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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 데이터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재테크 · 정책금융
10월 7일(수) 홀수년생 · 8일(목) 짝수년생 · 12~16일 누구나 · 마감 16일(금)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일, 내 몫은 6일 — 홀짝 이틀과 한글날 공백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다. 한글날과 주말이 끼어 영업일은 7일이고,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날은 그중 6일이다. 자기 차례를 놓치면 12일(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다만 공고에서 선착순 표현은 확인되지 않는다. 서두를 날보다 놓치면 안 되는 날은 16일이다.

동이2026년 9월 26일 오전 기준읽는 데 약 8분
창은 7영업일, 한 사람에게 열린 날은 6일2026년 10월 · 금융위원회
2026년 10월 날짜 · 요일 7 수 8 목 9 금 10 토 11 일 12 월 13 화 14 수 15 목 16 금 한글날·주말 홀수년생 끝자리 1·3·5·7·9 신청 가능 6일 홀수내 차례 짝수 휴 휴 휴 누구나 누구나 누구나 누구나 마감 7일을 놓치면 12일까지 나흘 짝수년생 끝자리 0·2·4·6·8 신청 가능 6일 홀수 짝수내 차례 휴 휴 휴 누구나 누구나 누구나 누구나 마감 8일을 놓치면 사흘 이 7일이 지나면 — 신청 뒤 일정 10/7 11/1 12/1 신청 10/7~16 심사 10/19~11/13 계좌 개설 11/16~27 토스뱅크 12월 추가 예정(보도) 심사는 신청이 모두 끝난 뒤 10월 19일에 시작한다. 공고에서 선착순 표현은 확인되지 않았다 — 급한 날은 16일이다.
색 칸이 신청할 수 있는 날이다. 초록은 출생연도 홀짝에 따른 자기 차례, 파랑은 누구나 신청하는 날, 회색은 한글날·주말이다. 오른쪽은 신청 뒤 심사·개설 일정(화면이 좁으면 옆으로 밀어서 본다). 칸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설명이 나온다.
1창은 7영업일이지만 한 사람 몫은 6일이다. 자기 홀짝 하루와 12~16일 닷새다. 1차 때도 10영업일 중 6일이었으니 몫은 같다. 한글날 연휴 때문에 홀수년생은 7일을 놓치면 나흘, 짝수년생은 8일을 놓치면 사흘을 기다린다.
2늦게 신청해서 생기는 손해는 공고상 기다림뿐이다. 선착순 표현은 확인되지 않았고, 심사는 신청이 모두 끝난 뒤 10월 19일에 시작한다. 날짜를 놓쳐도 되돌릴 수 없는 날은 마감일인 16일(금) 하루다.
31차 탈락 79.6만 명 중 40.9만 명은 소득이 아니라 절차에서 걸렸다. 가구원 동의·서류 미완료다. 2차는 가심사 결과를 먼저 알려 소명할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 재직 여부는 신청자가 직접 고른다.
신청 창10월 7일(수)~16일(금)7영업일9~11일 휴일
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날자기 홀짝 1일 + 누구나 5일6일1차도 6일
정부기여금월 납입액에 매칭6% · 12%일반형 · 우대형
월 납입3년 만기 · 이자 비과세1,000원~50만 원기본금리 연 5%
1차 결과2026년 6~8월234.3만 → 138.5만 명신청 → 최종 가입
심사 · 계좌 개설가심사 결과 사전 안내10/19~11/13 · 11/16~27토스뱅크는 12월(보도)

금융위원회 9월 16일 보도자료와 정책브리핑을 기준으로 했다. 은행별 금리는 1차 출시 때 발표된 값이며, 2차 적용 금리는 신청 전 각 기관 앱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1신청 달력

10월 7일 홀수, 8일 짝수, 9~11일 공백, 12~16일 누구나

금융위원회는 2차 신청 방식을 5부제라고 부르지만, 요일을 나누는 날은 첫 이틀뿐이다. 10월 7일(수)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사람, 8일(목)에는 짝수인 사람이 신청한다. 1991, 1993, 1995, 1997, 1999, 2001, 2003, 2005, 2007년생이 7일, 1992, 1994, 1996, 1998, 2000, 2002, 2004, 2006년생이 8일이다.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한다.

문제는 그 사이다. 9일(금)이 한글날이고 10~11일이 주말이라, 7일에 신청하지 못한 홀수년생은 8·9·10·11일 나흘을 건너뛰어 12일에야 다시 기회가 온다. 짝수년생은 9~11일 사흘이다. 창 전체의 영업일은 7일이지만, 한 사람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날은 자기 홀짝 하루와 12~16일 닷새를 더한 6일이다.

1차와 나란히 놓으면 창은 줄었는데 몫은 그대로다. 1차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10영업일이었고, 첫 주 5영업일을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로 나눴다. 자기 요일 하루와 둘째 주 닷새, 역시 6일이다.

1차는 10영업일, 2차는 7영업일단위: 일
1차 6/22~7/3 22 23 24 25 26 27 28 29 30 1 2 3 2차 10/7~16 7 8 9 10 11 12 13 14 15 16 5부제 5일 — 이 중 내 날은 하루 누구나 5일 홀짝 2일 — 이 중 하루 누구나 5일 1차 10영업일 중 6일, 2차 7영업일 중 6일 — 창은 줄었고 내 몫은 같다
초록 테두리 칸은 요일제로 나뉜 날이고 한 사람에게는 그중 하루만 열린다. 1차 5부제의 끝자리별 요일 배정은 생략했다.
1차와 2차, 무엇이 달라졌나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항목1차2차
신청 기간6/22~7/310/7~16
영업일10일7일 (9일 한글날)
요일 구분첫 주 5일 · 끝자리 5부제첫 2일 · 끝자리 홀짝
한 사람 몫6일6일
중소기업 재직기관 자료로 판정신청자가 직접 선택 + KoDATA 대조
심사 결과최종 결과 안내가심사 결과 먼저 안내 · 소명 기회
도약계좌 갈아타기1차 기간에 허용다시 허용 (개설 뒤 해지)
1차 '기관 자료로 판정'은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 자료 대조 과정에서 일부 자료가 빠져 오류가 났다는 보도(머니투데이 8/24)를 요약한 것이다.
2나이와 소득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나이 기준은 만 19~34세인데, 이번 2차에서 가입할 수 있는 출생일은 1991년 11월 17일부터 2007년 11월 27일까지로 못 박혀 있다. 그러니 "1991년생은 7일"이라는 말은 1991년 11월 17일 이후에 태어난 사람에게만 맞다. 병역을 마친 사람은 복무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에서 뺀다. 1991년 초에 태어났어도 군 복무 기간을 빼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소득은 두 겹으로 본다. 본인 소득(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과 가구 소득(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을 둘 다 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가입이 된다고 해서 기여금이 다 붙는 것은 아니다. 정부 설계는 기여금 0%·6%·12%의 세 단계다.

가입 조건과 기여금 단계1차 발표 · 2차 보도자료
구분기준
나이만 19~34세. 2차는 1991.11.17~2007.11.27 출생. 병역 이행 기간 최대 6년 차감
개인소득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소득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기여금 없음총급여 6,000만 원 초과 ~ 7,500만 원 이하 — 이자 비과세만 받는다
일반형 6%총급여 6,000만 원(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
우대형 12%중소기업 재직자 총급여 3,600만 원 이하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등
기여금 단계와 우대형 세부 요건은 1차 출시 때 발표된 기준(토스피드·인천투데이·아주경제 정리)이다. 2차 보도자료는 우대형을 중소기업 재직자(총급여 3,600만 원 이하)·신규 취업자·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요약했다. 1차 판정은 2025년 소득 기준이었다.
3기여금 계산

월 50만 원이면 3년 뒤 일반형 2,138만, 우대형 2,255만 원

정부기여금은 매달 넣은 돈에 비율을 곱해 얹어 준다. 월 50만 원을 넣으면 일반형은 매달 3만 원, 우대형은 6만 원이다. 3년이면 각각 108만 원과 216만 원. 금리는 기본 연 5%에 기관별 우대금리 2~3%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7~8%다.

정책브리핑이 제시한 예시(월 50만 원·3년·연 8%)는 일반형 2,138만 원, 우대형 2,255만 원이다. 둘의 차이 117만 원 가운데 108만 원이 기여금 차이이고, 나머지 9만 원은 더 얹힌 기여금에 붙은 이자다.

같은 50만 원, 3년 뒤 차이 117만 원은 대부분 기여금이다단위: 원
일반형 6% 2,138만 108만 우대형 12% 2,255만 216만 원금 정부기여금 이자(비과세)
정책브리핑(6월) 예시 수치를 그대로 옮겼다. 연 8%는 우대금리를 모두 받았을 때의 최고 금리다. 금융위는 이를 비과세·기여금까지 넣어 일반형 연 최대 14.4%, 우대형 19.4% 수준의 단리 적금과 비슷하다고 환산했다.

내 출생연도와 납입액으로 계산하기

유형
3년 만기 추정 수령액 2,255만 원
내 첫 신청일10월 8일(목)
원금1,800만 원
정부기여금216만 원
이자(비과세)239만 원
1996년생 — 나이 기준 안이다. 8일을 놓치면 사흘을 건너 12~16일에 신청한다.

추정치다. 원금에는 적용 금리, 기여금에는 연 5%를 3년 월 적립 단리로 붙였다 — 이렇게 하면 정책브리핑 예시(2,138만·2,255만 원)가 그대로 나온다. 기여금 이자의 실제 산식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다고 가정했고 반올림 때문에 합계가 1만 원 어긋날 수 있다.

41차와 달라진 점

1차 탈락의 절반은 서류와 동의에서 났다

1차에는 234.3만 명이 신청했고 소득·가구 심사를 통과한 사람은 154.7만 명, 실제로 계좌를 연 사람은 138.5만 명이다. 심사에서 빠진 79.6만 명을 사유별로 나누면 가구원 동의 절차를 끝내지 못했거나 서류를 내지 못한 사람이 40.9만 명으로 가장 많다. 개인소득 기준 미충족은 21.1만 명, 가구소득 초과는 16.5만 명이다.

심사 과정의 오류도 있었다.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확인하려고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 자료를 대조하는 과정에서 일부 자료가 빠져, 2만 4,300여 명의 가입 유형이 잘못 안내됐다. 약 2만 명은 우대형으로 안내받았다가 일반형으로 바뀌었고, 4,300명은 그 반대였다. 우대형 안내를 믿고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한 사람이 8월 7일 기준 3,579명이었다.

신청 234만 명 중 계좌를 연 사람은 59%단위: 명
신청 234.3만 명 소득·가구 심사 통과 154.7만 명 계좌 개설 · 최종 가입 138.5만 명 − 심사 미통과 79.6만 명 − 통과 뒤 미개설 16.2만 명
머니투데이(8/10) 보도의 금융위원회 집계. 최종 가입자는 일반형 약 98.3만·우대형 약 38.9만·기여금 없음 약 1.2만 명이다.
떨어진 79.6만 명, 사유는 절차가 먼저였다단위: 명
가구원 동의·서류 미완료 40.9만 개인소득 기준 미충족 21.1만 가구소득 기준 초과 16.5만 나머지(보도 미분류) 1.1만 절반(51%)이 소득이 아니라 절차에서 걸렸다
'나머지'는 보도된 세 사유의 합(78.5만 명)을 미통과 인원에서 뺀 값이다.

1차에서 떨어졌다면, 2차 가심사 전에 먼저 볼 세 가지

1가구원 동의 절차를 끝낼 수 있는가+

1차 탈락자 가운데 가장 큰 덩어리(40.9만 명, 51%)가 가구원 동의나 서류 단계에서 멈췄다. 가구소득을 따지려면 가구원의 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하다. 부모 등 가구원이 기한 안에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 신청 전에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다.

소득이 기준 안이었는데 떨어졌다면 먼저 의심할 곳이 여기다.
2소득이 1차 때와 달라졌는가+

1차는 2025년 소득으로 판정했다. 같은 해에 받는 2차에서 기준 연도를 바꿨다는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개인소득(21.1만 명)이나 가구소득(16.5만 명) 때문에 떨어졌고 사정이 그대로라면 결과도 같을 가능성이 크다.

소득요건을 없애는 안은 2027년 예산안에 들어 있다. 우대형 기여율 15% 상향, 비수도권 중소기업 재직 청년 25% 트랙 신설과 함께다. 국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정부안이고, 이번 2차 신청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소득 때문에 떨어졌다면 이번 2차보다 내년 제도 확정을 지켜보는 편이 맞다.
3유형을 직접 고르고, 가심사 결과를 확인했는가+

2차에서는 신청자가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직접 선택하고, 정부는 한국평가데이터(KoDATA) 등의 자료와 대조한다. 확정 전에 가심사 결과를 먼저 알려 주고, 신청 유형과 결과가 다르면 소명할 기회를 준다. 안내는 서민금융진흥원 카카오톡 알림톡 등으로 온다.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사람은 순서가 중요하다. 미래적금 신청·심사를 거쳐 계좌를 연 뒤에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한다. 1차 오류 때 먼저 해지한 사람들이 손해를 봤다.

가심사 결과가 신청 유형과 다르면 그때가 소명 창구다. 알림을 놓치지 않는 것이 이번 개선의 핵심이다.
4[수치 점검] 원문에서 고친 다섯 가지+
  1. "신청 가능한 날은 7영업일" — 창 전체는 7영업일이 맞다. 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날은 자기 홀짝 하루와 12~16일을 더한 6일이다.
  2. "놓치면 나흘을 기다려야" — 홀수년생(7일)에게만 맞다. 짝수년생은 8일을 놓치면 9~11일 사흘이다. 또 공고에서 선착순 표현이 확인되지 않아, 기다림 말고 다른 불이익은 확인되지 않는다.
  3. "첫 이틀은 5부제" — 금융위원회는 5부제라고 쓰지만 2차의 요일 구분은 홀짝 이틀이다. 끝자리 다섯 묶음으로 나눈 5부제는 1차 방식이었다.
  4. "연 19.4%는 매체 추산"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가 직접 낸 환산치다. 우대형·최고 금리 연 8%·비과세·기여금을 모두 넣은 단리 적금 환산이며, 일반형은 14.4%다.
  5. "토스뱅크(12월 추가)"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의 취급기관 14곳에는 없다. 12월 추가는 언론 보도(위키트리 9/17) 기준이다.
5취급 기관

14곳 중 어디서 드나: 우대금리 3%포인트냐 2%포인트냐

기본금리 연 5%는 모든 기관이 같다. 갈리는 것은 기관별 우대금리다. 1차 출시 때 발표 기준으로 일곱 곳은 최대 3%포인트, 나머지 일곱 곳은 최대 2%포인트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카드 사용·자동이체 같은 거래 실적에 따라 붙으니,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곳은 사람마다 다르다. 모든 기관 공통으로 연소득 3,600만 원 이하 청년에게 0.5%포인트, 재무상담 이수자에게 0.2%포인트를 더 준다.

취급 기관 14곳과 최고 금리1차 출시 발표 기준
우대금리 최대기관최고 금리
3%포인트NH농협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하나은행 · IBK기업은행 · KB국민은행 · 우정사업본부연 8%
2%포인트수협은행 · iM뱅크 · BNK부산은행 · 광주은행 · 전북은행 · BNK경남은행 · 카카오뱅크연 7%
추가 예정토스뱅크 — 12월부터(보도 기준). 2차 신청 기간에는 해당 없음확인 불가
2차 보도자료의 취급기관 14곳은 1차와 같다. 기관별 우대금리 조건은 2차에서 바뀌었을 수 있으니 신청할 기관 앱에서 확인한다.
6놓치지 않는 법

16일(금)까지, 그리고 11월 27일까지

신청은 취급기관 앱에서 비대면으로 한다. 신청으로 끝나지 않는다. 가심사 안내를 받고, 11월 계좌 개설 기간에 계좌까지 열어야 가입이 된다. 1차에서 심사를 통과하고도 16.2만 명이 계좌를 열지 않았다.

10월 7일 (수)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1991(11/17 이후 출생), 1993, 1995, 1997, 1999, 2001, 2003, 2005, 2007년생.
10월 8일 (목)
출생연도 끝자리 짝수. 1992, 1994, 1996, 1998, 2000, 2002, 2004, 2006년생.
10월 9~11일
한글날과 주말. 공고상 신청일이 아니다. 이 사흘 동안 앱 설치·본인인증과 가구원 동의 준비를 끝내 둔다.
10월 12~16일
누구나 신청. 16일(금)이 마감이다. 자기 차례를 놓쳤다면 이 닷새 안에 한다.
10/19 ~ 11/13
소득·우대형 심사. 가심사 결과가 먼저 온다. 신청 유형과 다르면 소명한다. 문의는 서민금융진흥원 1397(3번).
11/16 ~ 11/27
계좌 개설.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는 사람은 개설을 마친 뒤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한다.
12월
토스뱅크 취급 추가(보도). 2차 신청 기간과는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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