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는 2026년 10월 15일(미국 시각) 윈도우 11 사진 앱을 갤러리·편집기·뷰어 세 부분으로 다시 만들어 Windows Insider부터 배포한다고 밝혔고, 편집기 실행은 25%, HEIC 사진 열기는 최대 30% 빨라졌다는 것이 회사 측 내부 측정이다. 새 편집기에는 AI 개체 지우기, 광원을 최대 3개 놓는 Relight, HDR·HEIC·WebP 원본 편집, 소셜미디어 자르기 템플릿이 들어간다. 전체 이용자 확대는 2026년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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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차
블로그 이미지 5단계 가운데 넷이 사진 앱 안에서 끝난다칸 = 쓰는 곳
채운 칸 = 그 단계의 주 작업 · 옅은 칸 = 결과를 보거나 확인만 · 빈 칸 = 쓰지 않음
휴대전화 앱
갤러리
편집기
뷰어
1. 사진 연결OneDrive · iCloud
백업
표시
2. 문장으로 찾기자연어 검색
검색
확인
3. 방해물 지우기Repair
지우개
4. 조명 다시 넣기Relight · 광원 3개
광원
5. 채널별 자르기소셜 비율 템플릿
자르기
확인
Pureinfotech·Windows Report·Technobezz가 10월 15일 전한 Microsoft 발표 내용으로 단계를 나눴다. 휴대전화 사진 백업은 OneDrive 모바일 앱의 카메라 백업이나 iCloud for Windows가 맡는다.
1사진 앱이 갤러리·편집기·뷰어 셋으로 갈렸다. 갤러리는 PC·OneDrive·iCloud 사진을 한곳에 모으고, 편집기는 WinUI 3로 새로 만들었다.
2AI 지우개와 Relight가 편집기에 들어갔다. Relight는 광원을 최대 3개까지 놓고, 이제 NPU가 없는 PC에서도 쓴다.
3빨라졌다는 수치는 회사 측 측정이다. 편집기 실행 25%, HEIC 사진 열기 최대 30%. 로컬 자연어 검색은 Copilot+ PC에서만 된다.
2026년 10월 16일 09:00 기준. Microsoft 공식 블로그 원문은 이 글에서 직접 열지 못해 Pureinfotech·Windows Report·BetaNews·Technobezz 10월 15일 보도로 대조했다. 속도 수치는 모두 Microsoft가 밝힌 값이다.
1무엇이 바뀌었나
윈도우 11 사진 앱은 무엇이 바뀌었나
윈도우 11 사진 앱은 사진을 모아 보는 갤러리(Gallery), 새로 만든 편집기(Editor), 다시 설계한 뷰어(Viewer) 세 부분으로 바뀌었다. BetaNews가 옮긴 Microsoft 블로그 문장은 “완전히 새 갤러리, 새 기본 편집기, 다시 설계한 뷰어”다.
갤러리
PC · OneDrive · iCloud 사진을 한 목록으로 본다. 날짜별 보기, 인물·저장 위치 필터, 앨범, 즐겨찾기, 자연어 검색이 들어 있다. PC 사진과 iCloud 사진은 OneDrive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보인다(Pureinfotech).
편집기
WinUI 3로 새로 만들었다. WinUI 3는 Microsoft의 최신 윈도우 앱 화면 틀이다. HDR 사진의 색과 대비를 편집 내내 유지하고, HEIC·WebP를 다른 형식으로 바꾸지 않고 원래 형식으로 저장한다.
뷰어
파일 탐색기에서 사진을 열면 가벼운 새 뷰어가 뜬다. 화살표 키 넘기기, SVG·HDR 보기, 파일명·촬영 정보·위치 지도·색 히스토그램을 보여 주는 정보 창이 있다.
모먼트
OneDrive 사진만 주제별로 묶는다. 계절마다 돌아보기 모음을 자동으로 만들고 슬라이드쇼·동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다(Technobezz).
편집기 도구는 자르기 · 보정 · 복구 · 스타일 네 묶음이다편집기
묶음
하는 일
이 글에서 쓰는 곳
Crop(자르기)
구도 · 수평 · 화면 비율
5단계 채널별 자르기
Enhance(보정)
밝기 · 색 · 전체 인상
4단계 전 기초 보정
Repair(복구)
흠 고치기 · 원치 않는 개체 지우기
3단계 방해물 지우기
Stylize(스타일)
창작 효과 · Relight
4단계 조명 다시 넣기
BetaNews가 옮긴 Microsoft 블로그 문장과 Pureinfotech 보도 기준. Relight가 어느 묶음에 들어가는지는 보도마다 적지 않아 효과 쪽에 두었다.
2속도
새 윈도우 사진 앱은 얼마나 빨라졌나
Microsoft에 따르면 새 편집기는 이전 판보다 25% 빨리 실행되고, 새 뷰어는 평균 15%, HEIC 사진은 최대 30% 빨리 열린다. HEIC는 아이폰이 기본으로 쓰는 고효율 사진 형식이다.
편집기는 25%, HEIC 사진 열기는 최대 30% 빨라졌다는 것이 회사 측 수치다단위: %
막대 = 이전 판보다 실행·열기가 빨라진 비율(Microsoft 발표)
편집기 실행이전 편집기 대비
25%
내부 성능 시험
뷰어 열기 · 평균이전 사진 앱 대비
15%
회사 측
뷰어 열기 · HEIC아이폰 기본 사진 형식
최대 30%
최댓값
0102030
측정한 PC 사양과 사진 개수는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같은 시험을 직접 해 볼 수 없는 회사 측 값이라 실제 PC에서는 달라질 수 있다.
Pureinfotech는 25%가 Microsoft 내부 성능 시험 결과라고 전했다. 시험 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통제된 측정이라, 사진이 많거나 사양이 낮은 PC에서는 체감이 다를 수 있다. 수치는 “빨라졌다는 회사 측 주장”으로 읽는 편이 맞다.
3내 PC 판별기
내 PC에서 윈도우 사진 앱 자연어 검색이 되나
윈도우 사진 앱의 로컬 자연어 검색은 NPU를 단 Copilot+ PC에서만 된다고 Pureinfotech가 전했다. NPU는 AI 계산을 맡는 전용 처리 장치이고, Copilot+ PC는 이 칩을 갖춘 Microsoft 인증 PC다. 내 조건을 고르면 지금 쓸 수 있는 기능을 보여 준다.
새 사진 앱을 받는 때
지금 쓸 확인된 기능3가지
자연어 검색NPU 필요
모먼트 모음OneDrive 사진만
보도로 확인된 조건만 넣은 추정이다. 확인된 기능 다섯 가지는 개체 지우기 · Relight · HDR·HEIC·WebP 원본 편집 · 로컬 자연어 검색 · 모먼트다. OneDrive·iCloud 사진의 자연어 검색 조건과 지원 언어는 보도에 나오지 않아 세지 않았다.
로컬 자연어 검색만 Copilot+ PC를 요구한다기능별 조건
기능
필요한 것
확인
로컬 사진 자연어 검색
Copilot+ PC(NPU)
Pureinfotech
Relight
모든 윈도우 11 PC
Pureinfotech · Technobezz
개체 지우기
보도에 조건 없음
—
모먼트
OneDrive 사진
Pureinfotech · Technobezz
자연어 검색 지원 언어
확인 불가
보도에 없음
Relight는 그동안 Copilot+ PC 전용이었다가 이번에 NPU 없이도 쓰도록 넓혔다(Pureinfotech).
45단계 순서
블로그 대표 이미지, 윈도우 사진 앱으로 만드는 순서
윈도우 사진 앱으로 블로그 이미지를 만드는 순서는 연결, 검색, 지우기, 조명, 자르기 다섯 단계다. 별도 편집 프로그램을 열지 않고 찾기부터 채널별 자르기까지 한 앱에서 처리하는 것이 요점이다.
1 연결
휴대전화 사진을 OneDrive나 iCloud와 연결한다. 안드로이드·아이폰은 OneDrive 모바일 앱의 카메라 백업으로 올리고, 아이폰 사진은 iCloud for Windows 앱으로도 갤러리에 붙는다(Technobezz).
2 검색
“야간에 촬영한 공장 외관”처럼 문장으로 원본을 찾는다. 파일명이나 정확한 날짜를 몰라도 된다. 인물 필터와 장소 필터를 겹쳐 쓸 수도 있다.
3 지우기
Repair에서 전선·가방 같은 방해물을 붓으로 칠하거나 동그라미로 감싼다. Microsoft는 개선한 AI 모델이 결과도 낫고 처리도 빠르다고 밝혔다.
4 조명
Relight로 광원을 놓고 초점을 인물이나 제품에 맞춘다. 광원은 최대 3개, 색과 강도를 따로 바꾸고 골든아워 같은 프리셋도 있다.
5 자르기
소셜미디어 자르기 템플릿으로 블로그용과 세로 숏폼용을 따로 저장한다. 원본 형식(HEIC·WebP)을 유지한 채 저장할 수 있다.
자르기
대표 이미지는 가로형으로 자르고, 제목이 얹힐 자리를 비워 둔다.
주의
사진 앱 템플릿의 구체 비율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블로그가 요구하는 크기를 먼저 확인한다.
자르기
세로형 템플릿으로 따로 저장한다. 같은 원본에서 비율만 바꾸면 색과 조명이 두 채널에서 같다.
주의
세로로 자르면 좌우가 많이 잘린다. Relight 초점을 화면 가운데 쪽 대상에 둔다.
조명
광원 하나는 제품 앞쪽, 하나는 뒤쪽 가장자리에 두면 윤곽이 산다.
주의
AI 지우개는 배경을 새로 그려 넣는다. 제품 자체의 흠을 지우면 실물과 달라진다.
5Relight 사용법
사진 앱 Relight 사용법, 광원 3개는 어떻게 놓나
사진 앱 Relight는 이미 찍은 사진 위에 가상 광원을 최대 3개 놓고 각 광원의 색과 강도를 바꾸는 기능이다. Technobezz에 따르면 광원들은 초점 하나를 함께 쓰고, 그 초점이 빛이 모이는 대상을 정한다.
Relight는 광원 셋과 초점 하나로 빛을 다시 놓는다개념도
채운 원 = 켠 광원 · 점선 원 = 더 놓을 수 있는 셋째 광원 · 과녁 = 초점
광원 1색 · 강도광원 2광원 3선택대상초점
Pureinfotech·Technobezz 설명을 바탕으로 그린 개념도다. 실제 작동 화면은 Microsoft 공식 블로그(출처 목록)에 있다.
Relight는 원래 Copilot+ PC에서만 쓰던 기능인데 이번 개편으로 모든 윈도우 11 PC로 넓어진다고 Pureinfotech가 전했다. 인물 사진이면 얼굴에, 제품 사진이면 로고나 질감이 보이는 면에 초점을 둔다. 골든아워 프리셋으로 시작한 뒤 광원 하나씩 강도를 줄여 가면 과한 조명을 피하기 쉽다.
6자주 묻는 것
윈도우 11 사진 앱 개편, 자주 묻는 것
1새 윈도우 사진 앱은 지금 바로 받을 수 있나?+
Windows Insider 참여자만 받는다. Microsoft는 10월 15일(미국 시각)부터 Insider에게 순차 배포하고, 전체 윈도우 11 이용자에게는 2026년 안에 넓힌다고 밝혔다.
정확한 확대 날짜와 Insider 채널 이름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2Copilot+ PC가 아니어도 AI 지우개와 Relight를 쓸 수 있나?+
Relight는 쓸 수 있다. Pureinfotech는 Relight가 NPU 없이 모든 기기로 넓어진다고 전했고, 개체 지우기에 하드웨어 조건을 단 보도는 없었다.
NPU가 필요하다고 확인된 것은 로컬 사진 자연어 검색뿐이다.
3OneDrive에 로그인해야 사진 앱 갤러리를 쓸 수 있나?+
그렇지 않다. PC 사진을 보거나 iCloud 사진을 불러오는 데는 OneDrive 로그인이 필요 없다.
모먼트 같은 돌아보기 모음만 OneDrive 사진에서 만들어진다.
4HEIC 사진을 편집하면 JPG로 바뀌나?+
바뀌지 않는다. 새 편집기는 HEIC·WebP를 원래 형식 그대로 편집하고 저장한다.
블로그가 HEIC 업로드를 받지 않으면 따로 변환해야 한다.
5[수치 점검] 자연어 검색의 언어 조건과 소셜 비율+
원문 요약의 “자연어 로컬 검색은 지원 하드웨어·언어에 영향을 받는다” 가운데 하드웨어(Copilot+ PC·NPU)만 보도로 확인했다. 지원 언어와 소셜미디어 템플릿의 구체 비율은 네 보도 어디에도 없어 확인 불가로 남겼다.
Microsoft 블로그 원문을 열지 못해 생긴 빈칸이다.
7다음에 확인할 것
윈도우 11 사진 앱 배포 일정, 2026년 10월 이후
윈도우 11 사진 앱 새 판은 2026년 10월 15일(미국 시각) Insider 배포로 시작했고 일반 이용자 일정은 “올해 안”으로만 나와 있다.
10월 15일 (미국)
Windows Insider 순차 배포 시작. 갤러리·편집기·뷰어가 함께 들어온다.
2026년 안
전체 윈도우 11 이용자로 확대. Microsoft는 정확한 날짜를 밝히지 않았다.
계속 제공
옛 사진 앱(Photos Legacy). 이전 기능이 필요한 이용자를 위해 따로 남는다(Pureinfo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