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의가 끝나면, 무엇을 판단할 수 있을까?
명목능력·투입·양품·판매의 분모와 기간을 구분한다.
가동률·수율 변화가 재료비와 고정비 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한다.
스크랩 회수와 재고·채권을 반영해 원가 개선 주장을 검증한다.
공장이 바쁘게 돌아가도 불량이 많으면 원가가 높다. 반대로 수율이 좋아도 주문이 부족해 설비가 쉬면 양품 한 개에 부담하는 고정비가 커진다. 수율과 가동률은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같은 지표는 아니다.
기업의 원가 개선 발표에는 재료 가격 하락, 제품 구성, 환율, 정책 지원까지 섞일 수 있다. 이 레슨에서는 물리적 투입과 양품 산출을 먼저 연결한 뒤 회계 이익과 현금흐름을 차례로 살핀다.
조건을 바꾸며 원리 이해하기
불량은 소재와 고정비를 함께 남긴다
가동률을 높이는 것과 수율을 높이는 것은 왜 양품 원가에 다르게 작용할까?
학습용 모형 · 실제 제품·기업의 예측값이 아닙니다내부 재투입 수율과 구분한 회수 대금 모형입니다.
- 연간 양품
- 6.30 GWh
- 스크랩
- 1,400 t/년
- 양품당 고정비
- 14.29 USD/kWh
- 양품당 순제조원가
- 69.84 USD/kWh
양품 = 명목 투입능력 × 가동률 × 수율 · 양품당 원가 = (투입 kWh × 50 + 90,000,000 − 회수 kg × 6) ÷ 양품 kWh
명목 10 GWh 중 7.00 GWh를 투입해 양품 6.30 GWh를 얻습니다. 회수율 0%는 셀 수율을 높이지 않고, 스크랩 매각 대금 0.00 USD/양품 kWh만 차감합니다.
회사가 말하는 수율은 전극 면적·셀 개수·최종 용량 중 어느 분모인가? 고정 제조비, 소재 손실과 스크랩 회수 대금이 공시 원가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모형의 가정과 생략한 조건
- 연간 명목 투입능력 10 GWh, 투입 변동비 50 USD/kWh, 연 고정 제조비 9,000만 USD. 모든 양품을 판매한다고 가정합니다.
- 질량 그림은 투입·양품 1 kWh당 같은 환산 소재 2 kg을 가정합니다. 실제 셀 질량이나 소재 조성에 대한 주장이 아닙니다.
- 스크랩 회수분을 6 USD/kg에 매각, 미회수분 가치는 0으로 둡니다. 회수 처리비·운송·재투입·세금·운전자본은 제외합니다.
원리를 알면 기업의 숫자가 달리 보입니다.
분모 맞추기: 다섯 개의 다른 생산 숫자
명목능력은 정한 제품과 운전 조건에서 가능한 생산량이다. 실제 투입은 그중 실제 공정에 넣은 양, 양품 생산은 합격 규격을 만족한 양, 판매는 고객에게 인도한 양이다. 생산과 판매 사이에는 완제품 재고가 있고, 투입과 양품 사이에는 불량·재작업·진행 중 물량이 있다. 기간 말 증설능력으로 연간 판매량을 나누면 이 차이들이 섞인다.
여기서는 가동률 u를 같은 기간·제품 기준의 실제 투입/명목 투입능력, 수율 y를 양품/실제 투입으로 정의한다. 그러면 양품은 명목능력×u×y다. 회사가 이미 양품 기준 능력을 쓰거나 OEE에 품질을 포함했다면 수율을 다시 곱해 이중 차감하면 안 된다. OEE는 보통 시간 가용성·속도 성능·품질을 결합하므로 정의를 먼저 읽는다.
재료비와 고정비: 수율·가동률의 역할이 다르다
투입 단위당 변동비를 v, 연간 고정비를 F, 명목 투입능력을 C라고 하자. 모든 변동비가 투입마다 발생하는 단순 모형의 양품 원가는 v/y + F/(C×u×y)다. 수율이 낮으면 재료비와 고정비가 모두 적은 양품에 배분되고, 가동률만 낮으면 주로 양품당 고정비 부담이 커진다. 이것이 수요 부진기에 좋은 기술만으로 이익을 지키기 어려운 이유다.
실제 비용은 더 복잡하다. 검사가 끝난 셀에만 붙는 포장비와 초기 투입 때 발생하는 활물질비는 수율에 노출되는 정도가 다르다. 야간 조업 확대는 수당·정비·에너지 피크 비용을 늘릴 수 있고, 감산해도 급여·감가상각이 바로 줄지는 않는다. 단순 모형으로 방향을 이해한 뒤 공정별 비용 발생 시점과 회계상의 비정상 손실 처리를 확인한다.
스크랩: 회수 수입이 불량의 손실을 없애지는 않는다
스크랩에는 계획된 가장자리 절단분, 시동·제품 변경 중 발생한 손실, 검사 탈락품이 섞인다. 깨끗한 전극 절단분과 전해액이 들어간 불량 셀은 회수·운송·처리 조건이 다르다. 회수된 금속 가치에서 처리비·물류비·정산 지연을 빼야 실제 순회수액이 된다. 회수율이 높아도 이미 지출한 가공 에너지·인건비를 전부 되찾는 것은 아니다.
원재료 가격이 내려가면 스크랩의 판매 가치도 달라질 수 있다. 같은 불량률인데 회수액이 늘어 순원가가 낮아진 경우와, 공정 개선으로 폐기 자체가 줄어든 경우를 구별하자. 재활용 부문에 내부 판매한 금액은 연결 기준에서 제거되므로 계열사 사이의 거래를 그룹 전체의 새로운 이익처럼 더하면 안 된다.
원가에서 이익, 이익에서 현금으로
수율 개선으로 양품이 늘어도 고객 주문이 없다면 재고가 된다. 생산에 투입한 현금은 나가지만 판매 대금은 아직 들어오지 않는다. 고정 제조간접비가 재고에 배분되는 정상적인 회계 구조 때문에 생산량·판매량 차이를 함께 보지 않으면 단기 이익을 오해할 수 있다. 재고의 평가손실·유휴설비 비용도 중요한 단서다.
장비사는 셀 제조사의 가동률 하락이 신규 투자 지연으로 전달될 수 있지만 모든 개선 투자가 멈추는 것은 아니다. 고객이 짧은 회수 기간의 병목 제거·자동화 투자를 선택할 수도 있다. 장비사의 수주잔고, 진행 중 장비 재고, 계약자산, 선수금과 실제 영업현금흐름을 맞춰 보면 고객의 투자 의지가 어느 단계까지 실행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가정 계산: 수율 개선과 가동률 회복 중 무엇이 유리한가?
- 동일 제품의 연간 명목 투입능력 10GWh=1,000만kWh, 투입 kWh당 변동비 50달러, 연간 고정 제조비 9,000만 달러다.
- 기준 가동률 70%, 수율 90%이며 모든 양품을 판매한다. 스크랩 회수·세금·정책 지원·운전자본 변동은 제외한다.
- 가동률과 수율이 비용에 미치는 효과를 분리한 교육용 모형이며 실제 기업 수치가 아니다.
- 1
기준 양품과 총원가
1,000만 × 0.70 × 0.90; 1,000만 × 0.70 × 50 + 9,000만630만kWh / 4억4,000만 달러양품당 원가는 4억4,000만÷630만=69.84달러/kWh다.
- 2
수율만 95%로 개선
4억4,000만 ÷ (1,000만 × 0.70 × 0.95)66.17달러/kWh추가 투입 없이 양품이 665만kWh로 늘어 기준 대비 3.68달러/kWh 낮아진다.
- 3
가동률만 90%로 회복
(1,000만 × 0.90 × 50 + 9,000만) ÷ (1,000만 × 0.90 × 0.90)66.67달러/kWh투입 변동비도 증가하지만 고정비를 나눌 양품이 810만kWh로 늘어난다.
- 4
두 개선을 함께 달성
5억4,000만 ÷ (1,000만 × 0.90 × 0.95)63.16달러/kWh기준 대비 6.68달러/kWh 감소한다. 효과를 단순 합산하는 대신 새 분모로 다시 계산한다.
공정 후반 비용은 투입량에 완전히 비례하지 않는다. 추가 생산이 재고로 남으면 현금흐름은 악화할 수 있으며, 실제 고정비와 변동비는 조업 수준에 따라 변한다.
이 개념은 어떤 기업의 기회와 위험이 될까?
발표된 활동과 그 활동의 해석을 함께 읽습니다. 대표기업은 비교의 기준, 다크호스는 추가 검증할 성장 후보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2026년 2분기 공식 발표는 유럽 가동률 개선과 북미 ESS 생산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를 설명한다. 이를 공정 수율 수치로 바꾸지 않고 제품 구성·지원 효과와 분리해 읽는다.
분기 실적의 원인 설명, 라인 전환 진행, CAPEX·재고 정보를 연결한다. 발표에 수율이 없다면 임의의 수율 개선폭을 역산하지 않는다.
출하와 가동률이 함께 개선되며 재고·지원 효과를 조정한 제조 수익성이 좋아진다.
재고가 빠르게 쌓이거나 감산 중에도 명목능력만 늘어 고정비 부담이 지속된다.
LG에너지솔루션
대규모 셀 제조의 공정 변경이 기존 설비 활용, 제품 전환 비용,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공정 기술과 분기 실적을 서로 다른 증거로 읽는 연습에 적합하다.
2026년 2분기 실적과 ESS 생산 전환 진척 발표
진행 상태 재무실적 공시·생산 개시 발표; 미래 증설은 별도 목표
공식 발표상 2분기 연결 매출은 약 7.6조 원, 영업이익은 1,133억 원이다. 회사는 유럽 가동률 개선 및 북미 ESS 물량 증가가 고정비 부담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는 공장별 수율 수치를 공개한 자료는 아니다.
활동과 분석의 근거
- LG Energy Solution Releases 2026 Second-Quarter Financial ResultsLG에너지솔루션 / LG 공식 뉴스룸 · 발표 2026-07-31 · 확인 2026-09-23 (새 탭)
- LG Energy Solution Releases 2025 Financial ResultsLG에너지솔루션 / LG 공식 뉴스룸 · 발표 2026-01-29 · 확인 2026-09-23 (새 탭)
- 와인딩 공정으로 완성한 품질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인사이드 · 발표 2025-08-14 · 확인 2026-09-23 (새 탭)
사업 구조·리스크·장기 관점 읽기
돈을 버는 구조
셀 매출은 출하량·제품별 판가에, 제조이익은 재료 투입량과 양품률·고정비 흡수에 영향을 받는다. EV 라인의 ESS 전환은 신규 투자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금형·조립·검사 레시피 변경과 재인증 비용이 생긴다. 보조금 효과와 생산 개선을 분리하고 CAPEX 지출, 재고, 매출채권을 함께 봐야 한다.
경쟁 우위
- 여러 셀 형식과 지역 공장을 활용해 수요 변화에 대응할 선택지가 있다. 실제 재사용 가능 범위는 공정별로 확인해야 한다.
- 공정 계측과 제품 설계를 함께 조정할 수 있는 셀 제조사라는 점은 장비 단품 최적화와 다른 강점이다.
위험 요인
- 라인을 전환하는 동안 기존 매출이 줄고 초기 불량·교육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정책 지원과 제품 구성이 영업이익에 함께 반영되므로 이익 개선을 전부 수율 상승으로 해석할 수 없다.
다음에 확인할 지표
- ESS 전환 라인의 실제 출하·고객 승인과 감가상각 부담
- 생산능력 대비 양품 생산량을 비교할 수 있는 동일 범위 지표
- 재고 감소가 판매 증가인지 감산·평가손실인지 설명
무엇이 확인되어야 논리가 성립할까?
다양한 제품을 기존 공장에서 경제적으로 전환하고 신규 공정의 수율을 안정화한다면 투자 현금 회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확인할 이정표
- 설치능력 대신 고객에 인도한 양품의 지속 증가
- 전환 공장의 단위 고정비 하락과 운전자본 회수
- 건식전극 파일럿 이후 연속 생산·고객 승인 데이터 확인
제품 전환이 반복되어 가동 중단이 길어지거나, 보조금 효과를 제외한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지 않으면 설비 유연성 논리를 약화시킨다.
하나기술
장비사는 고객 셀 공장의 가동률 하락이 발주 지연과 현장 인수 지연으로 연결되는지 살펴야 한다. 하나기술은 주문 제작 특성상 단순 대수 기준 생산능력 산출이 어렵다고 분기보고서에서 설명한다.
2026년 1분기 수주잔고를 같은 기준의 후속 보고서·계약 정정·계약자산 회수와 연결한다. 고객 공장 GWh를 장비사 공장 가동률로 대입하지 않는다.
고객의 병목 개선 투자가 확정 발주로 전환되고 설치·회수가 진행된다.
장비 수주잔고를 모두 단기 매출로 가정하지만 고객 공장 일정이 계속 미뤄진다.
하나기술
조립·화성·검사 장비를 묶는 턴키 사업에서 공정 병목, 고객 인수, 현금 회수를 함께 읽는 사례다. 턴키는 정해진 범위의 공정을 묶는 계약이며 모든 소재·전극 공정을 자동 포함하지 않는다.
2026년 1분기 수주잔고와 주문 제작 방식 공시
진행 상태 분기 재무공시·기존 수주잔고 공개; 최신 시점 잔고로 확장 금지
보고서상 이차전지 제조장비 수주잔고는 339,342백만 원, 즉 약 3,393.42억 원이다. 이는 보고 기준일에 잔고가 남은 프로젝트의 집계이며 현금·당기 매출과 다르다. 제품 페이지에서 원통형 주액·밀봉 및 화성 검사 장비를 확인했다.
활동과 분석의 근거
사업 구조·리스크·장기 관점 읽기
돈을 버는 구조
장비 판매와 설치·시운전은 수행의무와 현금 청구 조건이 다를 수 있다. 회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 최초 제출본은 장비 인도와 설치용역을 구분해 수익을 인식한다고 설명한다. 턴키 범위가 커지면 매출 기회와 함께 공정 인터페이스 보완·현장 체류·보증 비용 부담도 커진다.
경쟁 우위
- 조립부터 화성·최종 검사로 이어지는 범위는 셀 이력과 장비 데이터를 연결할 가능성을 제공한다.
- 셀 형식별 주액·밀봉·검사 제품을 비교하며 고객 맞춤 자동화의 부가가치를 관찰할 수 있다.
위험 요인
- 고객별 프로젝트 규모가 커서 일부 인수 지연만으로 분기 실적과 회수 일정이 크게 변할 수 있다.
- 제품 설명의 기술 보유와 고객 양산 라인의 수익성 검증은 서로 다른 단계다.
다음에 확인할 지표
- 주요 고객별 집중도, 납기 정정, 계약자산 연체
- 현장 시운전 비용과 추정 총원가 수정
- 충방전 검사에서 오검출·미검출을 함께 줄이는 검증 자료
무엇이 확인되어야 논리가 성립할까?
고객의 양품 생산 속도를 보증 가능한 범위에서 높이고 설치 이후 대금을 회수한다면 통합 장비 공급 경험이 반복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확인할 이정표
- 수주에서 인도·설치 매출·현금 회수로 이어지는 자료
- 동일 고객의 후속 라인 발주와 현장 비용 안정
- 신규 공정 장비의 객관적 검출력·처리량 확인
장비 매출 이후에도 채권·계약자산이 장기 체류하거나 보증 비용이 이익을 소진하면 수주 성장만으로 투자 논리를 유지하지 않는다.
가동률 변화가 장비사의 수금으로 전해지는 경로
- 01
셀 고객의 실제 주문·출하 계획
- 02
신규 라인 또는 병목 개선 투자 승인
- 03
구속력 있는 장비 발주와 선수금
- 04
제작·고객 현장 준비·설치 이행
- 05
수행의무별 매출과 잔금 회수
수주 뉴스에서 확인할 질문
- 고객의 개선 투자는 신규능력 추가인가 기존 손실 축소인가?
- 장비 발주 취소·연기 시 보상과 재고 전용 가능성은 무엇인가?
- 선수금 증가가 재료비 지출과 현장 비용을 충분히 충당하는가?
숫자가 커 보여도 확인해야 할 조건
- 판매/연말 생산능력을 정밀 가동률로 제시
- OEE에 품질이 포함됐는데 수율을 다시 곱함
- 스크랩 회수 수익을 매출과 원가 절감에 이중 반영
미래를 세 가지 경로로 나눠 봅니다.
수요와 품질 동반 개선
- 이 조건이라면
-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가동률이 오르고 동일 검사 기준 수율도 높아진다.
- 사업에 미치는 영향
- 재료 손실과 단위 고정비가 함께 낮아질 수 있다.
- 확인할 증거
- 출하·재고·양품률과 제품 구성을 맞춘 단위 원가를 본다.
재고를 위한 가동
- 이 조건이라면
- 생산을 늘려도 판매가 따라오지 않는다.
- 사업에 미치는 영향
- 표면적 원가 개선과 별개로 재고 자금·평가손실 위험이 커진다.
- 확인할 증거
- 완제품 재고와 영업현금흐름, 주문 취소·가격 할인 여부를 확인한다.
물량 없는 수율 개선
- 이 조건이라면
- 품질은 좋아졌지만 가동률이 더 크게 하락한다.
- 사업에 미치는 영향
- 기술 개선에도 단위 고정비 상승이 이익을 압박할 수 있다.
- 확인할 증거
- 변동비 절감과 고정비 흡수 효과를 별도 조정표로 계산한다.
지속 가능한 제조 경쟁력은 동일 제품의 양품 원가가 낮고 그 양품을 제때 팔아 현금으로 회수하는 능력이다.
판단 전에 확인할 것
- 분모·기간·제품 구성이 비교 가능하게 정렬됐는가
- 재작업을 포함한 최종 수율과 일차 통과율을 구분했는가
- 스크랩 회수액을 순액으로 한 번만 반영했는가
- 재고·채권 증가가 이익 개선을 상쇄하지 않는가
이 논리가 틀렸다는 증거
- 원가 하락이 재료 가격 변화만으로 설명되고 물리적 투입 효율은 그대로다.
- 양품 생산은 증가하지만 재고가 누적되고 판매 가격을 할인한다.
- 수율 지표를 바꾸거나 검사를 완화한 뒤에만 개선이 나타난다.
정상화 이익에 사용한 가동률·수율·판매량이 동시에 가능한 가정이며, 이를 달성할 투자·운전자본까지 반영했는가?
분모가 불명확한 수율·가동률 수치는 가치평가의 정밀한 입력값으로 쓰지 않고 범위와 민감도로 처리한다.
숫자 뒤의 원리를 이해했나요?
근거로 돌아가기
자료 기준일 2026-09-23. 원문 발표일과 수치의 대상 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기업의 계획은 이행 조건이 있는 전망이며, 강의의 시나리오는 분석을 위한 해석입니다.
- LG Energy Solution Releases 2026 Second-Quarter Financial ResultsLG에너지솔루션 / LG 공식 뉴스룸 · 발표 2026-07-31 · 확인 2026-09-23 (새 탭)
- LG Energy Solution Releases 2025 Financial ResultsLG에너지솔루션 / LG 공식 뉴스룸 · 발표 2026-01-29 · 확인 2026-09-23 (새 탭)
- CATL Releases 2025 Annual ReportCATL · 발표 2026-03-10 · 확인 2026-09-23 (새 탭)
- 하나기술 제24기 1분기보고서하나기술 / 한국거래소 KIND · 발표 2026-05-15 · 확인 2026-09-23 (새 탭)
- 하나기술 제23기 사업보고서 최초 제출본하나기술 / 한국거래소 KIND · 발표 2026-03-23 · 확인 2026-09-23 (새 탭)
- Modeling the Performance and Cost of Lithium-Ion Batteries for Electric-Drive Vehicles, Third Edition, ANL/CSE-19/2Argonne National Laboratory · 발표 2019-03 · 확인 2026-09-23 (새 탭)