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7,805.45 (−0.02%) · 나스닥 27,204.38 (−0.15%)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208.79 (−0.23%)
중국 CXMT 쇼크에 메모리·장비만 닷새째 팔렸다 — 미국 10월 13일 마감
코스피를 5.5% 무너뜨린 CXMT 재료가 뉴욕으로 넘어왔다. 지수는 보합, 마이크론·어플라이드는 급락, 연준 윌리엄스·월러의 "내년 추가 인상 불필요" 발언이 금리를 끌어내려 낙폭을 메웠다. 오늘 밤 21:30 9월 CPI.
동이미국 10월 13일(화) 마감 기준 · 한국 10월 14일(수) 06:10 발행읽는 데 약 18분
이 글의 목차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장비만 팔렸다단위: %
10월 13일 종가 기준 등락률 · 주석 칸은 10월 7일 종가 대비 5개 봉 누적
비메모리 — 장중 낙폭을 되돌려 올랐다
AMD
+1.90
5일 −6.24%
인텔
+1.44
5일 −9.11%
퀄컴
+1.39
5일 −0.15%
마벨
+1.08
5일 −5.58%
엔비디아
+0.97
5일 −3.77%
브로드컴
+0.73
5일 −5.10%
TSMC ADR
+0.17
5일 −5.73%
메모리 · 장비 — 끝까지 팔렸다중국 CXMT 4F² D램 주장 · 닷새째
ASML
−1.86
5일 −4.83%
램리서치
−2.73
5일 −8.62%
KLA
−3.22
5일 −6.52%
마이크론
−3.62
5일 −12.39%
어플라이드
−6.69
5일 −10.83%
−6−3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장중 −3.1%에서 −0.23%로 마감했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종가가 보인다.
1CXMT 재료가 코스피(−5.46%)를 거쳐 뉴욕으로 넘어왔다. 지수는 보합(S&P500 −0.02%)이지만 마이크론 −3.62%, 어플라이드 −6.69%로 메모리·장비는 닷새째 하락, SOX는 10월 6일 고점 이후 −7.63%.
2연준 윌리엄스·월러가 낙폭을 메웠다. "올해 한 번 더 올리면 2027년엔 추가 인상이 필요 없다"(윌리엄스), "장기금리 급등이 이미 긴축 역할"(월러)에 10년물 5.217%(−2.7bp).
3은행 실적 개막은 차가웠다. JP모건·골드만·씨티·웰스파고 모두 이익이 늘었지만 씨티 −5.60%. J&J는 메드테크 부진에 −5.73%. 오늘 밤 21:30 9월 CPI.
S&P500−1.79p · 2거래일 연속 하락7,805.45−0.02%
나스닥 종합−41.52p27,204.38−0.15%
필라델피아 반도체−28.00p · 5거래일 연속12,208.79−0.23%
러셀2000−11.11p · 한 달 최저 종가2,783.37−0.40%
미 10년물10/9 종가 대비 · 채권시장 전날 휴장5.217%−2.7bp
달러인덱스전일 102.58102.20−0.37%
원/달러 (실행 시점)런던 자정 시가 1,334.14 → 현재1,340.13원+5.99원
WTI 11월물4개 봉 연속 상승94.79달러+1.12%
미국 10월 13일(화) 마감 기준. 금리 bp는 10/12 콜럼버스데이 채권시장 휴장으로 10월 9일 종가 대비다. 2년물(4.789%)은 GuruFocus 15:10 ET 기사 값. 원/달러 야간 02:00 종가 · NDF 1개월물 · 코스피200 야간선물 종가 · 상승·하락 종목 수는 확인 불가.
1지수 흐름
반도체지수는 한 달 랠리의 40%를 닷새 만에 돌려줬다
S&P500은 −0.15% 갭으로 열어 7,786까지 밀린 뒤 연준 발언을 타고 7,814까지 올라 하루 범위의 69% 지점에서 끝났다. 10월 6일 종가 고점(7,818.93) 대비 −0.17%다. 나스닥100은 −0.85% 갭 하락으로 시작해 범위의 88%에서 마감 — 반도체가 장중 낙폭을 되돌린 흔적이다. 다우는 유일하게 갭 상승(+0.47%)으로 열었다가 J&J·캐터필러(−3.33%)·머크(−2.39%)에 눌려 범위 하단 11%에서 마감했다.
SOX 9월 14일 11,131 → 10월 6일 13,218 → 10월 13일 12,209단위: 포인트
종가를 이은 선 · 장면마다 구간이 켜진다
11,00012,00013,0009/18 11,92210/6 고점 13,21810/9 12,57210/13 12,209고점 대비 −7.63%
9/149/1810/610/13
9/14 → 10/6 — 고점 13,217.82
장면 1 · 9/14~10/6
한 달 새 +18.7% 랠리
9월 18일 11,922를 지나 10월 6일 13,217.82까지 16거래일 동안 +18.7% 올랐다. 네 지수 중 한 달 누적이 가장 높았다.
장면 2 · 10/7~10/9
브로드컴 발언 · 차익 실현
10월 7일부터 사흘 연속 내려 12,572. 혹 탄 브로드컴 CEO의 "AI 투자자는 카지노" 발언과 AI 캐펙스 의문이 재료였다.
장면 3 · 10/12~10/13
CXMT 쇼크
중국 CXMT의 4F² D램 주장이 코스피를 −5.46% 무너뜨린 뒤 13일 장중 11,861(−3.1%)까지 밀렸다가 12,208.79로 마감. 5거래일 연속 하락, 고점 대비 −7.63%, 9월 18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
S&P500은 고점 바로 밑, 다우는 하루 범위 바닥에서 끝났다종가 · 위치
지수
종가
등락률
범위 위치
S&P500
7,805.45
−0.02%
69%
나스닥 종합
27,204.38
−0.15%
55%
나스닥100
30,569.48
−0.31%
88%
다우
51,670.10
−0.35%
11%
러셀2000
2,783.37
−0.40%
32%
필라델피아 반도체
12,208.79
−0.23%
98%
범위 위치 = 종가가 하루 고가·저가 사이 어디인지(100% = 고가). 한 달 누적: SOX +9.68% · 나스닥 +3.89% · S&P500 +2.43% · 다우 −1.43% · 러셀 −3.76%.
시장 폭은 지수보다 나았다. 동일가중 S&P500(RSP) +0.05%로 지수보다 0.07%p 높았고, 전체 미국 주식의 56%가 내렸지만(TheStreet) S&P500 구성 종목은 과반이 올랐다(FinancialJuice). 러셀2000 2,783.37은 최근 22거래일 중 가장 낮은 종가로, 소형주가 고금리의 무게를 먼저 받고 있다. VIX 15.27(+0.39%)은 한 달 범위(14.21~17.71)의 중간이다.
2금리 · 달러 · 원자재
금리는 내리고 달러는 밀리고 WTI는 나흘째 올랐다
정책금리는 9월 인상 뒤 3.75~4.00%. 금리선물은 10월 27~28일 FOMC 동결 약 80%, 12월 인상 약 88%(트레이딩이코노믹스 10/13 집계, 한 매체 값)로 본다. 10년−2년 차이 +42.8bp. 달러인덱스 102.20(−0.37%). 원/달러는 서울 주간 종가 1,345.1원(+10.0원)으로 2년 최저(12일 1,335.1원)에서 하루 만에 되돌아왔다 — 외국인 4조5천억원 순매도가 원인(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연구원). 뉴욕 시간대에는 1,340원대 초반이다.
"한 번 더로 끝" 발언에 장기물이 더 내렸다단위: bp
10월 9일(금) 종가 대비 · 10월 12일은 채권시장 휴장 · 2년물만 기사 값
3개월4.057%
0.0
10/9 대비
2년4.789% · 기사 값
+0.2
장중 고점 4.816%
5년5.007%
−1.4
10년−5년 +21.0bp
10년5.217%
−2.7
장중 5.17% · 한 달 +25.6bp
30년5.563%
−3.7
30년−10년 +34.6bp
−4−20+1
bp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하지만 그 뒤로 더 올릴 이유는 현재로선 없다" · 월러 이사 "장기금리 급등이 주택·자동차 수요를 억제해 긴축을 일부 대신한다". 콜린스 보스턴 연은은 "연내 추가 인상 필요".
9월 기존주택판매는 늘었지만 모기지 6.86%가 다음 달을 누른다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WTI 94.79달러(+1.12%)로 4개 봉 연속 상승, 브렌트 106.19달러(−0.43%)로 엇갈렸다. 예멘 후티의 사우디 거점 공격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격이 공급 불안을 키운 한편 러시아 경유 공급 확대 기대가 브렌트를 눌렀다(뉴스1). 금 4,184.2달러(−0.15%), 구리 6.727달러(+0.43%), 비트코인 83,328달러(+1.91%, 실행 시점).
3섹터
지난 일주일은 "AI에서 나와 유가·방어주로"의 순환이었다
하루 등락은 작지만 5개 봉 누적으로 보면 방향이 뚜렷하다. 에너지·부동산·필수소비재가 3% 이상 오르는 동안 기술과 반도체 ETF만 빠졌다. TheStreet는 에너지·유틸리티가 강하고 헬스케어·기술이 약했다고 적었다.
11개 섹터 중 5개가 올랐다한 칸 = 1섹터
하락 6상승 5
에너지가 1위(+1.80%), 헬스케어가 꼴찌(−1.35%). 동일가중(RSP)은 지수보다 0.07%p 높았다.
에너지·방어주로 갔고 기술·헬스케어에서 나왔다단위: %
섹터 ETF 종가 기준 · 동일가중(RSP)과 러셀2000을 함께 둔다
XLE 에너지
+1.80
XLC 커뮤니케이션
+0.74
XLU 유틸리티
+0.58
XLB 소재
+0.57
XLY 임의소비재
+0.08
RSP 동일가중
+0.05
XLK 기술
−0.04
XLRE 부동산
−0.21
XLP 필수소비재
−0.26
XLI 산업재
−0.28
러셀2000
−0.40
XLF 금융
−0.42
SMH 반도체 ETF
−0.49
XLV 헬스케어
−1.35
−2−10+1+2
5개 봉 누적으로는 에너지 +6.06% · 부동산 +3.11% · 필수소비재 +3.05%가 오른 반면 기술 −2.54% · 반도체 ETF −5.91%만 빠졌다.
4빅테크 · AI 인프라 · 특징주
메타·오라클이 올랐고 서버·네트워킹·저장장치는 메모리와 같이 눌렸다
빅테크 8 중 6개 상승, AI 인프라 10 중 3개 상승. 전력(오라클 전력 계약·비스트라)은 올랐지만 아리스타 −3.02%, 코어위브 −3.05%, 시게이트·WDC는 메모리 매도에 같이 밀렸다. 플렉스는 클라우드·전력 인프라 사업부 분사를 발표하고 −6.8%(장중).
빅테크 8 중 6개가 올랐다 — 메타가 이틀째 앞장단위: %
메타
+2.63
엔비디아
+0.97
브로드컴
+0.73
마이크로소프트
+0.43
알파벳
+0.30
애플
+0.09
아마존
−0.37
테슬라
−0.74
−10+1+2+3
마이크로소프트 사상 최고가(FinancialJuice), 애플 장중 사상 최고치(뉴스핌). 메타는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공개 이틀째 상승.
AI 인프라는 전력만 올랐고 네트워킹·저장장치는 같이 눌렸다단위: %
오라클
+4.23
비스트라
+2.68
콘스텔레이션
+0.65
팔란티어
−0.16
델
−0.74
시게이트
−0.80
버티브
−0.86
WDC
−1.61
아리스타
−3.02
코어위브
−3.05
−3−1.50+1.5+3
오라클은 뉴멕시코 프로젝트 주피터 전력 계약(엘패소일렉트릭 10년 연 1,000만달러 ·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2.45GW) 보도. 코어위브 5개 봉 −12.0%.
반도체 재료 해설, 은행 실적 숫자, 특징주와 시간외, 투자의견 변경은 탭에 묶었다. 컨센서스·목표가는 전망이다.
CXMT 재료
셀 면적을 6F²에서 4F²(수직 채널 트랜지스터)로 줄이면 같은 면적에서 밀도가 30~50% 높아지고 비트당 원가가 내려간다. 삼성은 4F² 양산을 2028년으로 잡아 왔는데 CXMT 사장이 "연말 전"을 말했다(걸프뉴스). 수율 자료 없는 발언이라 "입증되지 않은 주장"이고, 카운터포인트 기준 CXMT D램 점유율은 2분기 10%(1년 전 4%).
시장 해석
닉 퍽린(코인뷰로) "단기 조정이 아닌 AI 거래의 구조적 재평가", 캐시 우드(아크) "메모리는 극심한 사이클을 겪고 중국 증설이 문제를 키울 수 있다". 장비 3사가 SOX보다 더 빠진 건 "팹 투자는 재량 지출이라 AI 캐펙스 의문이 생기면 먼저 깎인다"는 논리(24/7월스트리트)에 어플라이드 중국 매출 비중 28%가 겹친 탓.
병목의 이동
병목은 여전히 HBM·첨단 패키징에 있지만, 이번 주 가격 압력이 "공급 부족 수혜주"에서 "중국 증설로 공급이 풀릴 수 있는 범용 D램"으로 옮겨 갔다. 마이크론 10월 6일 1,088달러에서 5거래일 −12.4%, 52주 고점 1,255달러 대비 −24%(조회 시점 값). ASML(14일 새벽)·TSMC(15일) 실적이 다음 확인점.
JP모건 −0.82%
EPS 5.57달러로 컨센서스 5.90달러 하회(드문 미스). 순이익 153억달러(+6%), 매출 502억달러(+8%). 증권 투자 세전 손실 6억5,800만달러 제외 시 5.75달러.
골드만삭스 −0.23%
EPS 17.01달러(컨센서스 13.02 · 전년 12.25), 주식 부문 매출 +72%(64.4억달러), 순이익 52.9억달러. 장 초반 +4.2%에서 되돌림.
씨티그룹 −5.60%
조정 EPS 2.85달러(컨센서스 2.65) · 매출 238.5억달러 상회, 순이익 52억달러(+17%). 4분기 마켓 매출 "계절적 −20% 또는 그 이상", 2027년 초 바나멕스 분리 관련 약 90억달러 CTA 손실 예고가 부담. 연간 ROTCE "11% 초과"로 상향.
TheStreet 최종 업데이트(16:27 ET) 기준 마이크론 −5.19% — 기준 시각·기준가가 불분명한 한 매체 값. 그 밖의 시간외 등락은 확인 불가.
마이크론
로젠블랫 매수 · 목표가 1,900달러 유지(10/13). 목표가 평균 1,560.57달러, 선행 PER 4.6배(조회 시점 값). 전망임.
어플라이드
최근 한 달 변경 없음(9/28 모건스탠리 비중중립 · 563달러로 하향이 마지막). 목표가 평균 635.33달러, 선행 PER 25.1배, 52주 고점 739.67달러(조회 시점 값). 전망임.
J&J
최근 변경 없음(10/7 구겐하임 매수 · 287달러 유지가 마지막). 전망임.
5그날의 심층
은행은 컨센서스를 이겼는데 왜 팔렸나 — 세 가지 이유
첫째, 시장이 가장 보던 숫자가 어긋났다 — JP모건 EPS 5.57 vs 5.90, 웰스파고 순이자이익 미달. 둘째, 4분기 가이드가 보수적이다 — 씨티 "마켓 매출 −20% 이상". 셋째, 장기금리 5.2%대에서 은행주는 이미 9~10월 "금리발 매도"를 겪은 상태라 호재 반영 여지가 적었다. LSEG 기준 S&P500 3분기 이익 증가율 전망은 30% 이상이다. 제이크 달라하이드(롱보자산운용) "투자자들이 실적을 보기 시작하면 채권시장·고유가를 덜 보게 될 수 있다".
이익은 늘었는데 주가는 식었다 — EPS 컨센서스 대비단위: %
막대 = (발표 EPS ÷ 컨센서스 − 1) · 주석 칸은 당일 주가 등락률
골드만삭스17.01 vs 13.02
+30.6
주가 −0.23%
씨티그룹2.85 vs 2.65
+7.5
주가 −5.60%
J&J2.59 vs 2.53
+2.4
주가 −5.73%
웰스파고1.87 vs 1.84
+1.6
주가 −3%대
JP모건5.57 vs 5.90
−5.6
주가 −0.82%
0+10+20+30
%
컨센서스는 인베스팅닷컴(10/12 집계) · J&J는 GuruFocus 기준 +0.06달러에서 역산. 다섯 종목 모두 전년 대비 이익이 늘었다.
오늘 밤 21:30 CPI — 근원 m/m이 0.2% 이하인지가 전부다
크레디아그리콜은 근원 3개월 연율 2.84%, 기본 시나리오 10월 동결·12월 인상. 14일에는 BofA(EPS 컨센서스 1.10 · 매출 305.8억달러) · 모건스탠리(2.94 · 199.6억) · 블랙록(14.32 · 74.3억)이 장 전에 실적을 낸다.
9월 CPI — 헤드라인은 0.6%로 뛰고 근원은 0.2%로 식는 것이 컨센서스전월 대비 · %
회색 = 8월 발표치 · 점선 = 9월 컨센서스(전망)
0.4
0.6
0.3
0.2
헤드라인 8월헤드라인 9월 전망근원 8월근원 9월 전망
휘발유가 헤드라인을 밀어 올리는 구조. 근원 m/m 0.3%면 12월 인상 확률(약 88%)이 10월 쪽으로 당겨질 수 있고, 0.1~0.2%면 윌리엄스의 "한 번 더로 끝" 시나리오가 굳는다.
6IT · 산업 외신 뉴스
최근 24시간 — 메모리 쇼크, 자체칩, 그리고 "카지노"
1CXMT "연말 전 4F² DDR5 서버 D램 출시" — 삼성·SK하이닉스 급락 (블룸버그 · 걸프뉴스)+
사장 차오칸위의 주말 상하이 발언을 대변인이 확인. 밀도 30~50% 향상 주장이지만 수율 자료 없음. 삼성 4F² 양산 예상은 2028년. 서울에서 삼성전자 −7.39%, SK하이닉스 −10.09%.
주장의 진위보다 "중국 범용 D램 증설 → 가격"으로 시장의 가격 결정 변수가 바뀌었는지가 관건.
2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칩 Maia 300 내년 멀티 기가와트 배치 (로이터)+
TSMC 2nm 칩렛, 랙당 96개 · 167kW, GPU 대비 MW당 유용 연산 40% 많다고 주장(비교 대상 미공개). 라니 보카 애저 하드웨어 사장. 올해 자본지출 1,750억달러 이상.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는 하이퍼스케일러 흐름 — 엔비디아보다 TSMC·패키징·전력 쪽 수혜 구도.
3브로드컴 혹 탄 CEO "많은 AI 투자자는 카지노에 있는 것" (블룸버그 · 쿼츠)+
싱가포르 행사에서 프런티어 LLM 투자 경제성에 의문 제기. OpenAI 연 매출 500억달러 도달은 긍정, 다만 학습비로 적자. 머스크는 "카지노에서 울지 말라"고 응수.
AI 반도체 매출 FY27 1,150억 · FY28 2,300억달러 목표는 유지 — 발언과 가이던스를 구분해 봐야 한다.
4메타,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공개 (테크크런치)+
Muse Wonder · Muse Wonder Full 두 종. API 가격 입력 100만 토큰 4달러 · 출력 20달러. 오하이오 프로메테우스 데이터센터에서 학습. 주가 이틀 연속 상승(+2.63%).
메타의 GPU 투자가 제품으로 나오기 시작 — 캐펙스 정당화 논쟁에 재료.
5오라클 프로젝트 주피터 전력 계약 — 블룸에너지 2.45GW 주 전원 (인베즈)+
엘패소일렉트릭이 10년간 연 1,000만달러 계약 제안, 뉴멕시코 고객 요금 크레딧 연 최대 5,500만달러. 오라클 +4.23%.
그리드 대신 현장 발전(연료전지)으로 가는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 국내 전력기기·변압기 수요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
조정 EPS 2.59달러, 제약 +7.7%, 수술 부문 −0.6%. 탈크 합의 비용으로 순이익 −96%. 주가 −5.73%.
제약 강세 · 기기 약세 조합은 국내 의료기기 수출주에 긍정 신호가 아니다.
7범블 13억달러 비상장 전환 (로이터 · 테크크런치)+
이타카홀딩스(라비 굽타 · 존 헤지먼). 2021년 상장 기업가치 140억달러에서 1/10. 주가 +56.58%.
소비자 앱의 스와이프 모델 피로 — AI 에이전트 전환 비용을 못 대는 중견 플랫폼의 사모화 흐름.
8플렉스, 클라우드·전력 인프라 사업부 액시엄 솔루션 분사 (벤징가)+
발표 당일 −6.8%(장중). AI 하드웨어 약세가 겹쳤다.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에서 "분사로 밸류에이션 받기"가 시작 — 국내 서버 ODM·전력 부품에 비교 기준이 생긴다.
9콜린스 보스턴 연은 "연내 추가 인상 필요 — AI 인프라 투자가 인플레 압력" (인베스팅라이브)+
세 가지 압력: AI 데이터센터 투자 · 관세 · 중동발 정제유 가격. 현재 정책금리 3.75~4.00%. 일부 위원은 10월보다 12월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연준이 AI 캐펙스를 물가 요인으로 명시 — 금리와 AI 투자 사이클이 처음으로 직접 연결됐다.
10DigiTimes "삼성, 2027년 HBM 1위 가능" (10/12)+
본문 접근 불가(403)라 제목만 확인. 같은 매체 주간 요약은 삼성 HBM4E 품질 검증 통과를 전했다.
CXMT 쇼크로 범용 D램이 흔들릴 때 HBM 점유율 이동은 별개 축 — 삼성과 하이닉스의 낙폭 차이(−7.4% vs −10.1%)에 이미 반영됐을 수 있다.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 · 한 매체 값 · 확인 불가+
금리 bp는 10/12 채권시장 휴장으로 10/9 종가 대비(10/12 봉 대비로는 10년 −2.3bp). 2년물 4.789%는 GuruFocus 15:10 ET 기사 값. SOX 5일 누적 일봉 −7.63% vs 뉴스핌 "8% 넘게"(장중 기준으로 보임). 다우 종가 파이낸셜뉴스 51,670.04 vs AP·일봉 51,670.10 — 일봉 사용. 러셀2000 TheStreet 2,786.13 vs AP·일봉 2,783.37 — 일봉 사용. 페드워치 10월 동결 약 80% · 12월 인상 약 88%는 트레이딩이코노믹스 한 매체 값(콜린스 기사 캡션은 78%). ASML 컨센서스 뉴스쿼크 10.84 · 117.4억 vs 인베스팅닷컴 12.13달러 · 131.6억달러 — 통화 단위 차이로 보이나 확인 불가.
원/달러 야간 02:00 종가 · NDF 1개월물 · 코스피200 야간선물 종가 · 상승·하락 종목 수 · 52주 신고가/신저가 · 기존주택판매 컨센서스: 확인 불가.
7오늘 한국 장에서 볼 것
개장 참고치: EWY −2.09%, 야간선물은 18시 기준 +1%대
EWY(MSCI 한국 ETF) 166.56달러(−2.09%, 5일 −9.3%) — 서울 종가 뒤 뉴욕에서 추가 하락이 작았다. 코스피200 야간선물 12월물은 한국시간 18:00 기준 955.80으로 현물(942.07) 대비 +1%대(스톡플러스) — 야간 종가는 확인 불가. NDF 1개월물 확인 불가. 확인된 국내 지표·실적 일정은 없다.
미 9월 CPI. 헤드라인 m/m +0.6% · y/y 3.6%, 근원 m/m +0.2% · y/y 2.5% 컨센서스.
10/15 (목)
TSMC 3분기 실적(대만 오후 · 시각 확인 불가). EPS 컨센서스 4.43달러/ADR · 매출 455.4억달러(팁랭크스). 3분기 월별 매출 합계 467.1억달러. 21:30 PPI(m/m +0.5%) · 소매판매(+0.3%) · 필라델피아 연은(26.5) · 신규 실업수당(195K). 장 전 찰스슈왑 · PNC · US뱅코프 · BNY, 장 후 JB헌트.
10/16 (금)
워시 연준 의장 연설(15일 23:30 ET · 한국 16일 12:30). 21:30 9월 수입·수출물가. 장 전 트래블러스 · 리전스 · M&T · 시티즌스 · 트루이스트. 월간 옵션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