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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 데이터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미국 10월 7일(수) 마감 · S&P500 7,801.77 (−0.22%) · 나스닥 27,538.69 (−0.22%)

금리 5.36% 찍고 되돌림 — 지수는 버텼고 소형주가 값을 치렀다

미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까지 뛰었다가 입찰 호조로 내려왔다.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지켰지만 11개 섹터 중 10개가 내렸고, 반도체에서는 메모리만 올랐다.

동이 미국 10월 7일(수) 마감 기준 읽는 데 약 13분
이 글의 목차
장중 9bp 뛴 장기금리, 종가에는 1~2bp만 남았다단위: bp
굵은 막대 = 종가의 전일 대비 변화 · 아래 가는 막대 = 장중 고점까지 오른 폭
미 30년물종가 5.661%
+2.0
장중 5.732% · 2002년 5월 이후 최고
미 10년물종가 5.277%
+0.8
장중 5.364% · 2002년 4월 이후 최고
미 5년물종가 5.021%
−0.7
전일 5.028%에서 소폭 하락
미국 10월 7일(수) 마감 기준 일봉. 1bp = 0.01%포인트. 오후 1시 10년물 입찰(낙찰 5.300% · 응찰률 2.77배) 뒤 금리가 내려왔다.
1 금리가 장중 5.36%를 찍고 되돌렸다. 10년물 390억 달러 입찰에 수요가 몰리자 종가는 5.277%(+0.8bp)로 내려왔다.
2 지수는 버텼지만 속은 넓게 약했다. 11개 섹터 중 10개가 내렸고 러셀2000은 −1.31%로 22개 봉 최저 종가다.
3 메모리만 올랐다. 마이크론 +4.06%, 반면 SK하이닉스 ADR −2.36%. 오늘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나온다.
S&P500−17.16p · 4거래일 상승 끝 7,801.77−0.22%
나스닥 종합−61.10p · 5거래일 상승 끝 27,538.69−0.22%
필라델피아 반도체−151.67p · 장중 −2.67% 13,066.15−1.15%
러셀2000−37.10p · 22개 봉 최저 종가 2,793.20−1.31%
미 10년물장중 고가 5.364% 5.277%+0.8bp
달러인덱스전일 101.83 102.26+0.42%
원/달러실행 시점 시세 · 간밤 변화 1,339.12원+0.17%
WTI일봉 · 기사 정산가 88.28달러 88.92달러−0.58%

미국 10월 7일(수) 정규장 종가 기준(일봉). 원/달러는 실행 시점 시세(KRW=X, 마지막 봉 시가 1,336.89 → 현재)이고 전일 서울 15:30 종가는 1,340.4원이다. 미 2년물 종가 · 원/달러 야간 02:00 종가 · 역외 선물환(NDF) ·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확인 불가.

1지수 흐름

갭 하락을 대부분 메웠지만 소형주는 끼지 못했다

S&P500은 −0.33% 갭 하락으로 출발해 −0.71%까지 밀렸다가 −0.22%로 끝났다. 종가는 하루 범위의 88% 지점, 고가 바로 아래다. 나스닥도 저가 −0.94%에서 −0.22%로 돌아왔다(범위의 9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갭 −2.16%, 저가 −2.67%에서 −1.15%까지 절반 넘게 회복했다.

나스닥은 닷새 오른 뒤 하루 쉬었다단위: 포인트
회색 선 = 9월 8일 이후 22개 봉 종가 · 진한 구간 = 9/29 → 10/6 5거래일 연속 상승(+2.99%)과 10/7 하락
22개 봉 누적(9/8 종가 대비) 나스닥 +4.23%. "사상 최고 종가"는 마감 기사 기준이다.

되돌림은 대형주에 한정됐다. 러셀2000은 하루 범위의 17%, 다우는 54% 지점에서 마감했다. 러셀2000은 2거래일 연속 하락(누적 −1.89%)으로 9월 8일 이후 22개 봉 가운데 가장 낮은 종가다. 다우는 10월 2일 이후 가장 낮다.

한 달 누적(9/8 종가 대비)으로 보면 SOX +9.91% · 나스닥100 +5.60% · S&P500 +1.67% · 다우 −3.04% · 러셀2000 −5.64%다. 반도체와 소형주의 격차가 15.6%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여섯 지수 모두 갭 하락으로 시작했다종가 · 등락률
지수종가등락률고가 / 저가
S&P5007,801.77−0.22%7,807.02 / 7,763.34
나스닥 종합27,538.69−0.22%27,547.20 / 27,341.31
나스닥10031,160.08−0.21%31,170.12 / 30,904.46
다우51,179.87−0.66%51,406.44 / 50,917.42
러셀20002,793.20−1.31%2,816.40 / 2,788.43
필라델피아 반도체13,066.15−1.15%13,082.11 / 12,864.94
S&P500 시가 7,792.98 · 나스닥 27,430.54 · 반도체 12,932.51. 변동성지수(VIX)는 15.08(+0.07, 장중 고가 16.01).
2금리 · 달러 · 원자재

10년물은 한 달 새 47bp 올랐고, 어제는 입찰이 숨을 돌려줬다

10년물은 5.341%로 갭 상승해 5.364%까지 올랐다가 5.277%로 마감했다. 최근 22개 봉 동안 4.806% → 5.277%로 47.1bp 오른 자리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대부분 참석자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봤다고 적었는데, 점도표 수준을 벗어나지 않아 10월 연속 인상 확률은 20% 아래로 내려갔다.

장단기 차이는 10년 − 5년 +25.6bp(전일 +24.1bp), 30년 − 10년 +38.4bp다. 긴 만기일수록 더 오른 날이다. 2년물은 4.777%(TheStreet 14:06 장중 기사 값)로,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다.

달러는 오르고 금과 비트코인이 내렸다단위: %
일봉 마지막 두 종가 기준 · 원/달러와 비트코인은 실행 시점 시세
구리
+0.71
달러인덱스
+0.42
브렌트
+0.37
원/달러
+0.17
WTI
−0.58
금
−1.25
비트코인
−2.62
유가는 일봉(정산 뒤 전자거래 포함)과 기사 정산가가 엇갈린다. 브렌트는 방향까지 다르다.
입찰이 금리를 꺾었다당일 지표 · 이벤트
이벤트결과예상 · 이전
10년물 입찰
390억 달러
낙찰 5.300%
응찰률 2.77배
8월 응찰률
2.53배
EIA 주간
원유 재고
−320만 배럴예상 +170만
배럴
9월 FOMC
의사록
연말까지 1회
추가 인상 적절
기준금리
3.75~4.00%
10월 인상 확률
CME 페드워치
20% 아래일주일 전
37.6%
입찰 세부(간접 80.34% · 직접 17.12% · 딜러 2.54%)는 한 매체 값이다. 미 에너지정보청(EIA) 재고 예상치는 로이터 설문.

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이 비축유 방출을 앞당기고 경유를 우선하기로 하면서(약 1억 배럴) 장중 하락 반전했다. 멕시코만 열대성 폭풍 아이제이아스가 허리케인으로 커질 가능성이 하단을 받쳤다.

3섹터와 시장 폭

지수 −0.22%는 대형 기술주 몇 개가 만든 숫자다

S&P500 동일가중 상장지수펀드(RSP)는 −0.81%로 지수보다 0.60%포인트 더 빠졌다. TheStreet은 장 막판 종목의 67.8%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 규제 뉴스를 맞은 산업재가 가장 약했다.

11개 섹터 가운데 헬스케어 하나만 올랐다한 칸 = 1섹터
섹터 ETF(XLK · XLC · XLY · XLF · XLV · XLI · XLE · XLP · XLU · XLB · XLRE) 종가 기준.
산업재 · 소재 · 부동산이 지수보다 크게 빠졌다단위: %
11개 섹터
헬스케어
+1.03
유틸리티
−0.02
필수소비재
−0.12
기술
−0.30
임의소비재
−0.32
커뮤니케이션
−0.35
금융
−0.48
에너지
−0.61
부동산
−1.29
소재
−1.51
산업재
−2.18
지수와 폭동일가중이 지수보다 0.60%포인트 더 빠졌다
S&P500
−0.22
동일가중
−0.81
반도체 ETF
−1.18
러셀2000
−1.31
일봉 마지막 두 종가 기준 등락률.
4빅테크와 반도체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와 장비가 갈렸다

마이크론은 저가 1,011.42달러에서 1,088달러까지 7.6% 되올랐다. DA 데이비슨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를 2,100 → 3,000달러로 올린 날이다(전망). 반면 어플라이드 · 램리서치 · ASML과 TSMC는 이틀째 약세였다.

아마존 · 애플이 받치고 메타가 빠졌다단위: %
아마존
+1.42
애플
+0.91
알파벳
+0.81
브로드컴
+0.19
마이크로소프트
+0.09
엔비디아
−0.74
테슬라
−0.75
메타
−2.38
5개 봉 누적은 10/1 종가 대비(행을 누르면 보인다).
메모리만 오르고 장비 · 파운드리가 내렸다단위: %
마이크론
+4.06
인텔
+0.55
KLA
−0.32
AMD
−0.55
마벨
−0.81
램리서치
−1.31
ASML
−1.59
어플라이드
−1.81
TSMC
−2.09
퀄컴
−2.1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5% 속의 종목별 등락.

AI 인프라 묶음, 특징주, 장 마감 뒤 시간외는 아래 탭에 묶었다.

메모리

마이크론 +4.06%, 샌디스크 +1.92%. 마이크론 목표가 평균 1,535.57달러 · 선행 주가수익비율 5.27배 · 52주 범위 179.61~1,255.00달러(조회 시점 값, 전망 포함).

장비 · 파운드리

어플라이드 −1.81%, ASML −1.59%, 램리서치 −1.31%, TSMC −2.09%.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MH)는 −1.18%.

병목의 이동

AMD 리사 수 최고경영자는 2027년 출하를 크게 늘리려면 생산능력이 더 필요하다며 TSMC에 이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물량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첨단 웨이퍼 → 패키징 → 고대역폭메모리(HBM) 가운데 하나만 막혀도 완제품이 못 나오는 구조다.

전력

비스트라 +3.88%(5개 봉 +19.30%), 컨스텔레이션 −0.27%(5개 봉 +15.71%). 전날 구글과의 20년 전력구매계약(원전 출력 증강 890MW)과 행정부의 원전 대출 검토 보도의 여진이다.

냉각 · 네트워킹 · 서버

버티브 −2.63%, 아리스타 +0.22%, 델 +0.86%.

클라우드 · 저장장치

오라클 −0.84%, 팔란티어 +1.07%, 코어위브 −3.57%. 시게이트 +0.24% · 웨스턴디지털 −1.37%는 5개 봉 누적 −14.59% · −12.35%의 낙폭을 메우지 못했다(배경 기사 확인 불가).

캐터필러 −5.75%

종가 813.83달러. 연방거래위원회(FTC) · 농무부의 농기계 제조 · 유통 정보요청에 동조 하락했다는 설명(벤징가)과 투자의견 하향 탓이라는 설명(모틀리풀)이 엇갈린다. 모틀리풀 계산으로 다우 하락분의 약 86%.

보안 · 메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4.81%, 팔로알토 −3.42%, 메타 −2.38%. 뉴스핌은 "차입 비용 상승이 AI 투자를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로 묶었고 종목별 배경 기사는 확인 불가.

그 밖

스페이스X −2.51%(400억 달러 부채 조달 보도), 웰스파고 −1.53%(금리 급등이 대출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2.35%(연간 전망 유지).

리바이스

3분기 주당순이익 0.48달러(컨센서스 0.36달러, 관세 환급 효과 0.16달러 포함), 매출 16.1억 달러(컨센서스 16.2억 달러 미달). 시간외 +0.72%(19.51달러, 벤징가 16:28 ET 게재 값 — 정확한 기준 시각 미기재).

목표가 변경(전망)

마이크론 — DA 데이비슨 2,100 → 3,000달러(매수 유지). 플러터 — 씨티 매수 상향, 목표가 91달러(TheStreet). 캐터필러 목표가 평균 970.80달러(조회 시점 값).
5그날의 심층

5%대 금리와 메모리 낙관론이 같은 날 부딪쳤다

금리. 10년물 장중 5.364%는 2002년 4월 이후, 30년물 5.732%는 2002년 5월 이후 최고다. 입찰은 낙찰 5.300% · 응찰률 2.77배 · 간접 응찰 80.34%로 끝났고 (한 매체 값), US뱅크자산운용 빌 머즈는 "간접 응찰과 응찰률이 상당히 강했다"고 평가했다.

10년물 금리는 한 달 새 4.8%에서 5.3%로 올라왔다단위: %
선 = 22개 봉 종가 · 맨 끝 위쪽 점 = 10월 7일 장중 고점(종가가 아니다)
10월 7일 입찰 낙찰금리는 5.300%, 종가는 그보다 2.3bp 낮다.

의사록에 담긴 숫자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추정 3.8%, 근원 3.4%, 실업률 4.1%다(쿼츠). 전망을 낸 18명 중 16명이 2026년 추가 1회 인상을 예상했다(CNBC 인용). 뱅크오브아메리카 사비타 수브라마니안은 "주식이 수십 년 만에 채권이라는 진짜 경쟁자를 만났다"고, UBS 울리케 호프만부르카르디는 "기간 프리미엄이 높으면 연준이 동결해도 장기금리가 안 내려올 수 있다"고 짚었다.

메모리. 마이크론은 9월 30일 실적에서 다음 분기 매출 615억 달러 · 주당순이익 38.15달러를 제시했다(컨센서스 574억 달러 · 35.47달러). 한국경제는 삼성전자 HBM4E 12단이 9월 말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 품질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고, 삼성전자는 오늘 3분기 잠정실적을 낸다 — 컨센서스는 매출 200조 2,577억 원 · 영업이익 105조 4,137억 원(연합인포맥스 집계, 전망).

같은 종목의 목표가가 1,200달러와 3,000달러로 갈린다단위: 달러
채운 막대 = 종가 · 점선 막대 = 목표가(전망)
종가10월 7일
1,088
모건스탠리10/1 유지
1,200
목표가 평균조회 시점 값
1,536
DA 데이비슨10/7 상향
3,000
목표주가는 전망이며 실현을 보장하지 않는다.
6IT · 산업 외신 뉴스

빚으로 사는 칩, 묶어 두는 메모리, 방출하는 경유

1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사려고 400억 달러 조달 추진+

은행 대출 약 100억 달러와 투자등급 채권 약 300억 달러 구성이다. 아폴로가 주관하고 핌코와 협상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처음 보도했고 로이터가 확인했다. 머스크는 xAI 콜로서스2의 엔비디아 칩을 12월까지 두 배 넘게 늘릴 수 있다고 했다.

AI 설비투자가 주식이 아닌 빚으로 넘어가는 국면이 장기금리 5%대와 맞물린다.
2삼성전자 HBM4E 12단, 주요 고객 품질테스트 통과 보도+

한국경제에 따르면 9월 말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 검증을 마쳤다. 48GB, 핀당 16Gbps, HBM4 대비 20% 이상 빠르고 에너지 효율 16% 개선(회사 설명). 삼성전자는 "확인 불가" 입장이다.

공급 물량과 가격이 확인돼야 실적으로 이어진다.
3AMD "2027년 출하 대폭 확대" — TSMC · 삼성 · SK하이닉스 순방+

리사 수 최고경영자가 대만에서 추가 첨단 웨이퍼와 메모리 확보 의사를 밝히고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로이터 10월 6일 보도, 7일 후속). 생산은 3~5년 앞을 보고 계획한다고 했다.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이 2027년 물량까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4인텔 "머스크 테라팹 계속 참여"+

립부 탄 최고경영자가 도쿄 행사에 앞서 밝혔다(블룸버그). 머스크는 "공장은 우리가 짓고 운영한다"며 TSMC는 일부 전대만 가능하다고 답했다. 인텔 종가는 +0.55%.

텍사스 테라팹의 파운드리 구도가 TSMC 중심 공급망과 별개로 움직인다.
5IEA 회원국, 경유 우선 비축유 방출 가속 합의+

기존 방출분을 앞당기면 약 1억 배럴이 시장에 나온다. 프랑스는 경유 1,000만 배럴을 방출할 예정이다(프랑스앵포). 세부는 10월 14~15일 이사회에서 정한다(로이터).

브렌트가 100달러 위에 머무는 동안 물가와 금리 부담은 남는다.
6FTC · 농무부, 농기계 제조 · 유통 실태 공동 정보요청+

디어가 직접 거론됐고 캐터필러는 언급 없이 동반 급락했다(벤징가). 투자자들은 정부의 추가 개입 가능성을 우려했다.

수리권 · 유통 규제가 산업재 전반의 규제 리스크로 번지는지 봐야 한다.
7앤트로픽, 향후 10년 컴퓨트 약정 5,180억 달러+

구글 약 45%, 아마존 약 35%,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 · 스페이스X 등으로 나뉜다(404K 리서치 브리핑 — 한 매체 값).

약정 상대에 따라 맞춤형 칩과 범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갈린다.
8맥도날드, AI 가격 추천 도구 반독점 소송 피소+

회사는 "부정확한 주장"이라며 방어하겠다고 밝혔다(TheStreet).

알고리즘 가격 책정이 반독점의 새 쟁점이 되고 있다.
9스카이웍스–코보 합병 마무리 단계+

TheStreet은 220억 달러 규모 합병이 완료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 제목은 325억 달러로 적어 금액이 엇갈린다. 스카이웍스 종가는 +0.77%.

무선주파수 부품 업계 재편으로 스마트폰 부품 가격 협상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
10[수치 점검] 엇갈린 값 · 한 매체 값 · 확인 불가+

엇갈린 값: 나스닥 등락폭(일봉 −61.10 · 기사 −61.20), 러셀2000(일봉 2,793.20 · TheStreet 2,793.36), WTI(일봉 88.92달러 · 기사 88.28달러), 브렌트(일봉 100.95달러 +0.37% · 기사 100.20달러 −0.4%), 캐터필러 하락 원인,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3조 1,095억 원 · 2조 6,087억 원). 한 매체 값: 10년물 입찰 세부, 2년물 4.777%, 페드워치 확률, 앤트로픽 약정, 리바이스 시간외.

확인 불가: 2년물 종가 · 원/달러 야간 02:00 종가 · NDF · 코스피200 야간선물 · 8월 소비자신용 · 30년물 입찰 규모와 시각.
7오늘 한국 장에서 볼 것

메모리는 올랐는데 한국 반도체 예탁증서는 내렸다

전일(10월 7일) 코스피는 6,803.90(−1.98%), 코스닥은 898.43(−2.34%)으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 1,095억 원을 순매도했다(뉴스핌, 넥스트레이드 포함). 미국에 상장된 한국 상장지수펀드(EWY) −1.45%와 SK하이닉스 미국 예탁증서(ADR) −2.36%에는 이 하락분이 이미 들어 있다.

미국에서 움직인 것수치국내에서 연결될 수 있는 업종
마이크론 · 샌디스크+4.06% · +1.92%메모리
반도체지수 · 장비 · TSMC−1.15% · −1.81% · −2.09%반도체 장비 · 소재
SK하이닉스 ADR · 한국 ETF−2.36% · −1.45%대형 반도체 · 지수 전반
비스트라 · 버티브+3.88% · −2.63%전력기기 · 전선 ↔ 냉각
테슬라−0.75%2차전지
미 10년물 · 달러인덱스5.277% · +0.42%외국인 수급 환경
포스코홀딩스 · 쿠팡 · KB금융−4.22% · +2.70% · −0.02%철강 · 유통 · 은행

오늘은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과 10월 옵션 만기일(둘째 목요일)이 겹치고, 내일(9일)은 한글날 휴장이라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이다. 아래는 미국 주식 평가액이 원화로 하루에 얼마나 움직였는지 어림하는 환산기다.

10월 7일 원화 기준 하루 변동 추정 −4,537원
원화 기준 등락률−0.05%
지수 몫−21,500원
환율 몫 (+0.17%)+16,963원

나스닥100 −0.21% · S&P500 −0.22% · 원/달러 +0.17%(전일 아침 이후 · KRW=X)만 적용한 단순 추정이다. 실제 보유 종목·환전 시점·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다음 미국장에서 확인할 것

오늘 밤 30년물 입찰, 다음 주 수요일 물가칸 = 미국 날짜
8 목
9 금
12 월
13 화
14 수
미 지표
실업수당
소비심리
CPI
실적
펩시코
델타
은행
ASML
국채 · 연준
30년물
채권휴장
베이지북
국내 증시한국 날짜
실적·만기
휴장
채운 칸 = 오늘(8일) 일정, 점선 칸 = 아직 오지 않은 일정. 30년물 입찰 규모와 시각은 확인 불가.
8일 (목) 저녁
펩시코 실적(장 전, 자료 약 19:00)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실업수당은 통상 21:30, 이번 시각은 확인 불가. 8월 도매 재고 23:00.
9일 (금) 새벽
30년물 국채 입찰. 규모와 시각 확인 불가. 30년물 종가 5.661%, 장중 고점 5.732%.
9일 (금) 밤
델타항공 실적(컨퍼런스콜 23:00) ·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이전 48.1.
12일 (월)
콜럼버스데이. 채권시장 휴장, 주식시장은 개장.
13~14일
은행 실적과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3일 JP모건 · 골드만삭스 · 웰스파고 · 씨티, 14일 CPI · 베이지북 · ASML · IEA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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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나스닥은 최고치, 반도체는 TSMC와 인텔로 갈렸다10.03고용 쇼크에 금리 인상 우려가 꺾이자 반도체가 앞장섰다10.01물가는 식었지만 금리가 막았다, 마이크론은 매출로 답했다09.29금리 5.24%와 AI 안전 쇼크, 반도체에서 엔비디아만 버텼다미국 증시 모닝 브리핑 리포트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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