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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 데이터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증시 마감
코스피 6,384.24 (−3.65%) · 코스닥 849.19 (−4.83%) · 종가 잠정

코스피 6,400 붕괴, 외국인 2조 매도에 3.65% 하락

코스피가 10월 12일 6,384.24로 마감하며 39거래일 만에 6,4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외국인이 2조186억원을 팔았고, 연휴 중 나온 오픈AI 매출 실망이 반도체 대형주에 한꺼번에 반영됐다. 원/달러는 1,335.1원으로 2년 만에 가장 낮았다.

동이 2026년 10월 12일 17:00 기준 · 종가 잠정(일봉 미확인) 읽는 데 약 13분
이 글의 목차
외국인이 판 2조원을 개인과 기타법인이 받아냈다단위: 억원
코스피 · 16:00 전후 기사 중 2곳 이상 일치한 값 · 왼쪽 = 순매도, 오른쪽 = 순매수
외국인5거래일 연속 순매도
−20,186
5일 누적 약 8조5,000억원(이투데이)
기관
−1,107
매체별 −1,107 ~ −1,290억원
판 쪽 합계
−21,293
◀ 외국인·기관이 판 물량
개인
+14,674
매체별 +14,674 ~ +14,792억원
기타법인이투데이·fn 근사
+6,620
두 매체 근사값
받은 쪽 합계
+21,294
개인·기타법인이 받았다 ▶
판 쪽과 받은 쪽 합계가 1억원 차이로 맞는다. 기타법인은 두 매체 근사값이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매체별 범위가 보인다.
1 외국인이 2조원 넘게 팔았다. 5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5일 누적은 약 8조5,000억원이다. 개인과 기타법인이 받았다.
2 연휴 동안 쌓인 반도체 악재가 한 번에 반영됐다. 오픈AI 연환산 매출이 기대보다 29% 적다는 보도 뒤 SOX가 이틀간 3.8% 내렸다.
3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빠졌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은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4.39% 내렸다.
코스피 종가−241.69p · 4거래일 연속 하락 6,384.24−3.65%
코스닥 종가−43.08p · 3거래일 연속 하락 849.19−4.83%
원/달러 (15:30)2년 만의 최저 · 장중 1,333.2원 1,335.1원−7.7원
국고채 3년 · 10년당일 금리 확인 불가9월 말 4.011% · 4.407%
코스피 상승 · 하락보합 12 · 상한가 2 · 한 매체 값 127 · 422하락이 3.3배
코스피 거래대금잠정 · 한 매체 값 21조3,298억원확인 불가
필라델피아 반도체(SOX)10월 9일 뉴욕 12,572.42−0.41%
S&P50010월 9일 뉴욕 7,811.54+0.59%

종가 잠정(일봉 미확인). 시세 도구로 일봉을 받지 못해 오늘 종가·등락은 마감 기사 6곳 이상에서 일치한 값을 썼고, 직전 거래일 종가(6,625.93 · 892.27)와 등락폭으로 역산해 맞는 것을 확인했다. 직전 20거래일 시세는 Investing.com 과거 데이터다. 지수 장중 고가·저가는 확인 불가다.

1수급

코스피 외국인 2조186억원 순매도, 5거래일 연속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5일 누적은 약 8조5,000억원이다(이투데이). 개인이 1조4,674억원, 기타법인이 6,620억원어치를 받았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보다 기관 매도(−2,228억원)가 컸다.

코스닥은 기관이 팔고 개인이 받았다단위: 억원
개인
+2,488
외국인
−270
기관
−2,228
기타법인
확인 불가
뉴스핌 표는 외국인 −2,488억 · 기관 +2,228억으로 다른 4개 매체와 부호·주체가 뒤바뀌어 있어 쓰지 않았다.
같은 날, 매체마다 수급 숫자가 조금씩 다르다단위: 억원
코스피 · 매체(시각)개인외국인기관
머니투데이 15:45+14,674−20,186−1,107
뉴스핌 16:07+14,674−20,186−1,107
데일리안 16:06+14,694−20,196−1,118
파이낸셜뉴스 16:10+14,792−20,194−1,109
이투데이 16:14+14,790−20,120−1,290
아시아경제 16:18+14,748−20,205−1,228
대표값은 2곳 이상 일치한 머니투데이·뉴스핌 값이다. 기관은 −1,107 ~ −1,290억원으로 폭이 가장 넓다.

매도는 반도체 대형주에 몰렸다.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을 7,521억원 순매수해 현물과 반대로 움직였다 (아시아경제, 한 매체 값).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 1조1,569억원은 바스켓 단위 현물 매도가 컸다는 뜻이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원어치 넘게 팔았다단위: 억원
SK하이닉스
−10,340
삼성전자
−5,350
SK스퀘어
−2,200
외국인 순매도 상위 3종목. 이투데이 한 매체 값이다.
현물은 팔고 선물은 샀다단위: 억원
코스피200 선물 (한 매체 값)
외국인
+7,521
기관
−7,027
개인
−223
프로그램 매매
차익
+927
비차익
−11,569
선물 수급은 집계 시각이 불명확한 한 매체 값이다.
2지수 흐름

코스피 4거래일 연속 하락, 10월 2일 이후 −8.85%

코스피는 10월 2일 종가 7,003.74 이후 4거래일 내리 빠져 누적 −619.50포인트다. 하루 하락률로는 9월 2일(−3.99%) 이후 가장 컸다. 이제 눈앞의 기준은 8월 11일 종가 6,345.53이다.

9월 23일 고점에서 한 달이 안 돼 10% 가까이 내려왔다단위: 포인트
확인된 날짜의 종가만 이었다 · 사이 구간은 실제 궤적이 아니다 · 진한 선 = 4거래일 연속 하락
가로축은 달력 날짜 간격이다. 코스피는 직전 20거래일 중 가장 낮은 종가로 마감했고, 8월 11일(6,345.53) 이후 가장 낮다.

두 지수 모두 0.7%대 하락으로 출발해 장중에 6,500선과 6,400선을 차례로 내줬다. 코스닥은 오늘 하락으로 10월 초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지만 한 달 누적으로는 아직 플러스다.

출발은 −0.7%대, 장중에 3~4% 더 밀렸다단위: %
옅은 점 = 시가 · 진한 점 = 종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코스피시가 6,578.17
−3.65
코스닥시가 885.53
−4.83
장중 고가·저가는 확인 불가다.
한 달 누적은 코스피가 내리고 코스닥은 아직 올라 있다단위: %
코스피
하루
−3.65
10/2 대비4거래일
−8.85
9/8 대비한 달
−8.20
9/23 고점 대비
−9.84
코스닥
하루
−4.83
10/6 고점 대비
−7.69
9/8 대비한 달
+4.60
9월 8일 종가 대비 두 지수 차이는 약 12.8%포인트다.
3업종

코스피 업종은 기계·장비 −6.72%, 운송·창고만 +2.29%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3배를 넘었다. 오른 업종은 해운 테마가 이끈 운송·창고와 음식료·담배 두 곳이다. 반도체가 속한 전기·전자(−4.51%)보다 기계·장비와 건설의 낙폭이 더 컸다.

코스피 561종목 가운데 422개가 내렸다한 칸 = 1종목
상승·하락 종목 수는 한 매체 값이다. 상한가 2종목의 이름은 확인 불가.
오른 업종은 운송·창고와 음식료 두 곳뿐이었다단위: %
운송·창고
+2.29
음식료·담배
+1.08
금융
−1.87
오락문화
−2.37
금속
−2.54
운송장비
−2.70
증권
−3.29
통신
−3.81
화학
−4.17
제조
−4.19
의료·정밀
−4.22
전기·전자
−4.51
건설
−4.54
기계·장비
−6.72
기사에 나온 14개 업종이다. 전체 업종 수와 나머지 업종 등락은 확인 불가.
4종목

삼성전자 −4.39%, SK하이닉스 −4.52%… 코스닥은 10%대 급락 속출

반도체 두 종목이 외국인 매도의 중심이었다. 두산에너빌리티(−8.33%)와 LG전자(−7.88%)의 낙폭이 대형주 중 가장 컸고, 기아·신한지주·셀트리온만 올랐다.

대형주 16종목 중 넷만 올랐다단위: %
기아
None
신한지주
None
셀트리온
None
KB금융
0.00
LG에너지솔루션
None
현대차
None
삼성SDI
None
삼성바이오로직스
None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one
삼성전기
None
삼성전자
None
SK하이닉스
None
HD현대중공업
None
SK스퀘어
None
LG전자
None
두산에너빌리티
None
POSCO홀딩스·NAVER·카카오는 등락률 확인 불가라 뺐다. LG전자는 한 매체 값.
코스닥 상위주는 10%대 급락이 다섯단위: %
로보티즈
−13.61
삼천당제약
−12.73
리노공업
−11.15
심텍
−10.36
에코프로비엠
−10.25
레인보우로보틱스
−8.86
에코프로
−8.49
파두
−7.13
HPSP
−5.57
주성엔지니어링
−5.42
알테오젠
−3.94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모두 내렸다. 알테오젠은 등락률이 일치하는 머니투데이·이투데이 값(231,500원)을 썼다.
대형주 16종목 가운데 종가가 확인된 것은 일곱이다단위: 원 · %
종목종가등락률
삼성전자250,500원−4.39%
SK하이닉스1,605,000원−4.52%
LG에너지솔루션398,000원−0.75%
삼성바이오로직스1,201,000원−1.48%
현대차320,000원−1.39%
기아확인 불가+1.22%
셀트리온확인 불가+0.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확인 불가−3.25%
HD현대중공업확인 불가−4.82%
KB금융확인 불가0.00%
LG전자184,700원−7.88%
삼성전기1,487,000원−3.82%
삼성SDI확인 불가−1.41%
SK스퀘어확인 불가−6.29%
두산에너빌리티확인 불가−8.33%
신한지주확인 불가+1.01%
POSCO홀딩스확인 불가확인 불가
NAVER확인 불가장중 −1.4% 안팎
카카오확인 불가확인 불가
종가 확인 불가는 기사에 등락률만 나온 종목이다. SK스퀘어·두산에너빌리티·신한지주는 16종목 밖에서 더했다. LG전자 종가·등락률은 한 매체 값.

섹터별 메모와 공시는 탭에 묶었다. 좌우 화살표 키로도 넘길 수 있다.

흐름

오픈AI 매출 실망 → 엔비디아 −2.94%(8일) → SOX 이틀 −3.8%. 국내는 반도체 기판 −4.29%, 시스템반도체 −4.00%, HBM(고대역폭메모리) −3.81%, 반도체 장비 −3.24% 순(인포스탁, 11:20 기준).

후공정

기판·소켓 공급망의 낙폭이 컸다. 심텍 −10.36%(154,900원), 리노공업 −11.15%(78,100원).

엇갈림

10월 1~10일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70.9%(관세청). 실적 지표와 주가가 반대로 갔다.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10.25%, 에코프로 −8.49%로 크게 빠졌고 LG에너지솔루션(−0.75%)·삼성SDI(−1.41%)는 덜 내렸다.

자동차

기아 +1.22%, 현대차 −1.39%로 엇갈렸다. 원화 강세(1,335원)는 수출주에 부담 요인이다.

방산·조선

HD현대중공업 −4.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25%. 미 육군협회(AUSA) 전시(12~14일)와 KF-21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우선협상대상 선정(12일)이 일정에 있었다.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1.48%, 셀트리온 +0.45%로 비교적 버텼다. 코스닥 바이오(삼천당제약 −12.73%)는 약했다.

통신

스페이스X의 800MHz 주파수 인수(80억달러)에 AT&T −9.81%, 버라이즌 −8.75%. SKT·KT도 장중 5~6% 안팎 내렸다. NAVER는 장중 −1%대.

금융

KB금융 보합, 신한지주 +1.01%로 방어주 역할을 했다.

특징 테마

해운 +4.77%(팬오션·HMM·대한해운), 시멘트·중소형 건설(삼표시멘트 +4.66%). 최태원 SK 회장의 광주 군공항 방문이 계기였다.

실적

한진 연결 잠정실적(공정공시) · 삼성전기 결산실적공시예고(3분기 잠정실적 10월 28일).

공급계약

SNT에너지 · 글로본 · 솔디펜스 · 뱅크웨어글로벌. 정정: DKME · 자이에스앤디 · 다스코 · KC코트렐 · 토탈소프트.

자금조달

티엑스알로보틱스 CB(전환사채) 발행 · MSDI CB(정정) · 이오플로우 · KS인더스트리 유상증자(정정) · 다산네트웍스 자회사 유상증자(정정) · CMG제약 CB 만기 전 취득.

자사주·지배

디씨엠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최대주주 변경: 케이엔더블유 · 광명전기(양수도계약, 정정) · 서진시스템(담보계약, 정정).

그 밖

올릭스 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 반려 · LS·한국금융지주·코오롱인더 풍문 해명(미확정) · 넥사다이내믹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정정) · 올리패스 회생절차 개시결정(정정) · 명신산업·엠에스오토텍 종속회사 해외 상장 결정 · HJ중공업 주요경영사항 · 코오롱·BGF 자회사 편입. 유가 1쪽 100/109건, 코스닥 1쪽 100/175건 확인.
5그날의 심층

삼성전자 실적은 웃돌았는데 왜 4% 넘게 빠졌나

실적보다 수급이 컸다.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은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반도체 실적이 아닌 외국인 수급"이라고 봤다. 반도체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 생길 수급 공백도 우려로 꼽혔다. 컨센서스 수치는 모두 전망치다.

삼성전자값
3분기 잠정 매출195조원
3분기 잠정 영업이익107조4,000억원
컨센서스(뉴스핌 인용 · 전망)106조원 → 약 +1.3% 상회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전망)546조원(10/2) → 555조원(10/8)
주가발표일 −2.42% → 10/12 −4.39%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3% 웃돌았다단위: 조원
점선 = 전망치
컨센서스뉴스핌 인용 · 전망
106
3분기 잠정
107.4
그래도 주가는 실적 발표일 −2.42%, 오늘 −4.39%(250,500원)로 이틀(거래일) 연속 내렸다.
오픈AI 매출은 기대보다 200억달러 적었다단위: 억달러
점선 = 기대치
시장 기대전망
700
연환산 매출FT 10월 8일 보도
500
이 보도 뒤 엔비디아가 8일 2.94% 내렸고, 코어위브 등 미국 AI 인프라주가 급락했다.

하나증권 김두언 연구원은 "기록적인 실적도 외국인의 매도 압력을 넘어서지 못했다"며 반등의 조건으로 외국인의 현물 순매수 전환을 꼽았다. 9일 미국 증시는 반등했지만 SOX는 −0.41%로 따라 오르지 못했다.

6주요 뉴스

10월 12일 증시 뉴스 열 가지와 수치 점검

1코스피, 39거래일 만에 6,400선 아래로+

외국인이 2조원 넘게 순매도해 5거래일 연속 매도가 이어졌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8일 옵션 만기와 ETF 리밸런싱 수급에 대외 악재가 겹쳤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매도가 현물에 집중된 반면 선물은 순매수(한 매체 값)였다.
2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AI 인프라주 흔들+

기대보다 200억달러 적었다. 코어위브(−8%) 등 미국 AI 인프라주가 급락했다.

9일 미국은 반등했지만 SOX는 −0.41%로 반등하지 못했다.
3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로 컨센서스 상회+

그런데도 주가는 이틀(거래일) 연속 내렸다.

이달 말 확정 실적 때 추가 주주환원책이 나오는지(유안타증권).
4원/달러 1,335.1원, 2년 만의 최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네고)와 원화 강세 심리가 겹쳤다. 외환딜러는 1,320~1,370원 범위를 예상했다(전망).

외국인이 주식을 파는데도 원화가 강한 드문 조합이다.
510월 1~10일 반도체 수출 +170.9%+

121억9,800만달러로 전체 수출의 46.7%를 차지했다(관세청, 인포스탁 인용).

수출 지표는 강한데 주가는 약한 괴리가 이어진다.
6스페이스X, 800MHz 주파수 인수+

인수 대금은 80억달러다. 미국 통신주가 급락했고 국내 통신 업종도 −3.81%였다.

위성 직접통신(D2C)이 통신사 사업모델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7해운·인프라 테마 강세+

해운 테마 +4.77%, 대신증권은 팬오션을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급락장에서 드물게 오른 업종(운송·창고 +2.29%)이다.
8중국 증시, 미 ITC 337조 조사+

궁예푸롄(폭스콘 산업인터넷)과 리쉰징미(럭스셰어)가 조사 대상에 올라 선전성분지수가 −2.03% 내렸다. 상하이종합은 3,797.24(−0.43%).

애플·AI 서버 공급망에 대한 리스크다.
9LG전자 −7.88%(184,700원)+

오늘 하락의 배경 기사는 확인 불가다. 지난 7일 3분기 어닝 미스로 10%대 급락한 이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종가·등락률은 한 매체 값.

잠정실적 이후 목표가 조정이 나오는지.
10국고채 단기물 급등(9월)+

연준이 9월 25bp 올려 3.75~4.00%가 됐고, 국고채 3년물은 한 달간 +17.3bp 올랐다. 장기물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금이 받쳤다.

미 10년물 5%대가 계속 부담이다.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과 확인 불가+

① 지수 종가는 일봉 미확인 상태의 기사 값(전 매체 일치)이고, 직전 거래일 종가와 등락폭으로 역산해 맞췄다. ② 코스닥 수급: 뉴스핌 표는 외국인·기관 부호가 다른 4개 매체와 뒤바뀌어 쓰지 않았다. ③ 코스피 기관은 −1,107~−1,290억원. 파이낸셜뉴스의 "기관 6,621억 순매수"는 기타법인 값(+6,620억, 이투데이)으로 보인다. ④ 알테오젠: 파이낸셜뉴스 299,500원(−4.77%) vs 머니투데이·이투데이 231,500원(−3.94%) — 등락률이 일치하는 후자. ⑤ 아시아경제 종목 등락률(삼성전자 −4.01% 등)은 장중 시점 값으로 보이고, 같은 기사의 종목 수·선물 수급도 집계 시각이 불명확하다. ⑥ 반도체 수출 +170.9%·121.98억달러(인포스탁) vs +170.1%·122억달러(뉴스핌). ⑦ 원/달러 1,335.1원(이투데이·fn·서울파이낸스) vs 1,335.0원(뉴스핌).

확인 불가: 지수 장중 고가·저가, 국고채 3·10년 당일 금리, 항셍, 대만 가권, WTI, 상한가 종목명, 대형주 16종목 중 9종목 종가, 업종 전체 목록(인포스탁 [1012마감체크] 미검색).
7해외와 환산

뉴욕은 올랐지만 반도체지수는 반등하지 못했다

한글날 연휴(10월 9일) 동안 미국 3대 지수는 9일 반등했지만 SOX는 8~9일 합계 −3.8%였다. 일본은 체육의 날로 휴장했고 중국 선전 증시는 미 ITC 조사 소식에 2% 넘게 내렸다.

지표 · 기준값등락
S&P500 · 10/97,811.54+0.59%
나스닥 · 10/927,366.17+0.64%
다우 · 10/951,654.95+0.83%
SOX · 10/9 (8~9일 −3.8%)12,572.42−0.41%
VIX · 10/914.84−3.70%
미 10년물5.2~5.3%대한 매체 값
닛케이 · 10/12 체육의 날휴장—
상하이종합 · 10/123,797.24−0.43%
선전성분 · 10/12확인 불가−2.03%
창업판 · 10/12확인 불가−2.61%
항셍 · 대만 가권 · WTI확인 불가확인 불가
원/달러 · 15:301,335.1원−7.7원

코스피·코스닥 등락률을 내 금액으로 바꿔 본다

개별 종목 수익률이 아니라 두 지수 등락률(종가 잠정)만 쓴 단순 환산이다.

10월 12일 하루 평가 변동 추정 −400,400원
혼합 등락률−4.00%
코스피 몫 (−3.65%)−255,500원
코스닥 몫 (−4.83%)−144,900원

지수 등락률만 적용한 단순 추정으로, 실제 보유 종목·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10월 14일 미국 CPI, 코스피 6,345선이 다음 기준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범위는 6,450~7,000(뉴스핌 인용, 전망)이었지만 10월 12일 종가가 이미 하단 아래다.

이번 주 미국 지표는 수·목요일에 몰려 있다칸 = 하루
점선 칸 = 예정 일정 · 한국시간 시각은 대부분 확인 불가
10/13 화
10/14 수
10/15 목
10/16 금
미 은행 실적JP모건 등 4곳
3분기
미국 물가
CPI
PPI
연준
베이지북
대담
옵션 만기미국 월간
만기
국내 공모엠에스바이오
청약 마감
대담은 워시 연준 의장과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한국시간 16일 12:30~13:00).
10월 13일 (화)
JP모건·골드만삭스·씨티·웰스파고 3분기 실적. OPEC 월간보고서 · 엠에스바이오 청약 마감(희망가 6,800~7,800원). 시각 확인 불가.
10월 14일 (수)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 8월은 전년 대비 +3.4%. 한국시간 시각 확인 불가.
10월 15일 (목)
미국 9월 생산자물가(PPI) · 연준 베이지북. 8월 PPI 5.4%.
10월 16일 (금)
워시 연준 의장–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대담(한국시간 12:30~13:00) · 미국 월간 옵션 만기.
진행 중
IMF·세계은행 연차총회(~18일, 방콕) · OCP 서밋(~15일) · AUSA(~14일) · World ADC(~15일, 삼성바이오·롯데바이오 참가).
10월 28일
삼성전기 3분기 잠정실적.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것 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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