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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 데이터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금융 보안
금융사 7곳 · 보도 합계 약 6만8,000 · 뱅킹 본체 유출 확인 0곳

은행 해킹 정리: 신한·국민·하나·예가람 회사별 유출 규모 표

신한은행에서 시작된 은행 해킹이 저축은행과 캐피탈로 번져 금융사 일곱 곳의 정보가 새어 나갔다. 뚫린 곳은 인터넷뱅킹이 아니라 직원과 대출모집인이 쓰는 주변 시스템이었다. 매체마다 다른 숫자를 한 표에 나란히 놓고, 내 정보가 포함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동이2026년 10월 5일 18:00 기준 · 10월 4일까지의 보도읽는 데 약 8분
이 글의 목차
유출 규모의 96%가 예가람·신한 두 곳에서 나왔다단위: 명·건
10월 4일까지 보도된 회사별 유출 규모 · 막대 길이는 같은 눈금 · 웰컴은 인원이 아니라 건수(추정)
예가람저축은행고객정보 서버
약 4만 명
이름·생년월일·연락처. 규모가 가장 크다
신한은행대출모집인용 간편조회
약 2만5천 명25,727~25,729
이름·전화번호·연소득·대출 한도. 주민번호 66건 · 연계정보(CI) 97건
웰컴저축은행법인 고객 정보
약 2,200건추정
법인명·담당자 이름·이메일·전화번호. 10월 4일 추가 확인
현대캐피탈대출모집인 조회 페이지
146명
고객이 아니라 대출모집인. 이름·휴대전화·이메일·주민번호 등
KB국민은행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119명153건
고객 99명 + 임직원 20명. 이름·전화번호·주소·암호화된 주민번호
하나은행영업지원시스템(ODS)
89명
주민번호·이름·주소·이메일·전화번호·직장명
BNK부산은행외주 개발 직원
11명
고객이 아니라 외주 개발 직원. 이름·전화번호·생년월일·이메일
보도 수치를 단순히 더하면 약 6만8,000이고 그중 약 6만5,700이 예가람·신한이다. 명과 건이 섞여 있고 조사 중이라 확정치가 아니다. 규모가 작다고 가벼운 것은 아니다 — 하나은행 89명은 주민번호가 포함됐다.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누르면) 세부가 보인다.
1규모는 두 곳에 몰려 있다. 예가람저축은행 약 4만 명과 신한은행 약 2만5,000명이 보도 합계의 96%다. KB국민 119명, 하나 89명, 현대캐피탈 146명, 부산 11명은 세 자릿수 이하다.
2뚫린 곳은 인터넷뱅킹이 아니다. 대출모집인용 조회,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영업지원시스템 같은 주변 시스템이었고, 계좌 비밀번호나 거래 정보 유출은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3지금 더 큰 위험은 사칭 문자다. 이름·전화번호·대출 한도가 나간 만큼 '유출 조회' 링크를 단 문자가 뒤따를 수 있다. 확인은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한다.
정보가 유출된 금융사은행 4 · 저축은행 2 · 캐피탈 17곳10월 4일 보도 기준
가장 큰 유출이름·생년월일·연락처약 4만 명예가람저축은행
신한은행 주민번호연계정보(CI)는 97건66건약 2만5,000명 중
KB국민 인지까지9/27 23:19 → 9/30 19시경67시간 41분국민일보 보도
시도를 막았다고 알려진 곳우리·NH농협·새마을금고 등3곳 이상회사 설명 기준
금융당국 긴급 회의10월 2일 · 10월 4일2차례4일은 전 업권 소집

모든 수치는 10월 4일까지의 언론 보도와 각 회사 설명을 옮긴 것이며 금융감독원 검사로 확정된 값이 아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 두 곳(PFCT 약 300건, 모우다)의 사고는 같은 공격인지 확인되지 않아 일곱 곳에 넣지 않았다.

1사건 타임라인

9월 27일 밤에 시작해 여드레 만에 전 업권 소집까지

처음 알려진 것은 신한은행이었지만 먼저 뚫린 쪽은 KB국민은행이었다.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침입은 9월 27일 밤 11시 19분에 시작돼 29일 저녁까지 이어졌고, 은행이 사고를 안 것은 30일 저녁 7시쯤이다. 신한은행은 28일 저녁 6시 4분에 시작돼 다음 날 오전 9시 30분에 감지됐지만, 최종 차단은 30일 0시 15분이었다.

먼저 뚫린 쪽은 KB였고, 알아차리는 데 사흘 가까이 걸렸다단위: 시간
두 은행의 침입 시작·감지·차단 시각 · 국민일보 10월 3일 보도 기준 · 눈금은 각 날짜 0시
KB국민 · 침입9/27 23:19 ~ 9/29 18시경
약 43시간
신한보다 하루 먼저 시작됐다
KB국민 · 모른 시간~ 9/30 19시경 인지
+25시간
시작부터 인지까지 67시간 41분
신한 · 감지 전9/28 18:04 ~ 9/29 09:30
15시간 26분
비정상 접근을 감지하기까지
신한 · 감지 후~ 9/30 00:15 최종 차단
14시간 45분
감지 뒤에도 차단까지 반나절 넘게 이어졌다
두 은행만 분 단위 시각이 보도됐다. 나머지 회사는 인지 날짜만 알려졌다(예가람 9월 30일, 하나 10월 1일 공표, 부산 10월 2일 새벽). 회사 발표가 아니라 보도 기준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9월 27일 (일)
KB국민은행 침입 시작(23:19). 온투업체 모우다도 같은 날 제3자 웹사이트 침입으로 정보 노출 가능성을 알렸다.
9월 28~30일
신한은행 침입(28일 18:04 ~ 30일 00:15). 30일에는 예가람저축은행이 유출을 인지했고 KB국민은행도 저녁에 사고를 알았다.
10월 1일 (목)
신한은행 공표. 약 2만5,000명 유출을 알리고 사과했다. 금융감독원이 현장 검사에 들어갔다.
10월 2일 (금)
KB국민·하나은행 유출 공개, 금융위원회 1차 긴급회의. 부산은행이 새벽에 외주 직원 정보 노출을 확인했고 현대캐피탈에서도 대출모집인 정보가 나갔다.
10월 3일 (토)
예가람저축은행·현대캐피탈 보도. 은행에서 2금융권으로 번졌다는 기사가 이어졌다.
10월 4일 (일)
전 업권 긴급 점검회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주재했다. 같은 날 웰컴저축은행이 법인 고객 정보 약 2,200건 유출 추정을 알려 피해 금융사가 일곱 곳이 됐다.
2회사별 유출 규모·항목

한 장 표: 누가, 얼마나, 무엇이, 어디서

기사마다 숫자가 조금씩 다른 것은 대부분 세는 단위가 달라서다. KB국민은행의 119명과 153건은 사람 수와 유출 건수이고, 신한은행의 2만5,727명과 2만5,729명은 집계 시점 차이로 보인다. 다른 숫자가 보이면 마지막 칸을 먼저 본다.

회사규모유출 항목뚫린 곳보도별 차이·주의
신한은행약 2만5,000명이름·전화번호·연소득·대출 한도, 주민번호 66건, 연계정보(CI) 97건대출모집인(상담사)용 비로그인 간편조회25,727명(이투데이 등) / 25,729명(국민일보·전자신문). 주민번호는 '66건 포함'으로 일치
예가람저축은행약 4만 명이름·생년월일·연락처고객정보 서버항목·규모 보도 일치. 주민번호 포함 보도 없음
웰컴저축은행약 2,200건(추정)법인명·담당자 이름·이메일·전화번호법인 고객 정보(자체 점검에서 확인)'최대 2,200건'·'2,200건 추정' — 범위 조사 중
현대캐피탈146명이름·휴대전화·이메일·주민번호·등록번호 등대출모집인 조회 페이지고객이 아니라 대출모집인 정보
KB국민은행119명이름·전화번호·주소·암호화된 주민번호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119명'과 '153건'은 다른 숫자가 아니다 — 고객 99명 + 임직원 20명, 유출 건수 153건
하나은행89명주민번호·이름·주소·이메일·전화번호·직장명영업지원시스템(ODS)규모 보도 일치
BNK부산은행11명이름·전화번호·생년월일·이메일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고객이 아니라 외주 개발 직원. 은행은 주요 공격을 차단했다고 설명

[수치 점검] ① 신한은행 유출이 알려진 날은 10월 2일이 아니라 10월 1일이다(2일은 KB국민·하나은행). ② 신한은행 주민번호는 '포함 여부가 엇갈린다'기보다 66건 포함으로 보도가 모였다. ③ 10월 4일 웰컴저축은행이 더해져 피해 금융사는 여섯 곳이 아니라 일곱 곳이다.

3어떤 시스템이 뚫렸나

본체가 아니라 옆문이었다

일곱 곳의 공통점은 고객이 쓰는 인터넷·모바일뱅킹이 아니라 직원과 대출모집인이 업무용으로 쓰는 시스템이 표적이었다는 것이다. 바깥에서 접속할 수 있으면서 본체보다 인증이 느슨한 곳이다. 신한은행의 경우 금융인증서가 아니라 문자 인증에 기대는 비로그인 조회 서비스였다고 보도됐다.

일곱 곳 모두 주변 시스템이 뚫렸고, 뱅킹 본체 유출은 한 곳도 확인되지 않았다10월 4일 보도
짙은 칸 = 확인 · 노란 칸 = 주민번호 포함 · 점선 = 암호화·추정 · 가는 선 = 보도된 바 없음
주변 시스템 침입개인정보 유출주민번호 포함뱅킹·거래 정보
신한은행대출모집인용 간편조회
확인약 2.5만66건
KB국민은행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확인119명암호화
하나은행영업지원시스템(ODS)
확인89명포함
예가람저축은행고객정보 서버
확인약 4만
현대캐피탈대출모집인 조회 페이지
확인146명포함
BNK부산은행모바일 업무지원
확인11명
웰컴저축은행법인 고객 정보
확인추정
'보도된 바 없음'은 '없다'가 아니라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금융감독원 검사와 각 회사 조사가 끝나면 칸이 바뀔 수 있다.

대출모집인용 조회

신한은행·현대캐피탈. 모집인이 고객의 대출 한도를 조회하거나 모집인 자격을 확인하는 화면이다. 신한은행은 고객번호를 무작위로 넣어 유효한 정보를 찾는 작업이 자동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KB국민은행·부산은행. 직원이 밖에서 업무를 보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KB국민은행은 임직원 20명과 고객 99명, 부산은행은 외주 개발 직원 11명의 정보가 나갔다.

영업지원·고객정보 서버

하나은행·예가람저축은행·웰컴저축은행.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이 인터넷·모바일뱅킹 거래 시스템과 분리된 채널이라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한은행을 공격한 것과 같은 IP에서 들어온 시도를 차단했다고 보도됐다. 같은 공격자가 여러 금융사를 차례로 두드렸다는 정황이다.

우리은행·NH농협

비슷한 시도를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농협 상호금융도 유사한 시도를 막았다고 알려졌다.

읽을 때 주의

'막았다'는 각 회사의 설명이다. 부산은행도 주요 공격은 차단했다고 밝혔지만 외주 직원 정보는 노출됐다.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안전하다는 뜻으로 읽지 않는다.

나온 정황

외부 서버에서 자동 침투 도구 '아르텍스(ARTEX)'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있다. 대규모 언어모델로 모의 침투를 자동화하는 공개 도구로 소개됐다.

당국 표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0월 4일 "AI를 활용한 해킹 공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단정이 아니라 가능성이다.

아직 모르는 것

공격자가 누구인지, 일곱 곳이 모두 같은 공격인지, 빠져나간 정보가 어디로 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투업체 두 곳의 사고가 같은 공격인지도 당국이 밝히지 않았다.
4통지 확인과 사칭 구별

내 정보도 나갔을까: 확인은 내가 직접 들어가서

유출이 확인된 회사는 법에 따라 당사자에게 알려야 한다. 신한은행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조회 창구를 열고 전담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고, 하나은행은 개별 통지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나머지 회사의 조회 경로는 이 글 작성 시점에 확인하지 못했다. 아래 판별기는 보도된 유출 경로만으로 가능성을 가늠하는 도구다.

보도된 경로로 본 포함 가능성 가능성 있음
보도된 규모약 2만5,000명
뚫린 곳대출모집인용 간편조회
할 일공식 앱·홈페이지 조회

보도된 유출 경로에 내 거래 유형을 대 본 추정이다. 포함 여부를 확정하는 것은 회사의 통지와 공식 조회뿐이며, '가능성 낮음'이 나와도 통지가 오면 통지가 맞다.

1통지는 어떤 방식으로 오나+

문자·이메일·우편·앱 알림 등 회사가 가진 연락처로 온다. 통지에는 유출된 항목, 시점, 회사의 조치, 문의처가 담긴다. 회사마다 방식이 다르므로 통지를 기다리기보다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 공지에서 조회 메뉴를 직접 찾는 편이 빠르다.

문자 속 링크로 들어가지 않고,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이미 깔려 있는 앱으로 들어간다.
2진짜 통지와 사칭 문자는 어떻게 가르나+

유출 통지는 알리는 글이다. 비밀번호·OTP·보안카드 번호를 묻지 않고, 앱 설치나 원격 제어를 시키지 않고, 돈을 다른 계좌로 옮기라고 하지 않는다. 셋 중 하나라도 나오면 사칭이다. '보상금 신청', '피해 조회'라는 이름의 링크도 같다.

의심스러우면 문자의 번호가 아니라 카드 뒷면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적힌 대표번호로 내가 전화를 건다.
3주민번호가 나갔다면 무엇이 달라지나+

신한은행 66건, 하나은행 89명, 현대캐피탈 대출모집인 일부가 해당한다. 이름·전화번호만 나간 경우보다 명의도용 위험이 크다. 금융감독원 '파인'의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에 등록하면 금융회사가 신규 거래 때 본인 확인을 강화하고,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걸면 내 이름으로 새 대출이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주민번호 변경은 유출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을 때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대상 여부는 통지 내용을 들고 확인한다.
4연계정보(CI)는 무엇이고 왜 문제인가+

CI는 온라인 서비스들이 주민번호 대신 같은 사람임을 확인하려고 쓰는 암호화된 식별값이다. 그 자체로 로그인이 되지는 않지만 여러 서비스의 기록을 한 사람으로 묶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신한은행에서 97건이 유출된 것으로 보도됐다.

CI가 나갔다고 통지받았다면 본인인증을 쓰는 주요 서비스의 로그인 기록을 한 번 훑어 둔다.
5피해가 생기면 보상받을 수 있나+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고객의 금전 피해가 확인되면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유출 자체에 대한 위자료나 일괄 보상안은 발표되지 않았다. 피해를 입증하려면 기록이 필요하니 통지 문자, 의심 문자, 이상 거래 내역을 지우지 말고 모아 둔다.

발표되지 않은 보상을 약속하는 문자나 '집단소송 참여' 링크는 일단 사칭으로 본다.
5지금 할 일

통지가 오든 안 오든 오늘 할 다섯 가지

이번에 계좌 비밀번호가 나갔다는 보도는 없다. 그래도 이름·전화번호·이메일·직장명이 나가면 그 정보로 다른 서비스의 문을 두드리는 시도가 늘어난다. 아래 다섯 가지는 유출 여부와 관계없이 손해 볼 일이 없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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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의 계좌·대출은 금융결제원 '계좌정보통합관리(어카운트인포)', 휴대전화 개통은 '엠세이퍼', 신규 대출 차단은 '여신거래 안심차단', 금융거래 본인 확인 강화는 금융감독원 '파인'에서 할 수 있다. 서비스 이름으로 검색해 공식 사이트에 직접 들어간다.

6당국 조치와 남은 발표

10월 4일 회의에서 나온 것과 아직 안 나온 것

10월 4일 회의에는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업권별 협회와 피해 금융사 일곱 곳,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경찰청이 참석했다. 금융위원장은 공유된 공격 정보가 있는데도 점검을 소홀히 해 비슷한 사고가 나면 엄정히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지시는 세 갈래다 — 소비자 서비스에 꼭 필요한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 차단, 정보기술 자산과 인증·접근통제 전면 점검, AI 보안 테스트 참여.

이억원 금융위원장10월 4일 긴급 점검회의 · 전자신문 보도
“이미 공유된 공격정보와 사고 사례가 있음에도 필요한 점검과 대응을 소홀히 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엄정히 책임을 묻겠다.”

확인된 일정과 아직 날짜가 나오지 않은 것을 나눠 적는다.

10월 5일 (월)
대체공휴일. 개천절(토) 대체휴일이라 은행 창구와 대부분의 상담 창구가 닫혀 있다.
10월 6일 (화)
연휴 뒤 첫 영업일. 창구와 고객센터 문의가 몰릴 수 있다. 급하지 않은 조회는 앱으로 먼저 하고, 사칭 전화·문자도 이날을 전후해 늘 수 있다.
날짜 미정
금융감독원 검사 결과. 신한은행 현장 검사가 진행 중이다. 회사별 확정 유출 규모와 항목, 제재 여부는 검사가 끝나야 나온다.
날짜 미정
전 금융권 점검 결과와 제도 개선. 점검 기한과 과징금 강화 등 법 개정 방향은 이 글 작성 시점에 확인되지 않았다.
날짜 미정
공격 주체 수사. 경찰청이 회의에 참석했다. 일곱 곳이 한 공격자의 소행인지, AI 도구가 실제로 쓰였는지는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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