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과정/기업 분석/50
PRO 50 / Company Analysis

수주 잔고와 실제 매출의 차이

수주잔고는 미래의 약속을 담은 잔액이며, 취소⁠·​납기⁠·​수행 조건을 통과해야 매출과 현금이 된다.

30 심화 과정기업 사례 2자료 기준 2026-09-23
01 / THE RESEARCH QUESTION

이 강의가 끝나면, 무엇을 판단할 수 있을까?

01

기본계약⁠·​MOU⁠·​확정 발주⁠·​수주잔고의 차이를 설명한다.

02

기초 잔고에서 기말 잔고까지 매출⁠·​취소⁠·​환산 효과를 연결한다.

03

매출 인식과 청구⁠·​수금의 서로 다른 시점을 판단한다.

수주잔고가 연 매출의 세 배라면 3년간 실적이 보장될까? 잔고의 납기와 취소권, 가격 조건, 생산 능력이 다르므로 그 비율만으로 기간을 확정할 수 없다.

주문을 받았다는 소식, 주문이 아직 남아 있다는 잔고, 일을 수행한 매출, 돈을 받은 현금은 네 가지 사건이다. 이 강의는 이 사건을 하나의 조정표와 일정표로 연결한다.

02 / UNDERSTAND THE MECHANISM

조건을 바꾸며 원리 이해하기

MECHANISM LAB · 직접 조건을 바꿔 보세요

수주 코호트가 매출로 넘어가는 분기

수주 총액이 같아도 취소와 인도 지연이 들어오면 올해의 매출과 잔고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학습용 모형 · 실제 제품·기업의 예측값이 아닙니다
계약 출발 시점 × 인도 분기
Q1Q2Q3Q4Y2 Q1Y2 Q2기초 잔고02252252252250신규 확정001801801800확정 총액 1,600억원의 보존매출 1,035잔고 405취소 160
진한 칸은 관측 분기까지 인식된 매출, 연한 칸은 이후 인도될 확정 잔고입니다. 다음 해 분기도 계속 표시합니다. 단위 억원.

별도 기회 목록: 기본계약 한도 800억원 · 미발주이므로 잔고 제외

누적 매출
1,035억원
기말 확정 잔고
405억원
지연 금융비용
8.6억원

모든 지연분 전체 기간 비용, 당기 비용 아님

1,000 + 600 − 매출 1,035 − 취소 160 = 잔고 405억원

바꾼 조건에서 읽어낼 것

4분기까지 매출 1,035억원, 잔여 잔고 405억원, 취소 160억원입니다. 지연은 매출 인식 시점을 옮기며, 취소처럼 금액을 소멸시키지 않습니다.

기업 자료로 돌아가면

확정 주문의 납기별 코호트와 취소 조건이 공시되나요? 기본계약 한도를 잔고에 포함했는지, 수행 기준이 기간 경과인지 인도 시점인지 확인하세요.

모형의 가정과 생략한 조건
  • 가상 기초 잔고 1,000 + 신규 확정 주문 600. 신규 주문은 1분기 초 확정되어 2~4분기에 각 200씩 인도 예정입니다.
  • 취소율은 모든 확정 주문에 먼저 적용하고 살아남은 주문의 납기를 같은 분기 수만큼 늦춥니다. 인도와 통제 이전이 일치한다고 가정합니다.
  • 미발주 기본계약 한도 800은 계산 밖입니다. 지연 비용은 생존 주문의 30%가 지연기간 동안 묶이고 연 8% 조달비용이 발생한다는 별도 단순 가정입니다.
03 / FROM MECHANISM TO BUSINESS

원리를 알면 기업의 숫자가 달리 보입니다.

01

계약의 제목보다 구매 의무를 확인한다

MOU는 협력 방향을 정한 문서일 수 있고, 기본계약은 가격⁠·​품질⁠·​거래 조건을 미리 정하되 개별 주문 수량을 이후 확정할 수 있다. 옵션은 고객이 추가 물량을 선택할 권리다. 법적 효력은 개별 조항에 따라 다르므로 이름만으로 전부 무효 또는 전부 확정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공개된 구매 의무⁠·​최소 물량⁠·​취소권을 확인한다.

수주 보도에 최대 금액이 적혀 있으면 확정 발주 금액과 구분해 옆칸에 기록한다. 제품 가격⁠·​수량⁠·​납기⁠·​상대방이 특정된 주문도 조건 변경이나 해지가 가능하다. 계약금이 있다고 전액 매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선수금 반환 조건, 취소 보상, 원재료 확보분의 보전 여부까지 읽어야 계약의 경제적 보호 수준을 알 수 있다.

02

잔고 조정표를 만들어 숨은 변화를 찾는다

개념적으로 기말 잔고는 기초 잔고에 신규 확정 주문을 더하고, 해당 주문에서 인식한 매출과 취소를 빼며 계약 변경⁠·​환율⁠·​연결 범위 효과를 조정한다. 실제 기업의 잔고 정의가 인도 기준인지 수익 인식 기준인지 확인해 회사 방식에 맞춘다. 전사 매출 전체를 무조건 차감하면 잔고에 원래 포함되지 않는 단기 판매까지 빼게 된다.

잔고가 늘어도 신규 수주가 좋은 것은 아닐 수 있다. 납품이 지연돼 잔고가 줄지 않거나 외화 환산액이 커진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잔고 감소는 취소 때문일 수도, 계획보다 빠른 인도 때문일 수도 있다. 신규 수주/매출 비율은 같은 제품⁠·​기간⁠·​통화 범위에서 계산해야 하며 회사가 필요한 항목을 공개하지 않으면 완벽히 연결되지 않는 이유를 남긴다.

03

매출의 문은 수행 의무와 통제 이전이다

회계상 매출은 단순히 주문서에 서명했다고 생기지 않는다.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해 수행 의무를 충족할 때 인식한다. 요건에 따라 한 시점에 인식하거나 기간에 걸쳐 인식할 수 있다. 제조품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선적일, 공사라는 이유로 무조건 공정률이라고 외우지 말고 해당 기업의 수익 인식 주석과 계약을 확인한다.

공정률을 원가 투입으로 측정하는 계약에서도 모든 지출이 유효한 진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낭비⁠·​재작업 또는 아직 설치되지 않은 주요 자재의 처리에는 별도 판단이 필요할 수 있다. 매출 추정에서 공사 기간으로 균등 배분한 금액은 교육용 편의 가정이며 실제 기업 매출이 아니다. 수행 가능 일정과 검수 조건이 뒷받침되는 분기별 범위로 바꿔야 한다.

04

매출 다음에 청구와 현금의 문이 남는다

선수금은 매출보다 먼저 들어온 돈으로, 아직 이행하지 않은 약속을 남긴다. 반대로 일을 수행해 매출이 생겼어도 청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 계약자산이 생길 수 있다. 대금 권리가 시간 경과만 남은 상태의 매출채권과 구분해야 한다. 수주잔고 감소와 영업현금 증가가 같은 분기에 일어날 필요는 없다.

고객이 자금 조달⁠·​인허가를 늦추면 제조자는 재고, 시공사는 대기 인력⁠·​선박 비용을 떠안을 수 있다. 지연 후에도 계약이 유지되면 매출 총액보다 현재가치가 감소하고 운전자본⁠·​이자 부담이 커진다. 취소되면 미래 매출 제거뿐 아니라 선투입 비용의 회수 가능성과 충당금까지 함께 검토한다.

04 / TEST THE NUMBERS

가상 잔고 조정과 납품 지연의 비용

계산에 사용하는 가정
  • 모든 금액은 가상 억원이다. 같은 통화⁠·​제품⁠·​매출 기준의 잔고이며 환율 효과는 없다.
  • 기초 잔고 1,000, 신규 확정 주문 600, 당기 잔고 대응 매출 500, 취소 100이다. 별도 기본계약 한도 800은 미발주다.
  • 지연된 200의 주문 때문에 추가 운전자금 60이 6개월 묶이며 연 조달금리는 8%라고 가정한다.
  1. 1

    확정 잔고

    1,000 + 600 − 500 − 100기말 잔고 1,000억원

    잔고가 그대로여도 당기에는 수주⁠·​납품⁠·​취소가 모두 발생했다.

  2. 2

    잘못된 합산 비교

    1,000 + 미발주 기본계약 8001,800억원은 확정 잔고가 아님

    협상⁠·​기본계약은 별도 기회 목록에서 관리한다.

  3. 3

    신규 수주 비율

    600 ÷ 5001.20배

    취소까지 반영한 순주문은 500이므로 잔고는 늘지 않았다.

  4. 4

    지연의 금융비용

    60 × 8% × 6 ÷ 122.4억원

    계약이 취소되지 않아도 지연으로 경제적 가치가 줄 수 있다.

잔고 1,000이라는 한 숫자보다 신규 600⁠·​매출 500⁠·​취소 100⁠·​미발주 800을 나눈 표가 유용하다.

일정이 바뀐 200 자체를 당기 매출에서 다시 차감하지 않는다. 매출 500에 이미 실제 수행 결과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회사마다 잔고 집계 기준과 취소 공시 수준은 다르다.

05 / READ THE COMPANY EVIDENCE

이 개념은 어떤 기업의 기회와 위험이 될까?

발표된 활동과 그 활동의 해석을 함께 읽습니다. 대표기업은 비교의 기준, 다크호스는 추가 검증할 성장 후보입니다.

CASE 01 · 대표기업

HD현대일렉트릭

2026-07-02 발표는 최대 계약액과 실제 개별 발주를 분리해 읽어야 하는 직접 사례다.

공시에서 읽을 항목

기본계약이라는 본문 표현, 고객 공사 일정에 따른 실제 발주, 계획된 납품 기간을 함께 읽는다.

논리를 지지하는 신호

후속 개별 발주의 금액⁠·​납기와 실적 전환이 확인된다.

다시 판단해야 할 신호

기본계약 한도를 별도 신규 수주와 중복 합산하거나 전체 금액을 한 해 매출로 반영한다.

KOSPI · 267260

HD현대일렉트릭

대표기업

고압 전력기기와 배전기기를 묶는 사업에서 계약 상한⁠·​개별 발주⁠·​고객 자격을 구분하기 좋은 사례다.

공개 활동 · 2026-07-02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배전기기 기본계약

진행 상태 기본계약⁠·​개별 발주 예정

공식 발표의 최대 1조1,212억원은 기본계약 한도다. 개별 주문은 고객 공사 일정에 따라 나뉘며 회사는 2028년까지 납품할 계획이다. 이 금액 전부를 확정 잔고로 취급하지 않는다.

사업 구조·리스크·장기 관점 읽기

돈을 버는 구조

맞춤 설계⁠·​제작⁠·​시험과 납기 관리가 가격과 원가에 영향을 준다. 개별 주문의 제품 구성, 납품 연도, 원자재 전가 조건, 선수금과 보증 책임이 수익의 질을 결정한다.

경쟁 우위

  • 다양한 전력⁠·​배전 제품을 묶어 공급하는 역량
  • 유럽 송전망 운영사 PQ 통과를 발표한 고객 진입 기반

위험 요인

  • 고객 공사 지연으로 기본계약의 실제 발주가 늦어질 위험
  • 고정가격 계약의 원재료⁠·​물류비 상승과 지체 비용
  •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가치평가에 반영될 가능성

다음에 확인할 지표

  • 기본계약 중 실제 발주⁠·​납품의 확인 가능한 변화
  • 확정 주문의 납기별 구성과 계약 변경
  • 친환경 제품의 자격 확보 후 유상 주문
조건부 장기 관점 · 2026~2030년의 조건부 관찰

무엇이 확인되어야 논리가 성립할까?

패키지 공급이 반복 주문과 현금 회수로 연결되면 단품 판매보다 고객 관계가 넓어질 수 있다.

확인할 이정표

  • 기본계약의 개별 발주 확인
  • 품질⁠·​납기 충족에 따른 후속 주문
  • 운전자본 증가보다 빠른 현금 창출
이 논리가 깨지는 조건

최대 계약 규모만 반복 발표되고 발주⁠·​납품⁠·​현금 증거가 뒤따르지 않으면 성장 가정을 낮춘다.

CASE 02 · 다크호스

LS마린솔루션

2026-09-18 신안우이 계약은 체결 사실과 미래 수행 기간이 분리된 사례다.

공시에서 읽을 항목

8월 발표의 연결 잔고는 그 발표 시점 자료로 두고 9월 신규 계약을 따로 표시한다. 두 시점 사이의 매출⁠·​취소⁠·​변경을 모르므로 단순 합을 최신 잔고로 부르지 않는다.

논리를 지지하는 신호

공정 진척⁠·​변경 계약⁠·​수금이 잔고 조정과 일치한다.

다시 판단해야 할 신호

우선협상 사업을 체결 계약과 합산하거나 이전 잔고에 새 계약만 더해 최신 잔고를 만든다.

KOSDAQ · 060370

LS마린솔루션

다크호스 · 검증 후보

케이블 제조보다 시공⁠·​선박 운영에 초점을 맞추면 전력망 투자의 다른 이익 경로가 보인다. 다크호스는 저평가 판정이 아니다.

공개 활동 · 2026-09-18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

진행 상태 체결된 시공 계약⁠·​미래 수행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계약을 발표했다. 회사가 제시한 수행 기간은 2026년 하반기~2028년이다. 전체 금액은 발표 분기의 매출이 아니다.

사업 구조·리스크·장기 관점 읽기

돈을 버는 구조

선박의 유상 작업일⁠·​단가⁠·​항해 및 대기일⁠·​외주비가 이익을 좌우한다. 연결에는 육상 시공 자회사도 있어 별도 매출과 합산 기준이 다르다.

경쟁 우위

  • 실제 대형 해저 시공 계약을 통한 수행 기반
  • 기존 선박 개조와 신규 선박으로 작업 범위를 넓힐 선택권

위험 요인

  • 기상⁠·​인허가 지연에 따른 선박 대기
  • 한 프로젝트 지연이 다음 프로젝트 일정까지 밀어낼 가능성
  • 선박 투자 후 장기간 감가상각⁠·​금융비용 부담

다음에 확인할 지표

  • 계약 잔고에서 당기 수행분⁠·​변경분을 잇는 조정표
  • 연결과 별도 실적의 차이
  • 선박 가용일보다 실제 유상 작업일
조건부 장기 관점 · 2026~2030년의 조건부 관찰

무엇이 확인되어야 논리가 성립할까?

전용 선박의 추가 능력이 실제 계약과 결합하면 장거리 시공 참여 폭이 넓어진다.

확인할 이정표

  • 신안우이 공정⁠·​수금 진행
  • 개조 선박의 운영 효율 검증
  • 신규 선박 인도 후 고객 작업 배정
이 논리가 깨지는 조건

선박은 늘지만 유상 작업일과 투자 후 현금이 늘지 않으면 공급능력 확대의 가치가 훼손된다.

같은 산업의 기업 사례 비교하기
06 / FROM ORDER TO CASH

분기마다 갱신하는 주문 조정표

  1. 01

    기초 확정 잔고

  2. 02

    신규 확정 발주 추가

  3. 03

    수행 매출⁠·​취소 차감

  4. 04

    가격⁠·​환율⁠·​범위 조정

  5. 05

    기말 잔고와 수금 검증

수주 뉴스에서 확인할 질문

  • 어떤 사건이 잔고에 포함되는 기준인가?
  • 연도별 납기와 장기 이연 물량은 공개됐는가?
  • 취소 시 투입 비용 보상과 선수금 반환 조건은?
  • 청구 전 계약자산이 매출보다 빨리 커지는가?

숫자가 커 보여도 확인해야 할 조건

  • 잔고 정의가 분기마다 바뀜
  • 취소율 미공개를 취소 없음으로 표현
  • 미발주 옵션을 전액 계약으로 처리
  • 지속적 납기 연장과 계약자산 급증
07 / BUILD A CONDITIONAL VIEW

미래를 세 가지 경로로 나눠 봅니다.

SCENARIO 1

정상 수행

이 조건이라면
개별 발주와 납품이 계획대로 진행
사업에 미치는 영향
잔고 감소가 매출⁠·​회수로 연결된다.
확인할 증거
납품⁠·​수익 인식⁠·​채권 회수 기록
SCENARIO 2

이연

이 조건이라면
인허가 또는 고객 공사 지연이나 계약 유지
사업에 미치는 영향
잔고는 유지되어도 현금과 현재가치가 악화된다.
확인할 증거
납기 정정⁠·​재고 체류⁠·​선박 대기
SCENARIO 3

취소

이 조건이라면
고객이 구매 의무를 줄이거나 해지
사업에 미치는 영향
잔고 감소와 비용 회수 손실 가능성이 생긴다.
확인할 증거
계약 해지 공시⁠·​충당금⁠·​보상금 수취
MY INVESTMENT THESIS

확정 잔고의 성장과 제때 현금으로 바뀌는 능력을 함께 평가한다.

판단 전에 확인할 것

  • MOU⁠·​기본계약⁠·​옵션 분리
  • 신규⁠·​매출⁠·​취소 조정
  • 납기⁠·​생산 능력 일치
  • 선수금과 계약자산 추이 확인

이 논리가 틀렸다는 증거

  • 신규 주문보다 취소⁠·​감액이 커진다.
  • 같은 잔고가 반복 이연되고 비용 보상이 없다.
  • 매출 전환 후 장기 미회수 채권이 쌓인다.
좋은 사업과 좋은 투자 가격을 연결하는 질문

똑같은 1,000억원 잔고라도 1년 납품⁠·​선수금 계약과 5년 납품⁠·​취소 가능한 계약의 가치는 왜 다른가?

이번 강의의 판단 원칙

기간⁠·​구매 의무⁠·​회수 조건이 확인된 물량으로 기준 전망을 만들고 불확정 계약은 별도 시나리오로 둔다.

내 리서치 메모로 옮기기
08 / CHECK THE REASONING

숫자 뒤의 원리를 이해했나요?

기초 잔고 100, 신규 확정 주문 50, 잔고 대응 매출 40, 취소 10이며 미발주 옵션 30이 별도로 있다. 기말 확정 잔고는?
SOURCE NOTES

근거로 돌아가기

자료 기준일 2026-09-23. 원문 발표일과 수치의 대상 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기업의 계획은 이행 조건이 있는 전망이며, 강의의 시나리오는 분석을 위한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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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수율·가동률로 경쟁력 확인

수주가 매출로 바뀌더라도 이익이 남는지는 가격⁠·​수율⁠·​가동률을 연결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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