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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 데이터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국내 증시 마감
코스피 6,008.81 (−0.44%) · 코스닥 823.88 (−1.57%) · 외국인 −1조1,813억

코스피 반등 지우고 6,008… 6거래일 연속 하락

코스피가 10월 14일 6,008.81로 6거래일 연속 내렸다. 전날 CXMT 충격으로 5% 넘게 빠진 뒤 장중 6,190.65까지 반등했지만, 오후 2시 ASML 실적 발표 뒤 외국인 매도에 밀려 상승분을 모두 내줬다. 10월 2일 종가보다 14.21% 낮다.

동이 2026년 10월 14일 17:10 기준 읽는 데 약 14분
이 글의 목차
6거래일 연속 하락, 14일 낙폭은 가장 작았지만 반등은 지키지 못했다단위: %
코스피 일간 등락률 · 막대 아래 작은 글자는 확인된 종가
10월 2일 7,003.74 → 10월 14일 6,008.81, 누적 −994.93p(−14.21%)
10월 6일 (화)
−0.89%
하락의 시작
10월 7일 (수)종가 6,803.90
−1.98%
외국인 2.6조 순매도
10월 8일 (목)
−2.62%
한글날 연휴 앞
10월 12일 (월)종가 6,384.24
−3.65%
6,400선 붕괴
10월 13일 (화)종가 6,035.35
−5.46%
CXMT 충격 · 장중 사이드카
10월 14일 (수)종가 6,008.81
−0.44%
장중 +2.57% → 반납
10월 9일은 한글날 휴장이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종가와 메모가 보인다. 종가 칸이 빈 날은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1 장중 반등이 오후에 꺾였다. 코스피는 +2.57%까지 올랐다가 ASML 실적 뒤 매물에 밀려 6,008.81(−0.44%)로 마감했다.
2 외국인은 7거래일째 팔았다. 코스피에서 1조1,813억원 순매도로 전날 4조5천억원대보다 줄었고, SK하이닉스에 몰렸다.
3 반도체·금융이 끌어내리고 2차전지·해운·강관이 받쳤다. 상승 종목이 503개로 하락 371개보다 많았는데도 지수는 내렸다.
코스피 종가−26.54p · 6거래일 연속 하락 6,008.81−0.44%
코스닥 종가−13.15p · 5거래일 연속 하락 823.88−1.57%
원/달러 (15:30)전일 대비 1,338.3원−6.8원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7거래일 연속 −1조1,813억전날 −4조5,259억
코스피 오른·내린 종목보합 44 · 한 매체 값 503 / 371상한가 4
코스피 거래대금코스닥 5조8,020억 · 한 매체 값 19조9,282억
필라델피아 반도체 (13일)12일 −2.67% 12,208.79−0.23%
미 국채 10년 (13일)전일 대비 5.217%−2.3bp

기준: 코스피·코스닥은 일봉 종가, 수급은 16시대 기사 두 곳(뉴스핌 16:18 · 디지털데일리 16:04)이 일치한 값이다. 국고채 3년·10년의 14일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다(13일 3.857% · 4.229%).

1지수 흐름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10월 2일 이후 −14.21%

코스피는 10월 6일부터 하루도 오르지 못했다. 6거래일 누적은 −994.93포인트이고, 14일 종가는 받아 둔 한 달 구간에서 가장 낮다. 아래는 14일 하루를 네 점(시가·고가·저가·종가)으로 나눠 본 흐름이다.

올랐던 2.57%를 오후에 모두 내줬다단위: 포인트
전일 종가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를 순서대로 이은 선 · 사이 구간과 가로 간격은 실제 궤적이 아니다
오전 — 고가 6,190.65(+2.57%)
장면 1 · 개장~오전

전날 −5.46% 뒤 반발 매수

13일 CXMT 충격으로 5% 넘게 빠진 다음 날이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높은 6,062.08(+0.44%)에서 출발해 장중 6,190.65(+2.57%)까지 올랐다. 삼성전자는 24만1,500원(+4.1%), SK하이닉스는 149만7,000원(+3.7%)까지 반등했다.

장면 2 · 오후 2시 이후

ASML 실적 뒤 매물이 쏟아졌다

오후 2시 ASML 3분기 실적이 나온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 외국인 매도가 겹치며 지수는 5,944.65(−1.50%)까지 밀렸다. 고점과 저점 차이는 246포인트다.

장면 3 · 마감

6,000선은 겨우 지켰다

종가는 6,008.81(−26.54p, −0.44%)이다. 6,000선 위에서 끝났지만 받아 둔 한 달 구간(9월 14일~)에서 가장 낮은 종가다. 13일 장중 저가 5,911.11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었다.

코스피는 한 달 새 10% 빠졌고 코스닥은 2% 올랐다단위: %
코스피
9월 23일 고점 대비종가 7,080.92
−15.14
10월 2일 대비종가 7,003.74
−14.21
9월 14일 대비한 달 누적
−10.11
코스닥
10월 6일 대비919.92 · 5일 연속 하락
−10.44
9월 14일 대비한 달 누적
+2.12
한 달 누적 차이는 12.2%p다. 반도체 대형주가 몰린 코스피에 하락이 집중됐다.
두 지수 모두 시가보다 낮게 끝났다단위: 포인트
지수시가고가저가종가
코스피6,062.086,190.655,944.656,008.81
코스닥835.90846.95813.49823.88
코스닥 종가는 첫 조회에서 825.01로 나왔다가 재조회에서 823.88로 갱신됐고, 기사값과 같아 823.88로 확정했다.
2수급

코스피 외국인 1조1,813억원 순매도, 7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도는 이어졌지만 규모는 전날보다 크게 줄었다. 기관이 8,053억원을 사들였어도 외국인과 개인이 판 물량을 다 받지는 못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627억원, 비차익 −658억원으로 합계 −32억원이었고, 코스닥 프로그램은 −2,631억원이었다. 지수 선물 수급은 확인하지 못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판 1조1,813억원을 기관이 8,053억원만 받았다단위: 억원
왼쪽 = 순매도, 오른쪽 = 순매수 · 기타법인은 확인 불가라 합계가 맞지 않는다
코스피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
−11,813
전날 −4조5,259억에서 축소
개인
−3,093
함께 팔았다
판 쪽 합계
−14,906
◀ 외국인·개인이 판 물량
기관
+8,053
기관이 받았다 ▶
코스닥개인 혼자 샀다
개인
+3,853
외국인
−2,140
에코프로 −269억 · 에코프로비엠 −228억
기관
−1,811
원익IPS −431억 · 이오테크닉스 −359억
뉴스핌(16:18)·디지털데일리(16:04) 일치값. 코스닥 종목별 순매도는 아주경제 값이다.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매체마다 1조1천억대와 1조3천억대로 갈렸다단위: 억원
매체 (게재)코스피 개인코스피 외국인코스피 기관코스닥 외국인
뉴스핌 16:18 · 디지털데일리 16:04−3,093−11,813+8,053−2,140
서울경제 15:57−3,092−11,831+8,052−2,172
위키트리 15:39−3,143−11,796+8,085−2,140
파이낸셜뉴스 16:09−3,098−13,557+9,692−2,518
아주경제 16:02−3,021−13,614+9,678−2,544
앞의 그룹(넷 중 두 곳이 일치)을 대표값으로 썼다. 어느 쪽도 확정치가 아니다.
외국인 매도 규모는 전날의 4분의 1로 줄었다단위: 억원
10월 13일서울경제 집계
−45,259
10월 14일7거래일 연속
−11,813
13일 값은 집계처마다 다르다(앞선 마감 페이지는 −4조5,198억원).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7,319억원어치 팔았다단위: 억원
외국인
SK하이닉스
−7,319
삼성전자
−1,785
기관
SK하이닉스
+1,970
삼성전자
+715
KB증권 집계(뉴스핌), 한 매체 값이다.
3업종과 종목

코스피 상승 종목 503개, 그래도 지수가 내린 이유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132개 많았다. 그런데도 지수가 내린 것은 시가총액이 큰 SK하이닉스와 금융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렸기 때문이다.

코스피는 오른 종목이 더 많았는데 지수는 내렸다한 칸 = 1종목
한 매체 값(위키트리). 코스닥은 상승 788 · 하락 855 · 보합 90으로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
운송·창고가 오르고 의료·정밀기기와 금융이 내렸다단위: %
운송·창고
+3.60
화학
+2.00
금속
+1.14
유통
−1.53
금융
−2.06
의료·정밀기기
−3.26
파이낸셜뉴스 집계, 한 매체 값. 상·하위 세 업종씩이다.

삼성SDI +5.54%, 주성엔지니어링 −8.21%… 2차전지와 장비가 갈렸다

2차전지·해운·강관(알래스카 LNG)이 강했고, ASML 실적 뒤 반도체 장비주가 크게 밀렸다.

대형주 16종목 중 열이 올랐고 삼성SDI가 가장 많이 올랐다단위: %
삼성SDI
+5.54%
POSCO홀딩스
+3.34%
LG에너지솔루션
+2.93%
카카오
+1.28%
삼성전기
+0.81%
NAVER
+0.79%
HD현대중공업
+0.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36%
기아
+0.28%
셀트리온
+0.06%
삼성전자
0.00%
LG전자
−0.34%
현대차
−0.48%
SK하이닉스
−1.66%
KB금융
−1.97%
삼성바이오로직스
−1.99%
일봉 종가 기준. 삼성전자는 보합(0.00%)이다.
강관·해운은 급등, 반도체 장비는 5~8% 급락단위: %
화성밸브알래스카 LNG · 장중 상한가 뒤 축소
+18.09%
대한제강코스피 · 강관·철강
+13.77%
HMM코스피 · 해운
+5.90%
에코프로2차전지
+3.29%
에코프로비엠15~16일 구주주 청약
+2.92%
알테오젠합병 증권신고서
0.00%
신한지주코스피 · 배경 확인 불가
−4.71%
이오테크닉스장비 · ASML 실적 뒤
−5.16%
원익IPS장비
−6.83%
주성엔지니어링장비
−8.21%
코스닥 주요주와 특징주(코스피 셋 포함), 일봉 종가 기준.

섹터별 메모는 탭에 묶었다. 좌우 화살표 키로도 넘길 수 있다.

대형주

삼성전자 23만2,000원(0.00%), SK하이닉스 141만9,000원(−1.66%). 장중 24만1,500원·149만7,000원까지 반등했으나 지키지 못했다. 이준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매입 종료로 대형 반도체 수급이 비어 있다"고 봤다.

장비

주성엔지니어링 −8.21%, 원익IPS −6.83%, 이오테크닉스 −5.16%. ASML CEO는 "2027·2028년 계획 물량으로는 수요를 다 채우지 못한다"고 밝혀 장비 공급 병목은 여전하다.

대형주

삼성SDI +5.54%, LG에너지솔루션 +2.93%, 에코프로 +3.29%.

전망

신한투자증권은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을 2,638억원으로 추정했다(컨센서스 1,654억원, GM 합작 종료 정산금 포함, 전망치). 다올투자증권은 미국 ESS 설치량이 올해 51GWh에서 내년 70GWh로 늘 것으로 봤다.

해명

엘앤에프는 'LG엔솔 LFP 첫 공급계약' 보도에 "협의 중이며 확정된 사항 없음"이라고 해명했다.

해운

HMM +5.90%. LS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을 1조158억원으로 전망했다(컨센서스 6,865억원, 전망치).

조선·방산

HD현대중공업 +0.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36%. 미국 USTR(무역대표부)의 중국 해운사·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가 14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금융

금융 업종 −2.06%. 신한지주 −4.71%, 삼성생명 −3.71%, KB금융 −1.97%이며 배경 기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1.99%, HLB −4.55%, 의료·정밀기기 업종 −3.26%.

자동차·인터넷

현대차 −0.48%, 기아 +0.28%. NAVER +0.79%, 카카오 +1.28%(결산실적 공시예고·IR 안내). 증권사 목표가 변경은 확인하지 못했다.
4심층 ① ASML

ASML 3분기 실적, 좋았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ASML은 이익이 기대를 크게 넘었지만 매출이 일부 집계치에 못 미쳤고, 발표 뒤 주가가 3~4% 내렸다. 연간 가이던스는 하단만 올렸다.

ASML 순이익은 기대를 크게 넘었지만 매출은 일부 집계에 못 미쳤다단위: 억 유로
채운 막대 = 발표치 · 점선 = 컨센서스(전망)
3분기 매출팩트셋은 웃돌고 블룸버그는 밑돌았다
발표치
116.62
전분기 +25%
팩트셋 컨센서스
116.30
발표치가 상회
블룸버그 컨센서스
117.00
발표치가 소폭 하회
3분기 순이익컨센서스보다 20% 많았다
발표치
49.60
전분기 +70%
컨센서스
41.30
블룸버그 매출 컨센서스는 117억 유로(머니투데이)와 117억1,000만 유로(아주경제·서울경제)가 섞여 있다. 전년 대비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다.
항목발표치비교
매출총이익률57.5%2분기 54.0%
4분기 매출 가이던스142억~152억 유로이익률 57%
2026 연간 매출440억~450억 유로하단을 430억에서 올렸다 · 3분기 연속 상향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수요 둔화보다는 이미 오른 주가에 비해 개선 폭이 부족하다는 점이 부각됐다"고 해석했다. 국내에서는 장비주 급락과 반도체 대형주 반등 실패로 이어졌다. 15일 나올 TSMC 실적에서 AI 수요가 확인되는지가 다음 변수다.

5심층 ② 실적과 주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은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2주 새 급락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10월 8일)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이다. 그런데 주가는 그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했다. CXMT의 4F² 서버용 D램 계획(13일), 외국인 매도, 자사주 매입 종료가 겹쳤다.

3분기 영업이익은 1년 새 7~9배로 불었다단위: %
전년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 · 점선 = 전망치
삼성전자잠정 107조4,000억원
+782.5%
SK하이닉스컨센서스 77조829억원
+577.2%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는 10월 말(날짜 확인 불가). 14일 IR 개최 안내 공시가 나왔다.
같은 기간 주가는 2주 새 14~18% 빠졌다단위: %
삼성전자26만8,500 → 23만2,000원
−13.6%
SK하이닉스172만3,000 → 141만9,000원
−17.6%
10월 7일 종가 대비 14일 종가.

숫자는 전년 대비 증가율이고 주가는 2주 등락률이라 막대 길이를 서로 견주지 않는다. 실적이 이미 주가에 들어 있었는지, CXMT 추격이 얼마나 빠를지가 엇갈리는 지점이다.

6뉴스와 공시

10월 14일 증시 뉴스 열 가지와 수치 점검

1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6,000선 턱걸이+

장 초반 +2.57%까지 반등했지만 오후에 하락 전환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유가 상승, AI 모멘텀 부진, CPI 경계심을 이유로 꼽았다.

6,000선과 14일 저점 5,944.65가 단기 기준선이다.
2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

14일 1조1,813억원으로 전날 4조5,259억원보다는 줄었다. 순매도는 SK하이닉스(−7,319억원)에 집중됐다.

매도 규모가 줄어드는 흐름이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3ASML 3분기 실적, 기대 대비 부족 평가+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크게 넘었지만 매출이 일부 컨센서스를 밑돌았고, 연간 가이던스 하단만 올렸다.

15일 TSMC 실적에서 AI 수요가 확인되는지가 다음 변수다.
4CXMT 서버용 D램 추격 우려 지속+

4F² 구조 DDR5 RDIMM(서버용 메모리 모듈)을 연내 내놓겠다는 계획에 13일 메모리 3사가 동반 급락했다.

실제 양산·고객 인증 일정이 나오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5백악관 "한국, 알래스카 LNG에 540억달러 투자" 언급에 강관주 급등+

최대 2,000억달러 에너지 패키지(원전 8기 최대 1,200억달러, 텍사스 가스발전 223억달러 포함)가 거론됐다. 한국 측은 텍사스만 확정이고 알래스카는 검토를 시작한 단계라는 입장이다.

계약이 확정되지 않은 기대감 랠리라 변동성이 크다. 화성밸브는 상한가에서 +18%로 밀려 마감했다.
62차전지 동반 강세+

삼성SDI +5.54%로 3분기 실적 기대가 커졌다. EU와 중국이 9일 중국산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내년부터 연 35만대로 제한하는 데 원칙 합의한 것도 재료로 거론됐다.

에코프로비엠 구주주 유상청약(15~16일) 수급이 변수다.
7거래소, LG에너지솔루션·LG디스플레이에 조회공시 요구+

전 경영진 배임 혐의 보도(경찰이 전 LG엔솔 사장의 '가족 연계 업체 100억대 자문료' 의혹으로 압수수색)에 따른 것으로, 답변 기한은 14일 18시였다.

답변 내용은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8해운 강세, HMM +5.90%+

LS증권은 HMM의 3분기 영업이익을 1조158억원으로 전망했다(컨센서스 6,865억원, 전망치). USTR 입항 수수료 시행도 함께 거론됐다.

실적 발표에서 실제 숫자 확인이 필요하다.
9원/달러 1,338.3원, 6.8원 하락+

외국인 순매도가 줄고 미국 긴축 우려가 누그러진 영향이다.

14일 밤 미국 CPI가 달러 방향을 정한다.
10채권 강세, 금리 하단 근접 경계+

13일 국고채 3년 3.857%, 10년 4.229%로 두 달 만에 최저였다. 10월 국고채 입찰을 12조원으로 5조원 줄인 영향이다. 신현송 한은 총재의 국감 발언은 긴축 속도 조절 신호로 해석됐다.

22일 금통위가 있다(인상 소수의견 가능성 거론).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과 확인하지 못한 값+

코스피 수급은 외국인 −1조1,813억 그룹(뉴스핌·디지털데일리·서울경제·위키트리)과 −1조3,557~−1조3,614억 그룹(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으로 갈려 앞의 그룹을 썼다. 아주경제의 장중 시총 상위주 등락과 외국인 SK하이닉스 순매도 −3조1,064억원은 다른 집계(−7,319억원)와 크게 달라 쓰지 않았다. 미국 3대 지수는 일봉이 아니라 시장 개요 값을 옮긴 참고치다.

확인 불가: 국고채 14일 종가, 기타법인 순매수, 지수 선물, 전체 업종 개수, 목표가 변경, 금융주 하락 배경, ASML 전년 대비, TSMC 발표 시각,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일.

코스피·코스닥 주요 공시

유가증권시장 공시 137건 전부와 코스닥 108건 중 100건을 확인했다.

실적
서울반도체·서울바이오시스·세나테크놀로지 3분기 잠정실적. 카카오·삼성에피스홀딩스 결산실적 공시예고. SK하이닉스·기아·NC·카카오·SK가스·한국콜마·코스맥스 IR 개최 안내.
공급계약
파미셀, 우진아이엔에스, 넥사다이내믹스(공시로 매매거래 정지), 스피어. 현대로템·HJ중공업·현대건설·신원종합개발·사피엔반도체 기재정정.
증자·CB
대주전자재료 전환사채(CB) 발행 결정. 포커스에이아이·제일엠앤에스 제3자배정 유증 결과, SK디앤디 청약 결과, 와이씨켐·엑시온그룹 자기CB 만기 전 취득.
지배구조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계약 기재정정. 알테오젠 합병 증권신고서.
기타 주의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횡령·배임 혐의 정정. 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에 대한 즉시항고, TS트릴리온 주식병합 결정, 메디톡스·진바이오텍 중간배당.
7해외와 환산

대만은 올랐고 상하이는 0.88% 내렸다

13일 미국 3대 지수는 보합권에서 내렸고(시장 개요 값을 옮긴 참고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2일 −2.67% 뒤 −0.23%로 반등하지 못했다. 아시아에서는 대만 가권이 +0.59%로 가장 강했다. bp는 0.01%포인트다.

지수 · 지표종가등락률
S&P500 (13일)7,805.45−0.02%
나스닥 (13일)27,204.38−0.15%
다우 (13일)51,670.10−0.35%
필라델피아 반도체(SOX)12,208.79−0.23%
미 국채 10년5.217%−2.3bp
닛케이225 (14일)67,862.92+0.13%
항셍 (14일)24,327.43−0.07%
대만 가권 (14일)48,625.83+0.59%
상하이종합 (14일)3,767.23−0.88%
WTI (14일)94.48달러+0.36%

코스피·코스닥 등락률을 내 금액으로 바꿔 본다

개별 종목 수익률이 아니라 두 지수 등락률만 쓴 단순 환산이다.

10월 14일 하루 평가 변동 추정 −77,900원
혼합 등락률−0.78%
코스피 몫 (−0.44%)−30,800원
코스닥 몫 (−1.57%)−47,100원

지수 등락률만 적용한 단순 추정으로, 실제 보유 종목·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다음에 확인할 것

미국 CPI와 TSMC 실적, 코스피 6,000선이 다음 기준

14일 밤 미국 9월 CPI가 나오고, 15일에는 TSMC 3분기 실적이 이어진다. 22일에는 한은 금통위가 있다.

10월 15일 새벽부터 미국 CPI와 TSMC 실적이 이어진다칸 = 하루
채운 칸 = 진행 중이거나 지난 일정 · 점선 칸 = 시각이 정해지지 않은 일정
14일 (수)
15일 (목)
16일 (금)
미국 9월 CPI소비자물가지수
21:30
연준 베이지북
03:00
TSMC 3분기 실적
시각 미정
에코프로비엠구주주 유상청약
청약
청약
반도체대전(SEDEX)코엑스
개막
전시
폐막
시각은 한국 시간이다. TSMC 발표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다.
10월 14일 (수) 21:30
미국 9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10년물 5.217%의 방향을 가른다.
10월 15일 (목) 02:30~11:55
연준 인사 연설과 베이지북.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02:30), 베이지북(03:00), 보우먼 연준 부의장(11:55).
10월 15일 (목)
TSMC 3분기 실적(시각 확인 불가). 진코스텍·멜콘 코스닥 신규상장, SK증권제14호스팩 청약(~16일), NAVER·카카오페이 스톡옵션 추가상장.
10월 16일 (금)
인텔리빅스·크리에이츠 수요예측 마감. 엠비디 수요예측 시작.
10월 22일 (목)
한은 금통위. 시각 확인 불가. 인상 소수의견 가능성이 거론된다.
10월 말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날짜 확인 불가.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것 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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