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으로 시작한 한 주
9/21 SOX가 +4.29% 급등했습니다. 이후 이틀 조정을 받았지만 9/18 대비로는 여전히 +4.79%로, 나스닥(+1.57%)을 크게 앞섭니다.
1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이어가고, 오라클이 데이터센터에 불가항력을 통지했습니다. 그래도 나스닥은 +0.01%로 버텼습니다. SOX는 이틀째 조정을 받았지만 한 주 누적은 +4.79%입니다.
일간 등락은 일봉 마지막 두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그래프는 9/18 이후 흐름입니다(지수는 9/22 공백).
미 10년물 국채금리(%) — 2007년 이후 최고권
S&P500 7,704.13(-0.02%) · 다우 51,349.98(-0.31%) · VIX 15.67(+3.23%) · 달러인덱스 101.27(+0.17%) · 금 $4,309.9(-0.20%) ·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7만 건(예상 20.4만)
스크롤을 내리면 왼쪽 그림이 다섯 장면으로 바뀝니다.
9/21 SOX가 +4.29% 급등했습니다. 이후 이틀 조정을 받았지만 9/18 대비로는 여전히 +4.79%로, 나스닥(+1.57%)을 크게 앞섭니다.
9/23 9월 PMI가 5년여 만의 최고 성장세를 보였고, 바 연준 이사가 추가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10년물은 9/24 5.162%까지 올랐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도 19.7만 건으로 예상보다 적어 금리 하방을 막았습니다.
미·이란 긴장으로 WTI가 +2.79% 올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단계적 재개방 협상 보도가 나오면서 장중 고점에서는 밀렸습니다. 달러 강세 속에 원/달러 글로벌 일봉은 1,366.54원입니다.
인텔 +3.91%는 AI 추론용 서버 CPU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다는 보도에 힘입었습니다. 브로드컴 -1.30%, 엔비디아 -0.41%는 오라클 보도 뒤 AI 설비투자 일정에 대한 우려를 반영했습니다.
GPU→HBM→서버 CPU로 옮겨온 병목이 이제 전력·부지·인허가로 번지고 있습니다. 9/30(한국시간 10/1 새벽) 마이크론 실적과 같은 날 GDP·PCE가 다음 분기점입니다.
5거래일은 9/18 종가 대비입니다(ASML은 9/22 일봉 공백).
| 종목 | 종가($) | 일간 | 5거래일 | 한 줄 |
|---|---|---|---|---|
| INTC 인텔 | 127.39 | +3.91% | +17.30% | 서버 CPU 공급 부족·목표가 상향 |
| AMD | 629.26 | +2.38% | +12.40% | 개별 재료 확인 불가 |
| TSM TSMC | 451.15 | +1.03% | +3.79% | 파운드리 강세 유지 |
| MU 마이크론 | 1,080.53 | +0.81% | +6.37% | 9/30 실적 대기 |
| AMAT | 474.25 | -0.03% | +6.68% | 주간 강세 속 보합 |
| LRCX 램리서치 | 307.16 | -0.04% | +6.73% | 주간 강세 속 보합 |
| NVDA 엔비디아 | 224.58 | -0.41% | +1.04% | 오라클 보도 여파 |
| ASML | 1,722.50 | -1.27% | +2.53% | 대중 장비 규제 불확실성 지속 |
| AVGO 브로드컴 | 350.36 | -1.30% | -1.85% | AI 설비투자 일정 우려 |
| QCOM 퀄컴 | 194.26 | -1.51% | +9.31% | 애플 라이선스 갱신에도 약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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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1,366원대, 파이낸셜포스트 1,360.00원으로 보도가 엇갈렸고 추석 휴장 보도도 있습니다. 글로벌 일봉 1,366.54원만 수치로 썼습니다. 9/23 서울 주간 종가는 1,358.4원입니다.
TheStreet의 S&P -0.07%, 10년물 5.11%는 장중 값입니다. 이 페이지는 일봉 종가 기준입니다.
지수 일봉에 9/22가 빠져 있습니다. 일간 등락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달러인덱스·WTI·금 누적은 9/21 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