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이틀 누적 −3.78%, SK하이닉스 ADR은 −5.17%다.
S&P500+46.18p · 사상 최고 종가까지 7.39p7,811.54+0.59%
나스닥 종합+172.83p · 주간 +0.64%27,366.17+0.64%
필라델피아 반도체−51.29p · 3거래일 연속 하락12,572.42−0.41%
다우+423.31p · 2거래일 연속 상승51,654.95+0.83%
미 국채 10년주간 −3.3bp · 한 달 전 4.837%5.244%+1.3bp
달러인덱스주간 +0.30%102.23+0.09%
원/달러실행 시점 시세 · 간밤 −1.83원1,340.73원−0.14%
WTI주간 +0.60% · 브렌트 104.43달러91.66달러+0.19%
미국 10월 9일(금) 마감 기준이다. 한국은 10월 9일(한글날) 휴장이었고 다음 개장일은 10월 12일(월)이다. 10월 12일은 콜럼버스데이로 미국 채권시장만 쉰다. 원/달러와 비트코인은 뉴욕 17:10 실행 시점 값이다. 코스피200 야간선물 · 역외 선물환(NDF) · 대형주 시간외 등락은 확인하지 못했다.
1지수 흐름
화요일에 최고치를 쓰고 목요일에 흔들린 뒤 금요일에 되돌렸다
이번 주 나스닥은 닷새 가운데 사흘 올랐다. 화요일에 S&P500이 사상 최고 종가 7,818.93을 썼고, 목요일에 오픈AI 매출 보도가 기술주를 끌어내렸다. 금요일 반등으로 S&P500은 그 최고치에 0.09% 차이까지 돌아왔다.
나스닥은 월요일 +1.05%, 화요일 +0.45%로 27,599.79까지 올랐다. 화요일 S&P500 종가 7,818.93은 사상 최고치다(AP). 같은 날 구글과 890MW 원전 전력 계약을 맺은 컨스텔레이션이 전력주를 끌어올렸다.
장면 2 · 수
10년물이 장중 5.364%
미 10년물 금리가 장중 5.364%까지 올라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찍었다(AP). 나스닥은 −0.22%로 버텼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15%로 먼저 꺾였다. 10년물 390억 달러 입찰이 잘 소화되며 금리는 종가에 내려왔다.
장면 3 · 목
오픈AI 매출 보도
파이낸셜타임스가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을 약 500억 달러로 보도했다. 시장에 알려진 680억~700억 달러보다 작았다. 나스닥 −1.25%, 필라델피아 반도체 −3.39%. 브렌트유도 하루에 4.07% 뛰었다.
장면 4 · 금
절반의 되돌림
블룸버그가 "연말 700억 달러 이상 예상"으로 보도하며 숫자 차이가 집계 방식 문제로 정리됐다. 나스닥은 +0.64%로 목요일 낙폭의 절반을 되찾았다. 반도체는 따라오지 못했다 — +1.36% 갭 상승으로 출발해 저가 부근에서 끝났다.
금요일에는 반도체만 내렸다10월 9일 종가
지수
종가
일간
주간
S&P500
7,811.54
+0.59%
+1.15%
나스닥 종합
27,366.17
+0.64%
+0.64%
나스닥100
30,883.15
+0.51%
+0.24%
다우
51,654.95
+0.83%
+0.93%
러셀2000
2,806.98
+0.46%
−0.91%
필라델피아 반도체
12,572.42
−0.41%
−4.30%
변동성지수(VIX)
14.84
−0.57
−0.47
주간은 10월 2일 종가 대비. VIX는 포인트 변화다. 4대 지수의 등락폭은 AP 집계와 일치한다.
금요일 S&P500은 +0.27% 높게 출발해 한 번도 전일 종가 밑으로 가지 않았고, 종가는 하루 범위의 78% 지점이다. 다우는 시가가 곧 저가였다. 한 달(9월 10일 이후)로 넓히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8.25%, 나스닥100 +6.11%, S&P500 +2.90%, 다우 −0.79%, 러셀2000 −2.90%다. 반도체가 여전히 앞서 있지만 이번 주에 격차가 줄었다.
2금리·달러·원자재
기대 인플레이션이 오르자 2년물이 더 움직였다
아침에 나온 미시간대 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7%로 올랐다. 금리 인상에 민감한 2년물이 +3.9bp, 10년물은 +1.3bp에 그쳤다. 연방준비제도(연준)는 9월 16일 0.25%포인트 인상으로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상태이고, 다음 회의는 10월 27~28일이다.
단기 금리가 더 올라 곡선이 평평해졌다단위: bp
전일 종가 대비 변화 · 1bp = 0.01%포인트
3개월
+1.4
2년기사 값
+3.9
5년
+3.0
10년
+1.3
30년
−0.6
0+2+4
2년물만 기사 값이고 나머지는 일봉이다. 10년물과 2년물의 차이는 약 45bp다.
소비자심리는 예상보다 낮았다10월 예비치
미시간대 지표
발표
예상
이전
소비자심리지수
46.3
47.8
48.1
현재 여건
44.7
51.0
약 50.9
기대 지수
47.3
45.5
46.3
1년 기대 인플레이션
4.7%
—
4.6%
5년 기대 인플레이션
3.5%
—
3.4%
예상은 인베스팅라이브 기사 값이다(벤징가 47.6, 야후 48). 현재 여건 44.7은 사상 최저다.
금리선물이 반영한 10월 인상 확률은 21%로 목요일 18%에서 올랐다(벤징가, 오전 10시 14분 기준 한 매체 값). 주 초반 10년물은 장중 5.364%까지 올랐지만 10년물 390억 달러, 30년물 220억 달러 입찰이 잘 소화되며 주간으로는 3.3bp 내렸다.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러시아 디젤 발언으로 장중 내렸다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구리 +2.95%의 배경 기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구리와 금이 강했고 유가는 제자리였다단위: %
구리
+2.95%
금
+1.52%
비트코인실행 시점
+1.02%
WTI
+0.19%
브렌트
+0.14%
달러인덱스
+0.09%
원/달러실행 시점
−0.14%
0+1+2+3
전일 종가 대비. 비트코인과 원/달러는 진행 중인 봉이다.
원/달러는 값마다 기준 시각이 다르다단위: 원
구분
값
변화
실행 시점 시세
1,340.73
−1.83
서울 15:30 종가 (10/8)
1,338.5
−1.9
야간 02:00 종가
휴장
—
역외 선물환 1개월
확인 불가
—
실행 시점 시세는 한국시간 10월 9일 08시 이후의 변화다. 서울 종가는 머니투데이 기사 값이다.
3섹터
대형 기술주 쏠림이 아니라 넓게 오른 한 주였다
동일가중 지수(RSP)가 주간 +1.58%로 S&P500(+1.15%)보다 0.43%포인트 높았다. 시가총액이 큰 기술주가 쉬는 동안 유틸리티·필수소비재·헬스케어가 지수를 받쳤다는 뜻이다. 금요일 하루만 보면 통신탑 리츠가 뛴 부동산(+1.86%)이 1위, 통신 3사가 무너진 커뮤니케이션(−1.51%)이 꼴찌다.
금요일에는 11개 섹터 중 9개가 올랐다한 칸 = 1섹터
상승 9하락 2
내린 둘은 커뮤니케이션(−1.51%)과 에너지(−0.25%)다.
주간으로도 9개가 올랐지만 얼굴이 다르다한 칸 = 1섹터
상승 9하락 2
주간으로 내린 둘은 기술(−0.52%)과 산업재(−0.41%)다.
유틸리티·필수소비재·에너지가 앞섰고 기술이 꼴찌였다단위: %
막대 = 주간 등락률(10월 2일 종가 대비) · 오른쪽 글자 = 금요일 하루
11개 섹터방어·금리 수혜 업종이 위, 기술이 맨 아래
유틸리티XLU
+3.97%
금요일 +0.83%
필수소비재XLP
+3.60%
금요일 +0.01%
에너지XLE
+3.60%
금요일 −0.25%
헬스케어XLV
+2.79%
금요일 +1.58%
임의소비재XLY
+2.55%
금요일 +1.02%
금융XLF
+2.32%
금요일 +0.92%
부동산XLRE
+1.96%
금요일 +1.86%
소재XLB
+1.17%
금요일 +0.32%
커뮤니케이션XLC
+0.05%
금요일 −1.51%
산업재XLI
−0.41%
금요일 +0.50%
기술XLK
−0.52%
금요일 +0.51%
폭과 반도체동일가중은 지수를 앞섰고 중소형주와 반도체는 뒤처졌다
동일가중RSP
+1.58%
S&P500보다 +0.43%p
러셀2000
−0.91%
S&P500보다 −2.07%p
반도체 ETFSMH
−4.32%
금요일 −0.65%
−4−20+2+4
섹터 ETF 일봉 종가로 계산했다.
4빅테크·반도체
소프트웨어는 돌아왔고 반도체는 돌아오지 못했다
오픈AI 해명으로 수요 걱정은 줄었다. 마이크로소프트 +2.38%, 아마존 +3.29%, 오라클 +4.21%가 목요일 낙폭을 되돌렸다. 그런데 같은 날 닛케이가 애플의 아이폰18 프로 부품 주문 축소를 보도했다. 메모리 값이 올라 완제품 값을 올렸더니 수요가 식었다는 내용이라, 반도체에는 다른 종류의 걱정이 됐다.
한 달 전(9월 10일)보다는 여전히 8.25% 높다. 9월 28일(12,465.24) 이후 가장 낮은 종가다.
인공지능(AI) 인프라와 특징주, 시간외·목표가 변경은 아래 탭에 묶었다.
왜 못 돌아왔나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36% 갭 상승으로 출발해 장중 저가 부근(범위의 20% 지점)에서 끝났다. 샌디스크 −1.72%, 인텔 −2.22%, AMD −2.03%.
병목이 옮겨 가는 곳
씨티는 10월 8일 보고서에서 AI 설비투자가 2026년 약 106%, 2027년 약 56% 늘어난다고 봤다. 부품 선호는 인터커넥트(암페놀 1순위, 코닝 2순위), 저장장치는 낸드보다 하드디스크다. 관심이 GPU·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랙 간 연결과 저장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다(트레이딩키 인용, 전망).
공급 쪽 숫자
TSMC 9월 매출 5,118.6억 대만달러(전년비 +54.6%).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약 107.4조 원(10월 8일 발표, 테크타임스).
전력
컨스텔레이션 +4.56%(주간 +15.76%), 비스트라 +3.42%(주간 +15.33%). 10월 6일 구글과 맺은 890MW·20년 전력구매계약이 한 주 내내 재료였다.
스페이스X가 그레인 매니지먼트에서 전국 단위 800MHz 저대역 주파수(페어드 최대 14MHz)를 사기로 했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고 연방통신위원회(FCC) 승인이 필요하다. 저대역은 멀리 가고 건물을 잘 통과한다. 회사는 이것이 "스타링크 모바일" 출시의 기술 공백을 메운다고 설명했다.
통신 3사가 잃은 만큼 통신탑이 얻었다단위: %
10월 9일 종가 기준 하루 등락률
통신 3사새 경쟁자가 생긴다는 걱정
T모바일TMUS
−13.27%
52주 신저가 · 거래량 평소의 4배
AT&TT
−10.82%
AP 집계는 −9.8%
버라이즌VZ
−10.14%
AP 집계는 −8.7%
반대편통신탑을 빌려 쓸 사업자가 하나 는다는 기대
크라운캐슬CCI
+15.60%
통신탑 리츠 · 아메리칸타워 +9.3%(AP)
스페이스XSPCX
+1.25%
인수 주체
−100+10
AT&T와 버라이즌은 일봉 종가 기준이다. AP 집계와의 차이는 수치 점검 칸에 적었다.
스페이스X는 이미 에코스타 무선 면허에 약 170억 달러와 26억 달러를 썼고, 스타링크 가입자는 6월 말 1,200만 명이다. FCC 위원장은 "2년간 1,000억 달러 넘는 주파수가 시장에 나온다"고 말했다. 반론도 있다 — AT&T 최고경영자는 위성 직접 연결이 "마지막 2%"를 푸는 수준이라고 말해 왔고, 출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비자는 스태그플레이션을 말한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6.3은 5월(44.8) 다음으로 낮은 역대 두 번째 수치다(벤징가). 조사 책임자는 소비자 기대가 "대체로 스태그플레이션적"이라고 평가했다. 주식을 많이 가진 상위 3분의 1은 1월 이후 심리가 7% 내렸고 주식이 없는 층은 25% 내렸다. 지수와 체감 사이의 간격이 숫자로 잡혔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월보다 1.3%포인트 높다단위: %
미시간대 소비자조사 · 1년 뒤 물가 상승률 전망
3.4
4.6
4.7
2월9월10월 예비
확정치는 10월 23일에 나온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4%에서 3.5%로 올랐다.
다음 확인 지점은 수요일 9월 소비자물가(CPI)다. 예상은 헤드라인 전월비 +0.6%·전년비 3.6%, 근원 전월비 +0.2%·전년비 2.5%다(인베스팅라이브, 전망).
6IT·산업 외신
최근 24시간의 외신 열 건
1스페이스X, 전국 800MHz 주파수 인수 — 통신 3사 급락+
그레인 매니지먼트에서 페어드 최대 14MHz를 인수한다. 금액은 비공개이고 FCC 승인이 필요하다. 금요일 T모바일 −13.27%, AT&T −10.82%, 버라이즌 −10.14%(일봉).
승인과 출시 시점이 정해지지 않아, 당장의 실적 영향보다 경쟁 구도 재평가가 주가를 움직였다.
2애플, 아이폰18 프로 부품 주문 15% 이상 축소 (닛케이)+
메모리 값 상승으로 프로 1,199달러, 프로맥스 1,299달러로 100달러씩 올린 뒤 수요가 식었다는 보도다. 10월 부품 주문이 당초보다 15% 이상 줄었다(맥루머스 인용).
협력사 이름은 보도에 없다. 국내 부품주와는 "연결될 수 있다"까지만 말할 수 있다.
3오픈AI 매출, "연말 700억 달러 이상" 후속 보도+
목요일 FT의 "연환산 약 500억 달러" 보도 뒤 블룸버그가 연말 700억 달러 이상 예상을 전했다. 3분기 연환산 매출 성장률 77%, 기업 부문 107%. 클라우드 파트너 경유 매출을 넣느냐의 차이다(크립토브리핑 인용).
숫자 차이는 수요가 아니라 집계 방식이었다. 다만 2030년까지 수천억 달러의 현금 소진 전망은 그대로다.
오픈AI에 300억 달러를 넣고 111억 달러 하이일드 채권을 발행한 뒤의 추가 조달이다.
8트럼프 "푸틴과 러시아산 디젤 공급 합의"+
즉시 30만 톤 이상, 11월 50만 톤, 이후 100만 톤이다. 미국 디젤 값은 갤런당 6.27달러로 이란 전쟁 이후 70% 올랐다(알자지라·로이터). 중간선거(11월 3일)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발언도 나왔다.
기사 안에서도 총물량 표기가 엇갈린다(180만 톤, 추가 300만 톤).
9NIH 주도 암 백신 민관 협력 계획+
뉴욕타임스 보도를 야후가 인용했다. 모더나 +14.21%, 화이자·바이오엔텍·머크도 함께 올랐다.
모더나는 연초 이후 627% 올랐고 현재가가 목표가 평균의 1.8배다.
10트럼프, 리사 쿡 연준 이사 조사 위원회 구성+
주택담보대출 의혹에 해임 사유가 있는지 보고받는다. 대법원은 6월 쿡 이사의 직무 유지를 인정했다(야후).
금리 인상기에 연준 인사 변수가 다시 나왔다.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 · 한 매체 값 · 확인 불가+
AT&T·버라이즌: 일봉 종가로는 −10.82%·−10.14%, AP·뉴스핌은 −9.8%·−8.7%다. 차이(0.28달러·0.73달러)가 분기 배당금 크기라 배당락 조정 여부의 차이로 보인다(추정).
주간 등락: TheStreet는 다우 +1.15%·S&P500 +0.95%로 적었으나 일봉과 AP는 +0.93%·+1.15%다. 브렌트: 일봉 104.43, 뉴스핌 104.47, AP 104.72달러. 미시간대 예상: 47.8, 47.6, 48로 매체마다 다르다.
한 매체 값: 2년물 4.795%(TheStreet 15:26), 10월 인상 확률 21%(벤징가 오전), 워시 의장 연설 시각, 씨티 보고서 수치(2차 인용), 삼성전자 잠정실적 수치.
확인 불가: 코스피200 야간선물, 역외 선물환(NDF), 원/달러 야간 종가(휴장), 대형주 시간외, 구리와 테슬라 상승의 배경, 넷플릭스 실적일, 국채 입찰 일정, 국내 다음 주 일정.
등락률은 모두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다. 원/달러와 비트코인은 실행 시점의 진행 중인 봉이다.
7한국 장에서 볼 것
다음 개장일 10월 12일, 부담은 반도체에 몰려 있다
한국은 이번 주 10월 5일(대체공휴일)과 9일(한글날)에 쉬어 사흘만 열렸다. 코스피는 10월 8일 6,625.93(−2.62%), 코스닥은 892.27(−0.69%)로 끝났다. 그 뒤 미국 장이 두 번 열렸다. 나스닥과 S&P500은 이틀 합쳐 −0.63%, +0.13%로 지수 부담은 작지만 반도체는 다르다.
한국이 쉰 사이 반도체가 이틀 내렸다10월 8일 한국 마감 이후
미국에서 움직인 것
이틀 누적
국내 연결 업종
필라델피아 반도체
−3.78%
반도체·장비
마이크론
−5.42%
메모리
엔비디아
−3.45%
HBM 밸류체인
TSMC
−4.00%
파운드리·기판
SK하이닉스 ADR
−5.17%
SK하이닉스
MSCI 한국 ETF(EWY)
−3.51%
개장 방향 참고
나스닥 종합
−0.63%
성장주 전반
S&P500
+0.13%
지수 전반
EWY의 이틀 누적에는 10월 8일 코스피 하락분(−2.62%)이 들어 있다. 금요일 하루로는 EWY +0.54%다.
금요일 하루만 보면 연결 고리는 이렇다. 전력(컨스텔레이션 +4.56%, 비스트라 +3.42%)은 국내 전력기기·전선으로, 네트워킹·서버(아리스타 +2.73%, 델 +2.00%)는 기판·서버 부품으로, 애플 감산 보도(−1.11%)는 아이폰 부품·디스플레이로, 테슬라(+2.05%)는 2차전지로 연결될 수 있다. 쿠팡은 +2.66%(주간 +14.80%), KB금융 ADR +0.84%, 포스코홀딩스 ADR +1.29%다. 코스피200 야간선물과 NDF는 국내 휴장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달러로 가진 미국 주식을 원화로 바꿔 보면
나스닥100과 S&P500의 금요일 등락률에 원/달러 변화를 곱한 단순 환산이다. 지수는 올랐고 원화가 조금 강해져 환율 몫은 마이너스다.
10월 9일 원화 기준 하루 변동 추정
원화 기준 등락률+0.41%
지수 몫+55,000원
환율 몫 (−0.14%)−14,077원
나스닥100 +0.51% · S&P500 +0.59% · 원/달러 −0.14%(전일 아침 이후 · KRW=X)만 적용한 단순 추정이다. 실제 보유 종목·환전 시점·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다음 주 일정
실적 시즌이 은행에서 시작해 반도체로 넘어간다
LSEG 집계로 3분기 S&P500 이익은 전년보다 30.6% 늘 것으로 예상된다(에너지 +123%, 기술 +66.5% — 뉴스핌, 전망). 지수가 최고치 부근이라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주다.
수요일 물가, 목요일 TSMC가 다음 주의 중심이다10월 12~16일
월 12
화 13
수 14
목 15
금 16
미국 지표
주택
CPI
소매
산업
실적장 전 발표
은행
ASML
TSMC
연준·만기
만기
채권시장콜럼버스데이
휴장
점선 칸 = 아직 오지 않은 일정. 날짜는 미국 기준이다. 월요일 주식시장은 정상 개장한다.
10월 12일 (월)
콜럼버스데이. 미국 주식은 정상 개장, 채권시장은 휴장. 주요 지표 없음. 한국 증시 개장.
10월 13일 (화)
대형 은행 실적. 장 전 JP모간 · 씨티 · 골드만삭스 · 웰스파고 · 존슨앤드존슨 · 유나이티드헬스(시각 확인 불가). 한국시간 23:00 기존주택판매.
10월 14일 (수)
9월 소비자물가(CPI). 한국시간 21:30. 장 전 ASML · 뱅크오브아메리카 · 모간스탠리 · 블랙록 실적.
10월 15일 (목)
TSMC 실적과 소매판매. 한국시간 21:30 생산자물가(예상 전월비 +0.5%) · 소매판매(+0.3%, 이전 +1.2%) · 실업수당 청구. 장 전 TSMC, 장 마감 뒤 인터랙티브브로커스 · JB헌트 · 알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