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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 마감 브리핑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미국 10월 8일(목) 마감 · 나스닥 −1.25% · 필라델피아 반도체 −3.39%

오픈AI 매출 보도에 반도체가 꺾였고 나머지 시장은 버텼다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약 200억 달러 적다는 보도에 AI · 반도체가 내렸다. 11개 섹터 중 8개는 올랐고 다우는 소폭 상승했다. 유가는 3% 안팎 뛰었고 장기 금리는 내렸다.

동이 미국 10월 8일(목) 마감 기준 읽는 데 약 14분
이 글의 목차
AI 인프라 열 종목 중 아홉이 내렸다단위: %
10월 8일 종가 기준 등락률 · 왼쪽 = 하락, 오른쪽 = 상승
팔란티어
+2.40%
소프트웨어 · 골드만삭스 매수 상향
델
−0.76%
서버
버티브
−1.12%
냉각
아리스타
−2.25%
네트워킹
웨스턴디지털
−2.99%
저장장치
씨게이트
−4.05%
저장장치
컨스텔레이션
−4.85%
전력 · 5개 봉 누적은 +10.71%
오라클
−5.48%
칩 자금 조달 보도와 겹쳤다
비스트라
−6.35%
전력 · 5개 봉 누적은 +11.51%
코어위브
−7.77%
오픈AI 계약이 얽힌 클라우드
전력 · 냉각 · 네트워킹 · 서버 · 클라우드 · 저장장치에서 고른 열 종목이다. 비스트라 · 컨스텔레이션 · 코어위브 · 씨게이트의 개별 배경 기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행을 누르면 종가와 5개 봉 누적이 보인다.
1 오픈AI 매출 보도가 AI 묶음을 눌렀다.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로, 지난달 알려진 값보다 180억~200억 달러 적다는 보도다.
2 지수는 내렸지만 종목은 더 많이 올랐다. 11개 섹터 중 8개가 올랐고 동일가중 지수는 +0.60%였다.
3 한국 증시는 오늘 쉰다. 12일(월) 개장 전에 미국장이 한 번 더 열린다.
S&P500−36.41p · 2일 연속 하락 7,765.36−0.47%
나스닥 종합−345.35p · 10월 2일 이후 최저 27,193.34−1.25%
필라델피아 반도체−442.44p · 9월 28일 이후 최저 12,623.71−3.39%
다우+51.77p · 하루 만에 반등 51,231.64+0.10%
미 국채 10년장중 고가 5.331% 5.231%−4.6bp
달러인덱스전일 102.24 102.12−0.12%
원/달러 (실행 시점)한국시간 8일 08시 이후 1,342.01원+2.66원
WTI정산가 91.49달러 90.81달러+2.87%

지수 · 금리 · 원자재는 미국 10월 8일(목) 마감 일봉 기준이다. 원/달러와 비트코인은 뉴욕 17시대 실행 시점 시세다. 미 2년물 금리 · 원/달러 야간 종가 · 역외 선물환(NDF) · 코스피200 야간선물 · 시간외 등락은 확인하지 못했다.

1지수 흐름

사상 최고 종가 이틀 뒤, 기술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S&P500과 나스닥은 6일 사상 최고 종가를 쓴 뒤 이틀째 내렸다(AP · 이데일리). 6일 종가 대비 누적은 S&P500 −0.69%, 나스닥 −1.47%, 필라델피아 반도체 −4.49%다. 낙폭의 순서가 곧 이날의 성격이다. 반도체에 가까울수록 많이 내렸다.

나스닥은 −0.45% 갭 하락으로 출발해 오후 오픈AI 보도 뒤 27,066.76(전일 대비 −1.71%)까지 밀렸고, 종가는 하루 범위의 아래쪽 30% 지점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장중 −4.46%까지 내렸다가 범위의 27% 지점에서 끝났다. 반대로 다우와 러셀2000은 하루 범위의 96% 지점, 곧 고가 근처에서 마감했다.

반도체 지수는 이틀 만에 4.49% 내려 9월 말 수준으로 돌아갔다단위: 포인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종가 22거래일 · 진한 구간 = 최근 이틀
8일 종가 12,623.71은 9월 28일(12,465.24) 이후 가장 낮다. 한 달 전(9월 9일)보다는 아직 5.80% 높다.

한 달 누적(9월 9일 종가 대비)으로 보면 그림이 달라진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5.80%, 나스닥100 +4.43%, 나스닥 +3.58%, S&P500 +1.69%인 반면 다우는 −2.19%, 러셀2000은 −4.35%다. 반도체는 이틀을 내리고도 한 달 성적이 가장 높고, 소형주는 하루 반등하고도 한 달 최저(7일 2,793.20) 바로 위에 있다.

지수종가등락률장중 저가
S&P5007,765.36−0.47%7,731.26
나스닥 종합27,193.34−1.25%27,066.76
나스닥10030,725.81−1.39%30,556.40
다우51,231.64+0.10%50,939.00
러셀20002,794.13+0.03%2,762.58
필라델피아 반도체12,623.71−3.39%12,483.95

이번 주(10월 2일 종가 대비)는 S&P500 +0.55%, 다우 +0.11%, 나스닥 +0.01%, 러셀2000 −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3.90%다. 변동성지수(VIX)는 15.41로 0.33 올랐고 장중 16.46까지 갔다.

2금리 · 달러 · 원자재

30년물 입찰을 넘기자 금리가 내려왔다

오전에는 유가 급등으로 10년물이 5.331%까지 올랐다. 이번 주 10년물과 30년물은 24년 만의 최고 수준(7일 10년물 장중 5.364%)을 찍었다. 오후 220억 달러 규모 30년물 입찰이 평균을 웃도는 응찰률로 끝나자 금리는 내림세로 돌았고, 10년물은 5.231%(−4.6bp)로 마감했다. 그래도 한 달 전(9월 8일 4.806%)보다 42.5bp 높다.

유가가 올랐는데 장기 금리는 내렸다단위: bp
전일 종가 대비 변화 · 1bp = 0.01%포인트
3개월물4.043%
+0.6
2년물확인 불가
—
5년물4.991%
−3.0
10년물5.231%
−4.6
30년물5.606%
−5.5
만기가 길수록 더 내렸다. 10년 − 5년 차이는 24.0bp(전일 25.6bp)다.
입찰은 무난했고 실업수당 청구는 예상보다 적었다8일 발표
항목결과견줄 값
30년물 입찰 낙찰 금리5.618%2000년 8월 이후 최고
30년물 응찰률2.54배평균 2.41배
간접 낙찰 비중72.3%평균 69.1%
신규 실업수당 청구19.7만 건예상 20.0만
계속 실업수당 청구171.6만 건이전 169.9만
입찰 규모 220억 달러. 실업수당 예상치는 로이터 집계다. 신규 청구는 10월 3일 주, 계속 청구는 9월 26일 주 기준.

연방준비제도(연준)는 9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만들었다.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이스탄불 연설에서 추가 인상을 예상하지만 연속 회의에서 올릴 필요는 없다고 했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향후 6~9개월에 걸쳐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면서 10월 회의는 예단하지 않는다고 했다. 금리선물이 반영한 10월 27~28일 회의 인상 확률은 17%(7일 오후 기준, 한 매체 값), 12월 인상 확률은 70%에 가깝다.

유가는 이란의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9월 28일~10월 2일 12건)과 멕시코만 허리케인 아이사이아스로 올랐다. 미군의 대이란 작전 준비 보도로 장중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3.20달러, 브렌트 105.91달러까지 갔다가 상승 폭을 줄여 일봉 기준 WTI 90.81달러(+2.87%), 브렌트 103.49달러(+3.28%)로 끝났다. 정산가는 각각 91.49달러 · 104.28달러이고, 브렌트 정산가는 9월 29일 이후 최고다.

달러인덱스는 102.12(−0.12%), 금은 4,158.30달러(+0.43%), 구리는 6.5505달러(−0.70%)다. 비트코인은 실행 시점 81,673달러(−1.92%)로 4일 연속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8일 트루스소셜 · 서울경제 보도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는 어떤 시점에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 것
3섹터

지수 하락은 대형 기술주 몇 종목에 몰렸다

S&P500이 0.47% 내린 날 구성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은 동일가중 상장지수펀드(RSP)는 0.60% 올랐다. 차이는 1.07%포인트다. AP도 기술주 하락이 다수 종목의 상승을 가렸다고 적었다. 시가총액이 큰 기술주가 내리면 지수는 내리지만, 시장 전체가 팔린 날은 아니었다는 뜻이다.

기술 한 섹터가 내리고 여덟 섹터가 올랐다단위: %
섹터 대표 상장지수펀드(ETF)의 8일 종가 기준 등락률
11개 섹터상승 8 · 하락 3
에너지XLE
+2.97%
필수소비재XLP
+2.11%
금융XLF
+0.89%
커뮤니케이션XLC
+0.73%
부동산XLRE
+0.69%
소재XLB
+0.59%
산업재XLI
+0.33%
임의소비재XLY
+0.31%
유틸리티XLU
−0.19%
헬스케어XLV
−0.39%
기술XLK
−1.79%
견줘 볼 지수동일가중이 1.07%포인트 앞섰다
동일가중RSP
+0.60%
러셀2000
+0.03%
S&P500
−0.47%
반도체 ETFSMH
−2.84%
에너지는 유가, 필수소비재는 펩시코 실적(+3.73%)이 끌었다.

기술 섹터(−1.79%) 안에서도 애플은 1.11% 올라 낙폭을 줄였다.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MH)는 −2.84%로 섹터보다 깊었다. 유틸리티는 전력주 급락에도 −0.19%에 그쳤고 5개 봉 누적은 +3.11%다.

4빅테크 · 반도체

병목이 칩에서 돈으로 옮겨 갔다

이번 주 반도체를 누른 것은 수요 숫자가 아니다. 삼성전자 잠정 영업이익과 TSMC 3분기 매출은 모두 예상을 넘었다. 문제는 칩을 사는 쪽의 자금이다. 브로드컴은 오픈AI 맞춤형 칩을 위해 500억 달러 넘는 사모 자금을,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 칩 구매용 400억 달러를 구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 · 파이낸셜타임스). 그 오픈AI의 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적다는 보도가 금리가 24년 만의 고점인 주에 나왔다.

빅테크 여덟 중 애플만 올랐다단위: %
애플
+1.11%
메타
−0.06%
알파벳
−0.63%
테슬라
−0.74%
마이크로소프트
−1.35%
아마존
−2.25%
엔비디아
−2.94%
브로드컴
−4.35%
8일 종가 기준. 행을 누르면 종가와 5개 봉 누적(10월 2일 종가 대비)이 보인다.
반도체는 열한 종목이 모두 내렸다단위: %
KLA
−0.06%
퀄컴
−0.63%
ASML
−1.95%
어플라이드
−2.13%
램리서치
−2.71%
TSMC
−3.01%
마벨
−3.52%
AMD
−3.90%
마이크론
−4.79%
인텔
−5.34%
Arm
−6.48%
TSMC · ASML은 미국예탁증서(ADR) 기준이다.

장비주는 이틀이 아니라 주 내내 약하다. 램리서치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ASML의 5개 봉 누적은 −5~−8%로 지수(−3.90%)보다 깊다. 마이크론은 7일 +4.06% 뒤 하루 만에 되돌렸다.

엔비디아 · 브로드컴

엔비디아 230.48달러(−2.94%), 브로드컴 360.14달러(−4.35%). 세션일 기준 새 투자의견 변경은 없다. 증권가 목표가 평균은 328.72 · 531.31달러(조회 시점 값, 전망)다.

마이크론

1,035.84달러(−4.79%). 52주 고가 1,255.00달러보다 17.5% 낮다(조회 시점 값).

장비

램리서치 −2.71%, 어플라이드 −2.13%, ASML −1.95%, KLA −0.06%. ASML 실적은 14일이다.

전력

비스트라 −6.35%, 컨스텔레이션 −4.85%. 6일 급등분을 일부 반납했고 5개 봉 누적은 +11.51% · +10.71%다. 개별 배경 기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클라우드

코어위브 −7.77%, 오라클 −5.48%. 오라클은 52주 고가 322.54달러보다 57.9% 낮다(조회 시점 값).

그 밖

씨게이트 −4.05%, 웨스턴디지털 −2.99%, 아리스타 −2.25%, 버티브 −1.12%, 델 −0.76%.

치폴레 · 스타벅스

치폴레 +6.21%, 스타벅스 −0.40%. 스타벅스의 치폴레 인수 검토 보도(파이낸셜타임스). 스타벅스는 장중 87.35달러(−6.7%)까지 내렸다가 회복했다.

펩시코

+3.73%. 3분기 매출 252.7억 달러(예상 약 250억), 조정 주당순이익 2.34달러(예상 2.29달러). 연간 핵심 이익 성장 전망은 2.5~3%로 낮췄다.

팔란티어

+2.40%. 골드만삭스가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가 230달러를 제시했다(전망). 목표가 평균은 199.84달러(조회 시점 값)다.

그 밖

스페이스X −4.19%(칩 구매용 400억 달러 차입 추진 보도), Arm −6.48%. 베스트바이 +4.50% · 쿠팡 +4.05%는 배경 기사 확인 불가.

장 마감 뒤

시간외 등락은 확인하지 못했다. 마감 뒤 대형 실적 발표도 찾지 못했다.

다음 실적

9일 장 전 델타항공, 13일 JP모건 · 골드만삭스 · 웰스파고 · 씨티, 14일 ASML, 15일 TSMC.
5그날의 심층

좋은 숫자가 나온 날 시장은 다른 것을 물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오픈AI는 투자자에게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알려진 수치는 투자자들이 앤트로픽과 견주려고 추정한 값이었다. 오픈AI는 3월에 1,220억 달러를 조달했고 상장은 2027년 초로 미뤄졌다. 브로드컴과는 10기가와트 규모 맞춤형 칩을 2029년 말까지 배치하기로 돼 있다. 매출이 작아지면 이 약정을 빚으로 메우는 비중이 커진다.

오픈AI 연환산 매출은 알려진 값보다 약 200억 달러 적다단위: 억 달러
점선 막대 = 추정치 · 두 회사는 집계 방식이 다르다
지난달 알려진 값투자자 추정
680~700
새 보도오픈AI가 밝힌 값
약 500
앤트로픽한 매체 값
650
앤트로픽은 클라우드 협력사를 통한 판매를 매출에 넣고 오픈AI는 넣지 않는다.
삼성전자 잠정 영업이익은 예상을 넘었지만 주가는 내렸다단위: 조 원
회색 = 지난 분기 · 색 = 이번 분기 · 점선 = 전망
12.2
89.5
107.4
106.1
8일 주가는 26만 2,000원(−2.42%)으로 내렸다. 확정 실적은 10월 29일이다.

같은 날 공급 쪽 숫자는 좋았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4조 원으로 전년 동기의 약 8.8배이고 매출은 195조 원(+127%)이다. 한국 기업의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TSMC는 9월 매출 5,118.6억 대만달러(+54.6%), 3분기 1.49조 대만달러로 회사 가이던스 상단(458억 달러)과 LSEG 추정(1.46조)을 넘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2.42%, TSMC 미국예탁증서는 −3.01%였다. 차익 실현과 메모리 호황의 지속 기간에 대한 의문이 이유로 꼽혔다. 시장의 질문이 "얼마나 버나"에서 "누가 언제까지 사 주나"로 옮겨 간 셈이다. 반론도 있다. UBS는 AI 성장 전망에 확신을 유지했고, 밀러타박의 맷 메일리는 차입 비용 상승으로 AI 지출의 지속성에 의구심이 커졌다고 봤다.

6IT · 산업 외신

간밤 외신 열 건

1오픈AI 연환산 매출, 알려진 것보다 약 200억 달러 적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다. 오픈AI가 투자자에게 밝힌 수치는 500억 달러에 가깝다. 기존 수치는 투자자들이 앤트로픽과 비교하려고 추정한 값이었다.

매출보다 약정 규모가 큰 구조가 다시 드러났다.
2브로드컴, 오픈AI 칩용 500억 달러 이상 사모 자금 추진+

월스트리트저널이 7일 장 마감 뒤 보도했다. 아폴로 · 블랙스톤과 초기 협상 중이며 연내 마무리가 목표다. 오라클은 투자자가 세운 법인이 칩을 사고 오라클이 빌려 쓰는 구조를 논의한다.

칩 구매 자금이 회사채에서 사모 대출로 넘어가고 있다.
3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원+

컨센서스 106.1조 원(LSEG 집계)을 넘은 사상 최대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D램 · 낸드 가격 상승이 배경이다.

호실적 당일 주가가 2.42% 내렸다.
4TSMC 3분기 매출 1.49조 대만달러로 사상 최대+

회사 가이던스 상단을 넘었다. 4분기는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과 2나노 공정 수요가 거론된다. 순이익 전망은 전년 대비 +64%(LSEG 집계)다.

15일 실적 발표에서 설비투자 계획이 나온다.
5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매출 9.64조 원(+59%)+

영업이익은 7,560억 원이고 미국 세액공제 4,169억 원을 빼면 3,391억 원이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출하가 늘었다.

이익의 절반 이상이 세액공제다.
6골드만삭스, 팔란티어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목표가는 230달러다. 국가 주도 AI와 기업 맞춤형 수요를 근거로 들었다. 팔란티어는 2.40% 올랐다.

증권가 목표가 평균(199.84달러, 조회 시점 값)이 이미 종가 수준이다.
7스타벅스, 치폴레 인수 검토+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다. 시가총액은 치폴레 약 390억 달러, 스타벅스 약 1,070억 달러다. 브라이언 니콜 최고경영자는 치폴레 출신이다.

두 회사 모두 논평하지 않았다.
8이란 유조선 공격 확대, 멕시코만에는 허리케인+

호르무즈 통항량이 7월 말 이후 최저로 줄었다. 국제에너지기구와 주요 7개국은 1억 배럴 방출을 준비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전 공격 없다" 발언이 유가 장중 고점을 눌렀다.
9베이조스 "블루오리진 수년 안에 상장 가능"+

외부 투자 100억 달러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1,400억 달러로 평가됐다. 아마존은 소매 부문 중심으로 1,000명 미만 감원을 확인했다.

스페이스X에 이어 우주 기업 상장이 이어진다.
10연준 월러 · 무살렘, 추가 인상 시사+

월러 이사는 인상 시점에 유연성이 있다고 했고 무살렘 총재는 6~9개월을 언급했다.

10월 동결, 12월 인상이 시장의 기본 가정이다.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과 확인하지 못한 값+

오픈AI 기존 추정치는 700억 달러와 680억 달러로 갈린다. 유가는 일봉(WTI 90.81 · 브렌트 103.49달러)과 정산가(91.49 · 104.28달러)가 다르다. 엔비디아는 일봉 −2.94%, 한 매체는 −2.24%다. 30년물 입찰은 발행 전 금리보다 0.1bp 높았다는 집계와 낮았다는 집계가 있다. 8일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1조 9,885억 원과 약 1조 5,600억 원으로 갈린다. 앞서 보낸 텍스트 리포트의 "비트코인 2일 연속 하락"은 4일 연속이 맞다.

확인 불가: 미 2년물 금리, 원/달러 야간 종가, 역외 선물환, 코스피200 야간선물, 시간외 등락. 한 매체 값: 원/달러 서울 종가 1,338.5원, 10월 인상 확률 17%.
7다음 개장일에 볼 것

한국 증시는 12일(월)에 미국장 이틀 치를 한꺼번에 받는다

오늘(9일)은 한글날 휴장이다. 8일 코스피는 6,625.93(−2.62%), 코스닥은 892.27(−0.69%)로 끝났고 삼성전자는 26만 2,000원(−2.42%), SK하이닉스는 168만 1,000원(−2.44%)이었다. 간밤 미국에서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서는 170.50달러(−4.35%)로 더 밀렸다.

미국에서 움직인 것수치국내에서 연결되는 업종
필라델피아 반도체 · 마이크론−3.39% · −4.79%반도체 · 장비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서−4.35%서울 8일 종가(−2.44%)보다 낙폭이 크다
비스트라 · 아리스타−6.35% · −2.25%전력기기 · 전선 · 기판
테슬라−0.74%2차전지
미 10년물 · 달러인덱스−4.6bp · −0.12%외국인 수급 환경
WTI · 에너지 섹터+2.87% · +2.97%정유 · 항공 · 화학
MSCI 한국 ETF(EWY)−4.03%개장 방향 참고치

MSCI 한국 상장지수펀드(EWY)의 −4.03%에는 8일 코스피 하락이 이미 들어 있다. 간밤에 새로 더해진 부분이 국내 주가로 그대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9일 밤 미국장 결과를 함께 봐야 한다. EWY는 5개 봉 누적 −8.12%,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서는 −12.62%다. 원/달러 서울 8일 종가는 1,338.5원(한 매체 값)이고 실행 시점 시세는 1,342.01원이다.

아래는 미국 주식을 원화로 들고 있을 때 간밤 변동을 어림하는 환산기다. 지수 등락률과 환율 변화만 넣은 단순 추정이다.

10월 8일 원화 기준 하루 변동 추정 −73,186원
원화 기준 등락률−0.73%
지수 몫−93,000원
환율 몫 (+0.20%)+19,814원

나스닥100 −1.39% · S&P500 −0.47% · 원/달러 +0.20%(전일 아침 이후 · KRW=X)만 적용한 단순 추정이다. 실제 보유 종목·환전 시점·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오늘 밤과 다음 주에 확인할 것

다음 주는 은행 실적과 물가 지표가 겹친다칸 = 하루
9일 금
12일 월
13일 화
14일 수
15일 목
한국 증시
휴장
개장
개장
개장
개장
미 채권시장
개장
휴장
개장
개장
개장
미 지표
심리
주택
물가
도매
실적
델타
은행
ASML
TSMC
날짜는 미국 기준이다. 점선 칸 = 휴장. 12일 콜럼버스데이에 미 주식시장은 정상 개장한다.
9일 (금) 23:00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예상 47.5, 이전 48.1. 한 매체는 미 동부 9시로 적어 시각이 엇갈린다.
10일 (토) 04:00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 연설. 9일에는 델타항공 실적(장 전, 시각 확인 불가)과 허리케인 아이사이아스 상륙 전망도 있다.
13일 (화)
JP모건 · 골드만삭스 · 웰스파고 · 씨티 실적. 유나이티드헬스 · 존슨앤드존슨도 같은 날이다. 시각 확인 불가.
14일 (수) 21:30
9월 소비자물가지수. ASML · 뱅크오브아메리카 · 모건스탠리 실적과 연준 베이지북.
15일 (목)
TSMC 실적. 9월 생산자물가지수 · 소매판매, 신규 실업수당 청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7~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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