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인텔과 美 메모리 생산 협의(로이터)
인텔 오하이오 팹 임차,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 방안 거론. 성사 시 첫 미국 메모리 생산 거점. 협상 초기.
미국 현지 공급·고객 확보 측면의 재료. 투자 규모·구조 확정 전까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나흘 급락 뒤 5거래일 만의 상승. 외국인은 6거래일째 팔았지만 기관과 기타법인(자사주 매입)이 받아냈고, 시장의 시선은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 FOMC(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로 향한다.
다우 52,093.11 ▼0.63% · S&P500 7,585.73 ▼0.45% · 나스닥 25,981.57 ▼0.78%. 3대 지수 이틀 연속 하락.
미 10년물 4.995%(장중 5.041%, 2007년 이후 최고), 2년물 4.661%. 브렌트 108.75달러, WTI 105.83달러.
공식 발표 주요 지표는 확인 불가. 한은·BIS 통계 기반 추산으로 2분기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약 81.3%(10년 만에 최저, 공식치 아님).
막대는 순매수(오른쪽·레드)와 순매도(왼쪽·블루)를 같은 축척으로 그린다.
14일 종가는 주간 전망 기사(-3.26%) 기준, 15일 종가는 16일 종가·등락폭 역산과 매체 보도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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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셀트리온·POSCO홀딩스·NAVER·카카오의 마감 등락률은 확인 불가(셀트리온은 장중 보합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 종가는 매체 등락률 기준.
로이터: SK하이닉스가 인텔 오하이오 팹 일부 임차 또는 인텔·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 방식의 미국 메모리 생산을 협의. 초기 단계, 회사는 "다양한 방안 검토".
인텔 CEO "메모리 가격 이미 5~7배 급등, 내년 부족 더 심화". 메모리 3사는 서버용 고용량 D램 경쟁.
원익IPS +10.15%, 이오테크닉스 +4.82%, 주성엔지니어링 +4.77%, 심텍 +4.14%. DB하이텍 +7.11%(8인치 파운드리 수급 개선 기대).
LG에너지솔루션 +0.41%. 에코프로비엠 -2.71%, 에코프로 -2.61%. 중국 CATL도 실적 우려·감산설로 이틀간 약 10% 하락.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54만4,299주 소각 결의(올해 누적 약 2,000억원). 주가는 보합권.
삼성바이오로직스 -0.21%, 알테오젠 -1.73%. 엠에프씨는 71억원 경구용 인슐린 국책과제 선정으로 상한가.
현대차 -1.36%. 장중 한때 -2.18%까지 밀렸다.
업종 약세 지속(개별 종가 확인 불가). 전날엔 HD현대 -8.72%, HD한국조선해양 -6.74% 급락.
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단지 MV 지중 케이블 공급 소식에 장중 +13~16%.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서부발전과 2,235억원 LNG 설비 계약.
카카오게임즈, 미투온 지분 39.56%를 약 980억원에 인수 결정. 미투온 상한가(3,840원).
美 상원 클래리티법 절차표결 60표 미달. 오전 기준 헥토파이낸셜 -15%, 카카오페이 -11%, 다날 -11%.
최근 원화 강세 흐름에 수출 비중 큰 종목 약세 — 삼양식품 -1.25%.
인텔 오하이오 팹 임차,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 방안 거론. 성사 시 첫 미국 메모리 생산 거점. 협상 초기.
미국 현지 공급·고객 확보 측면의 재료. 투자 규모·구조 확정 전까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AI 인프라 확산으로 메모리 가격 5~7배 급등, 내년 수급이 더 빠듯해질 것이란 전망.
업황 강세 근거. 'AI 투자 속도조절론'과 함께 읽을 필요.
시장은 기준금리 3.50~3.75% → 3.75~4.00% 인상 가능성을 90% 이상 반영. 국고채도 15일 1~10년물 연고점.
인상 자체보다 점도표·추가 인상 신호가 주식·채권·환율 방향의 변수.
7·8월 두 차례 인상한 금통위. 러·우 전쟁 때 물가 2% 복귀까지 31개월 걸린 사례 논의.
미 인상 시 한은 '10월 동결' 선택지가 좁아진다는 분석이 나온다.
명목 GDP 급증 효과로 정부 목표 80%에 근접. 잔액은 2,000조원 이상.
비율 개선에도 고금리 장기화 시 이자 부담은 커진다.
지분 39.56% 인수로 소셜카지노·캐주얼 라인업 확보. '검증된 매출' 사들이는 업계 M&A 흐름.
인수가 적정성과 통합 성과가 관건.
60표 문턱 미달로 연내 통과 불투명. 국내 결제·가상자산 관련주 두 자릿수 급락.
제도 기대로 오른 종목은 입법 일정에 따라 변동성이 크다.
상장사 합병 시 시가 대신 자산·수익가치를 반영한 공정가액 적용. 여당은 상증세법 개정도 정기국회 처리 방침.
지배구조 개편 시 소액주주 보호 강화 방향.
'연결 순이익 3분의 1 환원' 원칙에 따른 올해 두 번째 소각.
환원 정례화는 확인됐지만 당일 주가 반응은 제한적.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해 북미 태양광 발전단지에 지중 케이블 공급.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가 국내 전선 업체 실적으로 이어지는지 볼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