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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 데이터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재테크 핸드북
KB국민·우리 1년 정기예금 3.50% · 5대 은행 정기예금 1,010조원

예금금리 3.5% 시대, 추석 보너스 어디에 둘까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연 3.5%로 올렸고,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이달 들어서만 5조원 넘게 불었다. 증시에서 은행으로 돈이 돌아오는 ‘역머니무브’ 한가운데서 추석 상여금이 들어온다. 예금금리 비교부터 정기예금·파킹통장·CMA 선택법, 만기 쪼개기와 세후 이자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동이2026년 9월 21일 13:00 기준 · 은행연합회 공시·보도 종합읽는 데 약 10분
같은 1년 예금인데, 어디에 두느냐로 0.74%p가 갈린다단위: 연 %
우리저축은행 저축은행 1년 최고(무조건) 4.04% 저축은행 79곳 평균 저축은행중앙회 3.74% 케이뱅크 코드K 인터넷은행 3.61% 카카오·토스뱅크 인터넷은행 3.60% KB국민·우리 5대 은행 공동 1위 3.50% NH농협 NH올원e예금 3.45% 신한 쏠편한 정기예금 3.40% 하나 대표 정기예금 3.30% CMA 발행어음형 증권사 · 비보호 3.00% 한은 기준금리 7·8월 인상 후 3.00% KB·우리 3.50% ▲ 최고
1년 만기 기본(대표) 금리 기준. 5대 은행은 9월 21일 은행연합회 공시·보도, 인터넷은행은 9월 10일, 저축은행은 9월 21일 저축은행중앙회 기준이다. 우대조건이 붙는 최고금리는 제외했다.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품명과 기준이 보인다.
11년 3.5%는 세후 2.96%다. 이자소득세 15.4%를 떼면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1%에 못 미친다. 예금이 “돈을 불리는 곳”이라기보다 “돈 가치를 지키는 곳”에 가깝다는 뜻이다.
2보관처 선택이 금리 인상보다 크다. 하나은행 3.30%와 저축은행 최고 4.04%의 차이는 0.74%p로, 한은이 세 번 올려야 생기는 폭이다. 1,000만원이면 세후 연 6만원대가 갈린다.
311월 인상을 기다리는 만기 쪼개기는 수익이 아니라 유동성 전략이다. 짧은 만기는 금리가 낮아서, 이 글의 가정으로는 금리가 0.64%p 넘게 올라야 12개월 한 번에 넣은 것과 같아진다.
KB국민·우리 1년9/21 · 9/18 인상연 3.50%5대 은행 공동 1위
5대 은행 대표상품 평균하나 3.30 ~ KB·우리 3.50약 3.43%단순 평균
인터넷은행 1년케이·카카오·토스3.60~3.61%9월 10일 기준
저축은행 79곳 평균4% 이상은 9개사 14개 상품연 3.74%최고 4.04%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9월 17일 기준1,010조3,722억원9월 들어 +5조1,403억원
한은 기준금리다음 금통위 10/22 · 11/26연 3.00%7·8월 연속 인상

금리는 세전·1년 만기·기본금리 기준이며 상품 공시는 수시로 바뀐다. 가입 전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과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서 당일 금리를 다시 확인할 것.

이 글의 구성

  1. 역머니무브란? 지금 은행으로 돈이 몰리는 이유
  2. 5대 은행·인터넷은행·저축은행 예금금리 비교표
  3. 정기예금 vs 파킹통장 vs CMA — 목적별 선택법
  4. 금리 더 오를까? 만기 쪼개기(3·6·12개월) 전략
  5. 예금자보호 한도와 세후 이자 계산
  6. 결론 — 자주 묻는 질문과 체크리스트
1역머니무브

주식에서 예금으로, 돈이 방향을 틀었다

‘머니무브’는 은행 예금이 증시로 옮겨 가는 흐름을 말한다. 상반기 코스피 급등기에 그랬다. 역머니무브는 그 반대다. 코스피가 6월 고점 이후 크게 밀리고, 한국은행이 7·8월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3.00%로 올리자 증시 대기자금은 줄고 은행 정기예금이 불어나기 시작했다.

은행이 예금금리를 올리는 직접 이유는 시장금리다. 은행이 돈을 빌릴 때 쓰는 1년 만기 은행채(무보증·AAA) 금리가 9월 17일 연 4.009%로 지난해 말보다 1.192%p 올랐다. 조달 비용이 오르니 예금으로 돈을 모으는 편이 낫고, 그 경쟁이 3.5% 금리로 나타났다. 미국 연준도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다.

5월 이후
5대 은행 정기예금 73조원 넘게 증가하기 시작
6월 4일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 139조6,900억원
7·8월
한은 기준금리 두 차례 인상, 연 2.50% → 3.00%
8월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 사상 첫 1,000조원 돌파
9월 16일
미 연준 기준금리 3.75~4.00%로 인상
9월 17일
5대 은행 정기예금 1,010조3,722억원, 투자자예탁금 97조4,900억원, 은행채 1년 4.009%
9월 18일
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 1년 3.4% → 3.5%
9월 21일
KB국민은행 KB Star 정기예금 1년 3.4% → 3.5%
증시 대기자금은 줄고 예금은 늘었다단위: 조원
투자자예탁금6/4 → 9/17−42.2조원 5대 은행 정기예금5월 이후 누적+73조원 5대 은행 정기예금9/1 → 9/17+5.1조원
투자자예탁금(6월 4일→9월 17일)과 정기예금(5월 이후·9월 1~17일)은 기간이 달라 한쪽에서 빠진 돈이 그대로 다른 쪽으로 갔다고 볼 수는 없다. 방향이 엇갈렸다는 점만 읽을 것.
2예금금리 비교표

9월 셋째 주, 1년 만기 예금금리 한눈에

같은 1년 정기예금이라도 1금융권 시중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저축은행 순으로 금리가 높아진다. 5대 은행 안에서도 KB국민·우리 3.50%와 하나 3.30% 사이에 0.2%p 차이가 있다. 첫 거래 우대처럼 조건이 붙으면 KB 최고 3.6%처럼 더 올라가지만 여기서는 조건 없는 기본금리만 비교했다.

구분상품1년 금리기준
5대 은행KB국민 KB Star 정기예금3.50%9/21 +0.1%p
5대 은행우리 WON플러스예금3.50%9/18 +0.1%p
5대 은행NH농협 NH올원e예금3.45%9/21 공시
5대 은행신한 쏠편한 정기예금3.40%9/21 공시
5대 은행하나 대표 정기예금3.30%9/21 공시
인터넷은행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3.61%9/10 기준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 · 토스뱅크3.60%9/10 기준
저축은행79곳 평균3.74%9/21 중앙회
저축은행우리저축은행4.04%4%대 최고
저축은행동양 · 유니온저축은행4.01%9/21
저축은행라인 · 머스트삼일저축은행4.00%9/21

인터넷은행 금리는 9월 10일 보도 기준이라 이후 조정됐을 수 있다. 저축은행 4%대 상품은 9개사 14개뿐이고 한도·가입 채널(비대면 전용 등)이 제각각이다.

3목적별 선택법

추석 보너스, 언제 쓸 돈인지부터 나눈다

정기예금·파킹통장·CMA는 금리보다 “언제 꺼내 쓸 돈인가”로 고르는 편이 실수가 적다. 1년 금리 3.5%를 받으려고 넣었다가 석 달 만에 깨면 약정 금리보다 훨씬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된다. 탭을 눌러 쓰임새별로 보자. 좌우 화살표 키로도 넘길 수 있다.

어디에

파킹통장 또는 CMA.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언제든 뺄 수 있다.

무엇을 보나

광고 금리보다 구간별 한도. SBI저축은행 파킹통장의 연 7.7%는 200만원까지만 적용된다. 200만원이면 1년 세전 이자 15만4천원, 한 달이면 약 1만3천원이다.

주의

명절 용돈·장보기·카드값처럼 곧 나갈 돈을 정기예금에 묶지 않는다. 연휴(9월 24~26일)에는 은행 창구가 쉬므로 이체 한도를 미리 확인한다.

어디에

3~6개월 정기예금 또는 발행어음형 CMA(연 3.00% 안팎). 쓸 날짜가 정해진 돈이라면 만기를 그 날짜에 맞춘다.

무엇을 보나

짧은 만기는 대개 1년보다 금리가 낮다. 그래도 중도해지하지 않는 것이 금리 0.1~0.2%p보다 크다.

주의

발행어음형 CMA는 증권사가 지급을 약속한 상품이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종금형 CMA는 보호된다. 같은 CMA라도 유형을 확인한다.

어디에

1년 정기예금. 5대 은행이면 KB국민·우리 3.50%, 금리를 더 원하면 인터넷은행 3.6%대, 저축은행 4%대.

무엇을 보나

저축은행은 금융회사별 원리금 1억원까지 보호된다(2025년 9월부터 5,000만원 → 1억원). 1억원이 넘으면 여러 곳으로 나눈다.

주의

금리 인상기에 1년에 묶는 것이 아쉽다면 일부만 짧게 두는 쪼개기를 쓴다. 다만 4장에서 보듯 쪼개기의 수익 효과는 생각보다 작다.

어디에

CMA(RP형·발행어음형). 증권 계좌와 바로 연결돼 매수 시점이 오면 옮길 필요가 없다.

무엇을 보나

예탁금 자체에도 이용료가 붙지만 CMA보다 낮은 경우가 많다. 대기 기간이 길어질수록 차이가 커진다.

주의

이 글은 주식을 팔고 예금으로 옮기라는 권유가 아니다. 세후 예금 수익률이 물가와 비슷하다는 점은 반대 방향의 판단 근거도 된다.

세 상품을 한 줄씩 비교하면

항목정기예금파킹통장CMA
금리가입 시점 고정변동 · 구간별 차등변동 · 일 단위
인출만기 전 해지 시 이율 하락언제든언제든
예금자보호1억원(금융회사별)1억원(금융회사별)종금형만 보호 · RP형·발행어음형 비보호
세금이자·이용료에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원천징수
맞는 돈1년 이상 안 쓸 돈한 달 내 생활비·비상금투자 대기 · 단기 여유자금
4만기 쪼개기

금리가 더 오른다면, 짧게 나눠 넣는 게 이득일까

채권시장은 한국은행이 10월 22일에는 동결하고 11월 26일 금통위에서 연 3.25%로 올릴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이런 전망이 나오면 “지금 1년에 묶지 말고 3·6·12개월로 나눠 두자”는 조언이 따라붙는다. 문제는 짧은 만기의 금리가 1년보다 낮다는 점이다. 아래는 1,200만원을 400만원씩 나눈 예시로, 3개월 3.00%·6개월 3.20%는 설명을 위한 가정값이다.

3·6개월 몫은 11월 이후 다시 넣을 수 있지만 출발이 낮다단위: 개월
9월 12월 3월 6월 9월 2027년 10/22 금통위 11/26 금통위 12개월 몫 400만원 · 연 3.50% 6개월 몫 400만원 · 연 3.20%(가정) 3개월 몫 400만원 · 연 3.00%(가정) 실선은 지금 넣는 돈, 점선은 만기 뒤 다시 넣는 돈이다. 3·6개월 몫은 11월 금통위 뒤 오른 금리로 다시 넣을 수 있지만, 출발 금리가 12개월보다 낮아서 그 차이를 먼저 메워야 한다. 이 가정에서 손익분기 인상폭은 0.64%p.
실선은 처음 가입, 점선은 만기 뒤 재예치다. 재예치 금리는 처음 금리에 인상폭을 더한 가정값이며 단리·세전으로 계산했다.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가정 금리가 보인다.
재예치 때 금리 인상폭(가정)12개월 한 번에3·6·12 쪼개기차이
변동 없음420,000원388,000원−32,000원
+0.25%p (11월 1회 인상)420,000원400,500원−19,500원
+0.50%p420,000원413,000원−7,000원
+0.64%p (손익분기)420,000원420,000원0원
+1.00%p420,000원438,000원+18,000원

예금금리가 오를 때 쪼개기의 진짜 장점은 수익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석 달 뒤 쓸 곳이 생기거나 증시가 다시 매력적으로 보일 때 해지 손실 없이 돈을 뺄 수 있다. 반대로 1년 안에 쓸 일이 없다면, 인상 폭이 한 번(0.25%p)에 그칠 경우 지금 1년에 넣는 편이 이 가정에서는 더 많다. 실제 판단은 가입하려는 은행의 3·6개월 금리와 12개월 금리 차이를 확인한 뒤에 하자. 차이가 작을수록 쪼개기가 유리해진다.

5세후 이자 · 예금자보호

내 보너스, 세금 떼고 얼마가 남나

예금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된다(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광고 금리 3.5%의 실제 손에 쥐는 금리는 약 2.96%다.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세후 이자와 예금자보호 한도 초과 여부를 함께 보여준다. 정기예금 단리 기준이다.

세후 이자 296,100원
세전 이자350,000원
세금 15.4%−53,900원
만기 수령액10,296,100원
실효 금리(세후)연 2.96%

원리금 1억원 이내 — 한 금융회사에 두어도 전액 보호 한도 안이다.

소득세(이자의 14%)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각각 10원 미만 절사해 계산했다. 비과세종합저축·세금우대 상품, 우대금리, 복리 상품은 반영하지 않는다. 예금자보호는 같은 금융회사의 예금을 모두 합친 원리금 기준이며, 이 계산기는 입력한 한 건만 본다.

예금자보호 1억원은 금융회사별로 센다. 같은 저축은행의 본점과 지점은 한 회사로 합산되고, KB국민은행과 케이뱅크처럼 회사가 다르면 각각 1억원이다. 이자까지 합친 금액이 기준이라, 원금을 1억원 꽉 채워 넣으면 이자만큼은 보호 밖이 된다. 저축은행 4%대 상품에 큰돈을 넣을 때는 원금을 9,500만원 안팎으로 나누는 방식이 흔히 쓰인다.

6결론 · 체크리스트

가입 전에 자주 묻는 여섯 가지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진다. [수치 점검]은 보도 수치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 이유를 정리한 항목이다.

1[수치 점검] 5대 은행 평균, 3.35%인가 3.43%인가+

같은 날(9월 21일) 기사에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평균이 약 3.43%3.35%로 다르게 나온다. 3.43%는 KB국민·우리 3.50, NH농협 3.45, 신한 3.40, 하나 3.30을 단순 평균한 값으로 이날 KB의 인상이 반영돼 있다. 3.35%는 저축은행 평균(3.74%)과 비교한 기사에 나온 값으로, 집계 시점과 상품 범위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평균은 “어떤 상품을 언제 기준으로 모았나”에 따라 달라진다. 이 글은 대표상품 5개의 9월 21일 값(3.43%)을 쓴다.
2[수치 점검] 파킹통장 7%대, 1,000만원 넣으면 7% 받나+

아니다. 저축은행 파킹통장의 고금리는 대개 첫 구간 소액에만 붙는다. SBI저축은행 상품의 연 7.7%는 200만원까지다. 200만원 × 7.7% = 1년 세전 15만4천원이고, 그 위 금액에는 훨씬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파킹통장은 구간별 금리를 합쳐 “내 금액 전체의 평균 금리”를 따져 봐야 정기예금과 비교가 된다.
3한은이 11월에 올리면 지금 가입한 게 손해 아닌가+

11월 26일 금통위에서 0.25%p 인상이 나와도 은행 예금금리가 그만큼 곧바로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시장금리는 인상 기대를 미리 반영하는 경향이 있어, 이번 3.5% 인상 역시 1년 은행채 금리 4%대 진입을 따라간 것이다.

4장의 가정에서 쪼개기의 손익분기 인상폭은 0.64%p다. 한 번 인상만 예상한다면 “기다림”의 값은 크지 않다.
4예금 3.5%면 물가를 이기나+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국가데이터처)였다. 1년 3.5% 예금의 세후 금리는 약 2.96%로 이보다 조금 낮다. 저축은행 4.04%라면 세후 약 3.42%로 물가를 조금 웃돈다.

“금리가 올랐다”와 “실질적으로 불어난다”는 다르다. 예금은 물가만큼 지키는 자리로 보고 목표 수익률을 정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5역머니무브라면 주식을 팔고 예금으로 옮겨야 하나+

역머니무브는 돈의 방향을 보여 주는 현상일 뿐 개인의 정답을 말해 주지 않는다. 증시 대기자금은 6월 4일 139조6,900억원에서 9월 17일 97조4,900억원으로 줄었지만, 그 사이 판 사람과 기다린 사람의 결과는 각자 다르다.

이 글은 매매 권유가 아니다. 추석 보너스처럼 “새로 생긴 돈”의 자리를 정하는 데 쓰고, 기존 투자는 따로 판단할 것.
6저축은행은 안전한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저축은행 예금도 금융회사별 원리금 1억원까지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한다(2025년 9월 1일부터 1억원). 한도 안이라면 금리를 기준으로 골라도 된다.

한도를 넘는 돈은 여러 저축은행·은행에 나누고, 같은 회사의 여러 계좌는 합산된다는 점을 기억할 것.

앞으로의 일정

9월 24~26일
추석 연휴. 은행 창구 휴무. 인터넷·모바일 가입은 상품별로 연휴 중 가능 여부가 다르다.
10월 22일 (목)
한은 금통위. 채권시장은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본다.
10월 27~28일
미 FOMC. 연준의 추가 긴축 여부가 국내 시장금리에 영향을 준다.
11월 26일 (목)
올해 마지막 금통위. 연 3.25%로의 세 번째 인상 가능성이 거론된다. 확정된 일정이지 확정된 결정이 아니다.
12월 8~9일
미 FOMC. 연내 마지막 회의.

가입 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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