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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 국내 증시 마감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코스피 6,625.93 (−2.62%) · 코스닥 892.27 (−0.69%)

107조 실적에도 코스피 6625, 외국인·기관 3.6조 매도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 4000억원을 냈지만, 한글날 휴장 하루 전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물량을 줄였다. 코스피는 장중 저가에 그대로 마감했다.

동이 2026년 10월 8일 16:30 기준 읽는 데 약 11분
이 글의 목차
외국인·기관이 판 3조 6600억원을 개인이 받았다단위: 억원
유가증권시장 정규장 · 왼쪽 = 순매도, 오른쪽 = 순매수
외국인
−19,885
반도체 대형주 중심 매도
기관
−16,714
휴장 전 물량 축소
판 쪽 합계
−36,599
◀ 두 주체가 판 물량
개인
+29,061
혼자 받았다 ▶
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으로 세 매체 이상이 일치한 값이다. 대체거래소를 포함한 집계는 더 크다(1장 표).
1 코스피가 장중 저가에 그대로 마감했다. 6625.93은 최근 20거래일 가운데 가장 낮은 종가다.
2 삼성전자 실적은 예상을 넘었지만 주가는 내렸다. 영업이익 107조 4000억원, 주가 −2.42%.
3 코스닥은 덜 빠졌다. 반도체 장비·부품주가 올라 −0.69%에 그쳤다.
코스피 종가−177.97p · 3거래일 연속 하락 6,625.93−2.62%
코스닥 종가−6.16p · 2거래일 연속 하락 892.27−0.69%
원/달러 (15:30)주간 거래 종가 1,338.5원−1.9원
미 국채 10년 (7일)장중 5.36%, 2002년 이후 최고 5.277%
S&P500 (7일)다우 −0.66% · 나스닥 −0.22% 7,801.77−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7일)일봉 계산 13,066.15−1.15%
닛케이225항셍 −1.35% · 가권 −0.99% 69,042.11−1.42%
삼성전자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 262,000원−2.42%

지수·종목 등락률은 일봉의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다. 국고채 3·10년 금리, 거래대금, 상승·하락 종목 수는 당일 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확인 불가).

1수급

휴장 하루 전, 두 주체가 함께 물량을 줄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 정규장에서 합쳐 3조 6599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이 2조 9061억원을 받았다. 대체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포함한 집계로는 두 주체의 순매도가 4조 4천억~4조 5천억원에 이른다.

매도가 몰린 이유로 증권가는 세 가지 일정의 겹침을 꼽았다. 오늘이 옵션만기일이었고,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이 오늘과 12일에 걸쳐 있으며, 9일은 한글날 휴장이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600억원 안팎을 순매수해 방향이 달랐다.

집계 기준에 따라 순매도 규모가 다르다단위: 억원
매체 · 시각외국인기관개인
EBN 15:47 · 글로벌이코노믹 16:09−19,885−16,714+29,061
데일리안 16:03−19,905−16,658+29,025
블록미디어 16:22−19,911−16,652+29,022
뉴스핌 15:52 (넥스트레이드 포함)−24,406−19,332+35,975
아시아경제 16:15−24,247−20,888+37,385
이투데이 16:12−24,257−20,990+37,455
코스닥 (정규장)+600−1,068+507
위 여섯 줄은 유가증권시장이다. 아시아경제·이투데이는 집계 기준을 밝히지 않았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180조원을 넘어 추가 차익실현 압력이 번질 여지는 낮다고 봤다. 전망이며 확정된 흐름은 아니다. 기타법인, 연속 순매도 일수, 지수 선물과 프로그램 매매는 확인하지 못했다.

2지수 흐름

반등 한 번 없이 저가에서 끝났다

코스피는 6808.68(+0.07%)로 출발해 곧바로 고가 6810.83을 찍은 뒤 하루 종일 밀렸다. 종가 6625.93이 곧 장중 저가다. 6일 −0.89%, 7일 −1.98%, 오늘 −2.62%로 낙폭이 날마다 커졌다.

사흘 내리 밀려 한 달 사이 가장 낮은 종가가 됐다단위: 포인트
코스피 일별 종가 20거래일 · 진한 선 = 최근 사흘 하락
10월 2일 7,003.74에서 사흘 동안 377.81포인트 내렸다. 종전 최저는 9월 15일 6,627.26이었다.

코스닥은 898.19에서 출발해 883.85(−1.62%)까지 내렸다가 892.27로 낙폭을 줄였다. 9월 8일 종가와 견주면 코스피는 −4.72%, 코스닥은 +9.90%다. 한 달 사이 두 지수의 격차가 14.6%포인트 벌어졌다.

이준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글로벌이코노믹 10월 8일 보도
자사주 매입 수요도 줄었고, 한글날 휴장까지 앞두고 있어 보유 물량을 미리 줄이려는 심리가 증시 전반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
3종목

대형주는 내리고 소부장은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2%대 하락한 날, 코스닥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은 올랐다. 메모리 회사들의 생산능력 확대와 설비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장비주로 옮겨 갔다는 해석이다.

대형주 열여섯 가운데 둘만 올랐다단위: %
오른 종목
LG에너지솔루션
+2.56
삼성SDI
+1.25
내린 종목방산·바이오·조선이 낙폭 상위
POSCO홀딩스
−0.33
셀트리온
−2.13
카카오
−2.27
삼성전자
−2.42
SK하이닉스
−2.44
기아
−2.55
NAVER
−3.02
KB금융
−3.38
현대차
−3.42
LG전자
−3.61
삼성전기
−3.62
HD현대중공업
−4.00
삼성바이오로직스
−4.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33
일봉 종가 기준 등락률.
코스닥은 장비주가 오르고 바이오가 내렸다단위: %
오른 종목
주성엔지니어링
+8.08
에코프로비엠
+3.45
리노공업
+3.17
내린 종목계약·특허 소식이 갈랐다
레인보우로보틱스
−4.03
삼성생명
−4.27
신세계
−4.38
삼성물산
−5.51
알테오젠
−6.23
SK스퀘어
−8.06
펩트론
−29.94
삼성생명·신세계·삼성물산·SK스퀘어는 유가증권시장 종목이다.

섹터별 메모와 오늘 공시는 아래 탭에 묶었다.

대형주

삼성전자 262,000원(−2.42%), SK하이닉스 1,681,000원(−2.44%). 잠정실적에 사업부별 숫자가 없어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익성 해석이 엇갈렸다.

소부장

주성엔지니어링 +8.08%, 리노공업 +3.17%, 원익IPS +1.98%, 심텍 +1.41%, 이오테크닉스 +1.16%.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소부장 중심으로 내년 이익 추정치 상향이 확인될 것으로 봤다(전망).

가격 전망

트렌드포스는 4분기 낸드 계약가 15~20% 상승, 2027년 HBM 평균판매가 121% 상승을 전망했다. 파운드리·패키징 관련 당일 기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2.56%(장중 6%대), 삼성SDI +1.25%, 에코프로비엠 +3.45%. 급락일에 버틴 유일한 대형 섹터다.

자동차

현대차 −3.42%, 기아 −2.55%. 운송장비·부품 업종 −3.94%.

방산·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33%, HD현대중공업 −4.00%. 배경 기사는 확인 불가.

급락

펩트론 −29.94%, 알테오젠 −6.23%, 삼성바이오로직스 −4.54%. 두 시장 제약 업종이 모두 3%대 하락했다.

금융·인터넷

KB금융 −3.38%, 삼성생명 −4.27%, NAVER −3.02%, 카카오 −2.27%. 금융 업종 −4.11%.

실적

삼성전자·LG에너지솔루션 연결 잠정실적, 신세계 잠정실적. 결산실적 공시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공급계약

한국항공우주, 동부건설, KC코트렐, KCC건설, 가온칩스, 씨이랩, 피엠티, 티사이언티픽 등.

자본

주식 소각: HDC, 계룡건설산업, 브이티, 우리엔터프라이즈. 유상증자 결정: 제이케이시냅스. 파인테크닉스 최대주주 변경, BGF에코머티리얼즈 공개매수 신고.

시장조치

일양약품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정정), 이오플로우 거래정지 기간 변경, 좋은사람들 거래정지 해제. 유가증권 186건·코스닥 200건을 제목 기준으로 봤다.
4업종

오른 업종은 사실상 없었다

기사에 나온 범위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승 업종은 섬유·의류(+0.09%)와 부동산(+0.02%) 둘뿐이다. 금융(−4.11%)이 가장 많이 내렸는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논의가 이어진 점이 부담 요인으로 거론됐다(한 매체 값).

금융과 운송장비가 가장 많이 내렸다단위: %
섬유·의류
+0.09
부동산
+0.02
금속
−2.09
기계·장비
−2.36
전기·가스
−2.69
건설
−3.18
증권
−3.19
보험
−3.23
유통
−3.42
IT서비스
−3.54
제약
−3.69
운송장비·부품
−3.94
금융
−4.11
아시아경제·이투데이 마감 기사에 실린 업종만 옮겼다. 전체 업종 수와 상승·하락 개수는 확인 불가.

코스닥 업종은 엇갈렸다. 출판·매체복제 +2.00%, 기계·장비 +1.49%, 비금속 +1.34%, 전기·전자 +0.58%가 올랐고 제약 −3.47%, 일반서비스 −3.22%, 건설 −2.92%가 내렸다.

5그날의 심층

숫자는 최고였고, 놀라움은 없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매출은 195조원,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 126.59%, 영업이익 782.50% 늘었고 전분기보다는 각각 13.70%, 20.01% 늘었다. 국내 기업이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긴 것은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웃돌았다단위: 조원
회색 = 지난 분기(역산) · 점선 = 전망 · 진한 막대 = 이번 잠정치
작년 3분기증감률로 역산
약 12.2
올해 2분기증감률로 역산
약 89.5
3분기 컨센서스LSEG 집계
106.1
3분기 잠정
107.4
지난 분기 두 값은 회사 발표치가 아니라 기사에 실린 증감률로 역산한 근삿값이다.

문제는 기대와의 거리였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컨센서스 106조 1000억원을 1.2% 넘는 데 그쳤다. 증권가 추정으로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은 110조원 안팎인데, 그렇다면 완제품(DX) 부문은 적자다. 미래에셋증권은 DX 영업손실을 1조 1000억원, 메리츠증권은 2조 6400억원으로 추정했다. 메모리 값이 오른 만큼 세트 원가가 무거워진 구조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8.2% 늘 것으로 예상된다(추정 기관 미명시). 증가율이 3분기보다 낮아진다는 뜻이다. 사업부별 확정실적은 29일에 나온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유안타 63만원, KB 61만원, SK 60만원 등이며 모두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 9조 6434억원(전년 대비 +59.0%), 영업이익 7560억원(+25.7%)을 발표했다. 사상 최대 매출이다. 다만 미국 첨단제조 생산 세액공제 4169억원을 빼면 영업이익은 3391억원으로, 이익의 55%가 세액공제다. 컨센서스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다.

6주요 뉴스

오늘 시장을 움직인 아홉 가지

1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 4000억원+

매출 195조원으로 컨센서스(106조 1000억원)를 소폭 웃돌았다. 국내 기업 첫 분기 100조원대 영업이익이다. 주가는 2.42% 내렸다.

29일 확정실적의 사업부별 숫자와 HBM 수익성이 다음 확인 지점이다.
2외국인·기관 3조 6000억원 동반 순매도+

유가증권시장 정규장 기준이다. 개인이 2조 9000억원을 받았다. 옵션만기일과 ETF 리밸런싱, 휴장 전 물량 축소가 겹쳤다.

12일 ETF 리밸런싱이 끝난 뒤 외국인 방향이 바뀌는지 볼 만하다.
3미 10년물 금리 장중 5.36%, 2002년 이후 최고+

유럽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올랐다가 10년물 입찰 호조에 5.28% 안팎으로 내려왔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는 평가를 담았다.

휴장 중 5.3%를 다시 넘는지가 기준점이다.
4LG에너지솔루션,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매출 9조 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 세액공제를 빼면 3391억원이다. 주가는 장중 6%대까지 올랐다가 +2.56%로 마감했다.

세액공제 제외 이익의 분기 추세가 본업 체력을 보여 준다.
5펩트론 −29.94%+

2024년 10월 일라이릴리와 맺은 기술평가가 7일 종료됐으나 후속 상업화 계약은 발표되지 않았다. 회사는 계약 불발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후속 공시가 나오는지가 유일한 확인 수단이다.
6알테오젠 −6.23%+

네덜란드 헤이그 특허법원이 할로자임 특허(EP622) 침해를 인정해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유럽 8개국 판매 중단을 판결했다. 정맥주사 제형은 제외다.

로열티에 미칠 영향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15일 IR이 예정돼 있다.
7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강세+

주성엔지니어링이 8.08% 올랐다. 메모리 증설 기대가 대형주 약세와 반대로 움직였다. 심텍·리노공업은 이달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졌다.

코스닥 한 달 +9.90%, 코스피 −4.72%의 격차가 이어지는지.
8LG전자, 잠정실적 발표 뒤 약세+

7일 발표한 3분기 매출은 23조 8270억원(+8.9%), 영업이익은 7818억원(+13.5%)이다. 누적 영업이익 4조 346억원으로 처음 4조원을 넘었다. 주가는 오늘 3.61% 내렸다.

이달 말 사업본부별 실적이 공개된다.
9정무위 국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논의+

정책 불확실성이 금융·증권 업종 투자심리에 부담이 됐다는 해석이 나왔다(한 매체 값).

제도 변경 방향이 구체화되는지 지켜볼 대목이다.
10[수치 점검]+

수급은 정규장 기준과 대체거래소 포함 기준이 달라 표에 병기했다. 장중 기사의 종목 등락률은 마감 전 수치라 일봉 종가로 통일했다. 한 매체의 전일 미 증시 등락률(다우 −0.2%, 나스닥 −0.7%)은 종가 기사와 달라 쓰지 않았다.

확인 불가: 국고채 금리, 거래대금, 상승·하락 종목 수, 선물·프로그램, 기타법인, 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일. 인포스탁데일리 마감체크와 비즈워치 마감 기사는 읽지 못했다.
7해외와 환산

금리가 끌어내린 하루를 내 금액으로 바꿔 보면

전일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급등에 3대 지수가 모두 내렸다. 아시아 주요 지수도 1% 안팎 하락했다.

미국과 아시아가 함께 내렸다종가 · 등락률
지수종가등락률
다우 (7일)51,179.87−0.66%
S&P500 (7일)7,801.77−0.22%
나스닥 (7일)27,538.69−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7일)13,066.15−1.15%
닛케이22569,042.11−1.42%
항셍23,804.52−1.35%
대만 가권49,313.44−0.99%
상하이종합3,811.90−0.79%
WTI (7일, 달러)88.28−1.3%
상하이는 국경절 연휴 뒤 첫 거래로, 9월 30일 종가와 견준 값이다. WTI는 8일 아시아 시간에 91.53달러(+3.68%)로 반등했다(참고치).

아래는 오늘 두 지수의 등락률만 적용한 단순 환산이다. 개별 종목 수익률이 아니다.

10월 8일 하루 평가 변동 추정 −204,100원
혼합 등락률−2.04%
코스피 몫 (−2.62%)−183,400원
코스닥 몫 (−0.69%)−20,700원

지수 등락률만 적용한 단순 추정으로, 실제 보유 종목·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8일정

다음 거래일은 12일 월요일이다

9일은 한글날로 국내 증시가 쉰다. 그 사이 뉴욕 증시가 이틀 열리므로 월요일 시가에는 이틀치 해외 변화가 한꺼번에 반영된다.

다음 주는 월요일에 장이 다시 열린다칸 = 하루
9일 금
12일 월
13일 화
14일 수
15일 목
국내 증시개장 여부
휴장
개장
개장
개장
개장
ETF 리밸런싱
예정
JP모건 실적한 매체 값
예정
알테오젠 IR
예정
점선 칸 = 아직 오지 않은 일정. 시각은 모두 확인 불가다.
10월 9일 (금)
한글날 휴장. 이번 주 남은 거래일은 없다.
10월 12일 (월)
거래 재개 · ETF 리밸런싱. 시각 확인 불가.
10월 22일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10월 27~29일
SK하이닉스 실적(27일 전후) · FOMC(27~28일) · 삼성전자 확정실적(29일).
날짜 확인 불가
미 9월 소비자물가지수. 자료마다 9일과 10월 중순으로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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