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 잠정(일봉 미확인). 시세 도구로 일봉을 받지 못해 오늘 종가·등락은 마감 기사 6곳 이상에서 일치한 값을 썼고, 직전 거래일 종가(6,625.93 · 892.27)와 등락폭으로 역산해 맞는 것을 확인했다. 직전 20거래일 시세는 Investing.com 과거 데이터다. 지수 장중 고가·저가는 확인 불가다.
1수급
코스피 외국인 2조186억원 순매도, 5거래일 연속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5일 누적은 약 8조5,000억원이다(이투데이). 개인이 1조4,674억원, 기타법인이 6,620억원어치를 받았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보다 기관 매도(−2,228억원)가 컸다.
코스닥은 기관이 팔고 개인이 받았다단위: 억원
개인
+2,488
외국인
−270
기관
−2,228
기타법인
확인 불가
−2천0+2천
뉴스핌 표는 외국인 −2,488억 · 기관 +2,228억으로 다른 4개 매체와 부호·주체가 뒤바뀌어 있어 쓰지 않았다.
같은 날, 매체마다 수급 숫자가 조금씩 다르다단위: 억원
코스피 · 매체(시각)
개인
외국인
기관
머니투데이 15:45
+14,674
−20,186
−1,107
뉴스핌 16:07
+14,674
−20,186
−1,107
데일리안 16:06
+14,694
−20,196
−1,118
파이낸셜뉴스 16:10
+14,792
−20,194
−1,109
이투데이 16:14
+14,790
−20,120
−1,290
아시아경제 16:18
+14,748
−20,205
−1,228
대표값은 2곳 이상 일치한 머니투데이·뉴스핌 값이다. 기관은 −1,107 ~ −1,290억원으로 폭이 가장 넓다.
매도는 반도체 대형주에 몰렸다.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을 7,521억원 순매수해 현물과 반대로 움직였다 (아시아경제, 한 매체 값).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 1조1,569억원은 바스켓 단위 현물 매도가 컸다는 뜻이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원어치 넘게 팔았다단위: 억원
SK하이닉스
−10,340
삼성전자
−5,350
SK스퀘어
−2,200
−1조−5천0
외국인 순매도 상위 3종목. 이투데이 한 매체 값이다.
현물은 팔고 선물은 샀다단위: 억원
코스피200 선물 (한 매체 값)
외국인
+7,521
기관
−7,027
개인
−223
프로그램 매매
차익
+927
비차익
−11,569
−1조0+5천
선물 수급은 집계 시각이 불명확한 한 매체 값이다.
2지수 흐름
코스피 4거래일 연속 하락, 10월 2일 이후 −8.85%
코스피는 10월 2일 종가 7,003.74 이후 4거래일 내리 빠져 누적 −619.50포인트다. 하루 하락률로는 9월 2일(−3.99%) 이후 가장 컸다. 이제 눈앞의 기준은 8월 11일 종가 6,345.53이다.
9월 23일 고점에서 한 달이 안 돼 10% 가까이 내려왔다단위: 포인트
확인된 날짜의 종가만 이었다 · 사이 구간은 실제 궤적이 아니다 · 진한 선 = 4거래일 연속 하락
실적보다 수급이 컸다.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은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반도체 실적이 아닌 외국인 수급"이라고 봤다. 반도체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 생길 수급 공백도 우려로 꼽혔다. 컨센서스 수치는 모두 전망치다.
삼성전자
값
3분기 잠정 매출
195조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
컨센서스(뉴스핌 인용 · 전망)
106조원 → 약 +1.3% 상회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전망)
546조원(10/2) → 555조원(10/8)
주가
발표일 −2.42% → 10/12 −4.39%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3% 웃돌았다단위: 조원
점선 = 전망치
컨센서스뉴스핌 인용 · 전망
106
3분기 잠정
107.4
050100
그래도 주가는 실적 발표일 −2.42%, 오늘 −4.39%(250,500원)로 이틀(거래일) 연속 내렸다.
오픈AI 매출은 기대보다 200억달러 적었다단위: 억달러
점선 = 기대치
시장 기대전망
700
연환산 매출FT 10월 8일 보도
500
0350700
이 보도 뒤 엔비디아가 8일 2.94% 내렸고, 코어위브 등 미국 AI 인프라주가 급락했다.
하나증권 김두언 연구원은 "기록적인 실적도 외국인의 매도 압력을 넘어서지 못했다"며 반등의 조건으로 외국인의 현물 순매수 전환을 꼽았다. 9일 미국 증시는 반등했지만 SOX는 −0.41%로 따라 오르지 못했다.
6주요 뉴스
10월 12일 증시 뉴스 열 가지와 수치 점검
1코스피, 39거래일 만에 6,400선 아래로+
외국인이 2조원 넘게 순매도해 5거래일 연속 매도가 이어졌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8일 옵션 만기와 ETF 리밸런싱 수급에 대외 악재가 겹쳤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매도가 현물에 집중된 반면 선물은 순매수(한 매체 값)였다.
2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AI 인프라주 흔들+
기대보다 200억달러 적었다. 코어위브(−8%) 등 미국 AI 인프라주가 급락했다.
9일 미국은 반등했지만 SOX는 −0.41%로 반등하지 못했다.
3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로 컨센서스 상회+
그런데도 주가는 이틀(거래일) 연속 내렸다.
이달 말 확정 실적 때 추가 주주환원책이 나오는지(유안타증권).
4원/달러 1,335.1원, 2년 만의 최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네고)와 원화 강세 심리가 겹쳤다. 외환딜러는 1,320~1,370원 범위를 예상했다(전망).
외국인이 주식을 파는데도 원화가 강한 드문 조합이다.
510월 1~10일 반도체 수출 +170.9%+
121억9,800만달러로 전체 수출의 46.7%를 차지했다(관세청, 인포스탁 인용).
수출 지표는 강한데 주가는 약한 괴리가 이어진다.
6스페이스X, 800MHz 주파수 인수+
인수 대금은 80억달러다. 미국 통신주가 급락했고 국내 통신 업종도 −3.81%였다.
위성 직접통신(D2C)이 통신사 사업모델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7해운·인프라 테마 강세+
해운 테마 +4.77%, 대신증권은 팬오션을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급락장에서 드물게 오른 업종(운송·창고 +2.29%)이다.
8중국 증시, 미 ITC 337조 조사+
궁예푸롄(폭스콘 산업인터넷)과 리쉰징미(럭스셰어)가 조사 대상에 올라 선전성분지수가 −2.03% 내렸다. 상하이종합은 3,797.24(−0.43%).
애플·AI 서버 공급망에 대한 리스크다.
9LG전자 −7.88%(184,700원)+
오늘 하락의 배경 기사는 확인 불가다. 지난 7일 3분기 어닝 미스로 10%대 급락한 이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종가·등락률은 한 매체 값.
잠정실적 이후 목표가 조정이 나오는지.
10국고채 단기물 급등(9월)+
연준이 9월 25bp 올려 3.75~4.00%가 됐고, 국고채 3년물은 한 달간 +17.3bp 올랐다. 장기물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금이 받쳤다.
미 10년물 5%대가 계속 부담이다.
11[수치 점검] 엇갈린 값과 확인 불가+
① 지수 종가는 일봉 미확인 상태의 기사 값(전 매체 일치)이고, 직전 거래일 종가와 등락폭으로 역산해 맞췄다. ② 코스닥 수급: 뉴스핌 표는 외국인·기관 부호가 다른 4개 매체와 뒤바뀌어 쓰지 않았다. ③ 코스피 기관은 −1,107~−1,290억원. 파이낸셜뉴스의 "기관 6,621억 순매수"는 기타법인 값(+6,620억, 이투데이)으로 보인다. ④ 알테오젠: 파이낸셜뉴스 299,500원(−4.77%) vs 머니투데이·이투데이 231,500원(−3.94%) — 등락률이 일치하는 후자. ⑤ 아시아경제 종목 등락률(삼성전자 −4.01% 등)은 장중 시점 값으로 보이고, 같은 기사의 종목 수·선물 수급도 집계 시각이 불명확하다. ⑥ 반도체 수출 +170.9%·121.98억달러(인포스탁) vs +170.1%·122억달러(뉴스핌). ⑦ 원/달러 1,335.1원(이투데이·fn·서울파이낸스) vs 1,335.0원(뉴스핌).
확인 불가: 지수 장중 고가·저가, 국고채 3·10년 당일 금리, 항셍, 대만 가권, WTI, 상한가 종목명, 대형주 16종목 중 9종목 종가, 업종 전체 목록(인포스탁 [1012마감체크] 미검색).
7해외와 환산
뉴욕은 올랐지만 반도체지수는 반등하지 못했다
한글날 연휴(10월 9일) 동안 미국 3대 지수는 9일 반등했지만 SOX는 8~9일 합계 −3.8%였다. 일본은 체육의 날로 휴장했고 중국 선전 증시는 미 ITC 조사 소식에 2% 넘게 내렸다.
지표 · 기준
값
등락
S&P500 · 10/9
7,811.54
+0.59%
나스닥 · 10/9
27,366.17
+0.64%
다우 · 10/9
51,654.95
+0.83%
SOX · 10/9 (8~9일 −3.8%)
12,572.42
−0.41%
VIX · 10/9
14.84
−3.70%
미 10년물
5.2~5.3%대
한 매체 값
닛케이 · 10/12 체육의 날
휴장
—
상하이종합 · 10/12
3,797.24
−0.43%
선전성분 · 10/12
확인 불가
−2.03%
창업판 · 10/12
확인 불가
−2.61%
항셍 · 대만 가권 · WTI
확인 불가
확인 불가
원/달러 · 15:30
1,335.1원
−7.7원
코스피·코스닥 등락률을 내 금액으로 바꿔 본다
개별 종목 수익률이 아니라 두 지수 등락률(종가 잠정)만 쓴 단순 환산이다.
10월 12일 하루 평가 변동 추정
혼합 등락률−4.00%
코스피 몫 (−3.65%)−255,500원
코스닥 몫 (−4.83%)−144,900원
지수 등락률만 적용한 단순 추정으로, 실제 보유 종목·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10월 14일 미국 CPI, 코스피 6,345선이 다음 기준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범위는 6,450~7,000(뉴스핌 인용, 전망)이었지만 10월 12일 종가가 이미 하단 아래다.
이번 주 미국 지표는 수·목요일에 몰려 있다칸 = 하루
점선 칸 = 예정 일정 · 한국시간 시각은 대부분 확인 불가
10/13 화
10/14 수
10/15 목
10/16 금
미 은행 실적JP모건 등 4곳
3분기
미국 물가
CPI
PPI
연준
베이지북
대담
옵션 만기미국 월간
만기
국내 공모엠에스바이오
청약 마감
대담은 워시 연준 의장과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한국시간 16일 12:30~13:00).
10월 13일 (화)
JP모건·골드만삭스·씨티·웰스파고 3분기 실적. OPEC 월간보고서 · 엠에스바이오 청약 마감(희망가 6,800~7,800원). 시각 확인 불가.
10월 14일 (수)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 8월은 전년 대비 +3.4%. 한국시간 시각 확인 불가.
10월 15일 (목)
미국 9월 생산자물가(PPI) · 연준 베이지북. 8월 PPI 5.4%.
10월 16일 (금)
워시 연준 의장–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대담(한국시간 12:30~13:00) · 미국 월간 옵션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