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0일 수출 714억 달러… 반도체 341억 달러 역대 최대
1~20일 기준 처음으로 7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반도체는 +259.4%로 전체의 47.8%를 차지했습니다.
짚어볼 점실적 기대를 받치는 지표입니다. 동시에 수출이 반도체 한 품목에 크게 기대고 있다는 점도 드러납니다.
9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341억 달러(+259.4%)를 기록하자 삼성전자가 4.98% 뛰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기관이 1.49조 원을 순매수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은 대형주 쏠림 장세였습니다.
지수·환율·금리·해외 지표를 한 화면에. 추세선은 방향을 보여 주는 모식도입니다.
거래대금 19.69조 · 장중 고점 7,027.58
거래대금 7.31조 · 반도체 소부장 강세
17일 연준 인상 직후 1,382.2원까지 올랐다가 소폭 하락
오늘 종가는 확인 불가(작성 시점 미발표)
S&P500 7,650.50(+0.17%) · 다우 −0.18%
5%선 재접근 — 밸류에이션 부담 요인
100달러 부근에서 사흘째 하락
1~20일 기준 역대 최대, 첫 700억 달러 돌파
코스피는 기관 1.49조 원 순매수에 개인 매물 2.98조 원이 맞선 구도였습니다. 코스닥은 반대로 개인이 샀습니다.
상승 310 · 하락 552 · 보합 52. 지수는 올랐지만 종목 과반은 내렸습니다.
삼성전자 한 종목 거래대금 약 5.85조 원 — 코스피 전체의 약 30%.
투자자예탁금 125조(6/17) → 97조(9/17). 3개월 새 28조 감소.
관세청 9월 1~20일 잠정치.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7.8%를 차지해 1년 전보다 비중이 24.1%p 늘었습니다.
증가율 막대: 반도체 +259.4%를 100으로 놓은 상대 길이(전체 +78.3%).
반도체·삼성 그룹주는 강했고 2차전지·자동차는 소외됐습니다. 종가 등락률을 확인하지 못한 종목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 종목 | 구분 | 등락률 | 메모 |
|---|---|---|---|
| 삼성전자 | 반도체 | +4.98% | 27만 4,000원 · 거래대금 약 5.85조 |
| 삼성전자우 | 반도체 | +6.07% | 배당 기대 |
| 삼성물산 | 지주·건설 | +4.70% | 투자판단 관련 공시 |
| SK스퀘어 | 지주 | +4.45% |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
| 삼성전기 | 부품 | +2.95% | |
| KB금융 | 금융 | +1.49% |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0.59% | 186만 8,000원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0.29% | |
| 현대차 | 자동차 | −1.64% | 관세·수요 둔화 부담 지속 |
| LG에너지솔루션 | 2차전지 | −3.30% | 개별 악재 확인 안 됨 |
| 기아·셀트리온·POSCO홀딩스·NAVER·카카오 | — | 확인 불가 | 종가 등락률 미확인 |
각 건마다 배경과 한 줄 짚어볼 점을 붙였습니다.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1~20일 기준 처음으로 7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반도체는 +259.4%로 전체의 47.8%를 차지했습니다.
짚어볼 점실적 기대를 받치는 지표입니다. 동시에 수출이 반도체 한 품목에 크게 기대고 있다는 점도 드러납니다.
증권가 추정 주주환원 재원은 90조~110조 원입니다. 이 가운데 3분기 현금배당 약 30조 원이 구체화됐습니다.
짚어볼 점배당 기준일 전후로 수급이 몰렸다가 빠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미 금리차가 1.00%p로 다시 벌어졌고, 일본은행도 1.25%로 올렸습니다. 한은은 7·8월에 연속 인상했습니다.
짚어볼 점22일 발표되는 한은의 '금융안정 상황'이 금리 방향을 가늠할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6월 중순 이후 3개월 동안 외국인은 61.6조 원을 팔았습니다. 개인이 반도체 대형주로 그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짚어볼 점대기자금은 줄고 반도체 비중은 커졌습니다. 반도체주가 흔들리면 시장 전체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점유율이 2023년 1% 미만에서 올해 2분기 10%까지 올랐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82%(닛케이)입니다.
짚어볼 점HBM 호황이 길어질수록 범용 D램 가격 경쟁이 새 변수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AI 가속기 생산의 병목인 첨단 패키징 공급망을 넓히려는 조치입니다.
짚어볼 점패키징 용량이 늘면 중장기적으로 HBM 수요 기반도 넓어질 수 있습니다.
초호황 속 성과 배분을 두고 노사가 평행선입니다. 포스코는 파업을 멈췄지만 '임시 휴전' 상태입니다.
짚어볼 점파업이 길어지면 인도 일정과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모가를 희망밴드 아래인 1만 원으로 정했지만, 첫날 3만 4,300원에 마감했습니다.
짚어볼 점공모주 심리가 되살아났다는 신호입니다. 23일에는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상장합니다.
5월 상장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이 6월 이후 급락에 영향을 줬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짚어볼 점고위험 상품 규제가 강화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후티 반군의 사우디 시설 공격 이후 100달러 부근까지 올랐던 유가가 사흘 연속 내렸습니다.
짚어볼 점물가·금리 부담이 줄 수 있지만, 미·이란 갈등은 아직 풀리지 않았습니다.
24~25일은 국내 증시가 휴장합니다. 해외 일정은 한국시간 기준이며, 시각을 확인하지 못한 일정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보도된 추정치(1,000주당 약 460만 원 → 주당 약 4,600원)를 기본값으로 넣었습니다. 확정 배당금은 회사 공시로 확인해 주세요.
세전 예상 배당금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가정 시 세후 약 389,160원
※ 추정치입니다. 주당 배당금은 보도(이데일리) 기반 가정값이고, 세율은 일반 배당소득 원천징수(15.4%)를 단순 적용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등 개인별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